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이 부활하셨던 초실절날은 유대력으로 니산월 17일이었고, 주일이었으며, 서기력으로는 4/4일이었습니다. 그런데 금년의 경우, 유월절 보름달이 주일날 떨어지게 됨으로, 니산월 17일이 초실절이 될 수 없게 되었고, 니산월 22일인 4/4일이 초실절이며, 부활절이 된 것입니다. 그런데 니산월 17일은 금년의 경우, 3/30일로서, 제삼일인 것이며, 제삼일은 가나의 혼인잔치가 열렸던 요일이고, 신랑이 신부를 취하려 오는 자정의 소리가 나올 수 있는 날로 여겨졌던 것입니다. 17 은 승리의 의미이고, 1 부터 17 까지를 다 더하면 물고기 수인 153 이 됨으로, 니산월 17일은 특별히 지켜보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스라엘 시간으로 3/30일은 미국 시간으로는 3/29일로서, 여전히 보름달의 형태를 유지하게 됩니다.
마태복음 25장에 기록된 열처녀 비유는 아래의 동영상과 같이, 고대 이스라엘의 혼인 풍습과도 일치함으로, 열처녀가 신랑이 오신다는 자정의 소리를 듣고 깨어난 비유는 반드시 현실로 나타나야 할 것인데, 오늘날 처럼 교회가 깊이 잠들어 있는 상태에서, 정신이 번쩍 들어 깨어날 정도면, 상당히 강력한 사태가 발생 할 것으로 예상 할 수 있는 것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EEw3GlFytro
그리고 부활절이 되는 4/4일은 테트라드의 두번째 해인 2015년 유월절 보름달 날이 4/4일이었고, 그 날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운명하셨던 예루살렘의 시간에 맞추어 개기일식이 4분 44초 동안 지속되었는데, 444 는 모든 계시의 진실이 들어난다는 의미로서, 그 날로 부터 6년이 되는 만큼, 첫열매 신부가 출산 될 가능성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번일 수 밖에 없다고 보는 이유는, 절대하시고 완전하신 하나님이 말씀을 떠나 아무 때나 역사하실리는 절대 없고, 특히 실패한 이스라엘과 실패한 교회를 깨우치기 위해, 출애굽과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이루신 유월절의 구속사역, 그리고 부활절이 집약된 이번 7일간의 유월절 절기내에 역사하시리라고 보는 것입니다. 특히 어제의 글에서도 전해 드렸듯이, 유월절 절기의 마지막 날을 특별한 성회로 모이라고 하나님이 명하셨던 바, 이는 장막절 절기의 마지막 날이 Hoshana Rabba 가 되는 것과 연관이 되는 것인데, 그 날 예수님은 배에서 생명수의 강이 흘러나리라고 외치셨던 것이며, 배에서 생명수의 강이 흘러나오는 표현은 양수가 터져 출산으로 이어지는 것과도 연관이 된다고 볼 수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백신 접종이 빠르게 확산되면서, 서서히 강제하는 압박이 가해지는 현 상황에서 하나님이 더 이상 마냥 미룰 수는 없다고 보기 때문이며, 이번에 부활절이 1 주일 늦어지면서, Hoshana Rabba 와 같이 마지막 날이 된 칼렌다는 하나님만이 창조 전 부터 섭리 할 수 있는 디자인인 것이고, 그러므로 소망을 잃지 마시고 계속 잘 예비되어 계십시요.
바이든의 유고사태와 대폭동 및 카말라의 짧은 집권 후 오바마가 복귀한다
https://youtu.be/rt1reDudd9c
신랑이 이번 유월절 보름달과 부활절 중간에 오실까?
https://cafe.daum.net/heavenissoreal/SKWa/17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