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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과 마지막 부분 생략했고, 번역이 매끄럽지 못하고, 오류가 있을 것 같으니
의미 전달로만 읽어주셨으면 합니다. ^^ 펌
출처: http://www.npr.org/templates/story/story.php?storyId=105251280
[SNIP]
김대중 전 대통령과 영부인은 도서관 근처에 위치한 작은 정원이 있는 사저에 살고있다. 김대중 전 대통령은 83세 고령으로 평생동안 5차례의 부상을 당했고, 가택 체포나 추방으로 인해 다년간 감옥에서 생활했다.
1998년에서 2003년까지 대통령으로 재직했던 김대중 전대통령은 여전히 뉴스의 중심이 되고 있다. 그의 비서관들은 사저를 찾는 저널리스트들과 손님들을 맞느라 분주하다. 김대중 전대통령은 북한과의 햇볕정책이 북한 제도 유지와 핵을 허용했다는 비판에 맞서야 했다.
대한민국과 북한의 관계가 악화되면서, 북한에 관여할 것인지 정면 대항할 것인지에 관한 논쟁이 가열되고 있다. 한국은 작년까지 북한에 관여하는 정책을 십수년간 추구했지만 현재 햇볕정책은 새 정부가 들어서면서 비판을 받고 와해되었다.
김대중 전대통령은 지난달 자살로 생을 마감했던 고 노무현 전 대통령 영결식때 추도사를 낭독해 달라는 부탁을 받았다. 하지만 대한민국 정부의 반대로 무산되었다. 대한민국 정부는 나이가 지긋한 그가 여전히 정치적 섬광을 발화할 수 있을것 같아서 두려웠던 것 같다.
"햇빛 정책은 현재도 여전히 한국과 전 세계 다수의 지지를 받아왔고 현재도 그렇습니다." 김대중 전 대통령은 말했다. "그것이 제가 노벨 평화상을 받은 이유입니다. 사람들은 이명박 대통령에게 햇볕 정책을 되돌리라고 말하고 있지만 이명박 대통령이 받아들일지는 미지수입니다."
이명박 대통령은 핵을 포기하는 조건으로 북한에 원조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북한과의 긴장은 개성 공단 등의 경제 협력 프로젝트에 위기를 가져왔다.
김대중은 북한의 도발적인 발언과 무기 테스트가 대한민국을 겨냥한 것이 아니라 미 행정부 지원을 겨냥한 것이라고 말한다.
"북한은 국제 커뮤니티의 일원이 되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북한은 북한의 안보 보장과 경제 개발을 원하고 있습니다. 이 목적을 달성하지 못한다면 북한은 정당성을 유지하는데 있어 어려움을 겪을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북한은 미국과의 충돌을 시도할 수 있습니다. 최근 핵과 미사일 테스트로 보여줬듯이, 북한은 모든 것에 도박을 하고 있습니다."
김대중 전 대통령은 김정일의 전체주의를 비판했다. 하지만 북한의 리더는 개인적으로는 알려진 것보다 더 똑똑하고 위트가 있다고 말했다. 김정일은 현재 지도권 이양에 몰두해 있고, 북한의 공격적인 행위는 그로 인한 것이라고 말한다.
"김정일의 건강은 안정적이지 못한 것으로 보입니다. 김정일은 무슨 일이 일어나기 전에 문제점들을 해결하고 든든하게 만든 뒤 후계자에게 물려주기를 원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위협과 협박을 하는 것입니다."
한국의 반정부 시위 지지 발언
김대중 전 대통령은 최근 노무현 전 대통령의 자살에 이어서 한국에서 진행되는 반정부 시위에 대한 지지를 밝혔다. 시위자들은 대한민국 현정부의 북한에 대한 정책과 빈부차에 대한 정책에 불만을 갖고 있다고 김대중 전 대통령은 말했다.
"한국 민주주의는 후퇴하고 있습니다. 십수년동안의 민주주의가 실패할 수도 있음을 우려하는 층도 있습니다. 저는 이 문제에 관해서 지나치게 비관적이지도, 낙관적이지도 않습니다. 중대한 위기라고는 생각하지만 대한민국은 민주주의를 확고하게 구축하고 반 민주주의 세력을 패배시킬 것이라고 믿습니다."
김은 현재 연설, 인터뷰, 강의로 소일하고 있다며, 자신의 연령대에 정치적인 반대에 대한 대부 역할을 하는 것은 적절하지 못할 것이라고 말했다.
Ex-South Korean President Defends Engaging North
by Anthony Ku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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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g Yeon-Je
Former South Korean President Kim Dae-jung speaks at a luncheon meeting with foreign correspondents in Seoul in January. AFP/Getty Images
All Things Considered, June 11, 2009 · Down a small side street in Seoul is Asia's on-ly presidential library — dedicated to South Korea's on-ly Nobel Peace Prize winner.
In the library's theater, a film describes the life of "a leader who melted the hatred between North and South Korea with the Sunshine Policy and held the first inter-Korean summit, Kim Dae-jung." It also notes that he was South Korea's first president to take office in a democratic handover of power to the opposition.
Former President Kim Dae-jung and his wife live next to the library in a house with a tidy garden. He's a bit frail at 83 and bears injuries from five attempts on his life. He also spent many years in jail, under house arrest or in exile.
Kim, who served as president from 1998 to 2003, is still in the news these days, and his team of secretaries is busy ushering journalists and other guests in and out of his house. Kim has had to defend his Sunshine Policy of engagement with North Korea from criticism that it propped up a rogue regime in Pyongyang and allowed it to go nuclear.
As relations between North and South Korea deteriorate, the debate over whether to engage or confront the North rages on. South Korea had pursued a decade-long policy of engagement until last year. Now, the Sunshine Policy is being criticized and dismantled under the new administration.
Defending Engagement With North Korea
Kim was asked to deliver a eulogy at the funeral of former President Roh Moo-hyun, who committed suicide last month. But the current administration barred Kim from speaking, apparently worried that an elderly firebrand could still ignite a political blaze.
Such attempts haven't stifled him.
"The Sunshine Policy has been and still is supported by the majority of South Koreans and the whole world," Kim says, sitting in his living room. "It's the reason I won the Nobel Peace Prize. People are telling President Lee Myung-bak to return to the Sunshine Policy, but it isn't clear whether he will or not."
The current president has made aid to North Korea conditional on it giving up its nuclear weapons. Tensions with North Korea have put in jeopardy joint commercial projects, such as the Kaesong industrial zone, which resulted from the inter-Korean summit.
Kim says that North Korea's provocative weapons tests and rhetoric are aimed not at Seoul, but at reaching an accommodation with Washington.
"North Korea wants to become a member of the international community," he says. "It wants to guarantee its security and develop its economy. If it does not achieve these aims, Pyongyang will have difficulty maintaining its legitimacy. So it may try a head-on collision with U.S. It is gambling everything, as expressed in these recent nuclear and missile tests."
Kim Dae-jung has criticized Kim Jong Il's totalitarian rule. But he also says that in person, North Korea's leader is smarter and wittier than many give him credit for. He says Kim Jong Il is now absorbed with engineering a leadership transition, which is contributing to Pyongyang's aggressive behavior.
"Kim Jong Il's health is apparently not stable," he observes. "Before anything happens, he wants to secure and clarify matters, and pass them on to his successor — hence, all the threats and blackmailing."
Voicing Support For Anti-Government Protests
Kim Dae-jung has recently spoken out in support of on-going anti-government protests in South Korea following the suicide of former President Roh Moo-hyun. He says the protesters are dissatisfied with the current government's policies towards North Korea and a growing wealth gap.
"It's true that Korean democracy seems to be backpedaling. Some worry that our decade-old democracy may fail," he says. "I'm neither too optimistic nor too pessimistic about this. I feel a sense of crisis, but I believe our nation can firmly establish democracy and overcome anti-democracy forces."
Kim says his main task now is to speak out in public, giving interviews and lectures. He says at his age, it wouldn't be appropriate to play the role of godfather to the political opposition.
Yang Sung-chul, who served as ambassador to the United States during Kim's presidency, notes that despite the rolling back of the Sunshine Policy Kim's legacy is far more intact than those of previous South Korean presidents, many of whom were exiled or jailed on corruption charges.
There were allegations in 2003 that Kim's government paid North Korea to hold the 2000 summit, but Kim says an independent investigation cleared him of those politically motivated charges.
"In a way, Kim Dae-jung is the on-ly on-e who has that kind of stature, knowledge, vision," Yang says. "And also he has a clear vision on how to resolve the Korean ques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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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바로 DJ의 파워입니다.
이미 김대중대통령의 작심발언으로 쥐새끼정권은 독재정권으로 전세계에 각인되고 있습니다.
인권후퇴,민주주의후퇴로 낙인찍힌 쥐새끼정권은 지금 자기 무덤을 파고 있는 것입니다.
DJ를 건드리면 건드릴수록 쥐새끼의 종말은 가까워 질것입니다.
왜,저들은 작금의 DJ발언을 놓고 총공세를 펼치는지 알수 있습니다.
현 대한민국에서 국제적으로 영향력을 발휘하는 유일무이한 정치지도자이기 때문입니다.
첫댓글 꺄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
대나무 들고 시위하는것보다 전경의 방패로 무고한 시민의 뒤통수를 내리 찍는것하고 명박 산성 쌓은것하고 그것이 나라 개망신인걸 조중동은 기사화 하지 않는 이유는 여러분들이 더욱더 하실터 ..... ㅎㅎ 아니댄굴뚝에 연기 날까? 참 이속담이 ...맘에 팍팍 와 닿네요
딴나라당은 노대통령 서거후 DJ 발언 한번 한 이후로는 김대통령 외출하면 모임에서 무슨 말할까 엄청 조마조마하고 있는 것 같음. 김대통령 어여 돌아가시길 속으로 많이 빌고 있겠지요.
딴나라 하는짓은 더웃겨 딴나라가 뻘짓하면 할수록 전 세계의 주목을 받는다는걸 알아라 병진들아~~
김대통령님.오래사세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김대통령님은 외국에서 정말 알아주시는 분이죠... 이런분 알아주는 외국이 당연한거고 자국에서는 별로 인정 받지 못하는 우리나라는 이상한 나라에요... 얼마나 창피합니까? 저분 매국노들이 죽이려고 한거, 외국에서 살려줘서 살아남으신 분이에요... 김대통령님 오래오래 사세요~
김대중전대통령님 오래오래 사세요!
우리나라에서 배출한 유일한 노벨상 수상자 입니다 ; 반기문 못지않은 글로벌 영향력을 갖는 건 당연하지요 ; 오바마와의 친분도 더욱 쥐색기로선 부담스러울 거고; 전두환때도 미국의 압력으로 암살을 모면하셨으니 쥐색기로선 더욱 당혹스러울 듯~
김대통령님.. 부디 장수하시길 빕니다..
김대통령님 어릴 때 욕하던 저를 용서해주세요. 그때는 정말 제가 바보였습니다.
제발 오래사세요..오래오래..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