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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Samādhisuttaṃ 22:5(1-5) 삼매의 경 3017) 잡아함 3권 7(大正2. 17a, 잡65) 참조 (봄봄님 2015.6 작성글)
5. Evaṃ me sutaṃ – ekaṃ samayaṃ bhagavā sāvatthiyaṃ viharati jetavane anāthapiṇḍikassa ārāme.
Tatra kho bhagavā bhikkhū āmantesi – ‘‘bhikkhavo’’ti. ‘‘Bhadante’’ti te bhikkhū bhagavato paccassosuṃ.
Bhagavā etadavoca –
1. 이와 같이 나는 들었다. 한때 세존께서 싸밧티 시의 제따바나 숲에 있는 아나타삔디까 승원에 계셨다.
2. 그때 세존께서 '수행승들이여'라고 수행승들을 부르셨다.
수행승들은 '세존이시여'라고 세존께 대답했다. 세존께서는 이와 같이 말씀하셨다.
3. “비구들이여, 삼매를 닦아라. 삼매에 든 비구는 있는 그대로 꿰뚫어 안다. <초불 역>
‘‘samādhiṃ, bhikkhave, bhāvetha; samāhito, bhikkhave, bhikkhu yathābhūtaṃ pajānāti.
3. [세존] "수행승들이여, 삼매를 닦아라. 수행승들이여, 삼매에 들면 수행승은 있는 그대로 분명히 안다.
비구들이여, 그러면 무엇을 있는 그대로 꿰뚫어 아는가?
Kiñca yathābhūtaṃ pajānāti?
무엇을 있는 그대로 분명히 아는가?
물질의 일어남과 사라짐, 느낌의 일어남과 사라짐, 인식의 일어남과 사라짐,
심리현상들의 일어남과 사라짐, 알음알이의 일어남과 사라짐이다.”
Rūpassa samudayañca atthaṅgamañca, vedanāya samudayañca atthaṅgamañca,
saññāya samudayañca atthaṅgamañca, saṅkhārānaṃ samudayañca atthaṅgamañca,
viññāṇassa samudayañca atthaṅgamañca’’.
물질의 발생과 소멸, 느낌의 발생과 소멸, 지각의 [14] 발생과 소멸, 형성의 발생과 소멸,
의식의 발생과 소멸을 있는 그대로 분명히 안다.
4. “비구들이여, 그러면 무엇이 물질의 일어남이고, 무엇이 느낌의 일어남이고, 무엇이 인식의 일어남이고,
무엇이 심리현상들의 일어남이고, 무엇이 알음알이의 일어남인가?
‘‘Ko ca, bhikkhave, rūpassa samudayo, ko vedanāya samudayo, ko saññāya samudayo,
ko saṅkhārānaṃ samudayo, ko viññāṇassa samudayo?
4. 수행승들이여, 그러면 무엇이 물질의 발생이고 무엇이 느낌의 발생이고, 무엇이 지각의 발생이고,
무엇이 형성의 발생이고, 무엇이 의식의 발생인가?
비구들이여, 여기 사람은 즐기고 환영하고 묶여 있다.
Idha, bhikkhave, bhikkhu abhinandati abhivadati ajjhosāya tiṭṭhati.
5. 수행승들이여, 세상에서 사람이 환희하고 환호하고 탐착한다.
그러면 무엇을 즐기고 환영하고 묶여 있는가?
‘‘Kiñca abhinandati abhivadati ajjhosāya tiṭṭhati?
무엇이 그가 환희하고 환호하고 탐착하는 것인가?
그는 물질을 즐기고 환영하고 거기에 묶여 있다.
물질을 즐기고 환영하고 거기에 묶여 있는 자에게 즐김이 일어난다. 물질을 즐기는 것이 바로 취착이다.
그 취착을 조건으로 존재가, 존재를 조건으로 태어남이,
태어남을 조건으로 늙음∙죽음과 근심∙탄식∙육체적 고통∙정신적 고통∙절망이 생긴다.
이와 같이 전체 괴로움의 무더기[苦蘊]가 발생한다.
Rūpaṃ abhinandati abhivadati ajjhosāya tiṭṭhati.
Tassa rūpaṃ abhinandato abhivadato ajjhosāya tiṭṭhato uppajjati nandī.
Yā rūpe nandī tadupādānaṃ.
Tassupādānapaccayā bhavo; bhavapaccayā jāti;
jātipaccayā jarāmaraṇaṃ sokaparidevadukkhadomanassupāyāsā sambhavanti.
Evametassa kevalassa dukkhakkhandhassa samudayo hoti.
1) 그는 물질에 환희하고 환호하고 탐착한다.
물질에 대한 환희가 있고 환호가 있고 탐착이 있다면, 그에게 환락이 생겨난다.
물질에 대한 환락이 생겨나며 그것에 대한 집착이 생겨난다.
그 집착을 조건으로 존재가 생겨나고, 존재를 조건으로 태어남이 생겨나고,
태어남을 조건으로 늙음과 죽음, 슬픔, 비탄, 고통, 근심, 절망이 생겨난다.
이 모든 괴로움의 다발들은 이와 같이 해서 생겨난다.
‘‘Vedanaṃ abhinandati…pe…
2) 그는 느낌에 환희하고 환호하고 탐착한다.
느낌에 대한 환희가 있고 환호가 있고 탐착이 있다면, 그에게 환락이 생겨난다.
느낌에 대한 환락이 생겨나며 그것에 대한 집착이 생겨난다.
그 집착을 조건으로 존재가 생겨나고, 존재를 조건으로 태어남이 생겨나고,
태어남을 조건으로 늙음과 죽음, 슬픔, 비탄, 고통, 근심, 절망이 생겨난다.
이 모든 괴로움의 다발들은 이와 같이 해서 생겨난다.
saññaṃ abhinandati…
3) 그는 지각에 환희하고 환호하고 탐착한다.
지각에 대한 환희가 있고 환호가 있고 탐착이 있다면, 그에게 환락이 생겨난다.
지각에 대한 환락이 생겨나며 그것에 대한 집착이 생겨난다.
그 집착을 조건으로 존재가 생겨나고, 존재를 조건으로 태어남이 생겨나고,
태어남을 조건으로 늙음과 죽음, 슬픔, 비탄, 고통, 근심, 절망이 생겨난다.
이 모든 괴로움의 다발들은 이와 같이 해서 생겨난다.
saṅkhāre abhinandati…
4) 그는 형성에 환희하고 환호하고 탐착한다.
형성에 대한 환희가 있고 환호가 있고 탐착이 있다면, 그에게 환락이 생겨난다.
형성에 대한 환락이 생겨나며 그것에 대한 집착이 생겨난다.
그 집착을 조건으로 존재가 생겨나고, 존재를 조건으로 태어남이 생겨나고,
태어남을 조건으로 늙음과 죽음, 슬픔, 비탄, 고통, 근심, 절망이 생겨난다.
이 모든 괴로움의 다발들은 이와 같이 해서 생겨난다.
viññāṇaṃ abhinandati abhivadati ajjhosāya tiṭṭhati.
Tassa viññāṇaṃ abhinandato abhivadato ajjhosāya tiṭṭhato uppajjati nandī.
Yā viññāṇe nandī tadupādānaṃ.
Tassupādānapaccayā bhavo; bhavapaccayā jāti; jātipaccayā…pe…
evametassa kevalassa dukkhakkhandhassa samudayo hoti.
5) 그는 의식에 환희하고 환호하고 탐착한다.
의식에 대한 환희가 있고 환호가 있고 탐착이 있다면, 그에게 환락이 생겨난다.
의식에 대한 환락이 생겨나며 그것에 대한 집착이 생겨난다.
그 집착을 조건으로 존재가 생겨나고, 존재를 조건으로 태어남이 생겨나고,
태어남을 조건으로 늙음과 죽음, 슬픔, 비탄, 고통, 근심, 절망이 생겨난다.
이 모든 괴로움의 다발들은 이와 같이 해서 생겨난다.
‘‘Ayaṃ, bhikkhave, rūpassa samudayo; ayaṃ vedanāya samudayo;
ayaṃ saññāya samudayo; ayaṃ saṅkhārānaṃ samudayo; ayaṃ viññāṇassa samudayo.
4. 수행승들이여, 이것이 물질의 발생이며, 이것이 느낌의 발생이며, 이것이 지각의 발생이며,
이것이 형성의 발생이며, 이것이 의식의 발생이다.
‘‘Ko ca, bhikkhave, rūpassa atthaṅgamo,
ko vedanāya…
ko saññāya…
ko saṅkhārānaṃ…
ko viññāṇassa atthaṅgamo?
5. 수행승들이여, 무엇이 물질의 소멸이고, 무엇이 느낌의 소멸이며, 이것이 지각의 소멸이여,
무엇이 형성의 소멸이며, 무엇이 의식의 소멸인가?
Idha, bhikkhave, nābhinandati nābhivadati nājjhosāya tiṭṭhati.
6. 수행승들이여, 세상에 사람이 환희하지 않고 환호하지 않고 탐착하지 않는다.
‘‘Kiñca nābhinandati nābhivadati nājjhosāya tiṭṭhati?
무엇이 그가 환희하지 않고 환호하지 않고 탐착하지 않는 것인가?
그는 물질을 즐기지 않고 환영하지 않고 거기에 묶여 있지 않다.
물질을 즐기지 않고 환영하지 않고 묶여 있지 않는 자에게 즐김이 소멸한다.
즐기는 것이 소멸하기 때문에 취착이 소멸한다.
취착이 소멸하기 때문에 존재가 소멸하고, 존재가 소멸하기 때문에 태어남이 소멸하고,
태어남이 소멸하기 때문에 늙음∙죽음과 근심∙탄식∙육체적 고통∙정신적 고통∙절망이 소멸한다.
이와 같이 괴로움의 무더기[苦蘊]가 소멸한다.
Rūpaṃ nābhinandati nābhivadati nājjhosāya tiṭṭhati.
Tassa rūpaṃ anabhinandato anabhivadato anajjhosāya tiṭṭhato yā rūpe nandī sā nirujjhati.
Tassa nandīnirodhā upādānanirodho; upādānanirodhā bhavanirodho…pe…
evametassa kevalassa dukkhakkhandhassa nirodho hoti.
1) 그는 물질에 환희하지 않고 환호하지 않고 탐착하지 않는다.
물질에 대한 환희가 없고 환호가 없고 탐착이 없다면, 그에게 환락이 생겨나지 않는다.
물질에 대한 환락이 소멸하면 그것에 대한 집착이 소멸한다.
집착이 소멸하면 존재가 소멸하고, 존재가 소멸하면 태어남이 소멸하며,
태어남이 소멸하면 늙음과 죽음, 슬픔, 비탄, 고통, 근심, 절망이 소멸한다.
이 모든 괴로움의 다발들은 이와 같이 해서 소멸한다.
‘‘Vedanaṃ nābhinandati nābhivadati nājjhosāya tiṭṭhati.
Tassa vedanaṃ anabhinandato anabhivadato anajjhosā tiṭṭhato yā vedanāya nandī sā nirujjhati.
Tassa nandīnirodhā upādānanirodho; upādānanirodhā bhavanirodho…pe…
evametassa kevalassa dukkhakkhandhassa nirodho hoti.
2) 그는 느낌에 환희하지 않고 환호하지 않고 탐착하지 않는다.
느낌에 대한 환희가 없고 환호가 없고 탐착이 없다면, 그에게 환락이 생겨나지 않는다.
느낌에 대한 환락이 소멸하면 그것에 대한 집착이 소멸한다.
집착이 소멸하면 존재가 소멸하고, 존재가 소멸하면 태어남이 소멸하며,
태어남이 소멸하면 늙음과 죽음, 슬픔, 비탄, 고통, 근심, 절망이 소멸한다.
이 모든 괴로움의 다발들은 이와 같이 해서 소멸한다.
‘‘Saññaṃ nābhinandati…pe…
3) 그는 지각에 환희하지 않고 환호하지 않고 탐착하지 않는다.
지각에 대한 환희가 없고 환호가 없고 탐착이 없다면, 그에게 환락이 생겨나지 않는다.
지각에 대한 환락이 소멸하면 그것에 대한 집착이 소멸한다.
집착이 소멸하면 존재가 소멸하고, 존재가 소멸하면 태어남이 소멸하며,
태어남이 소멸하면 늙음과 죽음, 슬픔, 비탄, 고통, 근심, 절망이 소멸한다.
이 모든 괴로움의 다발들은 이와 같이 해서 소멸한다.
4) 그는 형성에 환희하지 않고 환호하지 않고 탐착하지 않는다.
saṅkhāre nābhinandati nābhivadati nājjhosāya tiṭṭhati.
Tassa saṅkhāre anabhinandato anabhivadato anajjhosāya tiṭṭhato yā saṅkhāresu nandī sā nirujjhati.
Tassa nandīnirodhā upādānanirodho; upādānanirodhā bhavanirodho…pe…
evametassa kevalassa dukkhakkhandhassa nirodho hoti.
4) 그는 형성에 환희하지 않고 환호하지 않고 탐착하지 않는다.
형성에 대한 환희가 없고 환호가 없고 탐착이 없다면, 그에게 환락이 생겨나지 않는다.
형성에 대한 환락이 소멸하면 그것에 대한 집착이 소멸한다.
집착이 소멸하면 존재가 소멸하고, 존재가 소멸하면 태어남이 소멸하며,
태어남이 소멸하면 늙음과 죽음, 슬픔, 비탄, 고통, 근심, 절망이 소멸한다.
이 모든 괴로움의 다발들은 이와 같이 해서 소멸한다.
‘‘Viññāṇaṃ nābhinandati nābhivadati nājjhosāya tiṭṭhati.
Tassa viññāṇaṃ anabhinandato anabhivadato anajjhosāya tiṭṭhato yā viññāṇe nandī sā nirujjhati.
Tassa nandīnirodhā upādānanirodho…pe… evametassa kevalassa dukkhakkhandhassa nirodho hoti.
5) 그는 의식에 환희하지 않고 환호하지 않고 탐착하지 않는다.
의식에 대한 환희가 없고 환호가 없고 탐착이 없다면, 그에게 환락이 생겨나지 않는다.
의식에 대한 환락이 소멸하면 그것에 대한 집착이 소멸한다.
집착이 소멸하면 존재가 소멸하고, 존재가 소멸하면 태어남이 소멸하며,
태어남이 소멸하면 늙음과 죽음, 슬픔, 비탄, 고통, 근심, 절망이 소멸한다.
이 모든 괴로움의 다발들은 이와 같이 해서 소멸한다.
‘‘Ayaṃ, bhikkhave, rūpassa atthaṅgamo, ayaṃ vedanāya atthaṅgamo, ayaṃ saññāya atthaṅgamo,
ayaṃ saṅkhārānaṃ atthaṅgamo, ayaṃ viññāṇassa atthaṅgamo’’ti.
7. 수행승들이여, 이것이 물질의 소멸이며, 이것이 느낌의 소멸이며, 이것이 지각의 소멸이며,
이것이 형성의 소멸이며, 이것이 의식의 소멸이다."
Pañcamaṃ.
[다음카페] 삼매의 경 S22:5 http://m.cafe.daum.net/pali-study/9akK/202?svc=cafeapp

첫댓글 삼매를 개발하세요. 集과 滅이라는 法眼을 관찰하고 게다가 '고의 집/멸' 두 겹‘dvaya’의
연기를 이 몸(내외입처)에서 증득하고요,
갈애(욕탐)를 조건으로 발생한 육근과 정신적인 표상인 육근의 일어남[쌍] 등의 양변을
조건으로 발생한 연기에
관찰햘수가 있답니다.
이때, 이미 존재하는 연기의 요소들로서 '멸'의 요소를 관찰하는 가운데(중)에 의해서 일어나는 법을 확립하는 등 법을 따라서 법을 관찰하며 법수관에 머물고 평정을 일으키며 육경을 고찰하는 마노의 고찰로서(의-법) 사선정에 들어갈 수가 있습니다.
사두
//삼매를 개발하세요. 集과 滅이라는 法眼을 관찰하고 게다가 '고의 집/멸'의 두 겹‘dvaya’의 연기를
이 몸(내외입처)에서 증득하고요, ~~ 조건으로 발생한 연기에 관찰햘수가 있답니다.//... 이 댓글에서 ...
mindsati님께서는 이미 삼매를 개발하셔서
연기를 보고 법수관을 하시는 분이라고 생각됩니다. ... 부럽습니다... ^^
그렇다면 mindsati님께서는 어떤 방법으로 수행을 하셔서 삼매를 개발하셨는지요?.....
혹시 가능하시다면 ... 수행 초보시절부터 법을 보기까지 ...
삼매가 계발되는 과정이나 방법을... 노하우를 ... 공개 또는 알려주실 수 있을까요?
그냥 편안하게... 나는 이렇게 수행했다...라고 ... 삼매를 직접 경험하는 과정을 말씀해주시면...
처음 수행에 입문하시거나... 수행을 해도 삼매가 안되는 분들에게 ...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연기에서의 '멸'을 공유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유체이탈의 떨쳐버림, 파디빠가 니미따의 집중, 대리석 표면의 생멸과 나비의 날개 등의 찰나 집중 삼매의 개발을 추천합니다.
라후라 교계 긴경,
(입출식념경)
들숨날숨으로짓는 마음챙기는 공부(대림스님,13쪽 정형구),
정명스님(성전사, 파욱 수행처, 괴로움 소멸에 이르는 유일한 길)에서 아나빠나 사티를 공부하세요.
아비담마 대비바사론과
무해애도 의 풍대를 공부해서 숨쉬는 몸과 숨결 닿음의 양변이 결박된 내외입처[신-촉] 형성을 숨쉬는 몸에 경험하세요. 정형구 1,2번(2시간)에 일으킨 생각 및 지속적 고찰을, 3,4번에 떨쳐버림,7,8번 갈애와 감각접촉의 표상을, 9~10번 오온 집멸
@mindsati 네... 말씀하시기가 곤란하시군요.... 답변 고맙습니다. _()_
@해맑은 11,12번의 내외입처의 형성에서 갈애를 조건으로 발생하는 육근의 일어남을 연기의 요소에 관찰하고 법수관에 집중을 하고 평정을 일으키며 육경을 고찰하는 등 마노의 고찰에 의해 육상에 오염된 상요자나에서 해탈하며..., 그리고는 위빠사나 즉, 13~16번 무상과 이욕등 (개인적인 견해랍니다!!!)
그리고
밑에 보면 제목 "석가모니불은 연기와 법을 중도에 가르친다."의 내용에 '연기의 요소인 일어남과 사라짐'의 괸찰을 이미 기술해두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