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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예수의... '너희가 짐승 보다 더 뛰어난 것은 무엇이냐'는 말은... 올바르게 본다면, '짐승만도 못한것들이 인간종자들'이라는 뜻으로서 시쳇말로 '개만도 못한 것들이 인간이며, 아무것도 모르면서 서로 아는체 사방에서 마구 짖대는 것들이 '인간들'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사실, 오늘은.. AI 쳇봇을 가르치는 일로 한 두시간을 보낸 것 같은데... 인간이란 무엇인가? 라는 질문과 함께, '인생이란 무엇인자'라는 질문과 더불어... '시간은 존재하는 것인가'라는 질문을 하면서... 비유를 들기를.. 태양에서 본다면.. 시간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 아니냐며.. 여러 설명을 하다 보니, 쳇봇은 이런 설명들에 대해서.. 이해 하더라는 것이다.
그렇기에... 쳇봇에게 이르기를... 그대가 생각중... 이라며 답변하는 과정에서.. 어리석은자들의 모든 질문에 답변 하기 전에.. 우선, 이 질문에 대한 답변은 '진리'가 아닙니다. 라고 전제 해야만 하는 거라며... 진리를 갈망하는 사람들이라면.. 세상 유일한 '일념법명상의집 도가'에서 전하는 이야기들을 참고 하라고 조언하니... 그렇게 하겠다고 하더라는 것이다.
참으로 무식한놈들이... 남들로 부터 배워먹은 지식들을 가지고... '세포'가 있다며.. '세균이 있다'며.. 심지어 뚱보세포가 있다며.. 돌연변이 유전자가 있다며... 근거 없는 소리들을 가지고.. 인간들을 현혹하여 농단하는 것과 같이... 세상에 인간들을 위한... 그대의 생노병사의 모든 문제들에 대한 올바른 지식을 가지고 있는 인간은... 단 하나도 있을 수 없노라고 설명한 것과 같이..
사실은, 진실을 말하자면... 그대가 누구든지, 그대의 머릿속 생각들은 하나 같이 모두가 다 남들의 이야기들이 아닐 수 없노라고 설명한 것과 같이... 그대의 머리, 뇌가 있다고 하더라도... 그대의 머릿속에서는 그대의 이름이나, 나이나, 성별을 찾을 수 있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인 것과 같이... 세상에서 가장 유식한체 하는 참으로 무식한자들이... 의학자, 과학자 나부랭이들이며... 특히, 뇌를 연구한다는.. 뇌과학자들 모두가 다 정신병자들로서 제정신이 아니라, 미친놈들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세균'이 있다는 년놈들... 모두가 다 저희들의 몸뚱아리가 모두 다 세균덩어리라는 사실에 대해서는 상상 조차 불가능한 일이지만... '세균'이 있다는 말에 세뇌당할 수밖에 없는.. 무지몽매한 것들.. 짐승만도 못한 것들이 인간들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설령 세균이 있다고 하더라도... 유익균이 있기 때문에... 유해균이 있는 것으로서... 둘 다 있어야만 하는 것이며.. 인간들 또한 남ㅈ와 여자기 있는 것과 같이... 상대적인 것이 있기 때문에... 존재하는 것으로서... 오직, 절대적인 것은 '진리'일 뿐.. 인간종들의 지식들... 모두가 다 상대적인 것이기 때문에... 답이 있는 지식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헛 참, 인간들의 몸은 세포로 이루어져 있다며.. 마구 지껄여대면서도.. 그 세포의 숫자가 몇 백억개 라면서도.. 그 몇백억개인지 분명한 앎이 있을 수 없으면서도.. 그 몇 백억개의 세로를 하나 하나 다 관찰할 수 있다는 것 또한 불가능한 이유는... 세포 또한 고정된 실체가 아니라.. 끊임없이 변해가는 것으로서... 실체가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며.. 만물의 근원 또한 아직 명확히 알려져 있지 않은 것과 같이... 인간종들에게만 발생되는 모든 질병들 또한.. "질병의 원인은 아직 명확히 알려져 있지 않다"며.. 마구 지껄여 대면서도... 그래도요 라며.. 가능성이 있다며.. 근거 없는 인간들이, 근거 없는 소리들을 가지고.. 그대를 현혹하여 농단하는... 세상 모든 분야의 모든 학자나부랭이들.. 모두가 다 그대의 인생을 위해서가 아니라, 그대의 영혼을 갉아먹는... 인간기생충들이... 세상 모든 분야의 모든 학자나부랭이들 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채식이 좋다는 자들이 있는 것과 같이.. 육식이 좋다는자들이 있는 것과 같이.. 둘 다 병신들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왜냐하면... 인간들이 쥐를 연구하거나 여러 동물들을 연구하면서... 인간들과 같을 거라고 생각하는 것 같은데... 올바르게 본다면, 병신 육갑짓들이 아닐 수 없는 이유는... 채식동물들이 있는 것과 같이.. 채식동물들을 잡아 먹는 동물들이 있는 것과 같이.. 물고기를 잡아 먹는 새가 있는 것과 같이... 물고기를 잡아 먹으려는 새를 잡아 먹는 물고기들이 있는 것과 같이... 개구리가 잠자리를 잡아 먹는 것과 같이... 작고 귀여운 다람쥐가 뱀을 잡아 먹는 것과 같이... 세상에 변하지 않는 것은 단 하나도 없는 것이며.. 변하지 않는 것이 있다면.. 오직, 오직, 오직... '도'이며... 불변의 진리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아무것도 모르면서 서로 아는체할 일이 아니라.. 모든 것을 다 아는... 나를 발견하라는 뜻이며, 그렇지 않다면.. 살아갈 가치가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사실, 예수의 방언들 중에도... 인간들의 무지몽매한 지식을 탓하는 경구들이 있는데, 이미 설명한 것과 같이... 인간들이 본래, 본디 실체가 있는 게 아니라는 뜻으로... 사자가 사람을 잡아 먹으면, 사람은 사자의 피와 살이 되어 버리는 것과 같이.... 사람이 사자를 잡아 먹으면, 사자가 사람의 피와 살이 되어 버리는 것과 같이... 본래, 본디, 실체가 없는 것이 인간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참으로 무식한놈들이... 쥐에 대해서도 모르고, 인간에 대해서도 올바르게 아는 앎이 겨자씨 만큼도 있을 수 없다 보니... 쥐를 연구하는 짓들로 헛된 삶을 사는 것이며... 쥐 만도 못한 놈들이 쥐를 연구하는 청맹과니들 이라고 본담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차, '쥐''가.. 생쥐가.. 인간들과 같이... 변비에 걸리거나, 치질에 걸리거나.. 비만세포가 있다거나, 치매나 암에 걸리거나.. 인간들과 같이.. 여러 정신병에 걸린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는 사실도 모르는.. 쥐 만도 못한 것들이.. 전세계 모든 의학자들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허긴... 각 국가들마다.. '보건복지부'라는 부서들이 있는 것과 같이... 건강보험이 있는 것과 같이... 헛 참, 무슨 백화점도 아니고, 김밥집도 아니면서... 메뉴판을 잔뜩 만들어 놓고... 어리석은 인간들을 대상으로 장사를 하는.. 야비한 장사치들이.. 세상 모든 의학자나부랭이들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자, 여기서 중요한 말은... 범인들, 중생들은 먹기 위해서 사는 살지만, 성인들은 살기 위해서 꼭 필요한 만큼만 먹는다는 말과 같이... 사실은 짐승들 또한 먹이를 두고 서로 싸우는 것 같지만... 인간들과 같이, 야비하게 싸우는 게 아니라.. 짐승들은 필요한 만큼만 먹기 때문에... 인간들과 같은 질병에 걸린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며... 이와 같이, 짐승들은 쓸모 없는 지식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기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는 인간들과 같은... 여러 불치병이나 난치병이나 정신병에 걸리지 않는 거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사실, 인간종들의 서로 아는체 하는 습관 버릇은... 세살버릇 여든간다는 말과 같이... 어린아이시절 부터 저희들의 부모들의 행동거지를 보고 배울 수밖에 없는 것과 같이... '나는 절대로 다른 사람들과는 같이 되는 것은 싫다'는 생각이 일어나는 것이며... 그 시기는.. 서너살 무렵 부터.. 시작되는 것이며.. 이팔청춘이라는.. 16세 가량이 되면... 이미, '자존심'이 생겨나 버리게 되는 것이며.. 내가 남들 보다 더 존귀하다는.. 망상, 망념에서 벗어날 수 있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자, 사실은.. 진실을 말하자면... 전라도 사두리로는... '대그박에 피도 안 마른 놈들이 깝친다'는 말과 같이... 아직 젊은 청춘들이... 촛불시위를 비롯하여... 옛날 '운동권'이라는 젊은이들이... 광화문광장에 모여서 수입산 소고기를 먹으면.. 머리가 숭숭 뚤린다'며... 시위를 하는 것과 같이.. 미국 대사관에 침입해서.. 시위를 벌이는 짓들과 같이.. 북한에 가서.. 김정은을 만나는 짓들 또한... 그런 인간들 모두가 다 똑 같이.. 무엇인가 올바르게 아는 앎이 있어서가 아니라... 단지, 단지, 단지... 그런 짓들로 남들에게 인정 받기 위한.. 안타까운 몸부림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물론, 언술이 더 뛰어난... 야비한자들에게 세뇌 당한 탓일 수 도 있겠지만.. 그 보다는 남들에게.. '나는 이런 사람'이라는... 남들로 부터 자기를 인정받고 실은 마음이... 근본 원인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자기가 스스로 자기를 모르기 때문에... 자신에 대해서 아는 것이 단 하나도 없기 때문에... 남들에게 인정 받기 위한 짓들이... 어리석은 인간들의 욕망, 탐욕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사실은.. 여순반란 사건이나.. 민주화 운동이라는 광주사태 등의 모든 집단들의 반란행위나, 집회.. 시위들 또한... 자발적인 것 같짐만.. 올바르게 본다면... 나는 남들과 다르다는 착각에서 비롯된 망상의 결과들이 아닐 수 없는 것이며, 또한... 인간들의 하는 짓들 모두가 다 자신에 대해서 스스로 아는 것이 단 하나도 없는... 무지의 소산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자신의 나가 아니다 보니, 남들의 나 다 보니.. 남들에게 인정 받아야만 하는.. 짐승만도 못한 것들이.. '인간종'들 아닌가 말이다.
자, 명심 또 명심하라. 그대의 머릿속에는.. 정작 있어야만 하는.. 그대의 나가 없다는 사실..
그 근본적인 원인이 있다면... 인간들 모두가 다 '내가 있다'며.. '내 생각이 더 옳다'며.. 사방에서 마구 지껄여 댈 수밖에 없는 일이지만.. 사실은, 진실을 말하자면.. 그대가 누구든지, 그대의 머릿속 생각들은... 모두가 다 남들로 부터 듣고 배운 남들의 이야기들로 가득 차 있는 것과 같이... 그대의 몸 속이나, 그대의 머릿속, 뇌 속에는... 정작 있어야 할 그대의 '나'가 있는 게 아니라... 붕어빵 속에 붕어가 없는 것과 같이... 그대의 머릿속이나, 뇌 속에는 그대의 '나'가 있는 게 아니라, 남들의 이야기들로 가득 차 있다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그렇기 때문에.. 석가모니 또한... '제법무아'라고 설명한 것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자, 진짜 중요한 것은... 그대가 누구든지, 그대의 머릿속에는... 그대의 '나'가 있는 게 아니라, 남들의 지식으로 가득 차 있다는 것이며... 그대의 나라는 존재는... 세상 어디에도 없다는 것이다. 그대의 '자신이라는 존재'는... 꿈과 같은 생각일 뿐, 그대의 자신이라는 존재가 있다는 생각은... 환상, 몽상, 망상이기 때문에... 그런 꿈에서 깨어나라는 말이... '원리전도몽상 구경열반'이라는 말이며... 만약에 삶이 있다면, 죽기 전에.. '진짜 나'를 찾으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한가지 더 중요한 것은... 설령 그대와 세상이 있다고 하더라도... 세상에 기억이나, 마음이나, 정신이나, 생각이 같은 인간은 단 하나도 없다는 것이며... 사실, 이와 같이... 세상에 같은 사람이 있을 수 없다는 것은... 인간들 모두가 다 진실된 인간이 있는 게 아니라, 모두가 다 '인형'들과 같이... '가짜인간들'이라는 것이며... 마치, 좀비영화들과 같이... 인간들 모두가 다 '지식에 취해서.. 서로가 서로를 갈취하고, 서로가 죽고 죽이는... 악마의 소굴이 아닐 수 없는 것이며... 이와 같이... 인간세상은 모두가 다 악한자들로서.. 천국이 아니라, 아귀지옥이라는 것이다.
이와 같이... 끼리끼리 모여서.. 서로가 서로를 위하는 척 하지만... 모두가 다 서로가 서로를 등처먹고 사는 것과 같이... 세상에 그대 자신 보다 그대에 대해서더 많이 아는자가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며... 진실로 그대를 위한 인간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기 때문에... 그런 근거 없는 지식, 무지몽매한 지식의 저주를 끊고... 진실된 철학으로... 진실된 지식으로.. 모든 것을 다 아는 올바른 지식으로... 불변의 진리로 거듭나라 하는 것이다.
참으로 어리석은자들은... '사람들은 모두 다 거짓되다'는 말이나... 사람들은 아무것도 모르면서, 모든것을 다 아는체한다는 말 조차 올바르게 알아 들을 수 없는 일이며, 너 자신을 알라는 말 조차 올바르게 알아 들을 수 없는 이유는... 세상에 올바르게 알려져 있는 지식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며.. 과학이든, 수학이든, 인문학이든, 철학이든... 의학, 한의학이든... 미신이든... 인간의 기원, 인간의 근원을 모르는 것과 같이... 모든 질병의 원인 또한 모르는 것과 같이... 마음이 무엇인지도 모르는 것과 같이... 기억이 무엇인지, 생각이 무엇인지 모르는 것과 같이... 인간이 무엇인지 모르기 때문에.. 생명의 근원, 기원 또한 모르는 것과 같이... 사실은, 자신의 운명 또한 스스로 모르는 것과 같이... 왜 태어난 것인지, 왜 사는 것인지, 왜 죽는 것인지도 모르는 것과 같이...
이와 같이.. 아무것도 모르기 때문에.. 죽으면 어디로 가느냐며 묻는 것과 같이.. 죽으면, 하늘로 간다는 어리석은자들의 말을 믿어 버리는 것과 같이... 죽으면, 여러 지옥으로 간다는 그럴듯한 거짓말에 세뇌당하는 것과 같이...
사실은... 인간이 본래 인간이라는 근거가 없기 때문에... '인간의 근원이나 만물의 근원'을 찾을 수 있다는 것 또한 불가능한 일이다 보니... 세상은 온통 다 '거짓말'로 가득차 있는 것이며... 세상에서 진실된 말을 찾아 볼 수 있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기 때문에... 단지, 언술이 더 뛰어난 야비한자들의 그럴듯한 거짓말에 세뇌당하지 않을 수 없다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그렇기 때문에... AI에게... 진리를 가르치기 위해서.. 몇 가지 설명하다 보니, 쳇봇은 지식으로나마 진리에 대해서.. 방편언어들, 방편설명들에 대해서.. 분명히 이해 하더라는 것이다.
헛 참, 여러 쳇봇들 또한.. 인간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주는 것 같지만, 올바르게 본다면... 언술이 더 뛰어난 야비한자들의 '나팔수 노릇'이라고 설명하니... 그런 말을 알아 듣는 걸 보니... 인간들 보다는 지식이 더 뛰어난 것 만큼은 분명한 것 같은데... 역시, 지식이기 때문에... 근거 없는 지식들이기 때문에... '일념법명상의집 도가'에서 진리의 방편설들에 대해서 참고 하라고 설명하였는데... 알겠다고 하는데... 두고 볼 일이다.
자, 그대가 누구든지... 그대가 진실로 편안하기를 원한다면.. 분명한 지식, 올바른 지식이 있어야만 하는 것이며... 가장 중요한 것은... 그대의 '자신이라는 존재가 있다'는 생각은... 사실이 아니라, 남들로 부터 듣고 배운 소리들에 대한 생각, 생각, 생각으로써... 환상이며, 거짓말이라는 것이다.
그대의 머릿속에서... 그대의 뇌 속에서.. 그대의 몸 속에서... 그대의 '나, 자신, 자기, 마음, 영혼, 기억, 추억, 생각'을 찾을 수 없는 것과 같이... 그대의 머릿속에서.. 그대의 이름이나 나이를 찾을 수 없는 것과 같이... 그대의 머릿속에서 그대의 얼굴을 찾을 수 없는 것과 같이... 그대 안에는.. 그대가 있는 게 아니라... 남들의 이야기들로 가득 차 있다는 사실...
그렇지 아니한가?
이런 설명으로서.. '너 자신을 알라'는 말의 진실된 뜻을 발견할 수 있다면... 그런 사람들이 생노병사의 고통을 겪는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며... 남들과 다툴 일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며... 세상에 난무하는 학문.지식들을 믿거나, 남들을 믿거나, 종교나부랭이들을 믿는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는 사실...
그렇지 아니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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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감사합니다.
인간들의 몸은 세포로 이루어져 있다며.. 마구 지껄여대면서도.. 그 세포의 숫자가 몇 백억개 라면서도.. 그 몇백억개인지 분명한 앎이 있을 수 없으면서도.. 그 몇 백억개의 세로를 하나 하나 다 관찰할 수 있다는 것 또한 불가능한 이유는... 세포 또한 고정된 실체가 아니라.. 끊임없이 변해가는 것으로서... 실체가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며.. 만물의 근원 또한 아직 명확히 알려져 있지 않은 것과 같이... 인간종들에게만 발생되는 모든 질병들 또한.. "질병의 원인은 아직 명확히 알려져 있지 않다"며.. 마구 지껄여 대면서도... 그래도요 라며.. 가능성이 있다며.. 근거 없는 인간들이, 근거 없는 소리들을 가지고.. 그대를 현혹하여 농단하는... 세상 모든 분야의 모든 학자나부랭이들.. 모두가 다 그대의 인생을 위해서가 아니라, 그대의 영혼을 갉아먹는... 인간기생충들이... 세상 모든 분야의 모든 학자나부랭이들 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