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없이 딩굴러 다니는 흙은 모두 이렇게 변해버립니다. ㅋㅋ
작은 수반.
작게 만들면 바닥이 좁아서 뒷처리가 쉬운데...
50센티 짜리 수반.
이 정도의 크기를 만들면 바닥흙이 무거워서 뒷작업을 할려면 충분히 말려야되고
또 골고루 잘 마르지 않기에 바닥이 갈라지기 일쑤입니다. 스폰지로 바닥을 받쳐두었는데,
마르는 속도가 평형을 이뤄야 깨지지 않을텐데...
흙이 주로 청자토 위주여서 그위에 화장토를 살짝 발라두었습니다.
첫댓글 우~~~예술가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아직 초보 단계를 뛰어 넘질 못했습니다.
첫댓글 우~~~
예술가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아직 초보 단계를 뛰어 넘질 못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