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질문을 겁나 많이 드렸는데 죄송하네요 ㅠㅠ
마지막 질문입니다!

이 중에 scale-location 그래프와 residuals vs leverage 그래프...
어떻게 봐야하는 지 모르겠습니다.
scale-location 그래프는 표준화잔차를 이용한 것 같긴 한데
(내적표준화잔차..? 라고 하는 것 같은데 무슨 차이인지...)
그냥 왼쪽 위의 잔차그림처럼 경향이 없으면 무난한건가요?
지금 그래프는 들쭉날쭉하니 잘못된건가요?
residuals vs leverage 그래프는..
leverage 가 이상점?을 뜻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게 왜 x축에 있는지도 이해가 안 되고...
제 기억으론 +-3 이내에만 있으면
그 안에서 경향이 있든 없든 상관 없는걸로 알고 있는데
그럼 위의 저 그래프는 무난한건가요?
그리고 cook's distance 는 뭔가요.. 저 점선 안에만 있으면 되는건가요?
오늘 질문이 너무 많았네요 ㅠㅠ
왠만하면 혼자서 검색해보고 하려 해도
잘 안 나오는 것들만 질문을 올려봅니다...
안재형 저자님 넓은 아량 베풀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첫댓글 이건 상당히 주관적이어서 뭐라 말하기 곤란합니다. 그냥 심각한 이상한 행태를 안보이면 됩니다^^
심각한 이상한 행태를 가려낼 일말의 혜안도 없어서 말입니다 ㅠ 위의 그래프 같은 경우는 이상한건지 괜찮은건지..
약간은 이상하기는 하지만 뭐 크게 뭐라할건 없습니다. 보통 대충 넘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