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한국엔 안락사에 대해 논란이 많다 ,
죽고 사는것은
우리가 핸들 하는것이 아니다,
의학도 아니다
호흡 보조기을 뻇을때 ,
혼자 숨을 쉬고 있다면, 환자에게 식구들에게 다시 기회을 주는것이 좋겟다,
허나, 숨이 끊어 진다면 그냥 보내는것이 식구나 환자을 위해 좋을것 같다,
이번에 어머님의 급작 스런 죽음에 우린 경악 하였고,
의사을 잘못 이엿다고 생각 한다
허나 ,
아버님의 생각은 달랏다
우린 늙엇어 ,
그냥 보내.
하면서 호흡 보조기을 빼라고 하였다,
못보고 보낸것이 몹시 아쉬웠지만,
나도 그러라 하면,, 그렇게 해 달라고 하고 싶다,
우린 조금은 무서운 세상에 살고 있다
죽고 싶어도 죽지 못하는 세상 말이다,
친구들은 어떻게 생각 하니?
첫댓글 존엄사란 말대로 중환자실 가보면 온통 호스로 연결된 환자가 살아있음의 의미없이 있음을 볼 때마다 이건 아니지 했어. 우리 이모도 치매로 너무 오래 고생하셨는데 이년가까이는 온통 기기가 목숨을 붙잡아주었지. 돈은 돈대로 가족은 가족대로 힘들어했어.
살아있다는것이 숨쉬는것이 전부라 볼순없지. 그것도 자력이 아니라 기계에 의해서라면 더더욱이...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