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철암으로] 대표적인 탄광도시
태백시의 철암동은 50년대 말부터 탄광개발이 시작되었다.


그러나 많은 탄광이 문을 닫으면서
철암은 태백시에서도 가장 낙후된 지역이
되었다
2 =^^* 보라 저고리(철초23기수 금별양 & 백두산 야생화분을 들고 계시는 22기 김동선 선배님과 기수별 대표급 미남 후배님들 =^^*)

현재 이 지역에는 과거 탄광촌의 모습이 거의 원형대로 간직되어 있다.

주민들이 보기에는 그저 낙후된 과거의 연속으로 보이지만
2천년 초기, 건축과 미술가들이 주목하면서
철암지역은 우리나라 석탄산업의 중요한 ‘문화재’로서의 가치를 평가받게 된다

22일 오전 11시 철암 중고등학교에서 서용선 선생님의 벽화세미나가
있었습니다.
이번 세미나는 철암 역 일대의 벽화 제작 사업과 관련하여,
국내외 벽화 사례를 접하는
자리였습니다


강태성선생님의 벽화세미나에서는 미술사적 관점에서의 벽화를 조망하고 동양과 서양의
벽화를 대비하면서 '절節'의 개념을 제시합니다.
이들은 탄광촌의 모습을 보존하고 이 지역을 그대로 문화와 역사가 있는
공간으로 꾸미는 작업 (철암 프로젝트)을 자발적으로 실시하여 왔다
3

4

문화관광부와 강원도도 여기에 발맞춰 약 천백억원을 투자할 계획을 발표했다
5

그러나 한 시대의 산업사회의 현장을 최초로 보존할 이 계획은 암초를 맞고 있다
8

태백시는 정부와 도의 계획을 거부하고
9

이 지역을 관통하는 4차선 도로 확 포장 사업을 실시하고자 한다
10

11 매 해 오월 세째주 토,일요일 은 철암 총 동문의 날 입니다.(뒤에 앉아 있는 철초23기수 김들꽃 =^^*)

일부 주민들도 철거에 따른 보상을 기대하며
태백시 계획을 지지하는 활동을 하고
있다.
16

그 반대쪽에서는 살아있는 관광지의 가능성과
17

역사 보존의 가치를 들어 반대하고 있다
18

19

20

21

22

23

12

14

이 시대에 필요한 지방개발 사업은 무엇인지를 점검한다.
15

철암은 무엇으로 과연 남을 것인가
 나중에 나중에 내가 나이가 들어서도.....
철암이라는 그 한곳이 있어서 기댈수
있고,
가슴이 따뜻해 지는 곳으로 남기고 싶어요.....
 사용자 PC에 해를 끼칠 수 있는 스크립트를 차단했습니다. 원본 글을 보시려면 여기를 클릭하세요.
철암 초등학교 동문 체육대회 입니다. 이번 삼양 맛있는라면의 2차 행사에 당첨이 된다면 개교 67주년을 맞이한 철암 초등학교 수 만의 동문들께서도> 모두 함께 매우 기뻐 할 것 입니다.
|
첫댓글 철암 초등학교 동문 체육대회 입니다. 이번 삼양 맛있는라면의 2차 행사에 당첨이 된다면 개교 67주년을 맞이한 철암 초등학교 어린 학생 후배님들께 기쁜 선물이 되었으면 합니다.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