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가 현각 선사의 <증도가>] 有二比丘犯淫殺(유이비구범음살) 두 비구가 있어서 음행과 살인을 범했을 때[무비] 두 비구가 불음계와 불살생계를 범했을 때 [대성]波離螢光增罪結(바리형광증죄결) 우바리 존자의 반딧불 같은 소견은 죄의 매듭만 증장시켰지만 우팔리는 얕은 지혜로 그 죄를 크게 보았지만維摩大士頓除疑(유마대사돈제의) 유마 대사는 몰록 의심을 제거한 것이 유마대사는 단박에 그들의 의심을 없애주었네.還同赫日銷霜雪(환동혁일소상설) 뜨거운 태양이 서리나 눈을 녹이는 것과 같았네. 마치 밝은 해가 서리와 눈을 녹이듯이.Two monks broke the precepts against licentiousness and killing.With his shallow knowledge, Upali exaggerated the sin.The great Vimalakirit instantly removed their doubts,Like a hot sun that melts ice and sn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