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선수가 누구냐하면...
골스의 배런 데이비스입니다
이번 팀 USA의 공격모토는 아무리봐도 런앤건인지라...
런앤건하면 아무래도 피닉스와 골스죠
내쉬야 캐나다인이니 애당초 불가...
키드도 정말 좋지만 아무래도 나이에 따른 스피드 저하가 좀 보이네요
인저리프론인 배런이 팀 USA에 들어갈 일은 절대 없겠지만... 그래도 좀 아쉽기는 합니다
키드의 런앤건과 내쉬의 런앤건, 배런의 런앤건은 다 느낌이 틀리니까요
만약 배런이 있어서 골스식 런앤건을 팀 USA에서 보여준다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자꾸 드네요
그럼 경기 더 재밌어질꺼 같은데 말이죠
첫댓글 저는 그 반대입니다.. 개인적인 사견이지만 골스의 런앤건은 솔직히 잡자마자 쏘는 난사끼의 경기가 많죠.. ㅠㅠ 치고받고 할 정도의 USA라면 우승과는 멀어지게 되죠.. 그리고 지금 USA대표에는 솔직히 슛을 많이 쏘는 포가가 필요하지 않다고 보여지네요.. 포가계의 샤크인 배런도 A급 포가이기는 하지만 지금 USA대표팀에는 팀 전체를 리딩해줘야하는 노련미 있는 키드가 더 필요하다 생각되네요..
저도 배런은 반대.....키드 빌럽스가 있는 상황에서 데롱이도 자리가 없죠
키드의 런앤건과 배런의 런앤건을 같이 볼 수 있다면 경기가 더 재밌겠다고 생각해서 쓴건데... 물론 팀 밸런스를 생각한다면 배런은 별로일 수도 있겠지만 경기보는 재미는 더하지 않을까요? 그리고 팀 USA가 빅맨보다는 가드, 포워드쪽에 뛰어난 선수들이 훨씬 많으니 어정쩡하게 하프코트 바스켓을 섞는거보단 아예 확실하게 달려버리는것도 나쁘지 않을거 같은데 말이죠
코비,멜로,르브론같은 막강 스코어를 데리고 농구하려면 키드같이 득점에 관심이 별로 없는 마인드를 가진자가 최적격이죠 베런,아레나스,제이윌같은 선수는 뜬끔3점슛이 팀의 불안요소가 될수도
키드 0득점,3득점.. ㅎㄷㄷ. 시도도 안하더군요 . ㅎㅎ
저는 달릴수 있는 빅맨이 한명쯤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이 듭니다. 가드는 지금도 충분하죠.
저도요~달릴수있는 빅맨있었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
달리는 빅맨중에 아마레보다 뛰어난 선수가 얼마나 있나요; 게다가 하워드도 잘 달리고요 ..
대표팀에 필요한건 안정적인 리딩 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캡틴과 빅샷을 중용했다고 생각합니다.
성공하면 재밌고, 실패하면 재미없는....
득점해 줄 수있는 선수가 저리도 많은데 구지 배런을 쓸필요가 있을까요..;
키드같은 가드는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베테랑 가드잖아요
지금 USA팀에 필요한 선수는...샥...
메리언`
저도 베런은 그다지....갠적으로 포인트 가드가 자신의 공격을 많이 하는 것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아서....그리고 지금 미국이 그런 식으로 하면 그다지 강하지 않을 듯 하네요
그다지 끌리진 않치만 재미있을것 같네요..어차피 선수하나 바뀐다고 전력엔 큰 손실도 없을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