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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제 in 무설재
 
 
 
카페 게시글
無題茶譚 선물로 받은 명함집과 봉투칼
햇살편지 추천 0 조회 167 14.01.20 10:35 댓글 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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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4.01.20 21:23

    첫댓글 봉투칼 이쁘네요. 이놈의 겨울은 언능 지나갔음 좋겠구요~!
    눈길 운전이 이만저만 신경 씌이는게 아니어서리... 끌~!

  • 작성자 14.01.21 09:48

    와우, 어제...장난이 아니었죠?
    하루종일 내리는 눈이라니. 오늘도 마당쇠는 여전히 눈을 치우고 있는데
    쥔장은 감기 기운 있다는 이유로 어제 오늘은 눈치우기를 거들지 않고 있다는.
    늘 운전에 조심하소삼...나야 안나가면 그만이지만.

  • 14.01.22 21:42

    여기저기 도로 커브길 마다 구석에 쳐박흰 차가 두대나 있었답니다.
    아마 코너에서 속도를 줄였는데도 미끄러워 그리된듯~! 으휴~!
    스릴 넘치는 운전길 풍경이었답니다.

  • 작성자 14.01.23 08:13

    @pinks ㅎㅎㅎㅎ 알만 합니다.
    그래도 끝까지 긴장을 늦추지 마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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