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RATM 들으니 정말 좋네요. 특히 잭 특유의 분노에 넘치는 목소리가 정말 그립군요.
음악이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 믿었던 밴드 중 음반차트를 알짤없이 후려칠 수 있었던 마지막 락 밴드 RATM에 비교하면 오디오 슬레이브는 정말 노예들이나 들으라 만들어 놓은 수준이라는 생각이 들 정도네요...
잭 드라로차가 RATM의 다른 멤버들과 결별한 사연에 어떤 비밀과 음모가 있었지 않을까 싶을 정도로 요즘 잭은 뭐 하는 지 조차 알기 힘드네요. (그의 팬 사이트는 해커에 의해 해킹 당해 있는 상태..ㅡㅡ; http://www.zdlr.net/ )
화씨 9.11 헌정 앨범에 실린 "We want it all" 녹음 이후,
잭의 소식을 들으신 분 계시면 알려주세요.
(아마존에서는 아무것도 정해진 것 없는 그의 앨범을 January 1, 2010에 판매시작할 거라며 예약 주문을 받고 있네요 ^^;;
http://www.amazon.com/gp/product/B0000TAPKG/sr=8-1/qid=1151435771/ref=pd_bbs_1/102-9431684-3517733?ie=UTF8)
첫댓글 어딘가에서 반전 데모나 하겠죠...아님 이라크나 티벳에 갔을라나?????????
선교활동하고 댕기던데...사진 본걸로..-_-;;
헉 선교활동이라면 어떤 종교인가요? ㅡㅡ;
헉.. 저도 궁금했었는데..
선교활동;;;;;;
선교활동과 반전데모라...=ㅂ=
하기야 ratm.. 최고의 밴드.. 그렇지만 오디오슬레이브도 그럭저럭 들을만 해요ㅣ.....
오디오 슬레이브도 전 좋습니다 만 잭이 있ㅇ,ㄹ때만 못하죠

잭솔로 앨범 ㅡ March of Death 들었을땐 아, 역시 했는데.. 아마 지금은 순하게 살고 있을거에요..
순하게 산다라...거 안 좋은 일이네요. 특히 잭 같은 사람에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