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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벧엘교회 구요셉목사님
물 세례와 성령 세례 어떻게 다른가? 하는 제목으로 여러분과 함께 은혜 나누고자 합니다.
지난 주에 전도사님이 그런 말씀을 하시더라고요.“목사님 어떤 분은 성령께서 말씀하시기를 집에서 예배 보라고 했다고,혼자 예배 보라고 했다고 말씀하십니다.”라고 하는 분이 계시대요.또 어떤 분은,“저 성도는 이런이런 것이 뭔가 잘못돼 있다!가서 그에게 고치라고 말해라”하는 응답을 받는 분들도 계시대요.그래서 응답을 받는다고 하시면서 전혀 우리가 생각지도 못한 그런 응답을 받는 분들이 의외로 굉장히 많습니다.그것들이 사실 우리가 믿음 생활을 하는데 어떻게 그런 것들을 받아들여야 할 것인가,,하는 거예요.이번 주에 어떤 성도님이 저하고 상담을 하러 오셔서 말씀을 나누다 보니까,본인 속에서 어떤 하나님께서 응답하시는 그런 마음이 있었는데 그것이 정말인지 아닌지 확인을 받고 싶어서 오신 성도를 만나 뵌 적이 있습니다.그래서 제가 그분과 대화를 하면서 같이 기도도 하고 하면서 “이런 파트는 내가 하는 파트가 있고 또 성령께서 말씀하신 부분이 있다”그런 부분을 말씀을 나눈 적이 있습니다.그래서 아마 성도 여러분께서는 나에게 어떤 응답이 왔을 때,이것이 진짜 하나님께서 주신 응답인지 아니면 내 생각인지 점검하셔야 돼요.그 파트를 자꾸 성령께서 주셨다고 생각하고 “성령께서 주신 생각 같은데..”라고 어떤 성도님이 한번 이야기하는 걸 제가 들어본 적이 있습니다.우연히 들어본 적이 있는데 들어봤더니 다른 목사님 설교를 그대로 뺏겨서 말하고 있더라고요.내가 깜짝 놀란 적이 있었어요.그건 응답이 아니죠.누군가에게 설교 들은 걸 가지고 자기가 응답받았대요.제가 그걸 들으면서 많은 성도님들이 응답받았다고 하는 그 ‘응답’이라는 것들을 점검하지 않고 잘못 그냥 그대로 받아들여버리면 정말로 하나님의 음성이 아닌 다른 엉뚱한 내 생각이나 혹은 사탄이 나에게 생각을 집어넣어준 그런 것들에게 오히려 현혹당하시는 경우도 굉장히 많다는 거예요.
그래서 오늘은 ‘성령께서 어떻게 임하시고 임재하셔서 우리에게 말씀하시는가’ 그리고 ‘성령께서 말씀하시는 응답은 어떻게 우리가 구별해야 되는가’그런 부분을 좀 깊이 보고자 합니다.그리고 오늘은 더 좀 깊은 파트로 ‘성령 세례’라고 하죠.어떤 분은 나는 성령 세례를 받았대요.‘성령 세례’를 받았기 때문에 성령께서 나한테 이렇게 말씀하신다는 거예요.그러니까 그분들이 정확하게 자기는 성령께서 말씀하시기를 “혼자 집에 있어라”,“나가지 말아라”그렇게 응답을 들었다는 거예요.사실은 굉장히 위험한 거죠.그래서 그런 파트를 조금 점검을 해보고자 합니다.요한복음 14장 말씀 보겠습니다.계속 요한복음 말씀이죠.사실 요한복음은요,굉장히 어려워서 참 다루기가 굉장히 곤란합니다.저도 말씀을 보다가 저도 어렵게 느끼는 게 요한복음 말씀이에요.
요한복음14장 16절에서 20절까지 같이 읽겠습니다.
16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시리니
17 저는 진리의 영이라 세상은 능히 저를 받지 못하나니 이는 저를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함이라 그러나 너희는 저를 아나니 저는 너희와 함께 거하심이요 또 너희 속에 계시겠음이라
18 내가 너희를 고아와 같이 버려두지 아니하고 너희에게 오리라
19 조금 있으면 세상은 다시 나를 보지 못할 터이로되 너희는 나를 보리니 이는 내가 살았고 너희도 살겠음이라
20 그날에는 내가 아버지 안에 너희가 내 안에 내가 너희 안에 있는 것을 너희가 알리라
아멘.예수님은 아버지께 구하겠다고 하세요.결국은요,성령님을 보내시는 주체가 누구십니까?하나님이세요.그리고 예수님은 하나님께 간구해서 성령님이 이 땅에 내려오게 하시는 분이세요.그래서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에게 주리라”그러면요,여기서 ‘또 다른 보혜사’라고 했는데 이 보혜사가 누구일까요?여기서 보혜사는 예수님이세요.그래서 [보혜사]를 히브리어로 [파라클리터]라고 합니다.뜻은 [법정의 변호인]입니다.여러분,우리는 모두 하나님의 법정에 서야 됩니다.그런데 하나님의 법정에 섰을 때 누가 우리를 변호해 주신다? [예수님이 변호해 주신다]는 뜻이에요.그리고 [메나헴]이라고도 합니다.그것은 [위로자]바로 [여러분 옆에 계시면서 함께 고통을 당하시고요,그리고 같은 편이 되어서 위로하시는 분]그 뜻이에요.그래서 여기서 보혜사는요,첫째는 우리를 변호해 주시는 분!두 번째는 위로해 주시는 분!세 번째는 [고엘]!뜻은 [기업 무를 자]라는 뜻이에요.그것을 다른 뜻으로 말하면 [땅을 되찾아 줄 자]
우리는 어떤 땅입니까?‘새 땅’을 주님께서 되찾아 주셔야 돼요.우리 모든 사람은 하나님과 함께 사는 땅을 잃어버렸습니다.에덴 동산을 잃어버렸죠?그래서요,예수님은 ‘우리의 기업 무를 자’ 곧 ‘우리의 땅을 되찾아 주실 분’ 이것을 우리는 ‘구속자’라고 합니다.그래서 ‘보혜사’라는 뜻은 이 세 가지 의미가 있어요.그래서 예수님이 어떤 분이신가를 우리가 다 이해할 수 있습니다.예수님 어떤 분이세요?첫 번째 우리 변호사!우리의 변호인이시고,두 번째는 위로자! 세 번째는요,기업 무를 자!땅을 회복시켜줄 분,도로 찾아주실 분,곧 우리를 천국으로 데려가실 분,‘우리의 구속자’라고 그렇게 성경은 말씀하고 있습니다.그런데 여기서 예수님은요,‘또 다른 보혜사’를 보내주시겠다 하세요.그러면 성령님은 예수님의 역할을 하실 거라는 거예요.그런데 주체가 보혜사 성령님이 되실까요?아니에요.성령님은 예수님 대신에 예수님을 우리에게 전해주시는 분이세요.
우리에게 가르쳐 주시고,우리에게 예수님 대신에 그분이 말씀해 주시는 분이세요.그러므로 성령님은 단독 플레이어가 아니고 성령님은 ‘전권 대사’예요.우리에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말씀을 드리면,하나님은 온 세상을 다스리시는 왕입니다.그런데 예수님은 그 왕에게 우리 왕의 일을 대신하기 위해서 이 땅에 내려오신 ‘대리 왕’이세요.섭정왕이라고도 하죠.그래서 예수님이 이 땅에 내려오셔서 온 세상을 다스리는 ‘천년 왕국’ 때를 하나님은 하나님이 내려오셨다고 하세요.예수님이 ‘하나님의 대리 왕’이시기 때문에 그래요.그래서 예수님은 ‘대리 왕’이십니다.그런데 성령님은 어떤 분이실까요?왕이신 예수님을 대신하는 ‘정권 대사’예요.대사관이라 보시면 돼요.그래서 이분들이 하는 역할을 ‘똑같은 위치다’이야기하면서 똑같은 분으로 자꾸 말씀하시는 건 문제가 있습니다.왜냐하면 성경은 그렇게 말씀하고 있지 않아요.그래서 우리가 갖고 있는 교리가 허점들이 있어요.
성부 성자 성령 하나님은 맞습니다.하지만 성부 성자 성령님은요, 그분의 위가 있어요.위치입니다.하나님이 가장 전체를 다스리는 왕이시라면요.예수님은 ‘하나님의 대리 왕’이시고요,그리고 성령님은 그 대리이신 예수님을 대신하는 ‘정권 대사’세요.지금 그것을 말씀하고 계신 거예요. 예수님이 ‘보혜사 성령’을 보내달라고 요청하시죠.그러면 요청하는 자가 높습니까?요청을 받아 내려오는 자가 높습니까?요청하신 분이 높으시죠.그것을 정확하게 얘기하는 겁니다.그리고 들어주는 분이 제일 높으시죠.정확하게 성경은 우리에게 그것을 밝히고 있습니다.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뜻은 “성령님을 다시 보내서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시리니..”성령님이 이제 어떤 분인지 나옵니다.여기서 또 다른 보혜사의 의미가 나와요.“저는 진리의 영이라..”여러분 진리가 뭔지 배웠습니다.진리가 무엇입니까?하나님의 말씀이에요.그러면 성령님은 무엇을 우리에게 해주시는 분이다?하나님의 말씀을 대신 들려주시는 분이다.“가르치시는 분이시다”에요.그래서 성령님이 “니가 나에게 얼마나 높은 자고,니가 나에게 얼마나 특별한 자고,너는 하나님께 복을 받았고 쟤들은 아니다.”그러면 성령님입니까?다른 놈이에요?정확히 인지하시면 돼요.성령은요,진리의 성령입니다.하나님의 말씀을 여러분께 들려주는 분이세요.그리고 “세상은 능히 저를 받지 못하나니 이는 저를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함이라 그러나 너희는 저를 아나니..” “그러나 너희는 저를 아나니..”라고 하셨어요,그럼 성령님이 이미 와 계신다는 뜻이에요.그러면 여기서 예수님의 말씀에 ‘또 다른 보혜사’를 보내시겠다는 말씀은 예수님이 부활 승천하시고 난 다음에는 성령님이 또 내려오셔서 예수님 대신 일을 한다는 뜻이에요.그리고 현재 예수님이 계실 때도 성령님이 계신다는 뜻이에요.여러분,여기서 성령님을 정확하게 이해하셔야 됩니다.성령님은요,뿌리는 하나이되 역할은 일곱가지예요.그래서 여러분 제 앞에 놔둔 이것이 [메노라]입니다.[성령님]을 뜻합니다.뿌리는 하나죠.올라간 촛불은 몇 개예요? 일곱가지예요.그래서 성령님은 일곱가지 역할을 하시는 분 이라고 이해를 하시면 돼요.그래서 여기서 예수님이 말씀하신 ‘또 다른 보혜사’를 보내주시겠다고 하셨지만 제자들에게 말씀하시고 너희가 안다!“이미 너희는 성령님과 함께 있다”고 말씀하세요.보겠습니다.“그러나 너희는 저를 아나니..”는 “성령님을 아나니”란 뜻이에요.저는 너희와 함께 어떻게 하고 계시다고요?거하신다!
여기서 오늘 제목의 의미가 나와요.성령님은 거하시는 성령님이 계시고,속에 계신 성령님이 계세요.여기서 보면,제자들과 함께 성령님이 거하고 계세요.그런데 ‘또’라고 적혀 있어요.“또 너희 속에 거하시고 계시겠음이라”미래형이에요.그래서 예수님께서 “또 다른 성령을 보내주시면, 너희 속에 성령님이 계실 것이다”말씀하세요.그래서요,성령님을 하나로,단독으로 자꾸 이해하시면 안 돼요.성령님은 우리 속에 계시는 성령님이 계시고 우리 옆에 거하시는 성령님이 계세요.이게 좀 달라요.그래서 [거하신다]는 것을 히브리어는 [샤칸]이라 합니다.뜻은 [이웃하여 머물다]그 뜻이에요.성령께서 어떻게 하신다?이웃하여 머무는 성령님이세요!많이 다르죠.그리고 [속에 계신다]는 말은 히브리어로 [베토크]라고 해서 [마음 정 중앙에]성령님께서 우리 속에 계신다는 뜻은 다릅니다.우리 마음 정 중앙에 그분이 주인 되시는 거예요!내가 주인 되지 않고 그분이 주인 되시는 거예요.그래서 성령님이 우리 옆에 거하고 계신다고는 하는데,대부분은 내가 주인 되어 있습니까?성령님이 주인 되어 계십니까? 솔직히 말해야죠.내가 주인 돼 있잖아요.그런데 가끔은 성령님께 묻기도 하고,“잘못했습니다”하기도 하면서 옆에 거하시는 성령님께 함께 가잖아요.
그래서 예수님은 “또 다른 보혜사가 오시면 너희 속에 계시겠다”고 말씀하세요.그리고 또 한 가지 중요한 뜻이 있습니다.이것은 Between이에요.“너희와 너희 사이에 계시겠다”는 뜻이기도 해요.그래서 성도와 성도 사이 곧 우리 속에요,우리 속에 거하겠다는 뜻입니다.그러므로 ‘또 다른 보혜사’는 교회 안에 여러분들과 함께 공동체가 함께 하나가 될 때요,함께해 주시겠다는 뜻이에요.그래서 “너 혼자 하나님을 잘 믿는구나~다른 데 가서 너 절대 때묻지 말아라”하고 집에만 있어야 하잖아요.그거는 다른 놈이에요.왜냐하면 하나님은요,함께 사실려고 사람을 만드셨습니다.하나님의 왕국 나라는요,함께 하나가 된 나라예요.서로 분리돼서 너와 나를 분리하잖아요.이것은 하나님이 아니고 사탄입니다.그래서 하나님은 하나가 되려 하시고 사탄은 자꾸 분리시켜요.아담과 하와가 사탄의 꾀임에 빠진 이유는 ‘분리하는 영’에게 속은 거죠.그래서 우리는 함께하시는 영에 함께 가야 돼요.비슷합니다.하지만 구별법은 간단해요.나를 높여주느냐!아니면 다른 사람과 하나 되게 하려 하느냐! 다른 사람과 분리시키느냐!아니면 누가,무엇을 잘못했니,,하는 이야기하잖아요.성령님은 남 잘못한 거 알게 하신다?내 잘못을 알게 하십니다.왜 남 잘못을 이야기 하시겠습니까?그래서 누가 뭐 잘못했다고 얘기하잖아요.성령님이다?다른 겁니다.그래서 말씀을 보시다 보면 정확하게 이해가 되세요.분별하셔야 됩니다.
분별 안 하고, 자기 성령 받았다고 그 성령이 진짜인 줄 아는 분들 너무 많아요.그래서 혼돈이 오는 거예요.성령님이 어떤 분인가를 이해하시면 돼요.성령님은 하나님의 말씀을 대신 가르쳐 주시고 하나님의 말씀을 믿게 하시는 분이세요.바로 예수님이세요!정리하자면 오늘 본 파트가 하나입니다.성령께서는요,우리와 함께 거하시는 성령님이 계시고,속에 계신 성령님이 계세요.성령님이 제자들 속에 거하고 계세요.그런데 “또 다른 보혜사가 오시면 너희 속에 계시겠음이라”말씀하세요.이 ‘또 다른 보혜사’가 오시면 우리 속에 계시겠다고 하신 말씀은 전혀 다른 뜻인 거예요.그러면 성령님에 대해서 좀 더 깊이 보겠습니다.
요한복음 1장 1절부터 5절까지 같이 읽겠습니다.
1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2 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3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4 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
5 빛이 어두움에 비취되 어두움이 깨닫지 못하더라
아멘.요한복음 1장은 놀랍게도 예수님을 뭐라고 말씀하고 계시냐면요,예수님을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우리에게 가르치고 있습니다.예수님의 다른 이름은 하나님의 말씀이에요.그래서 진리가 그럼 누굽니까?예수님이세요!“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그것은 “예수님을 알지니 예수님이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는 말씀이세요.이해가 되니까 쉽죠.요한복음 굉장히 어렵습니다.그래서 단순화시켜서 여러분께 이해를 시켜 드려야 우리가 다 이해가 될 수 있어요.저도 마찬가지고요.그리고 예수님은 빛이세요.그래서 “너희는 세상에 빛이라”하시죠.그러면 “너희는 또한 예수님을 대신할 자”라고 말씀하시는 거예요.성령과 마찬가지로요.
요한복음1장 9절부터 13절까지 같이 읽겠습니다.
9 참빛 곧 세상에 와서 각 사람에게 비취는 빛이 있었나니
10 그가 세상에 계셨으며 세상은 그로 말미암아 지은바 되었으되 세상이 그를 알지 못하였고
11 자기 땅에 오매 자기 백성이 영접지 아니하였으나
12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13 이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서 난 자들이니라
아멘.빛이신 예수님께서 이 세상에 오셨죠.그런데 다 못 알아봤습니다.그리고 영접하는 자가 있어요.“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예수님의 이름을 믿는 자들은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어요.“이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서 난 자들이니라”하나님께로서 태어났다는 뜻이에요.거듭났다는 뜻이에요!어떤 자가 거듭납니까?예수님을 그리스도로 영접한 자예요.우리를 대신해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시고 우리의 죄짐을 대신 지신 예수!내가 예수로 인하여 구원받는다고 믿는 자들,그것을 믿은 자들,그 예수님을 영접한 자들은 거듭난다는 뜻이에요.그래서 거듭난다는 것은 오직 예수님으로부터 시작됩니다.그 외에는 다른 이름을 주신 적이 없습니다.처음부터 요한은 거듭남의 비밀을 우리에게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요한복음1장 29절부터 34절까지 같이 읽겠습니다.
29 이튿날 요한이 예수께서 자기에게 나아오심을 보고 가로되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이로다
30 내가 전에 말하기를 내 뒤에 오는 사람이 있는데 나보다 앞선 것은 그가 나보다 먼저 계심이라 한 것이 이 사람을 가리킴이라
31 나도 그를 알지 못하였으나 내가 와서 물로 세례를 주는 것은 그를 이스라엘에게 나타내려 함이라 하니라
32 요한이 또 증거하여 가로되 내가 보매 성령이 비둘기 같이 하늘로서 내려와서 그의 위에 머물렀더라
33 나도 그를 알지 못하였으나 나를 보내어 물로 세례를 주라 하신 그 이가 나에게 말씀하시되 성령이 내려서 누구 위에든지 머무는 것을 보거든 그가 곧 성령으로 세례를 주는 이인줄 알라 하셨기에
34 내가 보고 그가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증거하였노라 하니라
아멘.여기서 우리는 알 수가 있습니다.예수님은 세상 죄짐을 지고 가는 어린 양이세요.그런데요,그 예수님을 요한은 어떻게 알아봤습니까?성령께서 비둘기같이 내려오셔서 예수님 위에 머물러 계셨어요.놀랍게도 이건 우리에게 먼저 보여주시는 거예요.성령님은 우리에게 먼저 거하세요! 거하시면서 뭐 하십니까?여러분에게 예수님을 믿게 하세요.믿게 도와주세요.그리고 여러분을 거듭나게 해주세요.그래서 여기서 세례 요한은 먼저 물로 세례를 주고 있습니다.어떤 자들이 물로 세례를 받습니까?하나님께 구원을 받기를 원하는 자들,그리고 예수를 믿기를 원하는 자들이 찾아옵니다.그리고 그들이 먼저 물로 세례를 받고 있었습니다.그런데 요한은 말합니다.“나는 물로 세례를 주거니와 예수님은 성령으로 세례를 주시는 분이시다”말씀하고 계세요.그러므로 세례는 두 가지입니다.하나는 ‘물 세례’,하나는 ‘성령 세례’! 이 두 가지로 나누어져 있다고 성경을 우리에게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그럼 그 부분을 우리가 좀 더 알아야 되겠네요.그래서 예수님이 좀 전에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보내겠다고 말씀하셨죠.이 ‘또 다른 보혜사’는 어떤 분이세요?성령 세례를 가리키고 있습니다.
요한복음3장 5절부터 8절까지 같이 읽겠습니다.
5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
6 육으로 난 것은 육이요 성령으로 난 것은 영이니
7 내가 네게 거듭나야 하겠다 하는 말을 기이히 여기지 말라
8 바람이 임의로 불매 네가 그 소리를 들어도 어디서 오며 어디로 가는지 알지 못하나니 성령으로 난 사람은 다 이러하니라
아멘.우리가 자꾸 거듭남에 대해서 오해를 하는 것이요,성령으로 거듭난다고 자꾸 이야기를 해요.그런데 예수님은 지금 거듭남에 대해서 말씀하시면서 성령으로 거듭난다고 하고 계십니까?물과 성령이라고 말씀하십니까? 물과 성령으로 분리를 하고 있습니다.이것은 3장만 보면 더 헷갈리는데요.아까 1장을 봤죠.그랬더니 세례 요한이 무엇을 말하고 있습니까?‘물 세례’가 있고 ‘성령 세례’가 있다고 말씀하시죠.지금 여기도 물과 성령으로 거듭난다는 말씀은 바로 여기 ‘물 세례’와 ‘성령 세례’를 가르키는 거예요.알고 봤더니 ‘물 세례’가 먼저 거듭남의 비밀이네요.그럼 ‘물 세례’가 뭔데요? 한번 찾아볼까요?제가 하도 많이 말씀드렸더니,우리 권사님이 바로 “선한 양심이 하나님을 향해 찾아가는 것”이라고 바로 나오죠.이것이 중요한 거예요.왜냐하면 중요한 말씀은요,우리가 외우고 있어야 돼요.볼까요?베드로전서 3장입니다.거듭남은요,‘물’과 ‘성령’입니다.
베드로전서 3장 20절에서 22절까지 같이 읽겠습니다.
20 그들은 전에 노아의 날 방주 예비할 동안 하나님이 오래 참고 기다리실 때에 순종치 아니하던 자들이라 방주에서 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은 자가 몇 명뿐이니 겨우 여덟명이라
21 물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이제 너희를 구원하는 표니 곧 세례라 육체의 더러운 것을 제하여 버림이 아니요 오직 선한 양심이 하나님을 향하여 찾아가는 것이라
22 저는 하늘에 오르사 하나님 우편에 계시니 천사들과 권세들과 능력들이 저에게 순복하느니라
아멘.여기서 중요한 물이 무엇인가를 정확히 성경은 밝히고 있습니다.20절에 “방주에서 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은 자가 몇 명뿐이니 겨우 여덟명이라”그러면 이 물은 어떤 역할을 하고 있습니까?노아의 여덟 식구를 구원하는 역할을 하고 계세요.성도님들이 물을 자꾸 심판으로 이해를 하고 있어요.아니에요!성경은 뭐라고 가르치고 계시냐면 물은 방주에 있는 여덟명을 구원하는 증표라고 얘기했습니다.증거!!그래서 여기서 다시 물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21절 보겠습니다. “물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이제 너희를 구원하는 표니..”이 표는 증거라는 뜻이에요.증거!표를 증거로 번역하는 게 더 좋아요.그러면 물이 뭐예요?놀랍게도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이야기하는 거예요.그럼 부활하셨다는 뜻이 뭐예요?죽으셨다는 뜻이에요.예수님이 죽으셨다가 다시 살아나셨어요.죽으셨다가 다시 살아나신 것을 증거하는 증거라는 거예요.이것이 무슨 뜻이냐면,하나님이 죽을 노아의 여덟 식구를 물을 통하여 방주를 뜨게 하였어요.‘방주를 뜨게 해서 살렸듯이’에요.그러니까 하나님이 사람을 살리는 증거가 ‘물’이라고 말하고 계세요.여기서 다시요,예수님이 부활하심으로 우리를 구원한 증거가 여기서 물은요,바로 예수님의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심과 다시 살아나심을 증거한다는 뜻이에요.그럼 무슨 뜻이에요?물은 예수 그리스도예요!!부활하신 예수예요.“그러므로 너희도 예수님같이 부활할 거다”예요.너희가 죽지 않고,비록 죽지만 다시 부활할 것이다.혹 예수님이 오실 때가 되면요,죽지 않고 부활할 자들이 있다.이 물은 바로 부활하신 예수를 상징하는 거예요.하나님이 구약의 물로서 노아 식구를 살렸듯이요.지금은 신약에서 예수님은 그 물로서 우리 사람을 살린 증거가 되었듯이 예수님은 예수님 자신이 죽었다가 살아나심으로 우리를 다시 살리실 증거라는 거예요.그래서 우리가 ‘물 세례’를 받는 이유는 “예수님의 부활하심을 나도 믿습니다”에요!“나도 예수님같이 부활할 줄 믿습니다”예요.그래서 물로 나가는 겁니다.바로 물은 부활하신 예수예요.이제 좀 더 쉬워졌네요.그러므로 하나님이 예수를 부활시키셨죠. 그래서 하나님이 물로서 우리에게 증거하고 계신다!“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에요.
물은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시고 우리를 구원하신다는 증거예요.곧 예수님이에요!그래서 구약의 물도 다 예수님을 가리키고 있습니다.부활하신 예수예요.그러면 좀 더 쉬워졌네요.무엇입니까?‘물 세례’는 무엇입니까?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셨다가 다시 부활하실 예수를 믿는 거예요!다시 부활하신 예수를 믿고 그리스도를 영접하는 자, 그가 거듭난다고 말씀하셨죠.아까 요한복음 1장에 보니까 똑같은 거예요.그래서 ‘물 세례’는 예수를 믿고 다시 거듭난 자!에 대한 이야기예요.성령으로 거듭난 것은 더 큰 이야기예요.약간 다른 이야기일 수도 있습니다.왜냐하면 ‘물 세례’는 예수를 믿으려고 내가 나오잖아요.여러분 대부분 예수를 믿으려고 오셨잖아요.그래서 여러분들은 물세례를 받으신 거예요.그런데 가끔요,예수 안 믿으려고 발버둥치는 분들이 있습니다.“나 안 믿을래!”하는데 갑자기 성령께서 오늘 임하셔가지고 자다가 꿈에 예수님 만나기도 하고,길 가다가 죽을 뻔하다가 예수를 만나기도 하고,갑자기 만난 분들이 있어요.이것은 성령의 강권이시죠?‘물 세례’가 아니죠.이건 ‘성령 세례’예요.그래서 ‘성령 세례’가 좋은지 ‘물 세례’가 좋은지 잘 모르겠어요.중요한 것은 이리 가나 저리 가나 구원만 받으면 됩니다.그래서요 성령 세례가 임한 것은 성령이 오셔서부터예요.지금 성령께서 임하셨을 때도 이스라엘 사람들이 오순절 날 모였는데 그때 예수 믿으려고 모였습니까?조롱하려고 모였었습니까?조롱하다가 성령께서 강력하게 임하시고 강권하심에 예수를 믿게 됐잖아요.그래서 ‘성령 세례’는 어떻게 보면 믿지 않으려던 자들을 강권하여 믿게 하시는 역사가 있습니다.그래서 예수님은 성령을 보내겠다고 말씀하신 거예요.이제는 무엇입니까?예수를 믿게 하는 복음이 온 세상에 전파될 것이다.
그 전에는 예수님을 믿으려고 오시는 분들,예수님을 그리스도로 영접하고 믿으려고 오신 분들이 먼저 오셨죠.그래서 마지막에 예수님 부활 승천하실 때 오백명이 모였습니다.소수였습니다.그래서 오히려 ‘물 세례’를 받으러 오는 성도보다 적은 거예요.이 시대에는 성령님을 통하여 예수를 믿게 된 분이 훨씬 많습니다.그래서 여기서는 물과 성령으로 말씀하셨어요.두 가지로 분리하고 있습니다.이제 물을 이해했습니다.물은 부활하신 예수! 그냥 예수님이 아닙니다.부활하신 예수입니다!!
왜냐하면 우리 많은 분들이 예수를 이야기하면서 엉뚱한 얘기들이 많습니다.예수께서 나에게 말씀해 주셨는데 “너는 나의 친구라”하고 자기를 자꾸 높이는 거 진짜 예수님일까요?아닙니다.조심해야 됩니다.예수님은 나를 높이지 않고 다른 사람을 좋게 여기게 하세요.함께 하게 하세요.분리하게 하는 자는 진짜 성령님이 아닙니다.잘 분별하셔야 돼요.예수님 당시에도 성령이 오셨습니다.그리고 예수님 당시에도 성령께서 역사하셨습니다.보겠습니다. 알고 봤더니, ‘물 세례’가 어떻게 보면 더 좋은 거네요.‘물 세례’는 내가 예수를 믿고자 오신 분들이에요.그리고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믿도록 성령께서 역사해 주세요.강권해 주시고요,그런데 이분들이 나중에 성령 세례를 받습니다.그리고 예수님이 이분들에게 뭐라 말씀하시냐면 “성령께서 너희 속에 계시겠음이라”그러세요.원래 거하시던 성령이 이젠 속에 들어오실 거라고 말씀하세요.
마가복음6장 7절부터 13절까지 같이 읽겠습니다.
7 열 두 제자를 부르사 둘씩 둘씩 보내시며 더러운 귀신을 제어하는 권세를 주시고
8 명하시되 여행을 위하여 지팡이 외에는 양식이나 주머니나 전대의 돈이나 아무것도 가지지 말며
9 신만 신고 두 벌 옷도 입지 말라 하시고
10 또 가라사대 어디서든지 뉘 집에 들어가거든 그곳을 떠나기까지 거기 유하라
11 어느 곳에든지 너희를 영접지 아니하고 너희 말을 듣지도 아니하거든 거기서 나갈 때에 발 아래 먼지를 떨어버려 저희에게 증거를 삼으라 하시니
12 제자들이 나가서 회개하라 전파하고
13 많은 귀신을 쫓아내며 많은 병인에게 기름을 발라 고치더라
아멘.예수님이 두 명씩 짝을 지어 제자를 보내요.열두 제자를 보내서 이들이 예수의 이름으로 귀신도 쫓아내고 병도 고치고 또 회개시켜요.그러면 지금 이 제자들이 받은 성령님은 거하시는 성령님이세요.성령님이 꼭 속에 계셔야만 일하신다?거하시는 성령님이 일하십니다.병도 고치고 많은 역사가 일어나요.그래서 하나님이 내게 어떤 큰 역사를 일으키시고 내 속에 계시다고 하세요.아니에요!거하시는 성령님은 모든 역사를 일으키십니다.지금 마찬가지죠.그래서 성령이 거하시는 것과 속에 계시는 것 좀 다릅니다.여기서는 거하시는 성령도 강력하게 역사하고 있음을 우리가 알 수가 있습니다.그러면 누가 병 고치고,무슨 역사가 일어나는 분은 하나님이 속에 거하시고 주인 되신 분이 아니고,거하시는 분입니다.정확히 이해하시면 됩니다.어떤 분이 속에 계신 분이냐?말씀이 속 안에 주인 되는 분이에요!! 하나님의 말씀 곧 예수님이 주인 되신 분이 그 속에 계시는 분이에요.그거 이해하시면 됩니다.여기서 판가름은 말씀으로 납니다.그럼 다시 마태복음 7장 보겠습니다.제가 왜 이 말씀을 드리냐면 지금 많은 역사를 일으켰어요.열두 제자가 다 일으켰습니다.그 열두 제자 중에 누구도 있었습니까?가롯유다도 있었습니다.내가 하나님의 역사를 일으키면 내가 하나님의 사람이고 난 반드시 구원받는다고요?많은 은사가 있으면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고 반드시 그 사람은 하나님의 사람이고 구원받는다고요?아니에요!가롯 유다가 구원 받았습니까?못 받았습니다.예가 이렇게 있잖아요.예수님께서 또 뭐라고 정확히 말씀하시는지 보겠습니다.
마태복음7장 21절부터 23절까지 같이 읽겠습니다.
21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22 그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23 그 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아멘.예수님이 뭐라 하십니까?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간다?아버지 뜻대로 행해야 된다?말씀이 적혀 있네요.뭘 자꾸 다른 말 합니까?이게 어려워요?한글인데!많은 사람들이 예수님께 말해요.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 했어요.말씀 가리켰다는 거예요.주의 이름으로!말씀도 가르치고,주의 이름으로 귀신도 쫓아내고,주의 이름으로 권능도 행하고 병도 고쳤어요.수많은 일이 있었어요.그런데 예수 이름의 권능이 있습니다.예수 이름으로 하면 그 일이 이루어져요.그런데 그 사람의 구원과 관계가 안 된다!놀랍게도,무섭게도 “내가 예수님 뜻대로 기도했더니 성령께서 역사하셔서 내 병이 고쳐졌습니다.하나님은 나와 함께하십니다.할렐루야 나는 구원받았습니다”말씀에 맞습니까?전혀 안 맞습니다.자기를 높이면 죽어요!
성경은 절대 그렇게 말하고 있지 않습니다.예수님은 뭐라 하십니까?이 사람은 예수를 알아요,그런데 예수님은 이 사람을 몰라요.우린 모두 우리나라 대통령은 알고 있습니다.대통령은 날 압니까?모릅니까?그런 거예요.지금 나는 예수님을 안다고 얘기해요.예수님과 관계를 맺고 있다고 착각을 하고 있어요.이분들은요,예수님과 관계를 맺고 있지 않아요.스토커예요.예수님이 왜 모르시는지 아십니까?불법을 행하는 자들이죠.정답이 무엇이다?불법을 행하는 거예요.그래서 여기서 예수님이 말씀하시는 건 행함에 관한 이야기예요.진짜 믿는다면 진짜 예수님을 그리스도를 영접하고 믿는다면 행함이 따라온다!예요.그래서 믿는다는 뜻은요, 행함이 반드시 따라옵니다.그렇지 않으면 불법을 행하는 거예요.예수님 이름을 팔았단 말이에요.진짜 예수를 믿지도 않으면서,행함도 없으면서 예수 이름으로 일도 하고 말씀도 가르치고 병도 고치고 온갖 일을 다 했어요.그런데 예수님이 모르신다.정확히 말하고 있습니다.어떻게 해야 예수님이 아신다?말씀 따라 살아야 돼요!
요한복음7장 37절에서 39절까지 같이 읽겠습니다.
37 명절 끝날 곧 큰날에 예수께서 서서 외쳐 가라사대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38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리라 하시니
39 이는 그를 믿는 자의 받을 성령을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라 (예수께서 아직 영광을 받지 못하신 고로 성령이 아직 저희에게 계시지 아니하시더라)
아멘.여기서 예수님이 ‘성령 세례’를 말씀하시는 거예요.‘성령 세례’는 예수님이 부활하셔야 시작돼요.그럼 이때까지 예수님이 부활하시기 전까지는 제자들이 받은 세례는 ‘물 세례’입니다.‘성령 세례’는 예수님이 부활하시고 난 후에 이루어져요.그 말씀하고 계십니다.
요한복음 14장 26절에서 28절까지 같이 읽겠습니다.
26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시리라27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 같지 아니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
28 내가 갔다가 너희에게로 온다 하는 말을 너희가 들었나니 나를 사랑하였더면 나의 아버지께로 감을 기뻐하였으리라 아버지는 나보다 크심이니라
아멘.또 다른 보혜사를 말씀하고 계시죠.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이에요.성령을 하나님이 보내세요.그런데 예수님 이름으로 보내십니다.그래서 성령님은 뭐 하시는 분이세요?예수님을 우리에게 전하는 분이세요.그래서 제가 ‘전권 대사’라고 말씀드린 거예요.그래서 성경은 뭐라고 말씀하고 있냐면,“보내는 자가 보냄을 받은 자보다 크다!높다!”하세요.똑같이 말씀하시죠.“그래서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친다”그러면 그 모든 것이 무엇이에요?예수에 관한 모든 것이에요!성령님이,여러분 내일 길 가다가 교통사고 날 거니까 피하라,마라,이거 가르쳐 주신 분이 아니시고요,그렇게 역사도 하세요.그 역사도 하시는데 그것이 중심이 아니고 예수님을 가르치는 분이세요.자꾸 개인에게 기도하면 “네가 뭐가 될 거고,이렇게 대응하고,이렇게 누구한테 이렇게 말하고,네가 지금 어떻게 해라”이런 이야기하는 분들이 있어요.점쟁이 비슷한 거예요.요즘요,성령님이라고 말만 하고 점쟁이 비슷하게 얘기하시는 분들 많아요.성령님이 아닙니다!성령님은 예수님을 가르치세요!여러분이 예수를 믿게 하시고 예수님을 알게 하세요.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시리라”곧 말씀을 가르치는 성령이세요.그리고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성령께서 우리 안에 계시면 평안이 와요!그래서 여러분 너무너무 힘든 일을 많이 겪다가도 기도하면서 요즘 어떻게 됩니까?평안을 되찾으시죠.여러분 평안을 되찾게 하신 분이 성령님이세요!성령님이 회복하게 하세요.그러면 우리 기도하고 나갑시다.“내가 너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 같지 아니하니라.너희는 마음에 근심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예수님은 우리에게 근심도 말고 두려워하지 말라하세요.그런데 근심이 그래도 옵니까?안 옵니까?옵니다.그 썰물이 밀물과 같이 와요.썰물과 같이 밀려 갔다가 다시 밀물과 같이 돌아와요.그것이 근심과 걱정이잖아요.그런데 왜 우리에게 예수님은 근심도 말고 두려워하지 말라 했을까요?28절에 답이 나와요.“내가 갔다가 너에게로 온다 하는 말을 너희가 들었나니..”예수님께서 부활 승천하셨다가 다시 오시겠다”에요.“나를 사랑하였다면 나의 아버지께로 감을 기뻐하였으리라”왜 기뻐합니까?다시 오시니까요!예수님 다시 오신다고 생각하면 괜찮아요.돈 좀 못 쓰면 어때요,병 좀 있으면 어때요,누구한테 배신 좀 당하면 어때요,좀 있으면 끝나는데요,예수님 곧 오시잖아요!이제 곧 끝납니다.괜찮습니다.그리고 우리에겐 희망이 있습니다.주의 다시 오심 때문이에요!그것을 딱 붙잡고 있으라는 거예요.예수님께서 “내가 곧 올게”그 말씀 붙잡고 “근심도 말고 두려워도 말라”하십니다.
다음 주에는 ‘근심과 두려움이 왜 오는가’를 말씀드릴게요.원래 하나님이 우리에게 근심과 두려움을 주셨을까요?아니죠.주셨을리가 없죠.그럼 근심과 두려움은 우리가 잘못해서 들어온 거예요.그 부분에 대해서 좀 말씀을 드릴게요.그래서 우리는 주님 다시 오심을 믿는 것은요,진짜 복음이에요.왜냐하면 파워가 있습니다!예수님이 “근심도 말고 두려워 말라”하시는데 근심과 두려움이 사라집니까?안 사라집니다.낼 끼니가 없는데,왜 근심과 걱정이 안 되겠습니까?그런데 예수님이 오신다는 걸 붙잡으면요,주님께서 우리에게 위로해 주시고 우리의 앞길을 개척하게 하세요.
요한복음15장 26절에서 27절입니다.
26 내가 아버지께로서 너희에게 보낼 보혜사 곧 아버지께로서 나오시는 진리의 성령이 오실 때에 그가 나를 증거하실 것이요
27 너희도 처음부터 나와 함께 있었으므로 증거하느니라
아멘.지금 예수님이 말씀하신 ‘또 다른 보혜사’는 뭘 하시냐면요,복음을 전파하시는 분이라는 뜻이에요.그래서 곧 아버지께서 나오신 ‘진리의 성령’이에요.진리의 성령이다!아버지의 말씀의 성령 곧 예수님을 가르치는 성령!그래서 예수를 믿게 하시는 성령! 그가 예수님을 증거해요.부활하신 예수님이세요.그리고 “너희도 처음부터 나와 함께 있었으므로 증거하느니라 너희도 성령님과 함께 나를 증거할 것이다”그래서 제자들은 어떤 사명을 받았습니까?복음을 전파할 사명을 받았습니다.“성령께서 강력하게 역사하셔서 온 세계에 복음을 전파할 것이다!”이렇게 말씀하고 계십니다.그러므로 진리의 성령이 오신 이유는요,복음을 전파하기 위해서에요.
요한복음16장 13절에서 16절까지 같이 읽겠습니다.
13 그러하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자의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듣는 것을 말하시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
14 그가 내 영광을 나타내리니 내 것을 가지고 너희에게 알리겠음이니라
15 무릇 아버지께 있는 것은 다 내 것이라 그러므로 내가 말하기를 그가 내 것을 가지고 너희에게 알리리라 하였노라
16 조금 있으면 너희가 나를 보지 못하겠고 또 조금 있으면 나를 보리라 하신대
아멘.무엇입니까?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요,그가 우리를 진리 가운데 곧 예수님께로 인도한다는 거예요.성령님은 예수님께서 인도하신다고 하세요.여러분, 병 고치고,온갖 역사가 있어도 예수 없으면 다 꽝이에요!전부 밥은 안 먹고 단무지만 먹고 있는 거에요,짬뽕을 먹어야죠.예수님을 먹어야 되죠.나머지 보고 뭐 합니까?성령님을 만났다고 해서 자꾸 딴 걸 찾는 분들 많아요.큰일 납니다.밥은 못 먹고 반찬만 먹는 거예요.그래서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또 다른 보혜사’가 오시면 이런 일을 하실 것이다.좀 전에 ‘물 세례’를 받던 제자들은요,병도 고치고 뭐도 하고 다 하죠.역사를 하죠.그 역사가 일어났지만은 실제로 그 역사보다 더 중요한 건 예수를 증거하는 거예요.그래서 그런 역사는 예수를 증거하기 위해서 모으는 거예요.모으고 이제 복음을 전파하는 거예요.그래서 ‘진리의 성령’은 들은 대로만 말씀하십니다.예수님도 들은 대로만 말씀하세요.그래서 성령님은 듣고 대언하시는 분이세요.예수님말씀 하시고요,그리고 [장례일]은 예언하는 얘기 아니에요!전혀 그런 뜻 아닙니다.이 장례일은 [하나님의 장차 이 세상을 어떻게 구속하실 것인가,하나님의 심판과 장차 있을 하나님의 왕국에 대해서 우리에게 알려주신다]는 뜻이에요.이걸 자꾸 개인적으로 자꾸 얘기해요.아니에요.개인 이야기 아닙니다.이 장례일은 장차 예수님이 오시는 이야기예요.[예수님의 다시 오심과 그리고 하나님의 왕국에 대해서 알려주신다]는 뜻이에요.
이 파트가 오늘날 교회에서 좀 약해요.그래서 예수님 다시 오신다고 하면 자꾸 이상한 생각도 하시고,하나님의 왕국에 대해서도 이해를 못하세요.그래서 교회 성도님들이 파워가 없어요.말씀은 그대로 전해야 됩니다.‘물 세례’받은 분들은 예수님을 많이 전파하세요.그런데 ‘물 세례’ 받은 것보다 더 중요한 게 무엇입니까?‘성령 세례’를 받으시고 그리고 누구를 전해야 됩니까?다시 오실 예수를 전해야 돼요!!십자가에 못 박고 돌아가시고 부활하신 예수만 전하면 안 돼요.그건 부족한 거예요.다시 오실 예수를 다시 전해야 돼요.그래서 열두 제자는 그 일을 끝까지 하시다가 순교하셨어요.바울도 마찬가지고요.그가 누구의 영광을 나타내요?예수님의 영광이에요.성령님은 누구의 영광을 나타내신다?예수님 영광을 나타내신다!“그리고 조금 있으면 너희가 나를 보지 못하겠고..”부활 승천하시니까요.또 조금 있으면 어떻게 돼요?“나를 보리라.나를 기다려라”예수님은 처음부터 그렇게 말씀하십니다.기다려라!!그래서 복음은 예수님의 십자가가 가장 중요합니다.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심으로 우리 죄를 사해 주셨어요.그런데 우리 희망이 왜 있습니까?그가 부활하셨기 때문에 그래요.우리도 부활할 것입니다.그리고 그가 승천하시고 다시 오십니다.왜요?우리를 부활시키려고 오시는 거예요.다시 오심이 왜 중요하냐!이제 우리가 부활할 차례인 거예요!!
요한복음16장 20절에서 22절까지 같이 읽겠습니다.
20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는 곡하고 애통하리니 세상이 기뻐하리라 너희는 근심하겠으나 너희 근심이 도리어 기쁨이 되리라
21 여자가 해산하게 되면 그때가 이르렀으므로 근심하나 아이를 낳으면 세상에 사람 난 기쁨을 인하여 그 고통을 다시 기억지 아니하느니라
22 지금은 너희가 근심하나 내가 다시 너희를 보리니 너희 마음이 기쁠 것이요 너희 기쁨을 빼앗을 자가 없느니라
아멘. 예수님께서 말씀하세요.지금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시고 다시 부활하심을 지금 설명하고 있습니다.하지만 이것은 또 다시 한 파트가 또 들어가 우리에게 또 들어가요.무엇입니까?예수님이 승천하심으로 이 세상을 떠나십니다.그런데 우리에게 다시 뭐라고 하십니까?다시 올 것이다.그리고 근심하지 말고 그리고 너희가 두려워하지도 말라.우리에게 또다시 말씀하시는 거예요.우리,예수님 다시 오심을 바라보고 소망하며 근심하지도 마시고요,두려워하지도 맙시다.여러분 두려워한다는 게 다 뭡니까?여러분 보험 들잖아요.뭐 때문에 보험 듭니까?장래가 두려워서 그러신 거잖아요.그런데 예수님은 두려워하지 말라고 그러세요.보험 들지 말라는 뜻 아닙니다.보험 안 들다가 암 걸리면 큰일 나겠더라고요.큰일 납니다.제가 보험 들지 말라는 뜻 아니에요.두려워하지 말라는 거예요.잘못 이해하면 큰일 납니다.
요한복음 20장 19절부터 23절까지입니다.
19 이 날 곧 안식 후 첫날 저녁 때에 제자들이 유대인들을 두려워하여 모인 곳에 문들을 닫았더니 예수께서 오사 가운데 서서 가라사대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찌어다
20 이 말씀을 하시고 손과 옆구리를 보이시니 제자들이 주를 보고 기뻐하더라
21 예수께서 또 가라사대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 같이 나도 너희를 보내노라
22 이 말씀을 하시고 저희를 향하사 숨을 내쉬며 가라사대 성령을 받으라
23 너희가 뉘 죄든지 사하면 사하여질 것이요 뉘 죄든지 그대로 두면 그대로 있으리라 하시니라
아멘.예수님 부활하셨습니다.부활하셨는데요,제자들이 마가의 다락방에 두려움을 떨면서 숨어 있었어요.그때 예수님이 이들을 찾아오세요.찾아오셔서 처음에 예수님이 오시면 우리에게 무엇을 주실까요?평강을 주십니다.예수님이 오시면 평강을 주세요.그래서 여러분 모두 예수님을 만나면 평강 공주 되는 거에요.예수님이 오시면.예수님은 우리에게 평안을 주세요.두려움 주시지 않습니다.우리에게 평안을 주세요.어떤 상황에서도 주님께 맡깁시다.그러면 반드시 평안을 인도하십니다.혹시 어려움이 있고 힘든 일이 있으시면 기도하게 하시고 낮추시려 하시는 거예요.더 예수님께 나아갑시다.그리고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 같이 나도 너희를 보내노라”그러면 지금 예수님이 부활 영광을 받고 난 다음에 성령을 주시겠다 하셨죠.그런데 성령을 주시는 목적이 무엇이에요?‘복음을 전파하게 하려고’예요.‘또 다른 보혜사’를 주신 목적은 복음을 전파하게 하는 거예요!‘또 다른 보혜사’가 오셔서 온 세계에 복음이 전파된 거예요.그런데 주의하셔야 될 게 있어요.복음을 전파하기 위해서 수많은 역사가 일어납니다.그 역사가 일어난 분들이 여기서 많이 일어난 일들은 아직 성령이 내주하신다고 생각하시면 안 돼요.안에 계신다 생각하시면 안 돼요.거하신 성령님이세요.속 안에 계시는,안에 계시는 성령님은 어떤 일을 하시냐면요,말씀을 가르치시고!,말씀을 알게 하시는 분이세요.그래서 여기서 말씀을 알게 한 분들이 누구냐 하면 제자들이에요.너무 크게 확장시켜 버린 거예요.다 안에 계신데요?아니에요!거하신 성령님이세요.성도께 거하셨기 때문에 이에 자꾸 말씀하세요.“예야 이렇게 해라~” 그러면 “싫은데요” 이러다가,그러면서 예수님 따라가는 거죠.그래서요,‘안에 들어와서 내주하시는 성령’과 ‘거하시는 성령님’은 다르세요.대부분은 ‘물 세례’의 형태예요.그러나 이제 속 안에 거하신 성령은 예수를 자꾸 가르쳐 주고 예수를 알게 하세요.그리고 사랑하게 하세요.어떤 게 차이가 나냐면 사랑이에요.아까 그 많은 일을 역사를 했던 분들이 뭐가 없었습니까?사랑이 없었어요.그게 불법인 거예요.예수님의 사랑이 없어요.낮아짐이 없어요.섬기는 것이 없어요.예수님이 그렇게 말씀하시고 뭐라 하십니까?섬기는 예법을 먼저 보셨습니다.지난주 설교 메시지에 섬기는 자가 바로 ‘또 다른 보혜사’가 안에 들어와서 내주하시는 분들이라 전했습니다.하나님의 사랑!하나님은 우리에게 예수님을 보내셨습니다.어떻게 보내셨습니까?섬기시는 분으로 보내셨습니다.천국은 섬기는 나라예요.그래서 여기서도 예수님이 ‘속 안에 내주하신 성령’과 ‘거하는 성령’을 다르게 말씀하시는 거예요.성령을 받으라!성령을 우리는 이때까지 뭐라고 배웠었습니까?예수님 승천하시고 난 다음에 오순절 날 성령이 폭풍같이 내려오셨죠.그것은 역사가 일어나는 날이고요,지금 먼저 누가 성령을 받았습니까?열두 제자가 먼저 받은 거예요.생각도 못했죠.예수님께서 영광을 받으셨습니다.그리고 말씀하세요.뭐라 하십니까?“성령을 받으라 하세요”
놀랍게도 성령의 역사는 두 번 있었습니다.한 번은 예수님이 부활하시고 두 번째는 승천하시고 난 이후에요.그래서 제자들에게 먼저 성령을 주세요.이 성령을 주실 때는 이것은 예수님이 복음을 전파하는 주의 종들에게 주신 성령이에요.그들에게 뭐라 하십니까?“너희가 뉘 죄든지 사하면 사해질 것이요 뉘 죄든지 그대로 두면 그대로 있으리라”무엇입니까?지금 목사 얘기하는 거 아닙니다.성령이 안에 들어오셔서 주인 되시고 그리고 낮아진 자!,섬기는 자!,그리고 사랑을 실천하는 자!이분들에게 하신 말씀이세요.이분들에게 뭐라 하십니까?“복음을 전파하라.복음을 전파하고 누구든지 너희가 죄를 사하면 사해질 것이오.누구든지 너희가 사하지 않으면 그대로 있으리라”아까도 전도할 때 받아들이는 분은 같이 식사를 하고 받아들이지 않으면 먼지를 털라고 하셨죠?그 말씀하고 계신 거예요.너희가 너희 말을 믿지 않고 듣지 않고 영접하지 아니한 자는 구원받지 못하리라!그 말씀하고 계신 거예요.그래서요,목사님 무조건 두려워하라는 말은 아닙니다.목사 중에서도 삯꾼 목사 많습니다.무조건 목사면 그 권세를 다 받은 거 아니에요.누가 그런 사람이에요?인정받아야 돼요!아까도 선지자 노릇하고 병도 고치고 권능도 행했죠.예수님이 그분들을 목사로 인정해 주십니까?안 해주세요.
중요한 것은요,인정을 받아야 됩니다.예수님께 무엇으로 인정받을까요?바로 낮은 자냐!,섬기는 자냐!,사랑하는 자냐!그것으로 예수님이 인정하세요.그분들은 예수님께서 예수님의 권세를 주세요.예수님의 권능이에요.그래서 예수님은 높은 산에 열두 제자를 따로 불러 모으시죠.뭐라 하십니까?“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똑같은 말씀이세요.이 말씀이세요.“그러므로 너희는 나가서 복음을 전하고 나를 믿도록 가르쳐라”에요.내 말을 지키도록 가르쳐라.똑같은 말씀이죠.이 제자들이 받은 성령은요,예수님을 말씀으로 가르치는 성령이에요.성령님을 이제 이해하셔야 됩니다.성령님은 한 분이신데 역할이 다 다르다.제자들 중에서 말씀을 가르치는 성령을 받은 분이 계시고요,또 예수님을 전파하는 성령을 받은 분이 계세요.예수님 믿으십시요!하고 데리고 오신 은사를 받은 분들 계시죠.성령님은 한 분이신데 역할이 많으세요.어떤 분은 병도 고치시고요,어떤 분은 권능도 행하시고요,각각 어떤 분은 섬기기도 하시고요.그래서 바울은 성령님이 각자 각자에게 은사를 주셔서 각자 각자에게 하신다 하셨어요.내가 받은 은사가 크다?니가 받은 은사가 크다?똑같다!왜?뿌리가 하나예요!은사 때문에 자기를 높이지 말라! 죽는다!높이면 큰일 납니다.
성령님을 잘 이해하시면,성령님은 예수를 전파하는 분,말씀대로 우리가 행하게 하시는 분,다른 길을 못 가게 하신 분이세요.자꾸 딴 길 가게 하잖아요.말씀과 어긋나게 하는 자는 성령님이 아니세요.이제 여러분 말씀으로서 성령을 이해하시고 절대로 속지 않는 여러분 되시길 축원드립니다.
사랑하는 주님! 오늘은 말씀을 통하여 성령님이 얼마나 많은 역할을 하시는지,그리고 많은 성도님들이 각자 각자 받은 역할이 각자 있다는 것을 우리에게 깨닫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성령께서 우리를 좁은 길로 가게 하시고 좁은 문으로 들어갈 수 있도록 돕는 분이라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우리가 성령님의 말씀을 들을 때 반드시 이 복음의 말씀을 하나님의 말씀을 참조하여 절대로 속지 않는 우리되게 아버지 역사하여 주옵소서! 말씀 중심으로 사는 우리에게 아버지 이끌어 주옵소서!사랑하는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아멘.
지금은 성령님이 어떤 분이신가를 깨닫고 우리가 말씀 중심이 되어 각종 은사들을 분별하기로 작정한 우리 성도 한 명 한 명,성령께서 우리를 인도하셔서 좁은 길을 가게 하시고 그리고 좁은 문으로 들어가게 할 줄 믿사옵고 감사드리오며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축원드리옵나이다.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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