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돌이33(클리앙)
2023-11-18 17:38:47 수정일 : 2023-11-18 17:43:30
http://m.journalist.or.kr/m/m_article.html?no=54512
몇년 전 제가 '조국의시간' 책나눔 할 때
예스24에 대해 알아본 후
교보문고를 선택했던 이유입니다.
김익환, 김동녕... 예스24 오너
널리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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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쓰는 곳이었는데 뒤에서 이런 짓을 하고 있었다니 당황스럽네요.
이제부터 저도 yes24는 아웃입니다.
추가) 알라딘도 yes24와 같은 계열이라고 합니다. 남은 건 교보 밖에 없네요.
알라딘 조유식 회장이 한세실업 김동녕 회장의 조카사위이기 때문. 김회장이 아무 인연도 없던 도서사업을 하게 된 것도 고모부라면 잘 할 거라는 조유식 회장의 적극적인 권유가 있었기 때문이다. 때문에 두 회사는 일부 유통망을 공유하며 상호간 출혈경쟁도 없다. 인터파크가 도서 직매입/직판매를 중단하면서 온라인 서점 사업에서 철수한 이후로 오프라인 서점과 병행하지 않고 현존하는 인터넷 서점은 예스24와 알라딘 뿐이기 때문에 한국 온라인 서점 시장은 사실상 인척 가문의 과점 상태에 있는 것이다
출처 :https://www.ddanzi.com/index.php?mid=free&document_srl=788151378&statusList=HOT%2CHOTBEST%2CHOTAC%2CHOTBESTAC
첫댓글 댓글 중---
4iscrabart
아.. 북클럽이 아직 1년이나 남았는데...
어쨋든 책은 다른데서 사야겠습니다(교보밖에 없군요 ㅡㅡ).
그리고 싼 맛에 가끔 사 입던 버커루, NBA, 앤듀, TBJ도 멀리하겠습니다.
hollowbamboo
방금 폰에서 예스24앱 삭제했습니다.
이렇게 들어내서 싸우자는데 싸워줘야지요.
몬순
저런 재수없는 기업들인 줄 몰랐네요.
안그래도 최근엔 전자책으로 넘어가려고 리디에서 전자책만 사고 있었는데 겸사겸사 잘 됐네요.
두 곳 다 남은 적립금 털고 바로 탈퇴해야겠네요.
니키뽕
yes24, 적립금도 많이 쌓여서 애용하고 있었는데 쓰지 말아야겠군요...글차나도 요즘 동네서점에서 주문해서 지역화폐로 결제하기도 했는데 이방법을 쓰던가, 교보 아이디 살려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