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내말이 틀렸소이까? 세상의 종교들도 선을 추구하며 자기 신의 계율을 하늘처럼 떠받들고 있읍니다. 그런데 그리스도인이라는 자가 하나님의 선한 율법을 비하하며 선한 길을 추구 하지는 않고 그 알량한 구원에만 관심을 가지고 믿기만 하면 구원받는다는 말만 외치고 있으니 어디 선을 멀리하고 의를 짖밟으면서 구원을 받을수 있는지 두고 볼것입니다.
그리고 십자가의 보혈을 되돌리는 것은 또 무엇입니까? 우리가 십자가를 부인하기라도 하였읍니까? 묻겠는데 일요일을 지키면 그것이 십자가의 보혈을 인정하는 것입니까? 이교에서 유래되었고 법황권이 확립한 일요일법을 지키는 것이 예수님의 보혈을 인정하는 것이란 말입니까? 당신 미친사람 아닙니까?
선을 멀리하고 의를 짖밟는 자는 다른사람이 아니라 바로 길선씨입니다. 모든 그리스도인들의 선, 곧 내주하는 그리스도를 무시하고 비하하며, 그들이 하나님의 은혜와 그들의 믿음으로 받은 '의'를 모를뿐더러 그것을 인정하지도 못하면서 대다수의 그리스도인들의 믿음을 철저히 부인하고 있는 것입니다. 두고 보십시요. 어떤 결과을 얻을런지 그것은 지금 어느 누구도 장담하지 못합니다. 다만, 기다릴 뿐입니다. 그러니 길선씨도 기다리십시요. 주님의 심판대 앞에 설 때까지...
그 알량한 구원에만 관심을 가지고 믿기만 하면 구원받는다는 말만 외치고 있으니 어디 선을 멀리하고 의를 짖밟으면서 구원을 받을수 있는지 두고 볼것입니다===>>> 이 말은 다른 이들의 구원은 하찮고 가치가 없다는 뜻을 강력히 표현하는 말이며, 다른 이들은 입으로만 구원에 대하여 외친다고 왜곡하는 말이며, 선을 멀리하고 의를 짖밟는다는 것은 당치도 않는 모략의 마음을 표현하는 말입니다. 이래도 자신의 생각을 숨기시렵니까?
그 잘못된 것은 굳이 제가 지적하지 않아도 이미 드러나 있습니다. 누가 보든지 무엇이 잘못되었는지는 다 알 수 있을 정도로 말이지요. 다만, 그 잘못된 것을 깨닫지 못하는 자가 유일하게 한 사람 있는데, 그 자가 바로 그 잘못을 갖고 있는 자입니다. 형제의 눈의 티는 보겠지만, 자신의 눈의 들보는 못보는 법이거든요.
원리를 알고 있는 것처럼 말씀하시는데, 무슨 원리를 알고 있다는 것인지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원리를 가르치려고 그리스도를 보내셨든가요? 그 원리는 무엇이며, 누구를 위한 원리라고 주장하시는지요? 하나님은 다만, '세상을 매우 사랑하셨기 때문에 그분의 유일한 아들을 이 땅에 보내셨습니다. 그 이유는 그 아들을 믿는 자들이 모두 구원을 받게 하려는 뜻이 계셨기 때문이죠.' 아시는지요? 이것이 하나님의 우리에 대한 원리입니다.
자손씨의 댓글은 사양합니다. 독똑한척 하며 신앙인다운 척하며 뭔가 아는 것처럼 말하나 내게는 역겨운 소리이며 쓰레기 글이며 가소로운 말일 뿐입니다. 님의 글로 인하여 나의 양심이 분노하며 나의 의분이 일어나 님을 저주하게 됩니다. 자손님이 진정 옳은 소리를 한다면 자연히 님을 칭찬하고 격려하게 될 것이나 님의 말은 남을 분노하게 하고 안타깝게 하며 조소하는 마음이 생기게 합니다. 이는 님의 글에는 진리가 없어서 진리의 깊은 맛에 감동하게 하는 것이 없으며 그 메마름으로 인하여 갈증만 더하기 때문입니다.
길선씨의 댓글에 염증을 느끼고 더이상 대화를 하지 않기로 했던 쪽은 오히려 접니다. 그러나, 도저히 참을 수 없는 망발을 늘어놓고, 상대방에게 유치한 방법으로 비난의 말을 하는 등, 점잔치 못하고 그리스도의 성품이 결여된 자처럼 행한 분은 바로 길선씨입니다. 그리고 길선씨의 입맛에 맞는 좋은 말을 원하십니까? 그러면, 박용진씨에게 가십시요. 그분과 오손도손 대화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길선씨에게 옳은 소리만 하실 것입니다. 저는 이곳에 길선씨의 입맛에 맞는 말을 하기 위하여 온 것이 아닙니다. 박용진씨의 교리의 문제를 지적하려고 온 것입니다.
자손씨는 이곳에서 아무리 말을 많이 하여도 그것은 스스로의 어그러진 사상을 드러내는 것일뿐 은혜받을 사람은 아무도 없읍니다. 지혜로운척 하며 알아듣지도 못할 소리를 혼자서만 알고 있는양 떠들지만 그것은 읽는이로 하여금 더욱 혼란스럽고 머리아프게 하는 것일 뿐입니다. 진리는 간결하고 읽는이로 하여금 명쾌하게 하지만 거짓된 말은 더욱 혼란스럽고 목마르게 하는 것입니다. 거짓과 오류를 참인양 설명하려니 남이 이해하기 어려운 말을 써서 거기에 무슨 큰 깨달음이라도 있는 것처럼 보이려 하나 사실은 다 쓰레기일뿐 조잡하고 조악할 뿐입니다.
다른 사람과 대화하는 말투에서 전혀 그럴 마음으로 이곳에 오신분 같지는 않은데, 자신만 의롭고 영적인'척'하는 것이 드러나 보이지만, 실상으론 입으로 나오는 말은 전혀 그리스도와 거리가 먼 말들만 나오고 있지요. 그리스도의 품성은 커녕, 그리스도의 구원의 은혜조차 체험하지 못한 분같이 보이는 것은 왜일까요? 성령체험은 차제하고라도, 구원의 뜨거운 감동은 받은 체험이 있으신지 의심스럽군요. 더이상 그리스도의 인격을 더럽히는 말은 삼가하시고, 스스로 이곳에서 입을 여는 것을 삼가하시든지, 아니면 그리스도인 다운 태도로 대화에 임하실 것을 주의 이름으로 권고드립니다.
차라리 길선씨의 그 거친 입보다는 조악하지만 하나님의 진리를 말하는 편이 더 나을 것입니다. 큰자든 작은자든 모두 하나님의 진리가 필요하며, 어린아이에게는 어린아이가 먹을 수 있는 진리의 말씀이, 어른에게는 어른이 먹을 진리의 말씀이 있는 것입니다. 길선씨처럼 폭력적인 언사를 행한다면, 길선씨가 아무리 높은 진리를 말하여도 그것을 아무도 들으려 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하나님의 일을 거역하는 행위이며, 사단이 원하는 바인 것입니다. 깨달음이 있기 바랍니다.
첫댓글 내말이 틀렸소이까? 세상의 종교들도 선을 추구하며 자기 신의 계율을 하늘처럼 떠받들고 있읍니다. 그런데 그리스도인이라는 자가 하나님의 선한 율법을 비하하며 선한 길을 추구 하지는 않고 그 알량한 구원에만 관심을 가지고 믿기만 하면 구원받는다는 말만 외치고 있으니 어디 선을 멀리하고 의를 짖밟으면서 구원을 받을수 있는지 두고 볼것입니다.
길선님 그건 님의 생각이지 않습니까?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자손님 말에 동조합니다.. 오히려 안식일교인들이 말로는 그리스도인이라 하면서.. 잘못된 율법을 지키고 있으며. 십자가의 보혈을 되돌리는 범죄를 짓고있다고 생각합니다...
잘못된 율법이 무엇입니까? 하나님의 율법이 잘못되었읍니까? 선을 악하다 하고 어둠을 빛이라 하는 자에게는 화가 있으리라 하였읍니다.
그리고 십자가의 보혈을 되돌리는 것은 또 무엇입니까? 우리가 십자가를 부인하기라도 하였읍니까? 묻겠는데 일요일을 지키면 그것이 십자가의 보혈을 인정하는 것입니까? 이교에서 유래되었고 법황권이 확립한 일요일법을 지키는 것이 예수님의 보혈을 인정하는 것이란 말입니까? 당신 미친사람 아닙니까?
그러면, 안식교는 세상의 다른 종교들이 자신의 신을 추구하는 것과 다를 바가 없다는 뜻이군요.
그런데, 그렇게 자신들의 신을 추구하는 바에 문제가 발견되었으니 지적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왜냐구요? 다른 모든 종교인들에게 영향을 주기 때문이지요.
하나님의 율법을 비하한 자는 이곳에 아무도 없습니다. 혹시 길선씨는 그런 마음을 갖고 계신 것은 아니었습니까? 그리스도의 새계명에 대하여 십계명보다 못하다고 비하할 생각이 있었던 것은 아닙니까?
그리스도인들에게 있어서 구원은 모든 것입니다. 그것은 결코 작은 문제가 아닙니다. 그것을 알량한 구원이라고 비하하는 길선씨는 참 구원이 무엇인지 깨닫지 못하고 계신 분이군요. 그러니, 다른이들의 구원에 대하여 그렇게 편협한 생각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성경에서 주 예수를 믿기만하면 너와 네 집에 구원이 임하리라고 한 말씀을 모르시는 것 같군요. 그러니, 길선씨의 구원은 율법에만 매달리게 될 수 밖에 없지요. 구원은 율법이 전혀 필요없습니다. 다만, 믿기만 하면 된다고 한 진리가 곧 구원의 진리입니다.
선을 멀리하고 의를 짖밟는 자는 다른사람이 아니라 바로 길선씨입니다. 모든 그리스도인들의 선, 곧 내주하는 그리스도를 무시하고 비하하며, 그들이 하나님의 은혜와 그들의 믿음으로 받은 '의'를 모를뿐더러 그것을 인정하지도 못하면서 대다수의 그리스도인들의 믿음을 철저히 부인하고 있는 것입니다. 두고 보십시요. 어떤 결과을 얻을런지 그것은 지금 어느 누구도 장담하지 못합니다. 다만, 기다릴 뿐입니다. 그러니 길선씨도 기다리십시요. 주님의 심판대 앞에 설 때까지...
자손씨는 근거없는 비난을 삼가시지요. 내가 님의 말처럼 한적도 없고 님의 생각대로 생각한적도 없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자손씨의 믿음이란 믿음이 아니라 자기기만에 불과합니다. 말과 행동이 완전히 상반된 사람의 믿음을 어찌 믿음이라 할수 있겠읍니까?
길선씨께서는 안했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길선씨의 말에 그 마음이 묻어나고 있다는 것을 자각해야 합니다.
그 알량한 구원에만 관심을 가지고 믿기만 하면 구원받는다는 말만 외치고 있으니 어디 선을 멀리하고 의를 짖밟으면서 구원을 받을수 있는지 두고 볼것입니다===>>>
이 말은 다른 이들의 구원은 하찮고 가치가 없다는 뜻을 강력히 표현하는 말이며, 다른 이들은 입으로만 구원에 대하여 외친다고 왜곡하는 말이며, 선을 멀리하고 의를 짖밟는다는 것은 당치도 않는 모략의 마음을 표현하는 말입니다. 이래도 자신의 생각을 숨기시렵니까?
그러므로 자기가 믿는 교리와 생각이 맞지 않다고 해서.. 참된 그리스도인이 아니라고. 말한다면. 그 또한 똑같은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럼 님은 모든 그리스도인이 다 올바른 믿음을 갖고 있다는 것입니까?
아니지요. 길선씨와 같이 잘못된 믿음을 갖고 있는 자들도 있으니 다는 아닙니다.
ㅎㅎㅎ. 무엇이 잘못된 것인지 한번 지적을 해보시지요. 적어도 님처럼 모순되지는 않을 것입니다.
그 잘못된 것은 굳이 제가 지적하지 않아도 이미 드러나 있습니다. 누가 보든지 무엇이 잘못되었는지는 다 알 수 있을 정도로 말이지요. 다만, 그 잘못된 것을 깨닫지 못하는 자가 유일하게 한 사람 있는데, 그 자가 바로 그 잘못을 갖고 있는 자입니다. 형제의 눈의 티는 보겠지만, 자신의 눈의 들보는 못보는 법이거든요.
우리모두 죄인입니다. 의로는 자는 하나도 없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또한 안식일 순종은 주님의 대속죄를 다시 구약으로 후퇴시키고 있다는 말입니다.
입있다고 함부로 말하지 말고 그 원리를 말해보시지요. 원리도 알지 못하면서 함부로 지껄이는 것이라면 당신은 그리스도의 제자가 아니라 사단의 앞잡이입니다.
원리를 알고 있는 것처럼 말씀하시는데, 무슨 원리를 알고 있다는 것인지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원리를 가르치려고 그리스도를 보내셨든가요? 그 원리는 무엇이며, 누구를 위한 원리라고 주장하시는지요? 하나님은 다만, '세상을 매우 사랑하셨기 때문에 그분의 유일한 아들을 이 땅에 보내셨습니다. 그 이유는 그 아들을 믿는 자들이 모두 구원을 받게 하려는 뜻이 계셨기 때문이죠.' 아시는지요?
이것이 하나님의 우리에 대한 원리입니다.
자손씨는 게시판의 목적에 맞게 글을 올리세요 이글이 순수하게 성경의 내용을 질문하는 글인가요?/앞으로 이런글을 올리면 삭제할것입니다 자유게시판에서 하세요
자손씨의 댓글은 사양합니다. 독똑한척 하며 신앙인다운 척하며 뭔가 아는 것처럼 말하나 내게는 역겨운 소리이며 쓰레기 글이며 가소로운 말일 뿐입니다. 님의 글로 인하여 나의 양심이 분노하며 나의 의분이 일어나 님을 저주하게 됩니다. 자손님이 진정 옳은 소리를 한다면 자연히 님을 칭찬하고 격려하게 될 것이나 님의 말은 남을 분노하게 하고 안타깝게 하며 조소하는 마음이 생기게 합니다. 이는 님의 글에는 진리가 없어서 진리의 깊은 맛에 감동하게 하는 것이 없으며 그 메마름으로 인하여 갈증만 더하기 때문입니다.
길선씨의 댓글에 염증을 느끼고 더이상 대화를 하지 않기로 했던 쪽은 오히려 접니다. 그러나, 도저히 참을 수 없는 망발을 늘어놓고, 상대방에게 유치한 방법으로 비난의 말을 하는 등, 점잔치 못하고 그리스도의 성품이 결여된 자처럼 행한 분은 바로 길선씨입니다. 그리고 길선씨의 입맛에 맞는 좋은 말을 원하십니까? 그러면, 박용진씨에게 가십시요. 그분과 오손도손 대화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길선씨에게 옳은 소리만 하실 것입니다. 저는 이곳에 길선씨의 입맛에 맞는 말을 하기 위하여 온 것이 아닙니다. 박용진씨의 교리의 문제를 지적하려고 온 것입니다.
자손씨는 이곳에서 배울것도 아니면서 이곳에 무엇하러 오십니까? 님의 말은 역겨워 이제는 더이상 들을수가 없읍니다. 제발 없어져 주시기를 바랍니다.
자손씨는 이곳에서 아무리 말을 많이 하여도 그것은 스스로의 어그러진 사상을 드러내는 것일뿐 은혜받을 사람은 아무도 없읍니다. 지혜로운척 하며 알아듣지도 못할 소리를 혼자서만 알고 있는양 떠들지만 그것은 읽는이로 하여금 더욱 혼란스럽고 머리아프게 하는 것일 뿐입니다. 진리는 간결하고 읽는이로 하여금 명쾌하게 하지만 거짓된 말은 더욱 혼란스럽고 목마르게 하는 것입니다. 거짓과 오류를 참인양 설명하려니 남이 이해하기 어려운 말을 써서 거기에 무슨 큰 깨달음이라도 있는 것처럼 보이려 하나 사실은 다 쓰레기일뿐 조잡하고 조악할 뿐입니다.
이곳에서 은혜를 받고자 온 분인가요, 길선씨는?
다른 사람과 대화하는 말투에서 전혀 그럴 마음으로 이곳에 오신분 같지는 않은데, 자신만 의롭고 영적인'척'하는 것이 드러나 보이지만, 실상으론 입으로 나오는 말은 전혀 그리스도와 거리가 먼 말들만 나오고 있지요. 그리스도의 품성은 커녕, 그리스도의 구원의 은혜조차 체험하지 못한 분같이 보이는 것은 왜일까요? 성령체험은 차제하고라도, 구원의 뜨거운 감동은 받은 체험이 있으신지 의심스럽군요. 더이상 그리스도의 인격을 더럽히는 말은 삼가하시고, 스스로 이곳에서 입을 여는 것을 삼가하시든지, 아니면 그리스도인 다운 태도로 대화에 임하실 것을 주의 이름으로 권고드립니다.
차라리 길선씨의 그 거친 입보다는 조악하지만 하나님의 진리를 말하는 편이 더 나을 것입니다. 큰자든 작은자든 모두 하나님의 진리가 필요하며, 어린아이에게는 어린아이가 먹을 수 있는 진리의 말씀이, 어른에게는 어른이 먹을 진리의 말씀이 있는 것입니다. 길선씨처럼 폭력적인 언사를 행한다면, 길선씨가 아무리 높은 진리를 말하여도 그것을 아무도 들으려 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하나님의 일을 거역하는 행위이며, 사단이 원하는 바인 것입니다. 깨달음이 있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