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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 봄이 왔습니다. 개나리도 피고 산에도 처음 피는 꽃들이 피기 시작했고 매화꽃 살구꽃이 피었습니다. 산에 나는 나물도 났습니다. 봄이 왔건만 남쪽에는 산불이 온 산을 태우고 있고 정치는 민주주의 원칙을 완전히 버리고 보장된 대통령의 임기를 두 번이나 막고 먼저 자신이 대통령이 되려는 세력에 의해서 탄핵이 두 번째 자행이 되고 탄핵 심판도 아직 나지 않았는데 조기 대선을 해야 한다고 떠드니 정치가 강한 바람에 미친 듯이 타는 산불과 같이 온 한국을 강타하고 있습니다. 국민은 둘로 나누어져서 서로 옳다고 외칩니다. 무안 항공 사건도 소리 없이 사라지고 산불에 대한 내용도 또 사라질 것입니다. 수백조의 피해가 난 LA 산불도 미국에서 너무나 조용하게 사라지고 있습니다. 죽는 이만 서럽고 재난을 당한 이만 고통스럽습니다.
남이 죽어도 내가 권력을 얻고 내가 돈을 벌면 아무런 문제가 없고 상관이 없다는 지옥과 같은 세상이 한국에도 미국에도 펼쳐지고 있고 이 중에 교회는 또 내게 직접 피해가 없다고 믿고 잠잠합니다. 이미 자본주의의 열매를 온 세상의 지도자급이 다 갖고 있고 수백 년 수천 년 먹고 살 돈을 움켜쥐고 있으니 누가 죽던 살던 내가 무슨 상관이야 더 가져야 되는데 하고 있고 이를 바로잡고 예수님의 나라를 세울 목사도 대형교회가 되면 역시 이렇게 두 손에 온갖 재화를 붙잡고 역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자신의 괜찮으니 그냥 잠잠히 이런 때가 지나가면 되지 하나 천국에 계신 예수님께서는 이런 자들을 지옥에 보내려고 오늘도 그분의 신실한 종들에게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저는 예수님께 불을 받은 예수님의 도구 김정관 목사입니다.
갈 집도 없고 교회는 막대하고 어제는 CU에서 글을 쓰고 오늘은 찜질방에서 글을 씁니다. 다시 어제 CU로 가려고 했는데 어쩌다 강물에 들어가서 핸드폰이 상했습니다. 다시 쓸 수가 없게 화면이 까맣게 변했습니다. 이렇게 어려운 곳에서 진리를 전하기 위해서 애쓰는 저를 위해서 기도해 주시고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예수님은 질서를 세우시는 분으로서 인간 세상의 질서를 공자보다 더 정확하게 바르게 세우십니다. 공자는 동양의 질서를 잘 세운 분으로 공자가 없었더라면 온 세상이 참으로 혼미했을 것이라 했습니다. 그리고 온 우주 만물에 질서를 부여하셔서 말도 못 하고 지각이 없는 우주가 예수님의 계획대로 잘 움직이고 있고 지구도 계절에 따라 이렇게 꽃이 피고 생명의 움이 돋고 합니다. 질서는 아름답고 조화롭고 그리고 생명령이 있습니다. 그런데 인간이 오직 자신들의 욕심을 채우기 위해서 창조주가 되시는 예수님의 명령을 무시하고 권력의 횡포를 부리니 다 심판에 의해서 지옥에 갈 것이고 이에 동조하거나 묵인한 자들도 역시 죄를 면치 못할 것입니다. 우리가 예수를 믿으면 이런 원리를 알고 믿어야 하는 것입니다. 배나 채우고 욕심이나 채우고자 거룩한 창조주를 믿는 것이 아닙니다. 거룩한 창조주의 형상대로 살고자 믿는 것입니다. 제가 글을 쓰는 이 공간을 이 시간 우리 주 예수께서 지켜주시고 축복하실 것입니다. 주님의 교회에서 주님의 도구를 추방하는 세상에 우리는 살고 있습니다. 장로가 목사가 다 목사냐 하면서 저를 나가라고 했습니다. 여기 문경에서 두 교회 장로가 저를 그렇게 대했습니다.
오늘은 온 세상의 질서를 세우는 율법과 예수님의 관계 혹은 예수님의 율법에 대한 태도를 같이 봅니다. 우주를 다스리시려 우주에 질서를 주셨고 인간을 다스리시려 율법을 주셨는데 성경은 한 마디로 법이다 하기도 하고 한 고대 법대생은 하나님께서 인간을 통치하시려 율법을 주셨다고 했습니다. 너무나 정확하고 통찰력이 있는 탁견입니다. 인간의 역사는 크게 율법 이전과 율법 이후로 나눕니다. 즉 율법을 주신 구약 시대와 율법이 없던 시대를 나누는 것입니다. 율법이 없던 시기는 죄형 법정주의 원칙에 따라서 하나님께서 그 사람의 양심의 법으로 심판을 행하시고 율법이 온 시대 율법을 아는 시대 즉 복음의 시대는 율법으로 예수님께서 심판을 행하십니다.
롬 1:6. 하나님께서 각 사람에게 그 행한 대로 보응하시되
7. 참고 선을 행하여 영광과 존귀와 썩지 아니함을 구하는 자에게는 영생으로 하시고
8. 오직 당을 지어 진리를 따르지 아니하고 불의를 따르는 자에게는 진노와 분노로 하시리라
12. ○무릇 율법 없이 범죄 한 자는 또한 율법 없이 망하고 무릇 율법이 있고 범죄한 자는 율법으로
말미암아 심판을 받으리라
13. 하나님 앞에서는 율법을 듣는 자가 의인이 아니요 오직 율법을 행하는 자라야 의롭다 하심을 얻으리니
14. (율법 없는 이방인이 본성으로 율법의 일을 행할 때에는 이 사람은 율법이 없어도 자기가 자기에게 율법이 되나니
15. 이런 이들은 그 양심이 증거가 되어 그 생각들이 서로 혹은 고발하며 혹은 변명하여 그 마음에 새긴 율법의 행위를 나타내느니라)
하나님의 최후 심판이 반드시 있음을 증명하는 사건이 바로 십자가 사건입니다. 죄에 대해선 반드시 피를 흘려야 하고 죽어야만 해결이 되는데 예수를 믿는 사람이든 믿지 않던 사람이든 결국은 죄의 문제가 해결이 되지 않았기에 이 죄에 대한 심판이 반드시 존재하는 것입니다. 죄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그의 아들 독생자를 주시고 믿는 이에게 성령을 주신 하나님께서 더 주실 것이 없습니다. 가장 크고 확실한 기회를 주셨는데 이를 외면한 자는 심판을 절대로 피할 수가 없고 이 심판의 기준이 율법이요 양심인 것입니다. 그런데 예수님을 믿는 자에 대한 상급의 결정도 역시 율법대로 될 줄로 믿는 것입니다.
예수와 율법
17.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를 폐하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하게 하려 함이라
18.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 일획도 결코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
19.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계명 중의 지극히 작은 것 하나라도 버리고 또 그같이 사람을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지극히 작다 일컬음을 받을 것이요 누구든지 이를 행하며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크다 일컬음을 받으리라
20.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의가 서기관과 바리새인보다 더 낫지 못하면 결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이렇게 율법에 의해서 천국에 들어가고 못하고를 결정하시고 상급도 역시 결정하시는 재판장이신 예수님의 말씀을 우리는 보고 있는 것입니다. 의로운 재판장이 예수님이십니다. 헌재의 결정에 따라서 대통령이 파면이 되고 이에 따라서 벌이 있고 각하나 기각이 있으면 이를 주도한 세력에 대한 처벌이 또 따르듯이 우리는 모두가 창조주가 되시며 심판주가 되시는 예수님의 말씀을 아침에 대하고 있으니 이 말씀대로 예외가 없이 되는데 신학자의 말도 소용이 없고 대형교회 목사의 말도 소용이 없이 그들 또한 이 말씀대로 심판을 받고 천국에도 지옥에도 가니 오직 이 예수님의 말씀에 내 온 생애를 거시기 바랍니다.
성도가 일생을 지내면서 할 일이 기본이 되고 기준이 되는 말씀과 설교와 신학의 가르침이 같은지를 분별하면서 나와 내 가족의 천국행을 안전하게 가야 하는 것입니다. 이제 우리의 구주 예수님과 율법의 관계를 보면 예수님께서 오셨을 때 유대인은 율법이 따로 하나님으로부터 모세를 통해서 왔고 예수님은 목수의 아들로 사람이라 생각해서 둘이 관계가 없는 줄로 알았습니다. 지금도 예수님을 믿으면서 그렇게 알고 믿는 사람은 큰일을 당할 사람입니다. 이들은 예수님을 사람으로 보고서 자신들을 위선자야 독사의 자식아 하고 비판하니 유대교의 적으로 보고 십자가에 매단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예수를 믿으면서 예수님과 율법을 어떤 관계로 보십니까? 누가 전해주지 않고 가르쳐 주지 않고 성경을 자세하게 살피지 않으면 큰 성경에서 일부분을 전부로 알고 믿고 살게 되는 것입니다.
율법은 구약의 하나님으로부터 모세를 통해서 이 땅에 왔습니다. 기원전 1446-7년 경입니다. 이 시대 이전의 율법이 없던 시대와 이 시대 이후의 율법이 있던 시대로 최후의 심판의 기준이 나누어지는 것입니다. 온 인류의 심판의 기준이 이 세상에 온 역사적인 날이 모세가 시내산에서 율법을 하나님께 받은 날입니다. 이스라엘이 이를 믿고 그 후에 3500년을 이 율법을 글자 한자 틀리지 않게 잘 보존했고 지금까지 지키려고 하고 있으니 바리새인으로 모든 믿는 이들의 심판의 기준이 되는 것입니다. 성경에 기록이 된 대로 제가 전합니다.
그런데 삼위일체 하나님의 한 위인 예수님께서는 율법과 무슨 관련이 있습니다. 우선은 예수님께서 아브라함이 나기 전에 계셨다고 하셨고 천지 만물을 다 예수님께서 만드셨다고 하셨고 구약 성경이 예수님에 대해서 하시는 말씀이라 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율법은 하나님께서 만드시고 모세에게 주시는데 이때 예수님은 하나님이셨습니다. 즉 모세에게 율법을 주신 분이 예수님이시다 해도 별로 틀리지 않습니다. 창세 전에 삼위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고 우주를 만드시고 지구를 만드시고 인간을 만들 계획을 하시고 아들이 흙으로 빚어서 인간을 만드시고 성령께서 생기를 불어 넣으십니다. 이렇게 인간을 창조하신 분이 예수님이십니다. 당연히 율법도 자신의 형상을 받아서 반드십니다. 그 형상이란 속성으로 정의와 사랑과 신실함입니다.
에 죄인을 구원하시는 삼위일체 하나님의 사역은 첫 번째 창조와 똑같습니다 하나님 아버지께서 우리를 독생자를 주실 정도로 사랑하십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 이번에도 역시 행동하십니다. 직접 동정녀를 통해서 오십니다. 그리고 피를 흘리시고 십자가에서 대속의 제물이 되십니다. 죄인인 우리가 이를 믿을 때 즉 예수님을 구세주로 믿을 때 우리의 죄를 용서해 주시고 성령을 선물로 주십니다. 이제는 아예 성령께서 우리에게 내주하십니다. 그리고 우리를 다시 태어나게 하십니다. 새로운 창조물로 만드십니다. 그리고 하시고자 하는 일이 바로 율법을 잘 지키도록 하는 일이십니다.
예수님과 삼위일체 하나님께서는 즉 성부와 성령 하나님께서는 1000년의 역사를 통해서 이스라엘이 율법을 잘 준수해서 복을 받고 온 주변의 나라가 이런 비결을 보고 역시 하나님을 믿게 기대했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긴 시간 동안에 우리가 아는 바와 같이 율법을 잘 지키지 않았습니다. 다윗 왕과 같이 성령에 감동이 되어서 율법을 잘 지킴으로 당시 온 세상에서 가장 강력한 나라가 되기도 했으니 60만 대군에 금으로 방패를 만들고 성전을 건축하는데 우리 돈으로 400조가 넘게 넣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400녀 후에 다시 이렇게 새로운 방법으로 인간을 구원하셔서 완전히 새로운 창조물로 만들어서 율법을 지키도록 한 것입니다.
겔 36:24. 내가 너희를 여러 나라 가운데에서 인도하여 내고 여러 민족 가운데에서 모아 데리고 고국 땅에 들어가서
25. 맑은 물을 너희에게 뿌려서 너희로 정결하게 하되 곧 너희 모든 더러운 것에서와 모든 우상 숭배에서 너희를 정결하게 할 것이며
26. 또 새 영을 너희 속에 두고 새 마음을 너희에게 주되 너희 육신에서 굳은 마음을 제거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줄 것이며
27. 또 내 영을 너희 속에 두어 너희로 내 율례를 행하게 하리니 너희가 내 규례를 지켜 행할지라
28. 내가 너희 조상들에게 준 땅에서 너희가 거주하면서 내 백성이 되고 나는 너희 하나님이 되리라
구약의 예언이 있고 예수님께서 오셔서 친히 율법에 대해서 완성을 하려 오셨다고 하시고 율법을 지키는데 따라 상급도 주시고 율법을 바리새인과 같이 잘 지키지 않으면 지옥에 간다고 하신 것입니다.
이 내용을 그대로 믿어야 하는 것입니다. 성경입니다. 신학이 아닙니다 그리고 제가 그냥 성경 구절을 나열하고 있는 것입니다. 제가 신학이나 교리를 전하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저는 목사로 모든 분과 같이 일을 하고 성경 연구도 신학도 전문가와 같이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런데 이런 놀라운 진리를 앓게 하시고 전하게 하십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총이고 우리 주 예수님의 보혈의 공로이며 성령님의 내주와 감동 때문입니다. 할렐루야! 모든 영광을 삼위일체 하나님께 돌립니다. 저는 그냥 흉악한 죄인이었고 지금도 평범한 직장인이며 가장입니다. 그리고 가난한 목사입니다. 함께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이 성경 말씀대로 믿고 사시길 바랍니다.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신 목적이 그분의 나라를 이 땅에 세우려고 오신 것입니다. 그런에 이 나라는 세상의 정치 지도자게 세우고자 하는 강하게 되면 주변의 나라를 삼키고 권력을 쥐고자 법도 국민도 무시하고 막 세우는 독재가 아닙니다. 오직 세상에서 가장 공평하고 정의로운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주신 율법이 통치하는 나라인 것입니다
마 6:31. 그러므로 염려하여 이르기를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지 말라
32. 이는 다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이라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할 줄을 아시느니라
33.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34. 그러므로 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말라 내일 일은 내일이 염려할 것이요 한 날의 괴로움은 그 날로 족하니라
그런데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하는 가장 중요한 일이 그 나라의 근간이 되는 헌법 즉 율법을 모든 예수님의 백성 즉 목사로부터 장로로부터 그리고 권사 장로가 잘 지키면 하나님의 나라가 저절로 세워지게 되는 것입니다. 즉 율법이 완성되고 잘 지켜지는 나라가 곧 하나님의 나라인 것입니다.
그리고 이 나라는 세상의 사람이 예수를 믿어 하나님의 백성이 되어야 되는 나라입니다. 그래서 성령이 임하시면 권능을 받고 예수님의 증인이 되어서 전도하는 것입니다. 바울과 같이 전도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는 개인에게도 가장 복된 일이 되니 죄에서 구원을 받아서 천국에 가게 되고 영원토록 살게 되는 것입니다. 개인에게도 가장 좋고 하나님의 나라도 확장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이렇게 믿는 것을 방해하는 요소가 교리의 덤불입니다. 덤불이 교인을 덮으면 진리의 빛이 들어오지 못하게 되고 교인은 성장하지 못하게 되고 심지어는 말라서 죽게 되고 악을 행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 교리의 덤불 중에서 가장 강한 것이 로마서의 이해입니다. 예수님의 종인 바울 사도의 글로 예수님의 위의 하나님의 나라의 건설의 뜻이 방해가 받으면 절대로 되지 않는데 인간은 로마서를 잘못 이해해서 마음대로 믿고 마음대로 살고 싶어서 교리를 따라서 행하나 이는 죽임인 것입니다. 망극하신 하나님의 은혜로 제게 주신 로마서의 새로운 이해를 한눈에 보게 도표를 만들었습니다.
우리가 아는 오직 믿음으로 의롭게 된다는 의미를 넘어서 믿음을 갖고 삶을 하루하루 사는 사람을 의롭다 하는 본문의 의미에 충실하게 로마서를 이해하면 로마서 본래의 의미를 알게 되어 우리는 율법을 잘 지키게 되는 것입니다. 믿음의 삶이나 오직 믿음이냐의 싸움인 것입니다. 하나님께 제가 7년 전부 주시고 온 세상의 제일 유명한 신학대학교수 700명에게 보낸 자료입니다.
자료를 보시면 바로 이해가 됩니다. 여러분은 예수를 얼마나 믿었습니까? 저는 40년을 믿었고 가장 많이 한 일이 전도와 성경 정리입니다. 직장도 다녔고 이혼도 당했고 모든 일에 실패를 했지만 전도와 성경 정리는 이렇게 온 세상으로 거침없이 나아가고 있습니다. 성령의 사역입니다.
신학자도 아니고 대형교회 목사가 아닌 자가 어떻게 이들에게 전하고 호통을 칩니까? 비록 모든 면에서 바울과 같이 살지 못했지만 이들보다 제가 더 전도하고 성경을 읽고 정리하고 무엇보다도 예수님께 직접 성령의 불을 받았기에 가능한 것입니다.
여러분께서 바로 대입해 보시기 바랍니다. 예수님을 믿고 하루하루 살았습니까? 아니면 믿고 마음대로 살았습니까? 오직 믿음에서 단절이 아니라 하루하루 살아야 하는 운명인 우리지 않습니까? 그렇다면 이렇게 사는 것에 대해서 무슨 결정이 있어야지 믿고 중단한 경우를 성경이 규정합니까 당연히 믿고 사는 사람을 의롭다 하신 것입니다. 아브라함은 3번의 의롭다 인정을 받습니다. 첫 믿음과 끝 믿음이 일치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믿음 생활을 보시지 처음 믿음만 보시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십자가에 달린 강도가 아닙니다. 그냥 죽으면 그 믿음대로 낙원에 갑니다. 그런데 믿고 살고 있지 않습니까? 그렇다면 믿고 사는 사람에 대해서 하나님께서 어떻게 된다 말씀하시는 것이 너무나 당연하고 성경은 아브라함과 하박국의 예를 그대로 들었습니다. 그리고 본문 1장 17절은 영어로 분명하게 믿음의 삶을 사는 자를 의롭다 하신 것입니다.
The righteous /// will live /// by faith
중학교 영어면 바로 풀립니다 주어는 The righteous 입니다. 정관사 the + 형용사로 의로운 사람들이란 뜻이고 will은 조동사이고 live는 본동사로 살 것이다란 의미입니다. 그리고 by faith는 전치사 +명사로 믿음을 갖고서 혹은 믿음을 방편으로란 뜻입니다. 우리말로 이어서 번역하면 의인은 믿음으로 삶을 살 것이다이고 이는 의인이 되고자 하는 이는 반드시 믿음이란 수단을 갖고 하루하루 삶을 살아야만 된다는 의미를 전해줍니다. 우리가 사는 바와 같이 예수를 믿고 하루하루 사는 사람이 의롭다 인정을 받는다는 의미입니다. 그런데 어떻게 삽니까? 지금 우리와 같이 자본주의에 몰입이 되어서 돈을 악착같이 벌려고 삽니까? 대형교회 목사가 누리는 집과 차와 많은 월급과 다양한 혜택을 바라면 삽니까? 여기서 우리는 바울 사도의 답을 보면 됩니다. 성령을 받았으니 이제는 성령의 인도로 새로운 창조물과 같이 살면 된다는 것입니다. 이 부분까지 반드시 이해로 넘어오셔야 신학의 교리의 덤불이 벗겨지는 것입니다. 온 한국에 계신 분께 온 세상에 한글로 제 글을 읽는 모든 분께 하나님께서 놀라운 은총을 베푸십니다.
롬 7:6. 이제는 우리가 얽매였던 것에 대하여 죽었으므로 율법에서 벗어났으니 이러므로 우리가 영의 새로운 것으로 섬길 것이요 율법 조문의 묵은 것으로 아니할지니라
6. But now, by dying to what once bound us, we have been released from the law so that we serve in the new way of the Spirit, and not in the old way of the written code.
그러나 이제는 우리를 한 때 얽매였던 것에 대해서 죽었으므로 율법으로부터 벗어났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성령의 새로운 방법으로 섬기는 것이지 즉 믿음 생활을 하는 것이지 옛날에 하던 낡은 방법 즉 율법을 가지고 섬기던 방법으로 믿음 생활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과거에 우리가 살던 경험 지식을 버리고 성령을 받았으니 성령의 인도를 받으라는 말입니다. 바울 사도가 율법을 가지고 섬기던 옛날 방법이 아니라 성령을 받았으니 성령의 인도를 받아서 섬기라고 하는데 이는 유대인이며 우리와 같은 이방인은 율법으로 섬기지 않고 자신의 경험과 지식 혹은 불교나 유교의 가르침대로 살았는데 이제는 성령의 인도를 받으라는 것입니다. 성령의 인도를 받는 방법 중에서 가장 분명한 것은 예수님의 증인이 되라는 것입니다. 한국의 50만의 전도자는 분명하게 이렇게 사는 사람입니다. 초대교회와 같이 명예도 없이 교회에서 지도자도 되지 못하고 저와 같이 세상에서 쫓기고 교회에서도 쫓기는 삶을 사는 것입니다. 교회를 점령한 자들이 누구인지 분별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착하게 나누면서 살고 사랑을 실천하면 성령의 인도를 받는 것입니다. 이렇게 살면 놀라운 일이 생깁니다. 바울 사도가 로마서에서 강조한 핵심입니다. 바울 사도는 믿고 살고 이를 성령을 따라서 살고 이렇게 살면 놀라운 일이 생기는 것을 우리에게 알려준 것입니다. 본인이 이렇게 적어도 20년은 삽니다. 그리고 로마에 편지로 전하는 것입니다. 자신의 경험도 전하고 있습니다.
사랑은 율법의 완성
롬 13:8. ○피차 사랑의 빚 외에는 아무에게든지 아무 빚도 지지 말라 남을 사랑하는 자는 율법을 다 이루었느니라
9. 간음하지 말라, 살인하지 말라, 도둑질하지 말라, 탐내지 말라 한 것과 그 외에 다른 계명이 있을지라도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그 말씀 가운데 다 들었느니라
10. 사랑은 이웃에게 악을 행하지 아니하나니 그러므로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니라
사랑 중에서 가장 큰 사랑이 복음을 전하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이웃과 가족이 예수님을 믿지 않고 지옥에 가는 것이 가장 큰 슬픔입니다. 그런데 이들을 사랑함으로 복음을 전합니다. 일생을 믿고 기다리고 인내하면서 전합니다. 바울 사도는 이방인에게 이렇게 사랑을 전하고 사랑했습니다. 전도의 대상을 미워하고 악하게 대하면 절대로 예수님을 전할 수가 없습니다. 한국의 수많은 전도자는 이렇게 이웃과 가족과 불신자를 사랑으로 품고 인내하며 예수님을 전하는 줄로 믿습니다. 성령을 받고 성령의 인도로 이렇게 일생을 삽니다. 바울 사도와 같이 사는 것입니다.
그리고 믿음 생활의 결과를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바울 사도의 역시 경험에서 나온 말씀입니다.
롬 3:31. 그런즉 우리가 믿음으로 말미암아 율법을 파기하느냐 그럴 수 없느니라 도리어 율법을 굳게 세우느니라
31. 그러면 우리가 믿음을 내세운다고 해서 율법을 무시하는 줄 아십니까? 절대로 그렇지 않습니다. 오히려 율법을 존중합니다.
31. Do we, then, nullify the law by this faith? Not at all! Rather, we uphold the law.
믿음 생활을 한다고 율법을 파기하지 않습니다. 무시하지 않습니다. 절대로 아닙니다. 도리어 굳게 세웁니다. 믿음 생활을 성령의 인도로 받고 하다 보면 사랑을 실천해서 율법을 완성하고 도리어 굳게 세우는 원리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여기까지 와야 합니다. 이렇게 바울 사도는 예수님의 율법을 지키라는 명령을 완수하고 있습니다. 자신이 성령을 통해서 완수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에게 당시의 교인에게 이렇게 믿고 사라고 강력하게 전하고 있는 것입니다.
로마서가 이렇게 이해가 되어야 하는데 오직 믿음에서 정지하고 있습니다. 한국의 모든 성도가 이렇게 믿고 온 세상을 비추어야 합니다. 한국은 평화의 복음을 전할 나라로 선택이 된 것입니다. 부디 신학의 덤불에서 강력하게 속히 벗어나셔서 자신이 여전히 예수님을 믿고 오늘도 성령의 인도를 위해서 새벽부터 기도하고 어떻게든 예수님의 뜻대로 그리고 성령을 따라서 살고자 하는 모든 온 세상의 하나님의 백성에게 기적이 있고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저는 예수님께 불을 받은 예수님의 도구 김정관 목사입니다. 위해서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수님의 율법에 대한 생각은 창세로부터 최후 심판까지 절대로 변치 않습니다. 법을 주시고 지키게 하시고 법대로 심판하시니 그 법이 율법입니다. 그리고 우리를 구원하셔서 성령을 주셔서 반드시 성령의 인도로 지키게 하십니다. 부디 착하게 사시고 나누시기 바랍니다. 성령은 이렇게 살게 하십니다. 모든 것을 손에 쥐고 헛소리 하는 자들에게 현혹되지 마시기 바랍니다. 나누지도 않고 자신과 같이 손에 가득 쥐고 사라고 합니다. 지옥입니다.
사랑과 자비의 하나님! 감사힙니다. 이런 귀한 진리를 전하게 하시니 감사와 영광과 찬양을 드립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내용을 찜질방에서 무릎을 펴고 노트북을 올려서 전합니다. 부디 좋은 공간을 주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이 나라를 축복하시고 모든 성도가 이렇게 하나님의 뜻을 용감하게 교리의 덤불을 헐고 믿기를 바랍니다. 주여! 어두워진 세상은 빛을 기다리고 있고 이 생명의 말씀이 빛이 되어 환히 비출줄 믿습니다. 부디 이런 메시지를 함께 전하고 나눌 수가 있게 시설과 물질과 동료를 허락하여 주옵소서! 벌 떼와 같이 허락해 주옵소서! 단비로 산불이 추춤하게 하시니 감사를 드리고 폭우를 한 시간만 내려 주옵소서 그리고 정치인이 정신을 차리게 하시고 주님께서 주신 세상의 권세도 굳게 서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구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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