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한류열풍 사랑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ㆍ외국에서 본 한국/국제 한국 지하철에서 본 진짜 부자
kuntakinte 추천 0 조회 8,551 07.08.07 14:04 댓글 33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07.08.07 14:17

    첫댓글 허락은 받고 퍼오는 거에요?

  • 07.08.08 06:47

    밑에 사이트로 출처밝히셨는데.. 거 참 까칠하시네..

  • 07.08.08 15:12

    퍼오는것은 좀 다르지요. 엄연하게 퍼오는것은 허락을 받아야합니다. 링크처리를 했다면 좀 무난했을것 같은데요.

  • 07.08.08 16:35

    도둑이 훔처간다고 말하고 훔처가면 합법입니다. 그렇죠? 천하오름님?

  • 07.08.07 14:43

    지하철 구걸꾼들은 99.9% 가짜입니다. 믿는 사람이 바보죠. 아무리 불쌍해 보여도 불쌍한 척 연기하는 거니까 절대 돈 주면 안 됩니다.

  • 07.08.07 16:35

    제가 장담하는데 100% 입니다...

  • 07.08.07 15:43

    저번에는 지하철에 한국말 잘하는 일본 남자하고 여자애 (고등학생정도?) 가 무슨 봉사단체라며 도와달라고 하던데 그게 뭐였는지 엄청 궁금하네..

  • 07.08.07 15:47

    남묘호렌케교 신도들일지도 모르겠군요.

  • 07.08.07 21:58

    믿을만한거에요?? 저 대전사는데 백화점앞에서 한 일본남자가 막 봉사단체 설명하길래 '가입시키려고하나보다'했는데 너무 갑작스럽게 모금함을 내밀어서...돈을 낼수밖에 없었어요 ㅠㅠ 오천원짜리한장있엇는데..ㅠ

  • 07.08.08 01:05

    잘 들어보면 일본인인척 하는거예요ㅋㅋ

  • 07.08.07 17:01

    그사람들 하루일당 계산해 보세요 얼만가!! 티끌모아 태산의 전형입니다. 한칸에서 3천원 전철 12냥이면 3만 6천원, 하루 20번만 하면 7십2만원이네요!!! 아마 평균 하루에 50은 가져갈것 같은데... 월급으로 계산하면 24일X50=천2백이네요!!! 음... 나도 할까!!!!

  • 07.08.07 17:04

    저도 백발이 되신 할아버지께서 중심도 못잡으셔서 휘청휘청하시면서 종이나눠 주셨는데 노인정에서 온건가 보더라구요, 그래서 남들이 다 천원드리길래 안주면 안될것 같아서 드렸더니 거울이랑 성냥이던가?? 주시고 옆칸으로 사라지셨어요.. 근데 이글 읽고 보니 가짜였으려나.. 하는 생각에 좀 씁쓸하네요.

  • 07.08.07 18:19

    전 어르신분들은 나이도 있고, 마땅이 할 일도 없고 하시니 그렇다 쳐도 좀 젊어보이는 사람들은 10에 9은 아니라고 보고있어요 ㅎㅎ

  • 07.08.07 17:10

    김밥헤븐 ㅋㅋㅋ

  • 07.08.07 17:13

    ㅋㅋㅋ 양심에 호소했군

  • 07.08.07 17:56

    그렇게 돈을 버는것도 낯짝이 두꺼워야 할수있다는거...맨정신으로 도저히 안되서 각성제먹고 한다는 기사도 있었였죠..

  • 07.08.07 18:17

    이런것도 능력으로 봐야되건지 헷깔리네 ㅎㅎㅎㅎ

  • 07.08.07 19:22

    지하철에 별별인간 다있는데 그중에 구걸하는 사람이 제일 별루입니다. 볼펜한자루라도 팔면서 벌면 모르겠습니다. 근데 왜 구걸을 합니까? 것두 사지 멀정하던데 -_-;

  • 07.08.07 20:06

    외국인들에게 한국 이미지 실추시키는데 지대한 역할이 지하철 구걸꾼과 장사꾼이에요. 둘다 조직적인데다 엄연한 불법입니다. 더구나 정부에서 통제하는데도 끝없이 장사를 하니, 불법의 승리지요.

  • 07.08.07 20:58

    천호동 천원할매도 유명하더라~~ ^^ 차가 에쿠스~ 본사람도 많은데 계속 천호동에서 구걸하셔

  • 07.08.07 22:04

    제일 황당한것은 검정 안경끼고 봉사역할 하던 사람이 역한구석에서 돈다발 세고 있었을 때였습니다. 매일 보던 봉사가 참 아주 잘 보면서 돈세더군요. 그뒤론 모든 돈달라는 거지들 개무시 모드....

  • 07.08.08 00:14

    아놔.. 버스정류장에서 왠 할매가 허리에 돈주머니차고,. 잔돈 660원정도.. 보여주시며 눈물 글썽이며.. 눈물 흘릴듯.. 연기하면서.. 나 차비가 없어서 그러는데.. 400원만.. 하면서.. 구걸 하던거에 못이겨.. 1000원짜리 건냇는데.. 담날에 또 --;; 따른 사람에게 그짓을.. 그리고.. 돈주머니.. 에 받은돈을 넣는데.. 와.. 돈이 그냥 와.. 엄청난 양이.. --;;.. 3일쨰 되는날.. 나한테 또 와서.. 또 구걸하는데.. 이할매가 --^.. 와.. 빡!! 와.. 쓰.. 안주고 가만 잇으니까 다른사람들.. 나만 이상하게 처다보고.. 와.. 담에 한번 보기만 해바라.. 그냥 개 망싄을 줄테다..

  • 07.08.08 00:24

    지하철에서 앞 못보시는분이 바구니들고 있으셨는데 오른쪽팔목에 시계가 - - 뭔가 이상해서 계속쳐다보고 내리면서도 봤더니 사람들안보이는쪽에서 시계를 흘끔 -_-;;

  • 07.08.08 01:25

    미친개한텐 몽둥이가 약인데... 얼마전에 피시방 카운터보고있었을때 동남아여자 두명와서는 모금함을 내 앞에다 내밀고 싱글싱글 웃으면서 돈 넣으라고 하더군요.뭔 불우이웃 돕기라고 써 있었던것 같은데. 바로 경찰에다가 불법체류자가 가게와서 영업방해하고 사기치고 있다고 전화하니깐 도망가려구 하더라구요.제가 성질이 평소엔 순한 양인데 이런 더러운꼴 보면 절대 못참고 폭팔해서 폭주하는 성격이라서 도망가는것들 머리끄댕이 잡고 피시방 문 잠궈버렸습니다.

  • 07.08.16 14:33

    오우~~~ㅎㅎㅎㅎㅎ불체자는 당연 신고해야지요 법대로.

  • 07.08.08 01:35

    또 대표적인 예수천국 불신지옥이랑 도를 아십니까? 이런것들 거리서 만나면 또 초 사이언 모드로 돌변 아주 길거리서 개망신 줍니다.피켓 발로 차버리고 무지막지한 험한말 하면 알아서 깁니다. 제가 아파트에 사는데 여호와 증인이랑 야소교 전단지 들고 와서는 지랄떠는꼴도 절대 못봅니다. 바로 나가서 그 인간들 보는 앞에서 전단지 갈갈이 찢어 버리고 무지막지한 폭언하면 알아서 가더군요. 여러분들도 불의를 보시면 그자리서 바로바로 시정해주세요. 여기 한열사 분들은 다들 천사들만 있는건지 글 읽다보면 울화통 터져 죽겠습니다.

  • 07.08.08 11:00

    다리없는 분은 진짜겠쬬........

  • 07.08.08 12:14

    사당역에서 4시반에 2호선 잠실 방면 지하철을 타면 꼭 보이는 맹인 아줌마가 있습니다...이상하게도 항상 그시간에 2호선에서 만나더라구요...그러던중...지하철이 한번 덜컹거리게 됐는데...순간 두눈을 번쩍 뜨면서...중심을 잡더군요...그러더니...순간 당황...여기가 어디에요?? 물어보면서...황급히 내리더군요ㅠㅠ

  • 07.08.08 12:17

    또 이분은 항상 바구니를 들고 다니신데...그곳에 누군가 지폐를 넣어주시면...바로 그 지폐를 옷 주머니에 넣더군요...바구니에는 항상 동전소리만 요란하게 하구요...순간 도와주고 싶은 맘이 확 달아나더라구요...

  • 07.08.08 14:19

    아마 그 아줌마 지하철 내려서 벤츠타고 퇴근할껄요.

  • 07.08.08 16:13

    ㅋㅋㅋㅋㅋㅋ 안도와줘야겠다

  • 07.08.08 20:01

    아기가 그 아줌마 아기가 아닐거라는 생각에 짠해지네요. 유기된 아기 데려다가 구걸소품으로 쓰는 전문거지들도 있대요. 그러다가 아프면 죽게내버려두고요..그리고 예전에 TV에서 봤는데 자기 영역 침범하면 무섭게 다구리도 하던데요. 아줌마가..완전 조직이예요.

  • 07.08.09 10:35

    괘심하지만 쉽게 돈버는법에 맛들인 아줌마 한사람을 알게되었네요. 세상은 정직하게 살아야 복이 오는것인데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