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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첫째주 산행은 287미터 높이의 남녀노소 누구나 산책하 듯 산행을 즐길 수 있는 공원같은 곳으로,5호선 광나루역에서 만나 생태공원을 거쳐 10여개의 보루를 지나 용마산 갈림길 우측 헬기장에서 간단히 요기를 하고 용마산약터로 하산(사가정역).버스를 타고 영남이네 도착 여름의 대표적인 보양식으로 에너지 만땅 충전 시켜준 강문기학형에 감사드린다.
아차산의 유래는 조선 명종 때 점을 잘 치는 것으로 유명한 홍계관이라는 사람이 있었다고 한다. 명종이 소문을 듣고 그를 불러 쥐가 들어 있는 궤짝으로 능력을 시험하였는데, 그가 숫자를 맞히지 못하자 사형을 명하였다. 그런데 조금 후에 암쥐의 배를 갈라보니 새끼가 들어 있어서 '아차'하고 사형 중지를 명하였으나 이미 때가 늦어 홍계관이 죽어버렸고, 이후 사형집행 장소의 위쪽 산을 아차산이라고 불렀다는 것.
산행참석자;강문기 권춘상+김기창 김정배 김주명 박종휘 송요철 신재선 심준보 안태인 오재원 유춘성 유호문 이영호 이춘식(남15,여1 총1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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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수고많았습니다.권총무님,그리고 고우회 박회장님,오총무님! 그리고 매번 고우회를 위한 성찬을 베풀어주신 '뭉기'성님에게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학실히 고우회 기도와 더불어 복 많이 받으실 강동의 큰손 뭉기(8)성 감사!
역사 한페이지의 한때 고구려 경계 이었고 무학대사 동향론이 이성계 총애 정도전의 군왕 오직 남향론에 밀려 곡차(말 술?)드시고 오르셨을 터이고 잠실벌 하남 위례성 내려보시며 땅을 치고 한탄! 암튼 아차산은 조선시대 망나니가 죄인 목 치던곳 이라네요.....
역사의 현장을 실감나게 강의 해 주신 광수성님 ~~~~~~~ 정사/야사 여부를 분명히 !!!
고우회성님들,,짧은 산행을하게해서 미안합니다..여러가지로 항상 감사합니다..건강들하시라요..
강원장님은 고우회의 영원한 후원자..즐거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옴마야 !!!! 글케 존 자릴 노쳐삔네 , 아까워라 허리 1인찌 늘릴 기횔 노쳐삔네 ㅉㅉㅉㅉ
아차산 고구려 지킴이의 면모를 확실하게 보여 준 울 뭉기 성님, 고우회 건각들...가을 햇살 만큼이나 따사, 화사한 하루이었어요. 모두들에게 감사...
수고 마니 하셨읍니다. 점심식사 초대 해 주신 강문기학우께 감사드립니다.9월 24일(토요일) 가족체육대회에 마니 마니 참석 하시기 바랍니다.
올 겨울 감기 감당은 어찌 할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