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사람들 하루일당 계산해 보세요 얼만가!! 티끌모아 태산의 전형입니다. 한칸에서 3천원 전철 12냥이면 3만 6천원, 하루 20번만 하면 7십2만원이네요!!! 아마 평균 하루에 50은 가져갈것 같은데... 월급으로 계산하면 24일X50=천2백이네요!!! 음... 나도 할까!!!!
저도 백발이 되신 할아버지께서 중심도 못잡으셔서 휘청휘청하시면서 종이나눠 주셨는데 노인정에서 온건가 보더라구요, 그래서 남들이 다 천원드리길래 안주면 안될것 같아서 드렸더니 거울이랑 성냥이던가?? 주시고 옆칸으로 사라지셨어요.. 근데 이글 읽고 보니 가짜였으려나.. 하는 생각에 좀 씁쓸하네요.
미친개한텐 몽둥이가 약인데... 얼마전에 피시방 카운터보고있었을때 동남아여자 두명와서는 모금함을 내 앞에다 내밀고 싱글싱글 웃으면서 돈 넣으라고 하더군요.뭔 불우이웃 돕기라고 써 있었던것 같은데. 바로 경찰에다가 불법체류자가 가게와서 영업방해하고 사기치고 있다고 전화하니깐 도망가려구 하더라구요.제가 성질이 평소엔 순한 양인데 이런 더러운꼴 보면 절대 못참고 폭팔해서 폭주하는 성격이라서 도망가는것들 머리끄댕이 잡고 피시방 문 잠궈버렸습니다.
또 대표적인 예수천국 불신지옥이랑 도를 아십니까? 이런것들 거리서 만나면 또 초 사이언 모드로 돌변 아주 길거리서 개망신 줍니다.피켓 발로 차버리고 무지막지한 험한말 하면 알아서 깁니다. 제가 아파트에 사는데 여호와 증인이랑 야소교 전단지 들고 와서는 지랄떠는꼴도 절대 못봅니다. 바로 나가서 그 인간들 보는 앞에서 전단지 갈갈이 찢어 버리고 무지막지한 폭언하면 알아서 가더군요. 여러분들도 불의를 보시면 그자리서 바로바로 시정해주세요. 여기 한열사 분들은 다들 천사들만 있는건지 글 읽다보면 울화통 터져 죽겠습니다.
사당역에서 4시반에 2호선 잠실 방면 지하철을 타면 꼭 보이는 맹인 아줌마가 있습니다...이상하게도 항상 그시간에 2호선에서 만나더라구요...그러던중...지하철이 한번 덜컹거리게 됐는데...순간 두눈을 번쩍 뜨면서...중심을 잡더군요...그러더니...순간 당황...여기가 어디에요?? 물어보면서...황급히 내리더군요ㅠㅠ
첫댓글 허락은 받고 퍼오는 거에요?
밑에 사이트로 출처밝히셨는데.. 거 참 까칠하시네..
퍼오는것은 좀 다르지요. 엄연하게 퍼오는것은 허락을 받아야합니다. 링크처리를 했다면 좀 무난했을것 같은데요.
도둑이 훔처간다고 말하고 훔처가면 합법입니다. 그렇죠? 천하오름님?
지하철 구걸꾼들은 99.9% 가짜입니다. 믿는 사람이 바보죠. 아무리 불쌍해 보여도 불쌍한 척 연기하는 거니까 절대 돈 주면 안 됩니다.
제가 장담하는데 100% 입니다...
저번에는 지하철에 한국말 잘하는 일본 남자하고 여자애 (고등학생정도?) 가 무슨 봉사단체라며 도와달라고 하던데 그게 뭐였는지 엄청 궁금하네..
남묘호렌케교 신도들일지도 모르겠군요.
믿을만한거에요?? 저 대전사는데 백화점앞에서 한 일본남자가 막 봉사단체 설명하길래 '가입시키려고하나보다'했는데 너무 갑작스럽게 모금함을 내밀어서...돈을 낼수밖에 없었어요 ㅠㅠ 오천원짜리한장있엇는데..ㅠ
잘 들어보면 일본인인척 하는거예요ㅋㅋ
그사람들 하루일당 계산해 보세요 얼만가!! 티끌모아 태산의 전형입니다. 한칸에서 3천원 전철 12냥이면 3만 6천원, 하루 20번만 하면 7십2만원이네요!!! 아마 평균 하루에 50은 가져갈것 같은데... 월급으로 계산하면 24일X50=천2백이네요!!! 음... 나도 할까!!!!
저도 백발이 되신 할아버지께서 중심도 못잡으셔서 휘청휘청하시면서 종이나눠 주셨는데 노인정에서 온건가 보더라구요, 그래서 남들이 다 천원드리길래 안주면 안될것 같아서 드렸더니 거울이랑 성냥이던가?? 주시고 옆칸으로 사라지셨어요.. 근데 이글 읽고 보니 가짜였으려나.. 하는 생각에 좀 씁쓸하네요.
전 어르신분들은 나이도 있고, 마땅이 할 일도 없고 하시니 그렇다 쳐도 좀 젊어보이는 사람들은 10에 9은 아니라고 보고있어요 ㅎㅎ
김밥헤븐 ㅋㅋㅋ
ㅋㅋㅋ 양심에 호소했군
그렇게 돈을 버는것도 낯짝이 두꺼워야 할수있다는거...맨정신으로 도저히 안되서 각성제먹고 한다는 기사도 있었였죠..
이런것도 능력으로 봐야되건지 헷깔리네 ㅎㅎㅎㅎ
지하철에 별별인간 다있는데 그중에 구걸하는 사람이 제일 별루입니다. 볼펜한자루라도 팔면서 벌면 모르겠습니다. 근데 왜 구걸을 합니까? 것두 사지 멀정하던데 -_-;
외국인들에게 한국 이미지 실추시키는데 지대한 역할이 지하철 구걸꾼과 장사꾼이에요. 둘다 조직적인데다 엄연한 불법입니다. 더구나 정부에서 통제하는데도 끝없이 장사를 하니, 불법의 승리지요.
천호동 천원할매도 유명하더라~~ ^^ 차가 에쿠스~ 본사람도 많은데 계속 천호동에서 구걸하셔
제일 황당한것은 검정 안경끼고 봉사역할 하던 사람이 역한구석에서 돈다발 세고 있었을 때였습니다. 매일 보던 봉사가 참 아주 잘 보면서 돈세더군요. 그뒤론 모든 돈달라는 거지들 개무시 모드....
아놔.. 버스정류장에서 왠 할매가 허리에 돈주머니차고,. 잔돈 660원정도.. 보여주시며 눈물 글썽이며.. 눈물 흘릴듯.. 연기하면서.. 나 차비가 없어서 그러는데.. 400원만.. 하면서.. 구걸 하던거에 못이겨.. 1000원짜리 건냇는데.. 담날에 또 --;; 따른 사람에게 그짓을.. 그리고.. 돈주머니.. 에 받은돈을 넣는데.. 와.. 돈이 그냥 와.. 엄청난 양이.. --;;.. 3일쨰 되는날.. 나한테 또 와서.. 또 구걸하는데.. 이할매가 --^.. 와.. 빡!! 와.. 쓰.. 안주고 가만 잇으니까 다른사람들.. 나만 이상하게 처다보고.. 와.. 담에 한번 보기만 해바라.. 그냥 개 망싄을 줄테다..
지하철에서 앞 못보시는분이 바구니들고 있으셨는데 오른쪽팔목에 시계가 - - 뭔가 이상해서 계속쳐다보고 내리면서도 봤더니 사람들안보이는쪽에서 시계를 흘끔 -_-;;
미친개한텐 몽둥이가 약인데... 얼마전에 피시방 카운터보고있었을때 동남아여자 두명와서는 모금함을 내 앞에다 내밀고 싱글싱글 웃으면서 돈 넣으라고 하더군요.뭔 불우이웃 돕기라고 써 있었던것 같은데. 바로 경찰에다가 불법체류자가 가게와서 영업방해하고 사기치고 있다고 전화하니깐 도망가려구 하더라구요.제가 성질이 평소엔 순한 양인데 이런 더러운꼴 보면 절대 못참고 폭팔해서 폭주하는 성격이라서 도망가는것들 머리끄댕이 잡고 피시방 문 잠궈버렸습니다.
오우~~~ㅎㅎㅎㅎㅎ불체자는 당연 신고해야지요 법대로.
또 대표적인 예수천국 불신지옥이랑 도를 아십니까? 이런것들 거리서 만나면 또 초 사이언 모드로 돌변 아주 길거리서 개망신 줍니다.피켓 발로 차버리고 무지막지한 험한말 하면 알아서 깁니다. 제가 아파트에 사는데 여호와 증인이랑 야소교 전단지 들고 와서는 지랄떠는꼴도 절대 못봅니다. 바로 나가서 그 인간들 보는 앞에서 전단지 갈갈이 찢어 버리고 무지막지한 폭언하면 알아서 가더군요. 여러분들도 불의를 보시면 그자리서 바로바로 시정해주세요. 여기 한열사 분들은 다들 천사들만 있는건지 글 읽다보면 울화통 터져 죽겠습니다.
다리없는 분은 진짜겠쬬........
사당역에서 4시반에 2호선 잠실 방면 지하철을 타면 꼭 보이는 맹인 아줌마가 있습니다...이상하게도 항상 그시간에 2호선에서 만나더라구요...그러던중...지하철이 한번 덜컹거리게 됐는데...순간 두눈을 번쩍 뜨면서...중심을 잡더군요...그러더니...순간 당황...여기가 어디에요?? 물어보면서...황급히 내리더군요ㅠㅠ
또 이분은 항상 바구니를 들고 다니신데...그곳에 누군가 지폐를 넣어주시면...바로 그 지폐를 옷 주머니에 넣더군요...바구니에는 항상 동전소리만 요란하게 하구요...순간 도와주고 싶은 맘이 확 달아나더라구요...
아마 그 아줌마 지하철 내려서 벤츠타고 퇴근할껄요.
ㅋㅋㅋㅋㅋㅋ 안도와줘야겠다
아기가 그 아줌마 아기가 아닐거라는 생각에 짠해지네요. 유기된 아기 데려다가 구걸소품으로 쓰는 전문거지들도 있대요. 그러다가 아프면 죽게내버려두고요..그리고 예전에 TV에서 봤는데 자기 영역 침범하면 무섭게 다구리도 하던데요. 아줌마가..완전 조직이예요.
괘심하지만 쉽게 돈버는법에 맛들인 아줌마 한사람을 알게되었네요. 세상은 정직하게 살아야 복이 오는것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