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까지는 3차알파가 아닌가하는 생각이 드네요. J같은 경우에는
너무 빨리 진행할려고 하기때문에 중요한 부분이 그냥 아무렇지도
않게 지나가버리네요. 예를들어 사막의 호랑이편.. 빌트팔트.. 그러니까
사막의 호랑이가 키라를 코디네이터라고 확신한 이유는 그가 익숙치
않은 사막에서 OS를 한순간에 바꾸는 씬을 보여줬기때문이죠. 하지만
J같은 경우에는 사막에서 싸우는건 별상관없이 그냥 크루제의
보고서를 보고나서 그가 코디네이터라는걸 알게된다는점... ㅡ.ㅡ;;
그리고 이자크와 디아카들이 이미 키라가 코디네이터라는걸 알고있다는점
(디아카가 키라편에 들어갔을때 디아카와 이자크와의 이야기는 어떻게 진행할려고....)
어쨌든 슈로대 W에서는 3차알파만큼 묘사가 되었음 좋겠네요. 그래도
풀메탈하고 데카맨은 어느정도 스토리가 잘 맞는것같네요. (사실 겟타가
나오지않아서 안할려고하다가 3차알파, MX.OG2, 임팩트는 너무많이해서 J를
하고있는데말이죠. 다 마음에 들긴하는데 너무 스토리가 심하게 빨리 진행된다는
점에서 뭐랄까... 조금만 더 묘사했으면 더 좋았을텐데라는 부분이 꽤있네요. 건담
시드 스토리만의 문제는 아닌듯 싶지만요. 그리고 니겔인가? 이 캐릭터는 뭐에요? ㅡ.ㅡ;; )
첫댓글 미겔 말씀하시는것 같은데.. 크루제의 붉은제복 쫄다구며 이자크, 디아카, 니콜, 아스란의 동료였지요...동료들이 먼저 건담을 탈취한뒤 후퇴..아스란은 남았으나 미겔이 그냥 가라고 하고 진으로 스트라이크를 때려잡으려 하나 키라가 OS를 다시짜버리는 바람에 황천길(PS장갑도 한몫)... 참고로 3차알파에서는 미겔이 그냥 자프트병사 로 나왔습니다..
J에선 미겔이 꽤나 오래 살아남더군요. 원래라면 건담 탈취때 썰렸어야 할 녀석이었는데....
그리고 데스티니에선 하이네로 나온걸로 기억되는...
덧붙여 저도 레이님 의견과 동일합니다..J에서는 말도안되게 격투형으로 나왔지요..미티어들이...원작에서도 고에네르기 수속빔포나 미티어 풀버스트를 많이?는데 빔소드를 많이써야하는 상황....저스티스도 퍼툼-00이 격투형으로 나와서...뭐 어차피 저스티스계열들은 격투더군요(인피니티도)..하지만 프리덤은..
아무래도 용량의 한계가 있으니...3차알파급의 자세한 스토리 진행을 휴대용에서 기대하는 건 무리가 있지 않을까.....싶습니다만. 확실히 J 스토리가 슉슉 진행된다는 느낌이 강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