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와 성실을 품은ㅡ섬초롱꽃
(도심에서ㅡ모모수계)
자주섬초롱꽃
섬초롱꽃
쌍떡잎식물 초롱꽃목 초롱꽃과의 다년생풀로,
울릉도에 자생하는 한국 특산종이다.
봄에 연한 잎을 삶아 초장이나 양념에 무쳐 먹거나
말려 두고 기름에 볶아 나물로 먹는다.
자주색 바탕에 짙은색 반점이 있는 꽃은 5~6월에 피고,
종 또는 초롱 모양으로 달리며 초롱(호롱)같이 생겨 초롱꽃이라고 한다.
줄기는 비교적 털이 적고 능선이 있다.
일반적으로 초롱꽃에 비하여 꽃에 자주색 반점이 많이 있다.
섬초롱꽃은 줄기에 거의 털이 없이 매끈하며
초롱꽃에 비해 가지도 많이 치는 점이 다르다.
만개한 꽃을 따서 안에 육류와 양념을 채워 넣어
식용하면 맛과 모양이 매우 좋다.
약용 : (지상부) 해산촉진제로 사용한다.
꽃말 : 감사,충실,천사,기도
첫댓글
감사와 성실을 품은ㅡ섬초롱꽃
(도심에서ㅡ모모수계)
감사와 성실의 섬 초롱이꽃
앙증맞은 모습이 성실을 대변해 주는듯 힙니다
귀요미와 운동하는 모습이
가슴이 아릿합니다
우리집 달리도 그 많은 세월에 공원길부터 이동내 어디던 발길이 거의 함께했는데...
하루도 꽃길을 걸으셔요
모모수계 님
섬초롱꽃 요즈음 한창이더군요
참으로 곱게 담으셔서
한결같이 이른아침에 나눔 수고하셨습니다
여긴 비가 내리네요
모모수계님 늘
감사 드리며 하루도
편안하시고 행복하세요
오늘은 섬초롱꽃 너무 잘보았습니다
수요일 행복하시구요 좋은일로
활짝 웃으시는 날 되셨으면은 합니다
곱고 예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