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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꿈꿉니다. 학생들이 모욕당하고 상처 입지 않는 교육을. 학생과 교사, 학부모 모두를 웃게 만드는 교육을. 저마다의 차이가 환대받고 우애를 익힐 수 있는 교육을. 인권과 민주주의를 익힐 수 있는 교육을. 학생과 교사가 서로를 존중하며 배움의 기쁨을 느낄 수 있는 교육을. 겨울바람이 물러나고 꽁꽁 얼어붙었던 들판에서 새순이 움트듯, 이제 학생의 인권과 행복이 활짝 꽃피는 학교를 맞이해야 할 때입니다. 경기도학생인권조례 제정, 서울시 체벌금지 정책으로 시작된 학생인권 정책이 시민들과 교육 주체들의 열정과 지혜로 뿌리를 내릴 수 있도록 배움과 나눔의 장을 마련하였습니다. 함께해주세요. |
□ 주최 : 학생인권조례제정운동서울본부 + 지역 교육․시민단체 공동 주최
□ 후원 : 경향신문, 오마이뉴스
□ 문의 : 학생인권조례제정운동본부(02-582-8884/ 017-214-3550)
첫댓글 우리회는 3월 31일 백창우 샘 특강을 주관하여 진행합니다.
우리회 사무실이 있는 흥사단 3층 강당에서 오전 10시입니다.
주변 어린이집 학교, 이웃에 많이 홍보하여 함께 참여해요.
그날 모여서 같이 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