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정모에 저는 참가하지 못하고, 참가하신 분들의 노래를 녹음창고에서 들어보았는데
그 중에 너울님과 윤슬님이 듀엣으로 부르신 '본능적으로'를 듣고 순간적으로 원초적인 놀람이...
첫 번째 놀람은 이런 재밌는 노래가 있었나 해서
두 번째 놀람은 너울님과 윤슬님이 너무 잘 부르셔서
세 번째 놀람은 그 노래를 윤 종신이가 만들었다는 것( 윤종신이 만든 노래는 거의 다 매가리가 없어서 별루였는데..)
이 노래 외에도 이 번 참가자분들의 노래가 모두 너무 훌륭해서 또 한 번 놀랬습니다. 이렇게 모든 참가자가
평균 이상으로 잘 부르시는 카페모임은 대한민국에서 뮤가가 유일하지 않나..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첫댓글 와우 구월산님 대단하세요
역시 울 뮤가의 핵심멤버가 분명하십니다
듀엣듣고. 앞으로 3호 듀엣으로 계속 활동해 주십사 건의 했답니다
역시 리듬님의 안목이 탁월합니다. 잘 하셧습니다~^^
저도 첫 소절 부르는데 깜짝놀랬어요 두분 듀엣 소리가 너무 좋은거있죠 요런곡 이제 계속 들을수 있어 넘 좋네요^^
저는 혀나님 듀엣도 계속 들을 수있어 더 좋습니다~^^
구월산님의 귀가 명창귀이신듯 합니다 ㅎ
이런 분이 계시니 제가 용기를 잃었다가 다시 부활하게 되네요.
정모이후 댓글도 없고 카페가 침체되어 저도 매가리가 없었는데 이제 힘을 내봅니다
제가 예선부터 보는 오디션프로는 우승자를 예선에서 대부분 맞혀서
집사람이 지어준 별명이 오디션 대장금입니다.~^^
뮤가 참가자들의 노래실력은 실제 대단합니다.참가자들 거의가 다 잘 부르는
카페..정말 뮤가가 유일합니다~^^
팀명
'울이와 슬이' 로 확정 ~~
ㅋ
대박~~~
"울이와 슬이"... 좋은데요...^^
다음달 듀엣팀들의 노래가 벌써 기대가 됩니다.
OMG~~!!
제가 며칠 한눈을 파느라 지금 봅니다.
감사한 일이긴 합니다만..
구월산님께서 대형사고(?)를 치셨네요. 대빵고민 입니다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