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재 상황은 매우 비관적입니다...ㅠ.ㅠ 이베이라 반도 전체,갈리아 지방, 브리타니아 지방 + 게르마니아 지역 일부 + 이탈리아 북부 + 아나톨리아 반도 도시 3개 + 그리스 도시 3개(스파르타,아테니,? ) + 팔마섬 + 매우 작은 섬 한개( 이름 잊어먹음 ㅠ.ㅠ ) 보유중이구요. 상황은 이렇구요...제국군 전체 upkeep 비용이 75000원씩 나가고 있습니다. 거의 한턴에 5000원씩 적자가 나서..현재 -10만원 입니다...-_-;; 항구를 보유한 지역은 초기에 흑자를 내주어서 함대도 구축하고 상륙군도 만들고 했는데..지금은 항구 도시마저 대부분 -1000씩 적자를 내고 있내요..;; 후반부에..원로원과 브루투스 를 건드려서...현재..해상재해권 완전 뺏긴 상태..;; 배를 건조할려고 해도...한대 생기면 그때 그때 와서 부숴버리니 미티겠네요;; 게다가, 육지에서는 원로원과 브루트스 가문의 협공에 이탈리아 반도에서 쫏겨날 판국입니다..ㅠ.ㅠ 부랴부랴 적대적이던 그리스랑 동맹까지 맺긴 했는데..이늠 별로 도움 안되네요...;; 아무튼..마이너스 적자라서..지금은 운용중이던 군대도 해체해야 할 상황인데 개다굴 모드라서..어쩌지도 못하고..치트를 쓸려고 해도..한번 쓰고나니..-_-;; 안먹히대요.. 질문 들어갑니다.. 1. 흑자이던 항구도시마저 왜 적자가 될까요? ㅠ.ㅠ 2. 브리타니아의 기마전차병들을 만날때 어떻게 상대해야 하나요? -_-;; 이늠들 때문에 브리타니아랑 전쟁할때 피해 무쟈게 입었습니다. ㅠ.ㅠ 3. 그리스의 홉라이트 인가요? -_-;; 이늠들 무쟈게 쎄던데....로만궁수로 화살 쏴대도 왜이리들 몸빵들이 쎈지..한번 탱크처럼 밀어버리면 아군 다 죽습니다..ㅠ.ㅠ 이녀석을 상대할때의 병과 선택좀 가르쳐 주세요. 4. 저는 20개 중대를 한번에 배틀에서 운용할때 , 궁수 5개 중대, 스콜피온 2대, 기마병 4개 중대, 나머지올 프레토리안(창,방패든놈) 또는 글래티 에이터로 합니다. 시작시, 적이 접근하면 불화살 날리고..적이 가까워져서 궁병들이 뒤로 물러나면...보병들이 다음에 싸우는 전법을 쓰는데요;; 별로 효과적이지가 못한듯~~~ --> 글레디에이터 영화를 보고 그짓만 할려는 어리석은 나;; 님들의 병종선택을 듣고 싶습니다;; 5. 현재 저는 업데이트 안된 버젼으로 로마토탈워 하고있는데요...1.3 버젼하고 1.5 버젼이 자료실에 있더군요...다들 어떤 버젼으로 하고 계신지??
그리고 위의 그림은..제가 토탈워 하면서...스스로도 감탄한 대승리..-_-;; 적이 숫자가 두배라서..궁병,공성부대는 저리 치워두고....일부러 아고라(광장)까지 끌어들여서~~앞뒷문으로 양쪽에서 밀고 들어오는 적들을 프레토리안으로 물리쳤습니다. 물론, 그림에는 기병이 안보이지만, 기병이 큰 역할을 해줬구요...물론, 결국 10턴뒤에 뺏겼습니다..ㅠ.ㅠ
반드시 브루투스한테 언젠가 복수할것임..-_-;
첫댓글 3. 그리스 팔랑크스를 상대할 때에는 전면에서 군단병으로 대적하는 사이 기병으로 하여금 적의 배후로 돌아가 공격하게 하세요. 앞 뒤로 공격을 받으면 왠만하면 백기를 들더군요. 4. 프레토리안은 유지비가 비싸지 않나요? 일반 군단병(또는 초기군단병)으로도 웬만한 상대는 커버 되던데요...... ^^ ;
1.무역협정을 맺었던 팩션과 적대적이 되었거나 항구등이 봉쇄당하셔서 많은 적자가 발생하는듯 합니다.아직 무역협정을 맺지 않은 팩션과 협정을 맺으세요 2.원거리일때 불화살로 일점사 해주시고 근거리일때 투창병으로 강제공격해주세요 3.궁병의 정면공격으론 홉라이트 잡기 힘듭니다.측후방을 노리세요.아군보병과 접전시엔 측후방으로 예비대 및 기병으로 뒷치기 해주시고요~ 각개격파 해주셔야 합니다. 4.스콜피온2부대보단 군단병2부대 추천하고요~궁수는 4부대정도, 프레토리안이나 글레디같은 비싼병종보단 군단병이 보급 및 가격효율면에서 좋습니다.5.최신버전의 패치를 권장해 드립니다.허접한 답변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길~
아..치트까지 써가며..했건만...브루투스한테 손들어 버렸습니다..어디서 그런 물량이 쉬지 않고 쏟아 져 나오는지....그리스,영토 모조리 뺏겼구요...이탈리아 북부에서..결국 밀려났습니다..ㅠ.ㅠ ...몇번의 대승이 있긴 했지만, 한번의 대승이 시대의 흐름을 바꿔주지 못하네요..-_-;; ㅠ.ㅠ
삼국지,에이지오브엠파이어,스타,C&C,워크래프트,심시티,에이지오브어쓰 등등...전략,경영 시뮬레이션에서 이토록 컴퓨터한테 무참히 깨진적 처음입니다 ;;!!;; 아...분해~!
난이도는 잘 모르겠지만 방어의 입장이라면 저게 그다지 대승은 아닌듯
육군도 중요하지만 내전이 벌어지기전에 해군을 충분히 보강해놓아야합니다.
군대를 너무 지속적으로 확장하신 듯..저같은 경우 로마 팩션으로 할 때에는 군제 개혁 이후에는 아예 어반 코호트 뽑을 수 있을 때까지 신규 군대 육성은 거의 중단하고 기존의 하스타티와 프린키페스만 사용하여 정복을 지속하면서 최대한 자금을 모읍니다.물론 원로원 권고도 가능하면 따르면서 마지막 순간까지 내전을 회피하다가 어반 코호트를 근간으로 하는 정예군이 충분히 육성되면 그때 내전을 시작합니다.
일단 신규군대 육성을 중단하고 내전을 회피하면서 시간을 끌면 도시의 개발과 함께 엄청난 흑자가 쌓입니다.저같은 경우 내전 시작 때 대략 150만 - 200만 데나리우스 정도의 자금을 가지고 있었다는..이 정도면 어반 코호트를 완전히 개떼같이 운용할 수 있습니다.하긴 난이도에 따라 다르겠지만..저는 medium/medium 이니..
내전시 해상권 장악당하면 스키피오 브루투스 모두 상대하기도 빡쎌 뿐더러 자금줄도 엄청나게 가늘어집니다. 해군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홉라이트는 탱크를 생각하시면 됩니다. 정면장갑은 강하지면 측 후면이 약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