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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정보
땅이랑살기
 
 
 
카페 게시글
마음대로 수다방 울집 고양이들 자태~~
이석민 추천 0 조회 61 12.04.25 20:20 댓글 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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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2.04.25 22:18

    첫댓글 ㅎㅎ 그녀석들...

  • 작성자 12.04.25 22:38

    고 녀석들 구엽죠~~^^

  • 12.04.26 19:04

    꺄~ ^^ 귀여워라

  • 작성자 12.04.26 21:17

    유랑.. 방가우.. 댁도 냐옹이 한번 키워봐~~

  • 12.06.08 11:52

    냐옹이들은 정말 도도하고, 깔끔해요. 우리집 냐옹(코코, 검은색 코가납작한 페르시안)은 15살인데 갈수록 기품(?)있어 지거든요. 있는듯 없는듯, 슬쩍다가와 문지르고는 가죠. 나이를 먹으니꼬리로 의사표현도 한답니다. 석민씨네 냐옹이를 보니 부럽고 코코에게 미안 하네요. 코코는 집안밖에 모르거든요. 도심에 사는 사람들이나 마찬가지겠죠. 흙냄새와 맑은 하늘을 바라보며 살기를 바라기는...

  • 작성자 12.06.08 21:25

    하하.. 돌체비타님 안녕하세요. 잘지내시죵. 님도 고양이랑 한집에 사나봐요.. 울집 고양이(봄,산,옹)도 어찌나 깔끔 뜨는지~~,. 이젠 거진 눈치 100단 입니다. 봄이 산이 옹이 는 아마 몇안되는 복받은 고양이들 중 하나겠죠..로드킬 당할 위험도 없구, 온갖 먹을거리(뱀,쥐,개구리,나방 등)들도 풍부하고 게다가 집에서도 매끼니 챙겨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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