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까지는 날씨가 맑아서 계획대로 진행을 하기로 하였는데 미군 3명 + 소련군 2명으로 구성된 연합군 VS 독일군 3명으로 나누어서
시작을 하였습니다 숫적으로는 열세였음에도 연합군은 화기에 문제가 일어나거나 탄약에 문제가 있어서 실력발휘를 못하였고
독일군의 우수한 화기 덕분인지 맹활약한 독일군의 실력 덕분인지 독일군이 연합군에 비해서 크게 밀리지 않고 선전했습니다
넓은 개활지에서 장탄수가 적은 전동,가스,에어코킹 소총들을 많이 사용할 수 있도록 게임진행을 하였는데 근접전에서는
장탄수가 많은 기관단총이 유리할 수 밖에 없어서 MP-40, PPSH-41, 톰슨의 접근을 막는 것이 중요했습니다
다음번 게임에도 장탄수가 적은 총들을 크게 불리하지 않게 나름대로 재미있게 활용할 수 있도록 게임 진행을 할 계획입니다












































첫댓글 재밋게 봤어요! 참가인원이 많지않아 쓸쓸함을 느낄수도 있을듯!!
쓸쓸함이요?~^^ 그렇진 않고요 소규모라도 고증에 맞춰서 분위기를 즐겨서 할 수 있고 판이 빨리 끝나기 때문에 지루할 틈이 적지요
삭제된 댓글 입니다.
네 감사합니다 올해에도 예정중이니 기회되시면 같이 참여해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