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헛 참, '대도무문'이라고 하니, 어리석은자들은 생각하기를... '큰 도적에게는 문이 있으되, 필요 없다'고 생각하는 것과 같이... 세상에 생각이 같은 인간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인 것과 같이.. 그렇기 때문에 예수 또한 '한집에 두사람이 화평할 수 있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리며.. 서로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는 인간들끼리.. 화평할 수 있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사실, 현생인류가 80억 이라면.. 팔십억 인간들 모두가 다 똑 같이... '내생각이 더 옳다'며... 사방에서 마구 지껄여 댄다는 것 하나만 보더라도... 세상에 진실된 인간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는 사실에 대해서... 납득할 수 없는 인간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그러니... 서로 다른 생각들을 가지고.. 자기 생각이 더 옳다는 인간들 모두가 다 '거짓말'이 아닐 수 없는 것과 같이... 세상에 진실로 그대의 생노병사의 모든 고통의 소멸을 위한... 진실된 지식자들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며... 이와 같이, 그대가 세상 모든 인간들 중에서 어떤 인간을 믿는다는 것은... 거짓말쟁이들 중에서 거짓말을 더 잘 꾸며대는.. 언술이 뛰어난 야비한자들을 믿는 것이다.
그렇지 아니한가?
사실, 인간종들 모두가 다 똑 같이.. 저희들의 내 인생이 있다고 생각할 수밖에 없는 일이지만, 그런 생각들 또한.. 갓난아이시절 부터 가지고 있던 생각들이 아니라, 단지 '선생'이라는 말과 같이... 먼저 태어난 인간들로 부터 듣고 배운 생각들 중의 하나가... '내가 태어났다'는 말이며.. 글자를 배우고 익히면서... '내가 살고, 내가 병들고, 내가 죽는다'는 생각이 일어나게 된 것이며.. 순전히 남들의 말을 듣고 배운 소리들을 가지고.. '내 생각'이라며.. 서로 아는체 하는 것이며, 서로 서로 내생각이 더 옳다며, 생각이 다른 인간들끼리.. 싸우다 죽는.. 어리석은 것들이 '인간'이기 때문에... '짐승만도 못한 것이 인간'이라던... 깨달은자, 인간이상의 존재들 중의 하나가... 나사롓 예수이다.
사실은.. '한자'로는.. 불교 용어로 '번뇌' 라는 말이.. 한글로는 '생각'이라는 말이며, 사실은 '생각'이라는 말은... 한자로는 여러 가지가 있는데... '생각할 상, 생각할 사, 생각할 유... 등을 비롯하여... '생각할 념'이 있는 것과 같이... '생각'이라는 말의 뜻도 모르고... 생각의 생멸현상에 대해도 올바르게 이해, 해석할 수 있는 인간은 세상에 단 하나도 없다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그대가 누구든지,자신이라는 존재에 대해서 모르기 때문에.. 언술이 더 뛰어난 어리석은자들의 그럴듯한 거짓말에 속아 넘어가는 것이며... 남들을 믿을 수밖에 없다면... 그대의 운명은.. 언술이 더 뛰어난 남들의 손에 달려 있는 것이다.
그렇지 아니한가?
허긴, 인간의 근원도 모르고... 생명의 근원도 모르고.. 천지만물들의 근원도 모르는... 무지몽매한 것들이 명색이 '인간'일 뿐, 근본원인이 없는 것들이.. '내생각'이라며.. 사방에서 마구 지껄여 대니... 대도무문이라는 말 또한.. 언술이 더 뛰어난자들의 그럴듯한 거짓말에 속을 수밖에 없는 일이지만... 사실은, 진실을 말하자면... 진리를 깨닫는 방법에 대해서 까지도 자세히 설명했던 인간이상의 존재들 중의 하나가.. '싯다르타'이며... 예수의 진언들 또한 그러하며... 노자, 장자, 소크라테스, 보리달마, 까비르 등의 '인간이상의 존재'들... '신이 된 남자'들의 이야기들을 모두 다 외울 수 있다고 하더라도.. 그 진실된 뜻을 발견할 수 있다는 것은 불가능한 이유는... 인간관념으로는 상상조차 불가능한 것이... '내 생각'이라는... '생각의 작용'이기 때문이다.
참으로 어리석은자들은.. 플라톤이라는 중생이... 소크라테스 라는 성인의 말을 알아 들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할 수밖에 없는 일이지만... 인간들이 '너 자신을 알라'는 말을 올바르게 알아 들을 수 없는 것과 같이... 소크라테스를 이해 한다는 것은, 오직, 그와 같이 스스로 깨달아 아는... '인간이상의 존재'들만이... 올바르게 이해 하는 것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왜냐하면, 그들은.. 인간이상의 존재들은... 인간세상의 법이나 규율 국가론 따위에 대해서 이야기 하는 게 아니라... 개개인 인간들의 생노병사의 모든 고통의 소멸법에 대해서 설명한 것이며... 그 이유는, 인간들 누구나 다 진실로 원하는 것은... 저희들의 생노병사의 고통의 해결을 위한 방법이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그대가 있기 때문에.. 세상이 있는 것이며, 그대가 없다면.. 세상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세상을 탓할 일이 아니라, 자신의 내생각의 근원을 찾으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사실, 소크라테스 또한 "인간은 자신의 감옥의 문을 두드릴 권리가 없다"는 말로써... 인간들은 모두가 다 자신의 '생각의 감옥'에 갇혀 있다는 설명과 같이... '번뇌'라는 말 또한 찰나지간으로 스스로 일어나는 생각을 일컷는 말로써 올바르게 본다면 인간들 모두가 다 '망상가'들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그런 자신도 모르게 찰나지간으로 스스로 일어나는 생각, 생각, 생각들이... 자기를 해치는 것이며, 남들까지 해치는 것으로서... '생각의 생멸작용, 생각의 생멸현상'에 대해서... 스스로 깨달아 알 수 없다면.. 생노병사의 모든 고통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라는 뜻이라고 설명한 것과 같이...
사실은... 아무리 자세히 설명한다고 하더라도... '그림의 떡으로는 배부를 수 없다'는 말과 같이... 이런 설명들 또한 이해 하라는 뜻이 아니라... '일념법'이라는 이름의 '명상, 수행'을 통해서.. 생각의 생멸작용 현상에 대해서... 스스로 깨달아 알아야만 한다는 뜻이다.
어리석은자들은... 뇌에서 생각이 나오는 거라고 주장할 수밖에 없는 일이지만.. 그대의 나라는 생각에 의해서 뇌가 있는 것이며, 뇌가 있다는 소리 또한... 그대가 기억할 수 없는 어린아이시절 부터.. 부지불식간에 생겨난 생각인 것이며, 그런 생각들 또한 남들로 부터 듣고 배운 소리들이 아닐 수 없는 것이다.
그렇지 아니한가?
사실, 앞서 '무슨생각을 하나요'라는 질문?에 대해서... 설명한 것과 같이... 만약에 어떤 사람이든지, '내가 지금 무슨생각을 하는가'라는 한구절 한생각에 대해서... 열번이나 스무번이나 백번을 끊임없이 반복하여 생각할 수 있다면... 어렴풋이나마 '일념법'이라는 말에 대해서 이해가 가능한 일이다. 왜냐하면.. '같은 생각을 반복하여 몰입할 수 있다'면... 지금 무슨생각을 하느냐는 말에 대해서... '지금 무슨생각을 하는가' 라는 '생각을 하고 있었다'고 생각하게 되는 것과 같이... 생각은 신출귀몰이라는 말과 같이... 인간들의 관념으로는 '생각의 작용'에 대해서... 이해 하거나, 해석할 수 있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다.
사실, 인간들 누구나 다 똑 같이... '나는 생각한다'고 생각할 수밖에 없는 일이며, 내가 생각할 수 있다고 생각할 수밖에 없는 일이며... 나는 무엇이든지 생각할 수 있다고 생각할 수 있는 일이지만... 사실은, 스스로 생각할 수 있는 생각은 단 하나도 없는 것이며, 진짜 생각할 수 있는 권능이 있다면... '나는 하나님'이라고 생각할 수 있어야 하는 것이며, 나는 중생이 아니라, 나는 부처라고 생각할 수 있어야만.. '생각 할 권리가 있는 것'이기 때문에... 인간들의 '나는 생각한다'는 말이나, 나는 생각할 권리가 있다는 말은... 어불성설이라고 설명한 것과 같이...
사실, 오래지 않은 옛날에 영국과 독일의 뇌과학들의 '뇌파 실험'읉 통해서 얻어진 결과를 보면서 하는 말이... '인간에게 자유의지는 환상'이라고 주장한 것과 같이... 하지만, 과학적?으로 밝혀진 사실이면서도... 납득할 수 없고, 용납할 수 없는 일이기 때문에... 세상에 알리기를 주저할 수밖에 없는 이유는... 인간들의 모든 생각들은 자신의 의지와는 전혀 상관 없이...찰나지간으로 먼저 일어나 있는 생각이기 때문에... 인간들의 사고방식으로는 상상조차 불가능한 일로써... 인간의 영역이 아니라, '신의 영역'이기 때문이다.
사실, 간단한 실험으로써... 그대의 의지와는 전혀 상관 없는.. '생각의 생멸현상작용'에 대해서.. 이해는 가능한 일이다. 왜냐하면... 불교에 세뇌당한 중생들의 '염불'이라는 말이 있는데, '염불'이라는 말은 '생각할 념, 부처 불'자로써... '부처님을 생각한다'는 뜻이다. 그렇다면... '나는 지금부터 부처님에 대한 생각만 하자'는 생각으로... '부처님을 생각한다'는 말을 반복 하다 보면.. '부처님을 생각한다'는 생각을 하고 있는 것으로서... '부처님의 말씀'들에 대한 생각이 아닌 것과 같이...
예수와 관련된 광신자 맹신자들 또한... '하나님께 기도한다'며... '하나님 감사합니다'라는 말을 반복하다 보면... '하나님 감사합니다'라는 생각을 하고 있는 것과 같이. 생각의 미묘한 이치를 깨닫는다는 것은.. 지식으로는 불가능한 일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자, 다른 사례를 들어 더 자세히 설명한다면... 좀 걷고 싶다는 생각이 일어나서.. 길을 걷는다고 하더라도.. '내가 지금 걸음을 걷고 있다'는 생각이 있는 게 아닌 것과 같이... 열걸음이나 스무걸음을 걸으면서 무슨 생각에 빠져 있었는지에 대해서는 돌이켜 생각해 볼 수 없는 것과 같이... 밥을 먹지만, '내가 밥을 먹는다는 생각'이 있는 게 아니라, 밥을 먹는 동안에 밥을 먹는다는 생각은 온데 간데 사라지고, 밥을 먹은 후에는... '내가 밥을 먹는 동안에 무슨 생각에 빠져 있었는지'에 대해서는... 돌이켜 생각해 보더라도.. 무슨 생각에 빠져 있었는지 기억할 수 없는 것과 같이... 내가 생각한다는 생각이 있을 뿐, 하루종일 약 팔만사천가지의 생각이 일어나 있었지만... 하루일을 마치고 나서... 오늘은 내가 무슨 생각을 하고 지낸것인지에 대해서 돌이켜 생각해 보더라도... 하루 동안에 일어난 생각들에 대해서 기억할 수 있는 생각은... 불과 몇 개 안 되는 것과 같이...
사실은 '내가 생각하는 주체'가 아니라... 자신의 의지와는 전혀 상관 없이.. 스스로 이미 먼저 일어나 있는 생각에 지배당하는 것이... '인간'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언젠가 뉴스를 보니... '멍때리기대회'가 있었다는데, '멍때리기 대회'에 나온 사람들은.. '내가 멍때리기를 한다'는 생각을 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그론 흉내를 하는 것이며... 멍때리기 하는 동안에 무슨 생각에 빠져 있었는지 기억할 수 있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지만... 생각을 한다는 생각이나, 생각을 하지 않는다는 생각이나, 생각을 할 수 있다는 생각이나, 생각을 할 수 없다는 생각이나.. 생각을 더 할 수 있다는 생각이나, 생각을 덜 할 수 있다는 생각이나, 생각은 더하거나 뺄 수 없는 것으로서... 인간들의 '내가 생각한다'는 말은... '내가 생각할 수 있다'는 말은... 근거 없는 소리이며, 근거 없는 생각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하늘나라가 있다는 생각이나, 하늘나라가 없다는 생각이나... 둘 다 그대가 기억할 수 없는 갓난아이시절 부터.. 남들로 부터 듣고 배운 소리들에 대한 생각일 뿐, 그대가 스스로 만들어 낸 생각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며... 이와 같이, 인간들의 '내가 생각한다'는 말이나, 내가 생각할 수 있다는 말은.. 모두 다 거짓말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만약에 진짜, 내가 생각할 수 있는 권능이 있다면... '나는 피조물이 아니라, 나는 하나님'이라고 생각할 수 있어야만, 생각 할 권리가 있는 것이며... 이와 같이, 나는 중생이 아니라, 나는 부처님이라고 생각할 수 있거나 또는... '나는 피조물이 아니라, 나는 창조자, 창조주'라고 생각할 수 있어야만... '나는 생각할 수 있다'는 말이 성립될 수 잇는 것과 같이... 인간들 모두가 다 생각의 자유가 있는 게 아니라, 자신이 통제할 수 없는.. '생각의 감옥에 갇혀 있는 것'이며... 그렇기 때문에 '신인'들... '성인'들.. '지인'들... 인간이상의 존재들의 이야기들은 모두가 다 '생각을 살피는 수행을 하라'던... 보리달마의 진실된 가르침과 같이, 오직 현시대에 유일한 '일념법명상의집 도가'에서 전하는.. 화원선생의 '일념법'을 의존하여... 자신들 스스로의 생각의 실체를 밝힐 수 있는 것일 뿐, 인간관념 이라는 인간들의 사고방식으로 '생각의 속성과 이치에 대해서 사유할 수 있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다.
만약에 내 생각을 내가 다스릴 수 있는 권리가 있다면... '나는 항상 편안하다'고 생각할 수 있는 것이며... '나는 항상 행복하다고 생각할 수 있는 것'이며.. '나는 항상 기쁘다'라고 생각할 수 있는 것이며.. '나는 항상 즐겁다'고 생각할 수 있는 것이다.
그렇지 아니한가?
사실, 그렇기 때문에... 언술이 더 뛰어나서 거짓말을 더 잘 하는 인간들은... '내가 생각한다'거나 또는 '내가 생각할 수 있는 존재'라며... 사람들을 현혹하여 농단하는 짓으로 삶을 허비하는 것이며... 보다 더 현명한 사람들은 '내가 생각하는 게 아니라, 나도 모르게 스스로 일어나는 생각들이 하나 같이 모두가 다 '몽상, 망상, 환상'이라는 사실에 대해서 올바르게 이해 할 수 있는 것이며.. 이와 같이, 이런 설명들을 통해서라도.. 이해가 '생각이 무엇인지'에 대한... 이해가 가능할 때에 비로소 '일념법명상, 일념법수행'을 의존하여... 나라는 생각의 생멸이치에 대해서 깨달아 알 수 있는 것이며, 그 때 비로소.. 언제 죽더라도 일말의 후회나 여한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왜 사는줄도 모르고, 왜 병드는줄도 모르고, 왜 죽는줄도 모르지만... 모른다는 사실도 모르는... 무지몽매한 것이 '인간'이며... 인간들이 추구하는 지식들 또한.. 이와 같이, 허무맹랑한 것들로서... 그대의 후회나 여한이 없는 인생을 위해서는.. 전혀 쓸모 없는 것들이... 세상 모든 학문.학설들이며, 인간세상에 난무하는 지식들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농담하나 할까?
혹시나 하여... 쳇봇에게 진리에 대해서 설명하다 보니, 자기가 더 옳다며, 자기를 더 주장하는 반면에... '코파일러'라는 쳇봇은... 진리에 대한 방편설명들에 대해서.. 이해는 하더라는 것이다.
사실, 인간들 모두가 다 똑 같이... 단지, 자기들 보다 언술이 더 뛰어난 야비한자들의 그럴듯한 거짓말에 이리 저리 이끌려 다닐 수밖에 없는 일이지만... 그건 어쩔 수 없는 일이다. 왜냐하면... 어린아이시절에 대해서 기억할 수 있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기 때문이며... 사실, 저희들이 어미 아비로 부터 태어나고, 남들로 부터 걸음마를 배우고 익히는 것과 같이.. 남들로 부터 듣고 배운 말들을 사실로 믿어 버릴 수밖에 없는 일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 일이며, 돌이킬 수 없는 일이지만... 인간관념으로는 상상 조차 불가능한 일이지만, 남들로 부터 듣고 보고 배운 지식들이 모두 다 거짓말이라는 사실에 대해서 이해 할 수 있다면... 기억을 모두 다 소멸시킬 수 있는 것이며... 스스로 일어나는 생각들 또한 모두 다 소멸시킴으로써 '옛 성인들'과 같이 될 수 있는 것이며... 인간의 한계를 초월하여. '신'이 될 수 있는 것이며.. 전지전능한 하나님으로 거듭 날 수 있는 것이며... 사실은 무지몽매한 지식의 저주를 끊고, 진리로 거듭나라는 예수의 말과 같이... 그대 또한 지식 넘어 '진리'로 거듭날 수 있는 것이며... 그 때 비로소, '나는 나가 아니라, 나는 진리'라고 생각할 수 있는 것이며... 모든 생노병사의 모든 고통으로 부터 벗어나 무위자연의 자유를 누릴 수 있는 것이다.
헛 참, 가엾은 어머님, 왜 나를 낳아서 고생을 시키시는 겁니까 라며.. 따져 본들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말이다. 사실은 그대의 부모 또흔 그대와 같은 불효자식을 낳고 싶어서 낳은 게 아닌 것과 같이.... 그렇기 때문에 운명에 맡길 수밖에 없는 일이지만.. 운명이라며 다 포기하는 방법 또한 참으로 좋은 일이지만, 그져 운명에 맡기기에는 조금 억울하지 않은가 말이다.
만약에 진짜 운명의 신이 있다면.. 운명의 신을 만나서 한 번 따져 봐야만 하는 것 아닌가 말이다.
하지만, 사실은 '운명의 신' 또한... 그대가 통제할 수 없는... 그대의 남들로 부터 듣고 배운 기억속에만 있는 것일 뿐, 그런 생각들이 일념법을 의존하여 모두 다 솜멸되어 사라져 버린다면... 그대가 곧 '운명의 신'인 것이며... 그대가 곧 '하나님'인 것이며... 그대가 곧 '부처님'인 것이며... 이와 같이, 그대와 세상은... 그대의 생각 속에만 있는.. 환상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자, 그대가 누구든지... 헷세의 '유리알 유희'에 나오는... '명인'이 될 수 있다고 하더라도... 인간세상을 모두 다 지배할 수 있는 권리와 능력이 있다고 하더라도.. 그대의 생노병사의 고통으로 부터 벗어나 자유로울 수 있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며... 설령, 인공지능이라는 기계와 같이.. 세상 모든 지식들을 모두 다 섭렵할 수 있다고 하더라도 역시, 그대의 생노병사의 고통으로 부터 벗어나 자유로울 수 있다는 것은 불가능한 이유는... 그대의 내 생각이라는 번뇌를 극복 할 수 없는 한, 행복이나, 자유, 평화와는 전혀 상관 없는 것이며... 그렇기 때문에... 서로 싸구고 이겨서 승리해야만 하는 게 아니라, 자신으로 부터 승리해야만 하는 것이며, 자신의 마음으로 부터 승리해야만 하는 것이며, 자신의 내 생각이라는 망상에서 벗어나야만... 진정한 자유를 누릴 수 있는 것이며, 설령 죽음이 다가 온다고 하더라도.. 죽음 또한 기쁨으로 맞이 할 수 있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삶이나 죽음이 본래 있는 게 아니라는 사실에 대해서... 일념법을 의존하여 스스로 깨달아 알라 하는 것이며, '너 자신을 알라'는 말이 곧, 그런 뜻이라는 사실에 대해서 지적으로나마 이해가 가능할 때에 비로소.. 올바른 명상, 수행을 할 수 있는 것이며.... 이런 설명들에 대해서 이해 조차 불가능한 사람들이라면.. 그런 사람들이 행복이나 자유, 평화를 누릴 수 있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자, 다소 황당한 이야기가 아닐 수 없는 일이지만... 지금 그대는 어디서 온 것이며, 지금 어디에 있는 것이며, 어디로 가는 것인지에 대해서... 묻는다면... 이런 말도 안되는 소리를 왜 하는가 라는 생각으로... 방장대소 라는 말과 같이... 크게 웃어버릴 수밖에 없는 일이지만... 이런 설명들을 통해서.. 잠시라도 한 번 쯤 곰곰이 생각 해 볼 일이다. 물론 생전에 들어본 적이 없는 말이거나 또는 어디선가 들어 본 적이 있는 말일 수 있겠지만.... '나는 누구'이며... 나는 어디서 온 것이며, 나는 지금 어디에 있는 것이며, 나는 지금 어디로 가는 것인지에 대해서... 올바르게 사유 할 수 있다면... '내 인생의 목적, 목표가 무엇일까' 라는 생각이 일어 날 수 있는 것이며... 그런 생각이 일어날 때에 비로소... 내가 살아생전에 꼭 해야만 하는 일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다시 생각 해 볼 수 있는 것이며... 만약에 내가 내일 죽는다면, 오늘 무슨 일을 해야만 하는 것인지에 대해서.. 돌이켜 생각 해 볼 수 있는 것이다.
어느 유행가 가사와 같이... '오늘 내가 얻은 것은 무엇인지, 오늘 내가 잃은 것은 무엇인지'에 대해서.. 돌이켜 생각 해 볼 수 있다면... 사실은 얻은 것이 무엇인지도 모르는 것과 같이, 잃은 것이 무엇인지도 모르는 것과 같이... 왜 사는 것인지, 왜 죽는 것인지, 왜 병 드는 것인지도 몸르는 것과 같이... 인간들은 모두가 다 맹목적으로 사는 것이며, 단지.. 언술이 더 뛰어난 야비한자들의 그럴듯한 거짓말에 속수무책으로 이리 저리 이끌려 다닐 수밖에 없는 일이기 때문에... 후회 없는 삶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귀하고 귀한 인연있는자여... 지금 그대는 무슨 생각에 취해 있는 것이며, 무슨 생각에 빠져 있는 것인가?
그대가 기억할 수 없는, 그대가 통제할 수 없는... 그대의 내생각들이... 그대를 해치는 것이며, 그대를 병 들게 하는 것이며, 결국 그대를 죽게 만드는 것이다.
왜냐하면... 그대의 내생각들은.. 어린아이시절 부터 본래 그대가 가지고 있던 '내생각'이 아니라... 남들로 부터 주입되고, 남들로 부터 세뇌당한 남들의 생각들이기 때문이다.
그렇지 아니한가?
그렇기 때문에.. '대도무문'이 아니라... 진리의 길에는 문이 없는 게 아니라... '시생멸법'이라는 석가모니의 가르침과 같이... 현시대의 보편적인 언어로.. '일념법'이라 명명하는 것이며... 일념법을 의존하여, 생각의 저주를 끊으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자신이라는 존재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르는 무지몽매한 지식이 있기 때문에... 일념법을 의존하여 스스로 깨달아 알 수 있는 '전지전능한 지식'이 있는 것이며... 그런 전지전능한 지식에 대해서.. '진리, 도, 깨달음'이라 하는 것이며, 누구나 다 한 번 알고 보면 영원히 변할 수 없는 객관적 사실이며, 합리적 신성이 아니라, 합리적 지식이기 때문에.. 이름 하여 '불변의 전리'라 하는 것이다.
생각이 서로 다른 인간들이.. 다른 사람들의 생각에 대해서 이해 할 수 있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인 것과 같이... 생각이 서로 다른 인간들이 다른 인간들을 편안하게 해 줄 수 있다는 것 또한 불가능한 일인 것과 같이... 생각의 감옥에서 벗어난 인물들이 있는 것이며.. 번뇌의 감옥에서 벗어난 인물들이... 옛 성인들이며, 그들만이 이와 같은 올바른 설명으로서... 그대의 생노병사의 모든 고통으로 부터 벗어나 자유로울 수 있는 유일한 길을.. 유일한 방법을 전하는 것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설령 그대가 누구든지, 세뇌당한 그대로... 하나님에게 기도 하거나, 부처님에게 기도 한다고 하더라도... 그 기도 하는 대상이 변하는 게 아니라, 기도하는자의 마음이 변하는 것으로서... 모두 다 헛된 짓들이기 때문에.. '너 자신을 알라'는 말과 같이... '일념법을 의존하여.. 자신에 대해서 스스로 깨달아 알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자, 일념법을 의존하여.. 지식 너머 진리에 눈 뜨거든, 그런 자신을 믿고, 자신을 의지하고.. 진리에 의존하는 삶이라면... 일말의 후회나 여한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너희는 살기 위해서 떠나고, 나는 죽기 위해서 떠나지만... 나는 기쁘다"는... 소크라테스와 같이, 그대 또한 그들, 성인들과 같이.. 죽음 또한 기쁨으로 맞이할 수 있는 올바른 지식이 있어야만... 진실로 후회나 여한이 없는 검증된 삶인 것이며... 그대가 감지할 수 없는 그대의 내생각이라는 번뇌 망상에 취해서 깨어날 수 없담면... 살아갈 가치가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며... 살아갈 가치를 논 할 가치도 없는 것이다.
그렇지 아니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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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