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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놀가족 이야기 키르기스스탄 여행ᆢ켈수
레오4804 추천 1 조회 694 23.07.05 01:57 댓글 2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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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3.07.05 08:15

    첫댓글 강행군 여행을 하고있군요. 아름답고 멋진곳이군요.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오세요.

  • 작성자 23.07.07 14:47

    여행 절반은 3,000m넘는 유르트에서 자고 차를 타고 이동하는 시간이 길어 우리 나이엔 좀 무리인듯 싶더군요.
    그러나 가보길 정말 잘했다고 내 자신한테 칭찬하고 싶어요.

  • 23.07.05 09:26

    비경을 접하려면 고생은 필수 인듯~
    그 고생이 두고두고 추억 속의 환희로 남을 거에요.

    얼마 전 다녀온 아이슬란드의 비경을 떠올리면 뿌듯해요^^

  • 작성자 23.07.07 14:44

    맞습니다.
    비경을 볼려면 고생은 필수ᆢㅎ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여행지였어요.

  • 23.07.05 11:16

    고행끝 경치 끝장~~~
    다리 성할때 가야만해요
    앉아서 멋진 풍경 고마워요~~~

  • 작성자 23.07.07 14:43

    고산증과 설사병으로고생했지만 그곳 풍경을 본 순간 그동안 고생은 눈녹듯 사라졌어요.ᆢㅎ

  • 23.07.05 11:42

    윈도우 바탕화면에서 날마다 접해서인지 매우 익숙한 풍경이네요,
    넘 부럽고도 부럽습니다.
    청량감이 넘치는 비경, 그림으로 보여주셔서 고맙고 감사해요.
    건강한 모습 기대합니다..^^)**

  • 작성자 23.07.07 15:20

    마이크로소프트사가 윈도우 바탕화면으로 쓸 정도면 남들이 잘 모르는 비경을 찾아서 찍었겠지요.
    광활한 자연속에서 트레킹 하고 와서 행복했습니다.

  • 23.07.05 14:17

    정말 부럽습니다 그리고 모두들 최고입니다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오십시요~^^*

  • 작성자 23.07.07 14:36

    이번 일행중 연세가 젤 많은분이 74세이신데 모든 일정 다 소화해 내는걸 보고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말이 실감났어요.
    종준님도 도전해보시길ᆢ

  • 23.07.05 21:52

    고생뒤에 보람은 꼭 있을터ㆍㆍ
    힘든 여정에 나이탓은 안했는지? ㅎㅎ
    어쩌면 내인생 마지막 먼여행일거라는 다짐(?)을 안고 돌아올지도ㆍㆍ
    웰컴투 꼬리아~~!!_ ㅎ
    인천공항에 바퀴내릴 때까지ㆍㆍ
    파이팅~~~!!

  • 작성자 23.07.07 14:34

    고산병과 설사병으로 일행들 거의 모두가 고생했어요.
    고생한만큼 오래 기억에 남을 여행지였어요.

  • 23.07.06 10:03

    오~~~ 대박 멋집니다!
    오실 때까지 건강 잘 챙기시고 멋진 추억 만들어 오십시오^^*..
    저도 언젠가는...
    새로운 여행지가 하나 늘었다는.

  • 작성자 23.07.07 14:32

    남이 안가본 여행지ᆢ박초시님 꼭 가보시라고 추천하고 싶어요.

  • 23.07.07 17:52

    @레오4804 기필코...
    울 행님께도 안부 전합니다.

  • 23.07.06 15:28

    오늘은 드디어 그리운 고국땅으로 와서 김치찌개한판 벌이겠네 ㅎ
    멋진곳 아름답게 여행하였으니
    이제 또 한동안 삶의 원동력이
    되겠구려
    무사한 귀국 축하 ~~

  • 작성자 23.07.07 14:31

    언니 ᆢ우찌 알았노?ᆢㅋ
    집에 도착하자마자 김치 끓여 저녁 먹었어요.

  • 23.07.07 10:19

    대단한 여행지입니다..세계테마기행에서도 거의 못 본 거 같아요...

    감사합니다~~

    혹시 남태평양 작은 섬나라들 통가, 쿡 아일랜드 구경하셨는지요?

    관심많습니다...

  • 작성자 23.07.07 14:28

    켈수는 비포장도로에다 가도 가도 끝이 없는길ᆢ
    중국과 경계에 있어 검문소에서 여권과 얼굴도 일일이 검사하더라구요
    우리 일행도 구여권번호랑 신여권번호 때문에 한시간 넘게 못들어오고 실랑이끝에 겨우 통과했어요.
    아마도 단체 여행객으로는 우리가 첨 들어간다고 했어요.
    세상에 이런곳이 있다니 놀라울따름이였습니다.

  • 23.07.09 16:21

  • 작성자 23.07.12 14:53

    오지 중의 오지를 다녀와서 대단하쥬?ᆢㅎ

  • 23.07.12 10:33

    역시 모놀인답다~짱!
    그나저나 우리 모놀 식구들 언제나 얼굴 본다요? 대장님을 회원관리소홀로 탄핵시킨다면 넘 잘 나가는 대장님 본인이 젤 좋아하겠쥬? ㅜㅜ
    보고 싶다~~♡♡♡~~


  • 작성자 23.07.12 14:55

    지구상에 이런곳이 있었나 할 정도로 감탄하고 왔지요.
    대장님은 넘 인기가 많아서 우리들이 얼굴 볼 기회가 없네요.ᆢ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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