간만에 쨍쩽 내리째는 햇살을 받으며 산곡초정류장에 재선이 준채가 먼저 도착.이어 본진이 버스에서 내리고 산행앞으로.식사후 용마산 정상 못미쳐 계곡으로 하산하면서 월담(철조망)도 마다하고.. 시원한 물에(?). 모처름의 맑은날 산행을 시원한 맥주로 마무리하였다. 산행함께한친구들:권춘상 김기창 김진홍 박종휘 박준채 신재선 안태인 오재원 유춘성 유호문 하재룡(11명)
첫댓글 알탕 준비로 고우회장 총무님 수고 많았습니다. 감사합니다..
회장님-총무님 수고 많으셨읍니다---알탕 하려다-철조망에 걸렸다--
알탕하다가 주인한테 들켜서 혼났다구요..ㅎㅎㅎ...알이 남아있는것만도 다행이유..뒷풀이는 당연히 울 춘서이 성이???
모두 욕보셨수.
덥을걸~ 혹서에 등산하믄 머리가 빈다는 학설이...경고!(요건몰랐을걸)ㅎㅎ
오랫만에 보는 친구들도 있넹.....여름산행의 맛은 하산후 알탕인데....아쉽겠당~~~~~~
휴전선 넘듯이 철조망 넘어서 한 알탕...위험한 알탕이라서 더 시원...
첫댓글 알탕 준비로 고우회장 총무님 수고 많았습니다. 감사합니다..
회장님-총무님 수고 많으셨읍니다---
알탕 하려다-철조망에 걸렸다--
알탕하다가 주인한테 들켜서 혼났다구요..ㅎㅎㅎ...알이 남아있는것만도 다행이유..뒷풀이는 당연히 울 춘서이 성이???
모두 욕보셨수.
덥을걸~ 혹서에 등산하믄 머리가 빈다는 학설이...경고!(요건몰랐을걸)ㅎㅎ
오랫만에 보는 친구들도 있넹.....여름산행의 맛은 하산후 알탕인데....아쉽겠당~~~~~~
휴전선 넘듯이 철조망 넘어서 한 알탕...위험한 알탕이라서 더 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