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멀고 처리할일도 있어서 못갈것 같아서 포기했다가 여러친구들의 참석 문자의 유혹에 넘어가서 가보자하고 나선 한탄강 트래킹길!
지하철선로 고장 덕분에 동두천역에서 전곡역까지 셔틀버스운행 전곡역에서 하차 몇년만에 가본 한탄강! 변해도 어마무시하게 변한 모습에 잘나왔다는 감탄사가 저절로 나오는 너무 좋은 트래킹길 이었습니다
한탄강을 따라 쭉이어진,이국적인맛이 나는 트래킹길,가는 중간에 설치된 고급형 방갈로들,강가에 좋은 텐트들 치고 캠핑을 즐기는 멋진 젊은이들,좋은날씨까지 겹쳐서 예전의 내가 와봤던 한탄강인가 할정도로 너무너무 환상적인 트래킹 이었습니다
박회장이 포항에서 공수해온 과메기와 여러친구들의 안주,간식,술로 중간 술타임을 마치고 40여분간 다시 트래킹해서 찾아간 임진강 쉼터어부식당 어제비로 한번더 좋아를 외치고 너무좋은 하루를 마무리 했네요
오랫만에 나온 용겸,문한,근하친구들 너무 반가웠고요 (배경호 씀)
참석자 : 윤두식,안용준,이중헌,김명호,
안선중,김진황,한근하,유문환
김용겸,이휘선,배경호,박차수 (12명)
전잔 : ₩1,173,400
수입 ₩ 240,000(20,000*1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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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출 :
임진강어부 ₩ 148,000
과메기,야채외 ₩ 54,000
도끼빵 ₩ 8,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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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출 계 : ₩2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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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잔: ₩1,203,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