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구야 친구/박상규 ♡ 1.여보게 친구 웃어나 보게 어쩌다 말다툼 한번 했다고 등질 수 있나 아지랑이 언덕에 푸르러간 보리 따라 솔 향기 시냇가에서 가재를 잡던 아하 자네와 난 친구야 친구 2.여보게 친구 웃어나 보게 어쩌다 말다툼 한번 했다고 등질 수 있나 개구장이 시절엔 누가 컸나 키를 재며 동구 밖 황토 길에서 공차기하던 아하 자네와 난 친구야 친구 3.여보게 친구 웃어나 보게 어쩌다 말다툼 한번 했다고 등질 수 있나 대보름날 동산에 둥근 달이 떠오르면 두 어깨 맞닿은 정에 노래 즐겁던 아하 자네와 난 친구야 친구
첫댓글 오랫만에 듣습니다. 흰머리 아저씨 목소리도 퍽 오랫만입니다. 닥종이 인형도 넘 예쁩니다. ^^*
노래도 노래지만 닥종이 인형들이 주제가 정감있습니다...^^
백발의 박상규 오랫만에 봅니다.
오늘 친구야 친구들 불러보러 갑니다
오 말타기 하네 ㅎ
친구....언제 들어도 정감있는 단어입니다. 잘 들었습니다.
잘 듣고 갑니다...()
즐감요...()
첫댓글 오랫만에 듣습니다. 흰머리 아저씨 목소리도 퍽 오랫만입니다. 닥종이 인형도 넘 예쁩니다. ^^*
노래도 노래지만 닥종이 인형들이 주제가 정감있습니다...^^
백발의 박상규 오랫만에 봅니다.
오늘 친구야 친구들 불러보러 갑니다
오 말타기 하네 ㅎ
친구....언제 들어도 정감있는 단어입니다. 잘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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