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룩하신 하나님 아버지.
지난 두달동안 잘 지켜주시고
새로운 달 삼일절에대하서 많이 생각하게 됩니다.
106년전인 1919년 3월1일
조선독립운동 이완용을 위시한 을사오적에 의해 나라를 빼앗긴
조선 주권을 찾기위한 외침을 우리 후손들은 다시금 생각해 봅니다.
그 때 그 날의 우리 선배님들의 독립운동이 아니였다면
하나님의 도움이 아니였다면 우리나라와 우리는 어떡해 되었을까?
우리나라를 외적에서 지켜주신 은혜 감사드립니다.
그동안 과거 우리나라는 70년전 보리고개를 지나면서 옥수수 먹던 시절
미군부대에서 나오는 꿀꿀이죽 부대찌게등 어려운 시대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보호로 지금 우리는
세계굴지의 산업 항공 방산산업등 막강한 나라가 되었습니다.
과거 70년전 UN군등 세계여러 나라의 참전용사들의 도움으로 이나라를 부강하게 하여주신
하나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믿음없는 저희 니라를 반석위에 세우시고 시작하신
주님께서 이루신 나라입니다.
하나님. 대한민국이 그동안
음란하고 방탄하고 그리고 퇴폐적인 인습으로
하나님을 두려워 하지않았습니다.
하나님앞에 겸비한 모습으로 살아야하는데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고 살았습니다.
하나님. 우리는 신실한 믿음으로 언제나 하나님을 우러러 살아가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여러 외부적 내부적 당면과제를 안고있는 우리나라를 불상히 여겨주시옵소서.
여전히 보이지않는 전쟁 한복판에 놓여있는 우리나라를 바로 세워주시고
합당한 리더쉽과 질서가 우리나라 위정자들에게 바르게 세워주시옵소서.
우리는 신실한 믿음으로 언제나 하나님을 우러러 살아가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우리의 삶이 입으로만 말하지 말고 삶으로 말하는 성도가 되도록 저희들에게 능력주시옵소서.
하나님. 우리기독 여의사 선생님들은
바쁘신 중에도 올해도 시간과 금전을 아끼며
작년에 가서 도움을 주었던 필리핀 바세코 지역으로 의료선교를 떠납니다.
그들이 우리 의료 선교를 손꼽아 기다릴 것입니다.
모든 준비 과정에서 어려움이 없도록 도와주시기를 바랍니다.
하나님. 어려운 의료선교를 위해 책임을맡으신 정미라 회장님 김태경 총무님 서기 현민숙 선생님 회계 조윤숙선생님
모든 기독여의사 선생님의 수고와 땀을 칭찬해주시고
돌아오는 날까지 아무 사고없이 사랑의봉사를 지켜주시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이 모든 말씀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