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1. 18. 네이버 카페 오두막 지기.
2023년~2024년, 우주 및 생사, 시공의 이치 등 보다 가치있는 삶부터 맑고 밝은 세상, 더불어 고르게 잘 사는 사회까지 271개의 과제 수행 흔적. 특히, 후자와 관련하여 지나치게 늦어지고 있는 우리나라 주식 시장 및 부동산 시장 대세 상승과 관련하여 무기력, 무능력한 정부, 기업 등 경제 주체에 경각심과 분발을 촉구 함.
게으른 네이버 단칸 모옥 청소부 A-2.
2023. 12. 31.
생명체의 기본적인 본성, 본능 중 식욕, 성욕 등에 관한 원론적, 피상적인 답변 도중 막간을 활용.. 물질적 인간다운 생활권 확보, 유지, 강화를 위해 인간, 국민의 기본적 본성 본능 중 물욕 및 인간다운 생활이 가능할 수준으로 국민 다수의 물욕을 실현하는 수단 중 하나인 정치, 경제 등의 영역에 관한 과제 20. 우리나라 부동산 시장의 단기, 그리고 중기적인 전망 10
최근 2023년 12월 부산 아파트 실거래가를 살펴보니 더러 신고가 경신도 있지만... 해운대 엘시티 186㎡가 42.2억, 해운대 마린시티 아이파크 전용 162㎡가 24.9억 원, 남구 용호동 더블유 143㎡가 23.9억, 수영구 삼익비치 131㎡가 15.6억, 동래구 동래래미안아이파크 114㎡가 14.1억, 해운대 마린시티자이 84㎡가 13.7억, 남구 용호동 하이츠자이 130㎡가 10.6억, 동래구 사직롯데캐슬스카이 40㎡가 10.1억 원에 거래되는 등 대략 고점 대비 20~40% 하락한 부산 대표 아파트가 많은 것 같다.
그럼, 변변한 기업과 일자리도 없는데 더하여 인구까지 급감하고 있고 아파트 경매까지 쏟아져 나올 정도로 침체 중인 부산 부동산 시장은 회복은커녕 하염없이 이대로 주저앉아야만 하는 걸까? 2025년, 혹은 2027년까지 서울 부동산 시장보더 더욱 탄력적일 수는 없는 것일까? 그 가능성도 있고 이하, 그 근거다.
소멸 취약 지방인 시범 케이스 지방인 부산 공급 물량은 한, 두해를 제외하고 2023년부터 2023년까지 매년 2만~3만 가구가 입주했던 부산시 도시 및 주거 환경의 비약적 개선에 관한 과제는 마무리 단계다. 앞으로 낙후된 전국 지방, 특히 부산 부동산 시장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부산 도심의 핵심 아파트 공급 물량은 장기간 급감할 수밖에 없는 것이 팩트다.
공급 요소와 더불어 가격 요소도, 부산 부동산 시장은 서울 부동산 시장의 2014년~2021년 대세 상승기 때와 달라 2025년부터 상승하여 2017년~2028년 집값이 하락해 시장 요소 중 하나인 가격도 우호적이기 때문이다. 특히, 부산 부동산 시장을 10년 넘게 짓눌렀던 공급 과잉은 달동네에서 고급 아파트 단지로 도시 및 주거 환경이 비약적으로 개선되었기 때문이다.
결론적으로, 부산 부동산 시장은 지난여름 미국 연준의 피벗 놀란과 추가 기준 금리 인상으로 6개월 이상 늦춰졌지만, 빠르면 2024년 하반기, 늦어도 2025년 상반기에는 전 고점을 뚫을 가능성이 높다. 그 무렵, 수요 계층이 극히 빈약해 극소수 아파트에 불과하겠지만, 전용 면적 25평 부산 최고가 아파트는 20억 원도 쉽게 뚫게 되겠지.
2023.12.27. 네이버 뉴스.. 부산 떠나는 청년들…2016년 말 부산 인구 350만 명, 2020년엔 340만 명 붕괴에 이어 3년만 올해 부산은 330만 명이 무너지며 인구 유출이 가속화되고 있다. 부산시가 지난해 청년 3천 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 결과, 부산을 떠날 의사가 있는 청년은 전체의 29%를 차지했다. 이 가운데 75%가 일자리 때문이라고 답할 정도다.
2023.12.28. 네이버 뉴스.. 통계청 발표 ‘2023년 10월 인구 동향’ 자료.. 올해 1~10월 부산의 누계 출생아 수는 1만 1051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1만 2200명)보다 9.4% 급감했고 인구 자연 감소 규모는 1만 703명을 기록했다. 부산 인구 자연감소 규모는 ▷2018년 2382명 ▷2019년 3825명 ▷2020년 6044명 ▷2021년 6579명 이었다.
2023.12.27. 네이버 뉴스.. 고금리 장기화로 부산지역 아파트가 경매 시장으로 쏟아지고 있다. 26일 법원경매정보에 따르면 지난달 부산에서 경매로 나온 아파트 감정가는 243억 6600만 원으로 전체 경매 물건 감정가(388억 2176만 원)의 62.7%를 차지했다. 올해 부산지역 경매 건수는 7881건이지만, 실제 매각된 건수는 1706건으로 매각률은 21.6%에 불과하다. 또, 부동산 경기 침체와 고금리 가 지속되며 5대 시중은행의 건설업종 대출 연체액이 2년 새 3배나 급증했다.
2022년 12월 10일... “급매에도 파리만”…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올해 부산지역 아파트 누계 하락률은 8.47%로 전국에서 가장 높은 수치다. 연제구 레이카운티, 남구 더비치푸르지오써밋, 수영구 남천 힐스테이 등 9200여 세대가 4분기에 입주하면서 부산 아파트 분양권은 분양 가격보다 수천만 원이 낮은 매물이 쏟아지고 있다.
2023년 12월 31일에 모니터링된 자료.
2023년 12월 31일 부동산 단신 6.
“월세가 매달 1600만원” … 서울 용산구 한남동 ‘나인원한남’ 전용면적 206.895㎡는 이달 보증금 30억원·월세 1600만원에 임대차 계약이 이뤄졌다. 같은 달 서울 서초구 반포동 ‘래미안원베일리’ 전용 116.97㎡는 보증금 3억원·월 임대료 1000만원에 계약이 체결됐다. 한편, 송파구 헬리오시티는 지난해 말 13억9000만원까지 떨어졌던 84㎡ 실거래 가격이 최근 17억4000만원으로 신천동 파크리오 86㎡ 실거래가도 지난 1월 15억5500만원에서 최근 17억8500으로 올랐다.
서울 도봉구 창동 ‘북한산아이파크’ 112㎡는 연초 8억5000만원 선에 거래됐지만 지난달 7억9000만원에, 인근 동아아파트 105㎡도 최근 최고가보다 3억5500만원 떨어진 7억3500만원에 실거래됐다.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힐스테이트 판교역, 수원시 영통구 중흥S클래스 아파트 내 상가 등 수원 영통·성남 분당·고양 일산 집합상가는 텅텅 비어 ‘찬바람’이 불고 있는 반면, 화성 동탄센트럴파크 상가 등 3기 신도시 상권은 북적이고 있다.
경기 광명시 광명뉴타운 5R구역 '광명자이힐스테이트SKVIEW'의 분양가는 3.3㎡당 3270만원대로 전용 59㎡ 7억7300만~9억600만원대, 전용 84㎡는 10억6500만~12억3500만원대에 책정됐다. 광명 2R구역 '트리우스 광명'의 전용 59㎡ 분양가는 7억8110만원~8억9710만원대였고. '철산자이 브리에르'의 전용 59㎡는 7억7300만원~8억8000만원대였다.
수도권 정비사업'...내년 송파구 잠실진주(2천678가구), 은평구 대조1구역(2천451가구), 성북구 삼선5구역(1천223가구), 서초구 방배6구역(1천97가구) 등과 경기 성남시 수정구 산성구역(3천487가구)과 구리시 수택E구역(3천50가구) 등이 분양 예정이다. 이 중 분양가 상한제 적용 강남구 청담동 '청담르엘'(청담삼익 재건축)과 서초구 방배동 '아크로리츠카운티'(방배삼익 재건축), 송파구 '잠실래미안아이파크'(잠실진주 재건축) 등에서 청약 흥행이 예상된다.
서울 청약가점 53점, 경쟁률 58대1... 올해 1순위 청약 경쟁률 상위 10개 단지 중 1위는 경기 화성 '동탄레이크파크 자연앤 e편한세상'으로 평균 377.0대 1,이어 파주 '운정3 제일풍경채도 371.6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서울 ‘용산 호반써밋 에디이션’(162.7대 1), ‘힐스테이트 e편한세상 문정’(152.6대 1), ‘검단신도시 롯데캐슬 넥스티엘’(111.5대 1), ‘파주 운정신도시 우미 린 더 센텀’(108.8대 1) 등은 모두 분양가 상한제 단지였다.
대전 33대1·청주 37.2대1…충북 청주가경아이파크6단지 84㎡ 최고 분양가는 4억3700만원으로 인근 단지 시세보다 저렴하다. 청약경쟁률 48.27대 1을 기록한 청주 테크노폴리스 A9BL 힐데스하임도 분양가상한제가 적용으로 전용 84㎡ 최고 분양가가 3억8900만원에 불과했다. 대전 둔산자이아이파크 청약 경쟁률 68.67로 지역 청약시장을 이끌었다.
2024년 9월에 모니터링된 자료.
2024년 9월 31일 부동산 단신 6.
대단지 입주장 잔혹사에서 벗어날까...서울 강동구 둔촌주공 재건축이 ‘올림픽파크 포레온’ 11월 입주를 앞두고 있다. 2007년 8월 3696가구 트리지움, 2008년 7월 5563가구 리센츠, 9월 5678가구 엘스가 시장에 물량을 흡수하기도 전에 시장에 풀렸다. 신천동에도 2006년과 2008년 각각 2678가구, 6864가구인 ‘레이크 팰리스’, ‘파크리오’가 입주했다.
송파구 가락동 ‘헬리오시티’ ‘엘리트’의 선례를 떠올리게 했고 2009년 후분양했던 ‘반포 자이’, ‘반포 래미안퍼스티지’는 준공 후 미분양으로 고생했다. 마포 래미안푸르지오’, ‘영등포 아트자이’ 등의 급매가 쏟아졌던 마포, 영등포도 2014년까지도 물량 해소에 어려움을 겪었다.
반면, 지난해 ‘개포 자이프레지던스’, ‘디에이치 퍼스티어아이파크’ 등 대단지가 입주했던 개포동은 ‘입주장 효과’를 찾아보기 어려웠다. 한편, 서울 강남구 대치동 은마아파트 전용면적 84㎡는 올해 8월 1979년 분양가 2000만원(3.3㎡당 68만원) 대비 147배 오른 28억5000만원에 거래됐다.
신고가 랠리 이어가는 여의도 집값… 여의도 '광장' 전용 138㎡와 전용 150㎡가 각각 27억5000만원, 29억7000만원에, 여의도 '시범아파트' 전용 79㎡(21억)와 118㎡(28억)에, 여의 '삼부' 전용 135㎡ 역시 31억8000만원에 신고가 거래됐다. 여의도 '한양', '공작' 등이 시공사 선정을 완료한 데 이어 여의 대교도 연내 시공사 선정이 목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