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버지는 비호치킨 저등급 지연성으로 4년전 진단받으시고 2기로 3주전 리툭시맙 4회후 목부분은 없어졌는데 겨드랑이 부위는 조금더 커진거같가도 하다고 하세요...
검사결과 2달후에 방사선 하기로 하고 중간에라도 커지는거같으면 응급으로 오라고 하시는데 원래방사선이 이렇게 2달후에 하는걸까요 ㅠㅠ
리툭시맙 하시다 중산에 걷지 못하시고 다리에 힘 풀리시는 증상 격으시기도 하셔서..
방사선은 또어떠실지 염려됩니다.... ㅠㅠ 현재 직장 다니시다 휴식후 다시 다니기 시작하셨는데 현장에서 근무하셔서 일을 그만 두시는게 나으실지 그것도 고민이세요... 현장근무라 몸이 피곤하셔서 않좋을꺼같은데... 아빠는 집에계시니 이런저런 생각도 나고 답답하신가봅니다... 비슷한 치료나 알고계신분 어떻게 치료 하셨을까요...
첫댓글 “커진 것 같다”라고 하신 걸 보면 그게 림프종인지 그냥 염증인지 확신하시지 못하는 상황으로 보입니다.
그냥 염증이라면 추가 치료를 할 필요가 없으니 두 달 지켜보자고 하신 듯합니다.
지연성이니 두 달쯤 지나도 큰 문제 없다고 보신 걸 테고, 중간에 갑자기 커지면 공격성으로 변했을 가능성도 있으니 응급으로 오라고 하신 것 같습니다.
별일 없으시길 빌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