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휴가때 타히티를 다녀 왔습니다
여러일로 이제서야 정리가 되네요
타히티란 곳은 옛날 미술시간에 고갱이니 뭐니 할때 기억입니다
7월28일 1시동대구 출발--5시경 인천공항 도착---9시 인천출발---11시경 나리타 입국---오후 4시25분 나리타 출발
29일 4시경 타히티 파페테 도착(이제부터 시간이 헷갈림)8시경에 모레아로 출발(여객선)--5시간 더하면 그곳 시간
31일 6시경 보라보라로 출발---8월3일오전8시경 보라보라에서 타히티로 출발 8월4일2시20분 파페테출발--5시간 더하면 그곳 시간
오후2시30분경 나라타 도착---7시 나리타 출발---9시 인천 도착---10시30분 대구로 출발--8월5일 2시30분경 대구 도착
인천서 직항이 없어 나리타서 환승 했습니다
이번에는 날짜 변경선을 지나다보니 시각 개념이 이상 하네요
타히티는 우리나라보다 19시각이 늦답니다
계산이 복잡해 그냥 현지에서 날짜는 하루가 늦고 시각은 5시간이 빠르다고 계산 했습니다
휴대폰상 3시--현지는 8시 그곳 시계 밤10시 --대구는 오후5시로
지도상 위치--타히티비행기 의자 모니터

인천, 일본까지 타고갈 아시아나

인천서도 갈데는 많네

인천서 나리타 까지는 가운데 자리 창문만 봤습니다
내린곳은 나리타 제1터미널 우리가 타는곳은 제2터미널
물어 물어 셔틀버스 타고 이래저래 찿아 갔음


타히티행 표를 끊어 확인중

환승의 단점은 식당이 별로 없고 복잡하네요

여기서도 가볼데는 많네요

나리타 2터미널 안내판

우리를 태우고갈 타히티누이 비행기



일출이 멋있었습니다 둥근 흰점이 샛별인듯




웬만큼 온듯


타히티 도착 파페티 공항

파페테 공힝 입구


여기서는 원주민들이 노래를 부르며 환영해 주네요, 아마 직원들인듯









이쪽 산들은 모레아도 그렇고 도끼로 찍고 짜귀로 파낸듯 한 느낌 이네요





모레아행 배 터



모레아로 가는 배위

모레아


이곳의 공식적인 명칭은 프랑스령 폴리네시아 이고 소시에티,투아모투,등 5개의 제도로 이루어 졌다고 합니다 원주민이 80프로 나머지는 중국인 일본인 유럽인이고요
프랑스 식민지로 있다가 프랑스 해외영토로 바뀌어 프랑스와 같은 교육이나 행정 제도로 운영되며
전세계흑진주의 80프로 이상이 생산된다고 합니다
언어는 토착어와 프랑스어,호텔이나 큰 장소는 약간의 영어가 통한다네요
이번에 가는데는 소시에테 제도의 타히티 모레아 보라보라 입니다

지도구하기가 힘드네요

왼쪽 큰섬이 타히티 오른쪽이 이티
오늘 정리 못하면 다시 일주일이 가겠기에 바쁘게 정리 했습니다
설명이 아쉽더라도 이해 바랍니다
첫댓글 상세하게 가는날 공항에서 출발부터 도착까지 알려줘서 잘보고 갑니다
완락이 같이 사진이나 영상을 못해서 좀 무료 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