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26.07.14 창세기 공부 지연의 변 3-6 July 14, 2026 Genesis Study: The Explanation of Delay 3
※ 아브라함을 통한 중동, 아랍, 이슬람과 하나가 되는 길
할렐루야! 앞의 두 글은 하나님께서 성령을 주시고 제가 성경을 읽고 정리하고 전도하고 그리고 일반 대학과 대학원에서 그리고 신학 대학원에서 배운 지식을 활용해서 성경의 이해를 바탕으로 어느 정도 설명을 했습니다. 여기까지 그냥 온 것이 아니라 은행에서 나온 후 약 40년 이상을 쉬지 않고 공부한 결과도 있지만 전적으로 성령의 도우심으로 이렇게 온 것입니다. 제가 제 경력과 학력을 말씀 드리는 것은 저보다 잘 배웠다 생각이 드시는 분께 절대로 제가 못 배운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증명하기 위함입니다. 그러나 이도 자랑이 되지 못함은 저보다 잘 배운 분이 너무나 많고 제가 배운 지식으로 성경을 탐구하지 않았고 하나님께서 시도 때도 없이 주신 것을 증명하기 위함입니다. 저는 새로운 내용을 하나님께서 주시면 즉각 바로 바로 받아서 적습니다. 그리고 일사천리로 전합니다. 절대로 공부와 연구가 아님을 또 전합니다.
저는 하나님께서 오심으로 회개하고 5년후 예수님께 직접 불을 받고 그 이후로 전도하고 신학하고 성경을 읽고 정리했습니다. 이를 전했습니다. 최근 8년 동안 직접적으로 글을 올렸습니다. 이 과정에서 제가 초창기에는 제가 배운 인간적인 한계를 여러 번 벗어남을 보았습니다. 성령의 능력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을 살았고 운동력이 있고 좌우에 날 선 검보다 예리하여 혼과 영과 관절을 찌르고 쪼갠다고 하셨는데 저는 말씀의 검이 제 몸을 자르는 것도 체험을 해 보았습니다. 그리고 나름 살았는데 이 문제를 논하고자 보니 제가 성경을 통해서 아는 것은 아브라함의 아들이 8명이 있다는 것입니다. 이중에서 한 명이 이스마엘이고 이에서 12지파가 나서 아랍족으로 됩니다. 그후에 그두라는 통해서 여섯 아들이 나옵니다. 이들도 아라비아 반도와 중동에 살면서 이들 나라 형성에 중요한 역할을 했을 것이다 란 것만 알았습니다. 그래서 너무나 부족하고 한계가 왔습니다. 그리고 노아 홍수 이후에 셈족은 야벳족이 유럽으로 함족이 아프리카로 이동한 것과 달리 셈족은 중동으로도 이동해서 살고 있었습니다. 이들 연구가 잘 되야 중동과 아랍도 이해가 됩니다. 그래서 다시 이들 자료를 연구가들이 올리는 내용으로 배웁니다. 이제 예수를 믿는다고 하면서 얼마나 이슬람에 대해서 닫힌 마음과 배우지 않는 자세로 이들을 적대시하면서 살았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사실 불교를 믿지 않아도 그 사상의 핵심에 대해서 공부로 잘 알 수가 있습니다. 가장 중심이 되는 연기의 법, 그리고 현실에 대한 진단과 해결책을 제시하는 사성제 그리고 이에 대한 구체적인 실천인 8정도 이렇게 체계적으로 이해를 하면 됩니다. 그리하면 불교 신자보다 더 불교에 대해서 정확하게 깊이 아는 것입니다. 그리고 공산주의 이론도 마르크스가 유대인으로서 러시아에 살면서 자신들에게 사는데 해가 없는 세상을 만들 생각을 먼저 했음을 압니다. 독일의 철학으로 헤겔 철학 변증법, 영국의 경제학으로 리카르도의 노동 이론, 그리고 프랑스의 사회학에서 프롤레타리아 혁명론 등을 종합했습니다. 그리고 공산주의 이론을 만들고 이를 행동으로 유대인인 레닌이 행동으로 옮겼습니다. 러시아 각료 중 약 70%가 유대인 각료로 알려졌습니다. 이번에는 러시아가 독일을 유린하고 이를 통해서 공산주의 전체가 약 1억 명의 유럽인을 죽였습니다. 대부분 기독교인 이었을 것입니다. 600만이 죽은 후에 유대인이 만든 공산주의가 유럽 기독교인 약 1억 명을 죽였습니다. 이를 아는 사람도 연구하는 사람도 없는데 진짜입니다. 지금도 유대인이 만든 공산주의 이론에 한국에도 추종자가 있습니다. 중국에 다수가 있으며 북한에도 러시아에도 있으니 이들이 가장 미워하고 없애고 싶은 사람이 기독교인입니다. 왜 이런 일이 생깁니까? 기독교인이 유대인을 학살하였습니다. 그래서 이들이 살고자 가장 좋은 머리로 새로운 사상을 만드는데 그 사상이 하필이면 자신을 죽인 독일의 기독교인을 러시아를 통해서 공격하는 사상입니다. 세상의 크리스천을 없애고 죽이려는 사상이 된 것입니다. 마르크스가 절대로 이렇게 하고자 하지는 아니 하였을 것입니다. 단지 공산주의가 예수님의 하나님의 나라와 너무나 맞지 않습니다. 공산주의에 너무나 유토피아적인 부분이 있지만 자신들과 반대가 되는 사상은 투쟁으로 없애려고 합니다. 그리고 세력이 확장이 되면 결국은 독재로 갑니다. 그리고 경제적인 약점이 있기에 망합니다. 저는 절대로 자본주의 자유주의를 하나님의 나라로 보는 사람이 아닙니다. 현 시대의 문제가 있기에 아브라함과 같이 나누고 바치고 행하라고 강하게 말씀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너무나 자유롭고 평안한 그리고 서로를 존중하고 사랑하는 하나님의 나라와 공산주의 독재는 하늘과 땅의 차이가 있기에 이를 반대하는 것입니다. 우리 모두는 다 부족하고 전체를 보지 못합니다. 그래서 정치적인 선호를 좌파를 택할 수도 있고 우파를 택할 수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우리가 예수님의 자녀로 서로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 서로 사상과 이념이 달라도 우리는 주 안에서 형제로 서로 용납하고 사량해야 합니다. 그리고 더 위대한 하나님의 나라로 가야 합니다. 이 나라에 방해가 되는 사상은 때론 접고 우리는 예수님의 뜻대로 가야 합니다. 작은 지역에 그리고 정치적인 이해에 그리고 우리 개인적인 이익에 우리 자신이 함몰이 되면 아니 됩니다. 하나님의 자녀로 더욱 고귀하고 진리 중의 진리가 되는 우리 주 예수님의 뜻을 따라서 그분의 의를 먼저 구해야 합니다. 그분의 나라를 이 땅에 세워야 합니다. 이런 의미에서 이 나라를 방해하고 이 나라가 서는 것을 막는 사상에 대해서 제가 강하게 말씀을 드린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이제 성경을 바탕으로 이슬람과 무슬림, 그리고 아랍과 아랍 제국 그리고 중동에 대해서 잘 배워야 합니다. 이는 온 세상을 복음화 하는데 가장 필요한 것입니다. 목사는 기본적으로 학문을 대학 대학원을 잘 하고 그리고 유교 불교를 잘 배우고 그리고 공산주의 이론과 자본주의 민주주의 사상도 잘 배워야 합니다. 그리고 아랍과 무슬림에 대해서 잘 배우고 온 세상을 그리고 한국을 복음화 하는 전략가로 전사로 투사로서 삶을 살아야 합니다. 그런데 성경도 제대로 하나 잘 모르고 성도가 늘면 자신이 돈에 정신이 나가고 여자에 현혹이 되고 권력에 맛이 들어서 성도들을 다스리고 왕같이 군림합니다. 이들에게 이런 참된 진리가 있음도 전하지 않고 좁은 한국에서 한국말만 하면서 온 우주를 품고 사랑하시는 예수님을 믿는다고 합니다. 참으로 좁고 좁고 막히고 막힌 것입니다. 지금의 한국의 모든 대학을 나온 사람이 이미 이들보다 목사보다 더 지식인이 되었습니다. 무엇을 믿고 이 좁고 좁은 목사를 따라갑니까? 1000명 대형교회 목사는 먼저 자신의 모든 재물을 다 팔아서 성도를 새롭게 영어와 현대 기기와 그리고 성경도 제대로 가르쳐야 합니다. 온 세상에서 모든 면에서 앞서는 성도로 키워야 할 것입니다. 이렇게 우리가 세상에서 살면서 부딪기는 세상의 일과 역사도 잘 가르치기 위해서 교회에 이런 모든 시설을 다 갖추고 성도를 섬겨야 합니다. 재물을 두 손에 가득 갖고 이들이 성도들에게 이렇게 살아라 하면 무슨 유익이 그들이나 성도나 하나님의 나라에 유익이 있습니까? 오늘 대형 교회 목사 1000 명은 속히 재물을 다 팔아서 속히 성도를 엎 그레이드 하시기 바랍니다. 저도 좁은 영역에서 산 것이 안타깝고 잘 배우고자 합니다.
조용기 목사님의 4차원의 영적 세계는 이 세상이 삼차원인데 이 세상의 문제는 사차원의 세계에서 먼저 결정이 되고 삼차원에 영향이 미쳐서 우리가 사는 세상에서 여러 일들이 일어난다고 합니다. 그 사차원의 세계가 바로 영적인 세계로 우리가 깊이 이해를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목사나 장로는 성령을 받고 성경을 깊이 연구해서 이런 영적인 원리를 이해하고 서로 주 안에서 하나가 되어서 교회를 치리하고 성도를 교육하고 다스려야 하는 것입니다. 세상의 학문은 너무나 미약하고 부족하고 사차원의 세계를 이해하는 데도 한계가 많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반드시 회개하고 가장 먼저 예수님을 믿고 그 다음에 죄를 용서받고 성령을 받아야 하는 것입니다. 절대로 성도가 지켜야 하는 순서로 예수님의 명령입니다. 우리가 다룰 이 문제는 정말로 모든 세상의 일들이 다 얽히고 섞인 부분입니다.
먼저 공산주의와 자본주의 대립이 최근 약 100년을 걸쳐서 맹렬하게 일어났습니다. 제국주의가 작고 약한 나라를 집어 삼킬 때 우리는 일본의 압제로 들어가서 36년을 치욕스럽게 살았습니다. 모든 자본과 인력을 일본에 종으로 다 바치면서 살다가 겨우 1945년 즉 80년 전에 해방을 하였습니다. 이제는 곧 공산주의와 자본주의 대립이 한반도에서 일어나서 중국과 북한과 러시아가 하나가 되고 미국과 다른 우방이 하나가 되어 치열하게 한반도에서 싸웠습니다. 그리고 수백만이 죽었습니다. 겨우 한반도를 반으로 나누어서 두 세력이 대치를 하고 있습니다. 남쪽은 자본주의 자유주의가 들어오고 북쪽은 공산주의 일인 독재 체제가 들어섰습니다. 공산주의는 그럴듯하지만 결국은 일인 독재가 될 가능성이 100%인 정치 사상으로 대부분 독재가 됩니다. 너무나 많은 온 세상에 큰 해를 끼쳤습니다. 특히 예수님을 믿는 사람을 가장 핍박하고 많이 죽였으니 이들의 무신론과 일인 독재와 하나님을 믿는 신앙이 완전히 서로 다릅니다. 서로 대립을 하기에 죽이지 않으면 자신의 나라를 세울 수가 없었기에 그렇게 한 것입니다. 다행히 한국은 종교의 자유를 누리면서 1000만 명이나 예수를 믿고 믿는 것이 헌법에 자유로 보장이 된 나라가 되었습니다. 선교와 전도가 자유로운 나라였습니다. 그런데 이런 일이 이제는 다양한 제한이 있으니 교회가 세속화 그리고 좌경화 되었습니다. 예수님이 아니라 독재를 하는 사람들의 도구가 되고 이들이 교회 목사로 권세를 지니게 되었습니다. 교인도 교회도 던져두고 자기만 살고자 이를 따라서 가기 때문입니다. 한국의 대형교회의 국가 권력에 복종은 공산주의의 모습을 이미 많이 보이고 있는 것입니다.
이 부분을 재건하는 일도 영적인 측면에서 목사가 바로 서고 성도도 올바로 가게 해야 되는 많은 일들이 있습니다. 참으로 평화로운 시기에 성경을 깊이 연구하고 성도를 올바로 서게 해야 할 충분한 시간과 물질과 평화가 하나님의 축복으로 주어졌습니다. 그런데 물질의 유혹에 진 목사들의 안일과 영적인 퇴보는 이 나라를 너무나 어려운 지경으로 몰아넣고 있습니다.
이후에 미국의 독주로 러시아가 해체가 되고 자본주의 자유주의 물결이 온 세상을 덮을 때 그리고 모두가 자만하고 물질의 풍요에 푹 빠져서 살았습니다. 이때 이슬람은 그 교세를 크게 확장하면서 1400년 만에 이슬람 교인이 기독교인을 추월하게 되었습니다. 이들이 중동에 아랍 제국으로 살면서 특히 이스라엘을 멸하고자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미국과 유럽 자유 국가에 무시무시한 테러를 가하면서 테러와의 전쟁이 벌어졌습니다. 온 지구인이 선교사가 테러 집단에 의해서 참수가 되는 모습도 방송으로 지켜보는 사태가 되었습니다. 미국에서도 무역 센타 빌딩이 테러 집단의 공격으로 무너지는 참사도 일어났습니다. 그리고 이런 와중에 오바마와 같은 흑인 대통령이 당선이 되어서 아랍제국에 우호적인 태도를 보였습니다. 바이든은 국경을 없애고 다양한 사람들을 받아들였습니다. 이런 가운데 멸망한 것으로 보였던 공산주의가 중국에서 새롭게 회생하고 중국의 경제 성장으로 아프리카, 중동, 캐나다, 호주, 그리고 한국과 심지어 미국에까지 침투를 하게 되었습니다. 이는 중국이 인구를 수백만 혹은 백만씩 수십 개국에 보내서 이들이 각종 스파이 전략과 그리고 자금으로 혹은 부정선거로 방송과 사법, 대학, 그리고 노동자 등을 매수합니다. 이들 나라에 잔존하는 공산주의 세력을 정권을 잡도록 유도함으로 그 기세가 말로 다하지 못하게 온 세상을 덮쳤습니다. 그리고 이 중국 공산주의와 아랍 제국 이슬람에 하나가 되어서 미국과 이스라엘에 대적합니다. 마침내 트럼프가 당선이 되어 이런 중국의 공산 세력과 이슬람에 대적해서 베네수엘라 대통령을 잡아서 미국으로 압송했습니다. 이란을 이스라엘 미국 두 나라가 동시에 공격해서 초토화시키고 있습니다. 러시아는 우크라이나와 전쟁에서 유럽 전체가 연합해서 덤비니 수 년이 걸려도 이기지 못하고 자국의 힘을 다 소진하고 있으니 이란을 도울 틈이 없습니다.
이런 가운데 정말로 온 세상에서 이런 전쟁이나 강대국의 다툼에 가장 중요한 지점에 있는 한국은 윤대통령께서 미국과 일본과 연합해서 중국과 북한 그리고 러시아 공산주의 세력에 맞서고자 했습니다. 이미 중국의 부정선거와 다양한 자금 공세로 다수가 된 야당과 그의 줄탄핵의 횡포와 좌파가 된 모든 방송과 사법의 타락으로 계엄을 선포했습니다. 그런데 도리어 군대와 국정원의 그리고 사법부, 경찰의 타락으로 감옥에 있습니다. 그리고 좌파 사람이 대통령이 되어서 미국에 반대하고 이스라엘을 공격하며 이제는 중국의 선봉이 되어서 싸우는 형국입니다. 당연히 이들은 이슬람과 아랍 제국에 그리고 북한과 러시아에 더 가깝게 가고자 할 것입니다. 교회에 대한 탄압은 날로 더 거세어 질 것입니다.
그런데 이런 싸움에 생명을 걸고 감옥에 가면서 싸우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런데 가진 물질과 교회에서의 지위를 예수님보다 더 중하게 생각하는 예수를 버린 목사들도 있습니다. 이미 배도를 하고 있고 많은 이들이 예수님을 버리고 예수님을 부인하고 교회를 말살하고자 하는 세력을 추종하고 있습니다. 교회 내에서도 이런 자들이 들어와서 장로로 목사로 있으면서 여전히 교회를 자신의 수중에 넣고 이런 좌파 권력에 넘기려는 것입니다. 이 악한 마귀의 준동이 온 세계적으로 일고 이런 전쟁에 공산주의 중국과 북한 등이 이슬람의 공조가 시작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기독교 국가와 국민을 멸하고자 합니다. 교회는 하나가 되어 이런 거대한 영적인 전쟁에 예수님을 대장으로 모시고 모두가 싸움터로 나서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의 영적인 전쟁은 때론 피를 흘리며 순교도 하고 핍박도 받지만 결국은 승리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것이 우리의 대장이신 예수님께서 천지의 주재시요, 역사의 주관자이시요 인간의 생과 사를 직접 결정하시는 분이시기 때문입니다. 절대로 이기는 전쟁을 우리는 예수님의 인도로 성령의 감동으로 절대로 악한 세력에 굴복하지 않고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전투는 우리가 성경을 올바로 이해하는 바와 같이 세상적인 흐름도 역시 올바로 판단을 해야 돤다는 것입니다. 이런 맥락에서 이슬람과 아랍 제국 그리고 중동의 이해는 너무나 우리의 현실에서 필요합니다. 정말로 성경을 바탕으로 올바른 이해로 이들을 죄에서 구원해야 될 것입니다. 그리고 아브라함의 삶의 여정에 대한 이해는 이런 이해를 하는데 큰 도움이 될 줄로 믿습니다. 다시 우리는 이 전쟁에 아브라함의 큰 칼을 사용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한국의 4천만의 국민은 예수를 믿지 않기에 어떤 선택을 하든지 본인의 자유에 달렸습니다. 그렇지만 성경을 보고 교회에서 예배를 드리고 예수를 믿는다고 하는 모든 사람은 예수님을 가장 배척하는 공산주의와 이슬람에 대해서 그 정책이나 사상에 대해서 절대로 동조하거나 이들 세력에 도움이 되게 행동해서는 아니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교회에 이런 세력을 돕고자 하면서 동조하면서 교회에도 나오는 사람은 어쩌면 바울 사도가 그의 편지에서 조용히 들어온 교회를 방해하는 무리와 같습니다. 또 성경의 가라지와 같은 존재로 우리는 잘 분별하고 모든 목사는 이들이 교회에서 성도를 꾀는 것을 막아야 하는 것입니다. 이제는 한국에 사는 모든 목사는 이 전쟁에서 자유로울 수가 없습니다. 이미 이란을 궤멸시킨 미국과 이스라엘에 이 대통령이 선전 포고와 같은 메세지를 던졌습니다. 그리고 물러서지 않고 있으니 이는 북한과 중국의 지극히 바라는 바요 이 대통령을 추겨 세우며 계속해서 자극하고 충동할 것이 분명합니다. 이제는 미국과 이스라엘의 관심이 함께 한반도로 올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미 한국을 많이 점령한 세력은 이 싸움을 죽기 살기로 할 것입니다. 대다수의 국민은 이런 현실도 모르고 이리 저리 부화뇌동할 것인데 누가 이를 바로잡아서 가게 합니까? 목사라는 직분은 이런 현실을 바로 보고 바로 전하면서 성도를 천국으로 인도해야 하는 영적인 지도자인 것입니다. 그래서 절대로 돈과 권력과 여자를 쥐고 이 싸움에서 이길 수는 없습니다. 이 싸움에서 지면 지옥인 것입니다. 자신도 지옥이요 성도도 지옥이니 그 벌이 모든 사람 중에서 가장 중한 벌을 받고 이 벌은 자손을 이어서 가게 될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과 이웃을 사랑해야 되는 사명을 지닌 예수님의 군사입니다. 그래서 그 전투가 사랑의 전투인 전도인 것입니다. 어려운 전도를 하고자 하면 먼저 이슬람을 잘 파악을 해야 합니다. 멀리 가지 않아도 이슬람은 이미 한국에 수도 없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군산에서 수백 명의 목사가 이재명을 지지한다고 할 때 수백 명의 이슬람 교도가 자신의 성전을 중심에 다 모였습니다. 이미 이슬람 성전이 버젓이 세워졌습니다. 시가 허락을 했기에 그렇습니다. 오직 한 작은 도시에서 수백 명이 모였습니다. 그리고 경찰이 수백 미터를 확보해서 차량 통제를 해 줍니다. 주민이 그 시간에 그 지역을 다닐 수가 없게 해서 이들이 모여서 행하는 행사를 보장합니다. 그리고 이들은 수백 명이 거리에 나와서 도로를 점령하고 함께 그들의 종교 행위를 합니다. 그리고 너무나 많은 주민이 삶에 방해를 받습니다. 이런 일이 자행이 되어서 어느 교회 하나 나와서 왜 이렇게 하냐 하고 따지지 않습니다. 이미 이들의 숫자가 그 지역의 교회 교인보다 훨씬 더 많습니다.
그래서 제가 대신 따집니다. 왜 이슬람의 행사에 주민의 권리가 포기가 되어야 하냐? 한국에서 어떤 교회가 거리를 막고 수백 명이 모여서 도로를 점령하고 오랜 시간을 저렇게 하면 난리가 난다. 방송에 나고 도무지 조금도 수용이 되지 못할 일인데 어떻게 외국인이 한국의 국민의 자유를 제한하며 저런 일을 하는데 경찰이 지켜주냐 했습니다. 그러니 이들의 기념일이라 했습니다. 분통이 터지는 일은 방치하고 이런 일을 돕는 정권에 아부하는 것이 목사의 사명입니까? 이들이 개가 된 것입니다. 그리고 저는 이들 교회에서 쫓겨났습니다. 여러 교회가 저를 쫓아 내었습니다. 여러분 이런 현실이 한국에서 벌어지고 있는 것을 압니까? 그런데 이들을 이런 분통을 참고 기도하며 사랑해야 되는 것이 우리의 사명입니다. 이들에게 복음을 전해야 합니다. 이 지역의 교회가 여럿이 있지만 이런 분위기의 이슬람을 선교할 수가 있습니까? 한국에서 이렇게 이슬람의 선교가 어려운데 어디 이슬람 제국에 갑니까? 이미 이들이 밤에 여럿이 뭉쳐서 다니면 가까이 가기도 어렵습니다. 무엇을 하십니까? 목사면 이런 현실을 보면서 정신을 차려야 천국에 갑니다. 어디 물질에 정신이 나가고 여자에 정신이 나가고 권력에 맛을 들입니까? 속히 눈물로 통회하시고 천국에 가시기 바랍니다. 모든 세상 사람보다 더 썩어서 냄새가 진동하는 영혼은 모두가 지옥에 갑니다. 그렇게 지옥에 좋습니까? 정말로 그렇게 멋대로 사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대를 이어서 저주가 있음을 반드시 아시기 바랍니다. 대를 이은 저주가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너무나 정확하시며 정의로우신 분이십니다.
전들 이런 분야에 초보이니 여러분 보다 뭘 더 알겠습니까? 그래서 배웁니다. 이미 중동에 대해서 전문가도 많습니다. 다양한 유튜브가 있고 믿지 않는 사람은 이미 이들과 생업에 깊이 관련이 있기에 잘 배웁니다. 저는 이 부분에 대해서 너무나 공부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회개하며 배웁니다. 사랑하기 위해서 전도하기 위해서 배우는 것입니다. 그리고 저는 이들 모두의 조상이 되시는 아브라함의 일생과 그의 후손인 이스라엘에 대해서 구약의 성경과 신약과 그리고 2000년의 삶에 대해서 작으나마 지식이 조금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 주 예수님에 대해서 우리를 사랑하시고 우리와 함께 하시고 우리를 도우시는 분이심을 확실히 알고 믿습니다. 이제 우리는 이슬람 제국을 잘 배워서 전도하면 되는 것입니다. 무조건 두려워하고 적대시하는 것은 전도자의 태도가 아니라 이런 사람도 나라도 민족도 전도를 해야 되는 대상입니다. 도리어 품고 사랑을 해야 되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멀리 가지 않아도 이미 한국에 우리 주변에 너무나 많습니다. 이들만 잘 전도해도 이들이 이슬람 제국에 돌아가서 이들이 전도할 것입니다. 너무나 좋은 기회가 한국에 있습니다. 한국이 하나님의 축복을 받아서 입니다. 이 귀한 기회를 놓치지 말고 모든 것을 다 바쳐서 드려서 전도해야 됩니다. 저는 이런 일을 하고자 쉬지 않고 애를 쓰니 저를 위해서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이들과 좋은 이웃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이들이 타국에서 와서 어렵게 한국에서 직장도 다니고 그리고 한국인이 하지 않는 일을 합니다. 이들을 선대하고 정의롭게 대해야 합니다. 절대로 못사는 나라 사람으로 함부로 대하지 말고 모든 것을 나누면서 사랑해야 합니다. 제 장모는 이슬람 나라인 우즈벡에서 생활을 하셨습니다. 제가 결혼을 위해서 카자흐스탄에 가니 새벽이 방송이 나오는데 참기가 어려웠고 일주일이 지나니 한국이 너무나 그립고 그곳에 있고 싶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그런 곳에서 선교사님은 이들을 품고 선교를 하셨습니다. 10년을 하시고 한국에 정년이 되어서 오셨는데 저는 이분을 아버지와 같이 잘 섬기고자 했습니다. 노년이 되셨는데 늘 기도합니다. 이웃이 되면 장모님의 경우 크리스천인데 서로 이슬람 이웃과 우리의 이웃과 같이 잘 지냅니다. 개고기도 잡아서 주니 이들이 잘 먹고 그들의 개를 잡아서 요리를 해 달라고 부탁하고 서로 스스럼없이 존중하면서 잘 지냅니다. 이렇게 중국이 앞으로 10만 명의 선교사를 이웃 이슬람으로 보낼 것이 하나님의 계획이십니다. 어떻게 아느냐고요? 하늘에 속한 사람이란 책에서 윈 형제가 하나님께 받은 중국의 사명이라 말을 했습니다. 저는 그의 말을 믿습니다. 그의 삶이 사도 바울의 삶과 완벽하게 일치를 했습니다. 그래서 중국인이라도 너무나 귀하고 존경할 분이니 믿지 않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 중국은 현재 최소한 1억에서 1억 5천만 명의 크리스천이 있습니다. 앞으로 약 4억 명이 믿는 지구상에서 예수를 믿는 사람이 가장 많은 나라가 될 것이라는 예측이 많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중국과 국경을 맞대고 있는 이웃에 있는 이슬람을 전도하기 위해서 중국이 10만 명의 선교사를 파송할 것이라 예언을 하셨습니다. 정말로 중국이 그렇게 하지 않으면 저렇게 무섭게 일어나는 이슬람의 기세를 전세계 어느 나라가 막고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합니까? 저는 하늘에 속한 형제라는 윈 형제가 쓴 책을 읽고 이 분이 하나님의 뜻대로 성령을 받아서 행하시는 이 시대 바울과 같은 분임을 믿게 되었습니다. 그분의 모든 행적이 성령의 인도임을 분명하게 믿어졌습니다. 그리고 그분께 하나님께서 밝히신 중국에서 10만 명 선교사 파송도 진실로 믿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런 내용을 믿고 보니 미국과 한국의 선교사 파송이 다 합쳐서 6만 명입니다. 그런데 중국의 10만 명의 선교사 파송은 틀림없이 이 나라를 온 세상에서 경제적으로 군사적으로 가장 강력한 나라를 하나님께서 만드실 것을 13년 전에 믿었습니다.
그래서 이건희 삼성 회장께서 살아 계실 때 중국과 경쟁을 하는 산업의 투자는 신중을 기하고 중국의 발전의 열매를 받아서 누리는 쪽으로 기업 경영의 전략을 세우라고 전도 편지와 함께 보냈습니다. 중국이 잘 나가는 것 같더니 삼성의 기세는 아직도 무섭게 성장하고 있고 중국은 미국의 견제에 주춤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중국의 인구 수출을 통한 인구 무기화와 여러 가지 부정한 방법의 세계 제패 전략은 분명히 중국 내부에서도 미국을 비롯한 외부에서도 견제와 충돌을 빚고 있습니다. 이런 과정을 통해서 중국의 기독교는 정의를 성경에서 보면서 중국을 올바른 길로 인도할 큰 능력과 세력이 될 것으로 믿습니다. 저는 이런 중국을 올바른 복음의 전파로 절대로 과거의 기독교 국가가 강대국이 될 때 주변의 약한 나라를 핍박하고 침략하고 노략한 큰 죄를 절대로 답습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자국의 경계는 하나님께서 주셨으니 너무나 잘 지키면서 중국이 받은 축복을 이슬람의 선교에 다 쏟아 붓기를 바랍니다. 앞에서 전한 하나님의 법 율법이 통치하는 중국이 되게 모든 자료를 중국어로 번역해서 전할 것입니다. 이 일이 앞으로 일어날 강대국이 된 중국과 주변의 나라와의 전쟁을 미리 막는 일로 실로 수억 명의 생명을 건지는 일이 될 줄로 굳게 믿습니다.
저는 부활 전도지로 수천만 명의 중국인에게 복음을 전할 꿈을 꾸고 이 책자를 중국어 등 5개 국어로 번역을 했습니다. 중국인 지인과 일본인 사역자의 번역의 검토가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중국은 성도가 4억이 되는 과정에서 자금성과 같은 아름답고 웅장한 성전을 지을 것입니다. 교인이 수백만 명이 되는 거대한 교회가 생겨나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이슬람 제국 이웃에 10만 명의 선교사를 보냅니다. 이를 통해서 무섭게 팽창하는 이슬람이 추춤 하게 되고 놀라운 복음화가 진행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그 가운데 민주화도 진행이 되고 자유가 보장이 되는 나라가 서게 될 것으로 믿습니다. 이 4억의 중국의 성도가 올바로 가게 하도록 동방의 빛과 아브라함의 큰 칼은 위대한 사명을 감당하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 저와 여러분은 이런 위대한 일을 하고자 이 땅에서 태어나고 사용이 되고 있는 것입니다. 절대로 작은 지역과 정치적인 이익에 흔들리지 마시기 바랍니다.특히 민족의 발원이요 거룩한 조상의 땅에 사시는 전라도 교인들은 더욱 각성하셔서 이 나라가 절대로 강대국의 손이 휘둘리는 일이 없도록 깨어서 빛을 발하셔야 하는 것입니다. 속지 마시고 흔들리지 마시기 바랍니다. 온 세상이 다 전라도로 오는 날이 옵니다.
이 위대한 사역에 동참하시고 기도로 물질로 돕기를 간구합니다. 지구상에서 강대국이 되어서 자국의 영토를 지키며 절제한 나라는 이스라엘의 다윗 왕이 유일합니다. 모든 왕이 권력과 세력과 물질을 함께 군대와 가졌을 때 주변을 노략할 유혹을 극복하지 못했습니다. 악을 행하면서 수도 없는 이웃 나라를 점령하고 죽이고 노략했습니다. 이 큰 죄로 모든 강대국이 다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졌습니다. 믿는 나라의 이러한 행위는 실로 너무나 악한 행위로 두고 두고 그 악행이 역사적으로 오점으로 남게 될 것입니다. 예수를 믿고 복을 받아서 착하게 살며 이웃을 살리는 것이 사명인데 이를 잊고 하나님께서 사랑하는 불신자들과 믿는 믿음의 형제를 도륙했으니 이 죄를 어찌합니까? 한국에서는 이런 죄가 절대로 일어나지 않아야 합니다. 그런데 물질의 축복을 가득 두 손에 쥐고 나누지 않고 전도도 선교도 않고 다 물질에 노예가 되게 인도하는 모든 목사는 이미 예수의 종이 아니라 물질의 노예가 된 것입니다.
이슬람을 품고 사랑하며 이를 위해서 함께 공부하는 것은 축복입니다. 전도를 위해서 사랑하기 위해서 하는 공부는 공부 중에서 최고입니다. 하나님께서 너무나 간절히 원하시는 공부이고 이 공부를 하는 모든 사람을 복에 복으로 주실 것을 믿습니다. 부디 긴 시간을 갖고 함께 이렇게 주님께 배우면서 큰 자유를 누리시고 큰 사랑을 하시는 귀한 평화의 나라, 평화의 복음의 사도가 다 되시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한국이 모든 나라의 희망이고 한국에서 예수를 믿는 모든 분이 이 자격이 다 있습니다. 절대로 두려워할 필요가 없고 새로운 분야를 배우는 기쁨과 기대가 충만하시길 기도합니다. 우선 이슬람이 과연 무엇인지 잘 아시는 분께 함께 배웁니다. 그리고 우리가 아는 진리와 비교를 하면서 이 교리를 꼭 이기시길 바랍니다. 절대로 승리합니다. 개신교 목사님 정동수 목사님, 그리고 학자 교수님, 그리고 천주교 신부님 세 분의 강의를 올렸습니다. 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개신교인의 필수 공부가 중동과 아랍과 이슬람이 되어야 합니다. 가장 개신교와 크게 대립하고 개신교를 위협하는 종교가 이 시대에 이슬람에 되었습니다. 제 글은 온 천주교 개신 교회가 하나가 되게 하고 이스라엘을 품고 전하게 하고 이슬람은 올바른 길로 가게 할 것입니다. 인생이 홀로 이렇게 거대한 싸움을 합니다. 진실은 주님과 함께 가는 여정입니다. 그래서 여기까지 왔습니다.
진실로 싸워야 하는 대상도 모르고 예수님을 같이 믿는 믿음의 형제가 믿음의 교회들이 서로 싸우는 것은 지극히 어리석은 것입니다. 마귀는 분열의 영이고 성령은 하나가 되게 하는 영입니다. 지금 현실이 천주교와 개신교가 합력해서 이슬람을 전도하고 발호하는 중국의 공산 독재를 감당하는 것도 벅찬 일입니다. 이렇게 예수님께 대적하는 큰 세력에 대해선 겁이 나는지 침묵하고 헛소리는 왜 합니까? 한국의 상황을 보시기 바랍니다. 누가 교회를 힘들게 합니까? 제발 싸울 대상을 보시고 물기 바랍니다.
저는 제가 다니는 대형교회 목사님과 원로 목사님 그리고 모든 성도가 제 사역을 위해서 기도해 주시고 50만 제 글을 읽는 독자가 저를 위해서 기도해 주시기를 하나님께 구했습니다. 제 혼자 이런 거대한 영적인 전쟁을 어찌합니까? 저는 진실로 예수님께 불을 받은 그분의 도구로 제 삶이 이렇게 전개가 될 줄 몰랐습니다. 예수님을 믿고 행정고시를 하면서 합격해서 잘 살고 복도 받고 결혼도 잘 하기를 바랐습니다. 합격의 가능성이 보이니 여자 50명이 덤비더니 다 도망갔습니다. 결혼을 천주교인 아내와 하고 사랑하다 아내가 집을 나가니 마음이 너무나 아프고 삶에 의욕도 다 빠져서 4년을 우울과 불면으로 지옥을 보았습니다. 하나님께서 정교회 러시아 국적의 아내를 또 주셔서 아들도 낳고 20년을 전하면서 살았습니다. 또 경제적이고 가정적인 고난이 4년을 향해서 가면서 이렇게 이슬람의 이해로 옵니다. 제가 대학원 두 곳에서 각각 8년 7년을 잘 배우고 성경을 읽고 이렇게 25년 이상 정리하고 그리고 쉬지 않고 30년 이상 전도했습니다. 그런데 이제 겨우 이슬람의 성장과 한국에서의 영향력에 관심이 갖게 되었습니다. 제 삶도 너무나 하나님의 나라의 입장에서 보면 부족하고 좁고 부끄럽습니다. 그래서 배워야 합니다. 같이 배우면 됩니다. 다행이 유튜브에 전문가가 많이 자료를 올립니다.
이슬람의 유래와 역사, 교리와 목표, 왜 이스라엘과 크리스천을 위협하는가? (정동수 목사, 사랑침례교회)
이슬람은 왜 술과 돼지고기를 금지할까? 이슬람 은행에는 왜 이자가 없을까? (박현도X성일광)ㅣ10분토론/14F
https://www.youtube.com/watch?v=wKpYxvxnnTE&pp=ygUT7J207Iqs656MIOyLoOu2gOuLmA%3D%3D
51강: 이슬람 교리 [가톨릭 교회사]
https://www.youtube.com/watch?v=fyxWBF-09Jg&list=PLA0tr3CUnCxu8mFgax2f1oAeXm4SJJZ-G
무슬림의 본질 (Muslim's true nature - Zakaria Botros)
[기독교 가치수호를 위한 특강] 이슬람의 실체 - 이만석 선교사
이슬람은 거대한 세력입니다. 중동 국가 그리고 아랍 제국과 그리고 인도네시아와 온 세상에 다 있습니다. 곧 예수님을 믿는 기독교 국가와 모든 성도의 숫자보다 더 많아질 것으로 추정합니다. 한국에도 많은 이들이 결혼을 하고 직장을 위해서 왔고 이들의 모임이 경찰에 의해서 보호를 받고 있습니다. 한국의 교회보다 더 보장을 받습니다. 그리고 이들이 있는 곳에 한국 사람이 사는 것을 꺼립니다. 이런 지역이 도시에 한국에서 여러 도시가 있을 줄로 믿습니다. 위의 세 강의를 듣는데 한 시간 이상이 걸립니다. 정동수 목사님의 강의는 가장 정확합니다. 그리고 천주교 신부님 강의도 좋습니다. 이제 이슬람에 대해서 어느 정도 이해가 되신 분이 많이 계실 것입니다. 너무나 큰 세계적인 현상이라 예수를 믿지 않는 사람도 관심이 많습니다.
이슬람은 우리가 보고 듣는 것과 완전히 같습니다. 선교사를 참수하고 테러 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정말로 조심해야 됩니다. 그래서 전도해야 합니다. 무엇으로 합니까? 한마디로 기독교는 내가 죽고 남을 살리는 종교이고 이슬람은 내가 살고 남을 죽이는 종교입니다. 기독교는 타락한 인간을 하나님께서 자신의 독생자를 주시면서 구원하는 종교입니다. 하나님께서 피를 흘리시고 인간을 피를 흘리지 않게 하시고 하나님께서 죽으시고 인간을 살리는 종교입니다. 그런데 개신교 국가인 독일이 이스라엘 유대인은 600만 명이니 잔인하게 죽였습니다. 제국주의가 판을 칠 때 유럽 기독교 국가가 아시아나 아프리카로 진출해서 강제적으로 이들을 굴복시켜서 종으로 삼고 노예로 삼았습니다. 이들 나라가 대부분 기독교 국가입니다. 미국의 노예 제도도 많은 흑인을 사람 취급도 아니 하고 종으로 부렸습니다. 같이 예수를 믿는 우리는 이런 과거의 일에 대해서 이해도 어렵고 아주 악하고 나쁜 일이라 아니 할 수가 없습니다. 미국과 스페인 등의 아메리카 침략으로 당시 원주민인 약 6000만에 해당하는 이들을 밀어내고 자신들의 나라를 세웠습니다. 이것은 사랑으로 전도가 아니고 정복이며 살인이며 강압입니다. 그래서 참으로 개신교와 천주교 등 기독교가 이슬람에 행한 일을 생각하며 이슬람의 반응에 대해서 정말로 깊이 연구를 해야 합니다. 기독교 교회사를 통해서 기독교가 가난한 나라와 이슬람에 대해서 행한 악행에 대해서 절대로 옹호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한국의 평화의 복음으로 온 세상을 새롭게 해야 합니다. 한국이 마지막이며 희망입니다. 당연히 한국의 모든 성도가 다 온 세상의 희망입니다. 동방의 빛이 되는 줄로 믿습니다.
그런데 교리로 보면 이슬람은 이런 하나님의 죽음과 희생과 피 흘림이 전혀 없습니다. 도리어 온 세상의 사람을 자신의 교리를 따르지 않으면 칼로 죽이는 피를 보는 종교입니다. 사랑도 없고 세력의 확장을 위해서 다른 지역의 모든 생명을 죽이는 종교입니다. 무서운 살인 집단으로 들어가는 곳 마다 이렇게 합니다. 자신들이 절대로 희생하고 죽지 않고 남을 죽이고 자신이 사는 악한 집단입니다. 이것이 이슬람의 실체입니다. 그리고 이슬람이 20억에 육박하니 교수나 이를 연구하는 사람이 함부로 말을 하면 틀림없이 테러로 죽을 것입니다. 그래서 말도 함부로 하지 못하는 세상에 삽니다. 이런 집단을 종교로 이해하고 받아들이면 곧 내 가정과 내 지역과 나라가 붕괴합니다. 그리고 그 세력이 이미 겁을 상실하고 온 나라와 지역을 다 삼키려고 하니 이 집단이 하나님을 믿는 종교가 아니라 하나님과 대적이 되는 종교입니다.
제가 핵심을 말씀을 드렸습니다. 한국의 교회가 이런 공격을 어떻게 버텨낼 것인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중국의 공산당의 공격도 막강합니다. 교회가 성경을 올바로 이해하면 이런 공격이 다 사탄의 공격임을 알게 성도들을 각성 시켜 막아 내어야 할 것입니다. 이런 부분에 대한 교육이 목사에게 없고 성도도 부족합니다. 무엇이 진리인지 아는 방법은 내가 성경의 진리에 굳게 정확하게 서고 그리고 다른 종교의 교리나 사상을 보면 바로 분별력이 생기는 것입니다. 다시 성경의 진리로 이슬람을 분별합니다.
구약은 이스라엘이 약 3500년을 보면서 보존하고 지키고 있습니다. 글자 한자 변경하지 않고 하나님께 받은 말씀 그대로 입니다. 수십 명의 저자가 있고 기록이 된 연대로 1000년이 넘습니다. 당연히 중구 난방 이리 저리 서로 맞지 않아야 하는 것이 인간의 생각으로 정상 입니다. 그렇지만 하나님의 말씀인 증거가 이들 내용이 다 통일이 되고 서로 다른 부분이 없습니다. 너무나 정확하고 과학입니다. 절대로 인간이 이렇게 할 수가 없도록 완벽하게 정확합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이슬람의 주장대로 한 대언자란 말이 통하지 않고 편집이 되었다는 말도 통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너무나 아름답고 멋지신 말로 다 할 수 없는 찬양의 대상이 되시는 하나님의 성품이 그대로 구약에 나타나 있습니다. 크게 사랑과 정의와 신실하심 입니다. 칼로 사람을 죽이라는 명령은 악독한 죽을 죄에 해당하는 죄인이 아니면 한 마디도 없습니다. 도리어 이스라엘과 이방인 그리고 짐승까지 살리라고 하십니다. 그리고 하나님과 이웃을 모든 것을 다해서 자신의 몸과 같이 사랑하라고 하십니다. 얼마나 시원하고 마음이 놓이고 뚫리는 복된 소식입니까?
그리고 하나님께서 정의로우신 분이시니 구약 성경도 그렇게 정의에 대해서 인간이 수천 년을 정치학자 도덕학자 철학자들이 법학자들이 모든 지혜를 다해서 만든 법과 비교가 되지 않게 공평하고 정의로운 말씀입니다. 지구상에 사는 사람 누구도 억울한 사람이 없게 정의롭습니다. 이 법이 모세 오경의 율법입니다. 믿으시기 바랍니다. 구약의 하나님과 신약의 하나님은 완벽하게 동일하시고 그분의 성품을 그대로 표현하신 율법을 구약이나 신약이나 너무나 잘 지키라고 명령하십니다. 하나님의 나라의 헌법이기 때문입니다. 저는 행정고시 2차에서 1점차로 떨어진 사람입니다. 행정학, 법학, 경제학 등 사회과학을 7년을 하루에 13시간을 공부한 사람입니다. 정말로 구약의 성도 즉 이스라엘이 찬양한 찬양의 대상이 모세 오경의 율법입니다. 66권 성경 중에서 가장 핵심이 모세 오경이고 율법입니다. 당연히 예수를 믿는 저와 여러분의 찬양의 대상이 구약의 율법입니다.
여러분! 정의는 질서이고 조화이고 정의는 평안입니다. 정의로운 세상에서 우리는 두 발을 뻗고 편안하게 살 수가 있고 쉴 수도 있는 것입니다. 모든 지구상에 존재하는 지금 가장 발달이 된 헌법보다 구약의 법은 더 공평하고 정의롭습니다. 이렇게 찬양의 대상이 되는 법이 구약의 모세 오경입니다. 이슬람도 모세 오경은 인정한다고 하지만 그런 정의는 찾아볼 수가 없습니다. 권력을 인간이 갖고 나라를 세우고 이 나라를 또 자신의 꾸란으로 통치를 합니다. 실로 왕과 권력을 지닌 모든 이슬람의 지도자는 이 세상에서 모든 권세와 부를 그리고 여자를 누립니다. 그렇지만 모든 이슬람의 일반 백성은 대부분의 인권과 자유를 박탈당하고 살고 있는 실정입니다. 여자의 인권의 피해는 실로 심각합니다.
구약에 여호수아가 가나안을 점령 시 당시에 그곳에 살던 모든 사람을 죽이는 내용도 있고 소돔과 고모라의 불 심판과 홍수 심판도 있습니다. 너무나 죄악이 관영하고 불의가 극심해서 심판으로 죽습니다. 이스라엘도 택함을 받았으나 율법의 국가적인 해이와 불이행으로 망하고 죽습니다. 그리고 포로로 잡혀가서 무려 2500년을 국가가 없이 이 나라 저 나라로 떠돕니다. 그리고 진실로 최후 심판이 있고 준비가 되지 않은 사람은 영원한 벌에 처해집니다. 죄에 대해서 처벌이 정의입니다. 여러분! 여러분의 귀한 딸이 납치가 되고 강간을 당하고 살해가 되었다고 가정해 봅시다. 이제 이 부모의 삶은 끝이 납니다. 일생을 딸을 찾아서 헤맵니다. 딸이 죽었다 해도 잊지 못합니다. 사랑하기에 그렇습니다. 하나님께서 사랑이십니다. 그리고 정의로우신 분이십니다. 그래서 죄가 싫습니다. 너무나 싫습니다. 오직 피 흘림, 즉 죽음만이 죄의 대가가 되는 것입니다. 또 자신의 사랑하는 배우자가 간음을 했습니다. 그 가정을 끝이 납니다. 이혼이 진행이 되고 자녀는 엄마와 아빠가 서로 헤어져서 사는 것을 보아야 합니다. 엄마 아빠와 함께 서로 사랑하며 사는 꿈이 다 깨어진 것입니다. 그리고 경우에 따라서 새 엄마 새 아빠가 옵니다. 일생을 상처로 살고 문제아로 살 가능성이 커집니다. 심지어 자녀가 견디다 못해서 자살도 합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이런 간음의 결과를 아시기에 간음한 남과 녀를 돌로 쳐서 죽이라 하신 것입니다. 절대로 이런 범죄를 하지 말라는 경고이며 그래도 범한 자는 돌로 쳐서 죽이라고 하셨습니다. 절대로 과한 벌이 아닙니다. 절대로 하나님께서는 자비로우시며 사랑이십니다. 그런데 이런 사랑의 하나님을 노하게 하는 악은 절대로 자비롭지 않고 말로 다할 수가 없게 잔인하며 흉폭하며 파괴적입니다. 마귀의 일입니다. 절대로 정의로우신 하나님의 법과 판단은 정의롭고 공평합니다. 인간은 이미 죄에 물이 들어서 살인, 간음, 거짓 증거 등의 성경이 금하는 죄의 심각성을 절대로 모릅니다. 그래서 바람을 피우는 것입니다. 간음으로 분노한 상대방 남편의 칼이 나를 무참히 찔러올 때 후회하면 뭐 합니까? 성경은 돌로 쳐서 죽이라고 했습니다. 사랑에 대한 배신은 배신당한 사람을 절대로 정상적으로 살게 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이를 막고자 죄에 대한 합당한 처벌이 율법에 기록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죄에 대한 합당한 벌이 있고 최후의 심판이 틀림없이 존재함으로 정의가 서게 됩니다. 이 세상에 질서가 있게 됩니다. 모든 착하고 정의로운 사람에게 소망이 있게 되는 것입니다. 죄에 대한 벌과 최후 심판은 진리 중의 진리입니다. 마음대로 살고 죄를 지으면서 타인을 자신의 도구로 사용하고자 하는 사람은 이런 진리를 부인하고자 합니다. 이들은 어떻게든 예수를 믿지 않으려고 합니다. 성경도 사실이 아니라고 외칩니다. 이들이 마귀의 노예가 되어 전능의 하나님께 대적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자신이 하는 일도 모릅니다. 다 영원한 형벌이 기다리고 있고 영원한 멸망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예수를 모르고 믿지 않고 마음대로 사는 모든 사람이 받을 벌입니다. 교회에 다니면서도 이런 원리를 모르고 자기 마음대로 사는 사람은 얼마나 문제입니까? 교회가 대형화 되어 담임이 인사권과 재정권을 다 가지고 있고 행정권도 가지면 자기 마음대로 대부분 하고 사는 것입니다. 이것이 지나치면 예수를 믿지 않는 세상의 사람의 눈에도 악하게 보이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를 모르고 여전히 그렇게 사니 헬 조선이 된 것입니다.
그리고 신실함은 하나님의 속성으로 하나님께서는 완벽하게 신뢰할 수가 있는 분이십니다. 먼저 전지하시고 전능하신 우리의 아버지로 언제나 기대로 언제나 우리의 바램이나 고통을 기도로 아뢸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말씀하시고 약속하신 바를 틀림없이 이루시는 신실하신 분이십니다. 그래서 그분의 성품이 담긴 율법은 당연히 신뢰할 만하고 구약의 백성이 서로가 신뢰하게 성실하게 행동하도록 규정이 되어 있습니다. 믿고 사는 세상을 만드는 법이 바로 구약입니다. 이 구약을 이스라엘이 믿고 이 말씀대로 살도록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율법을 모세에게 주시면서 이스라엘 백성과 이 법대로 살면 축복이다 하니 예! 했고 이 말씀을 어기면 저주가 임한다 하니 아멘 해서 서로 간에 계약이 체결이 되어 구약 즉 옛 약속이 된 것입니다.
절대로 예수님을 믿는 신약의 백성이 버릴 말씀이 하나도 없는 완벽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그래서 이스라엘이 이렇게 믿고 사는 것을 개신교인은 존중하고 사랑하고 그리고 감사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 귀한 말씀을 우리에게 3500년을 지키면서 전해준 귀한 민족으로 존중하고 사랑해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구약의 하나님과 신약의 하나님과 완벽하게 일치하시는 어제나 오늘이나 완벽하게 동일하신 하나님이십니다.
이슬람의 교리와 완벽하게 다릅니다. 이스라엘의 영원하신 하나님 아들께서 이 땅에 오신 예수님이시고 우리의 하나님이 되시는 것입니다. 다른 분이 아니시고 동일하신 분이십니다. 그리고 틀림없이 예수님의 사도이신 바울 사도께서 로마서에서 하나님의 뜻을 전하면서 모든 이방인 크리스천은 이스라엘에 접을 붙은 존재로 알고 원가지가 아니니 경거 망동을 삼가라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원 가지를 멸하려고 독일이 악을 행했고 온 세상의 기독교가 유대인에 대해서 올바로 인식하지 않고 예수님을 매단 민족이라 했으니 이는 지극히 틀린 말입니다. 도리어 저와 여러분이 죄인으로 예수님을 찌르고 피를 흘리게 하고 십자가에 매달아 죽인 장본인이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는 이들을 자신을 매단 사람을 다 용서하셨습니다. 우리도 이들과 같은 죄인이니 이들을 정죄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이런 진리에 이슬람의 모든 교리는 맞지 않고 하나님을 외치나 그런 하나님께서는 성경에 없습니다. 칼로 자신을 따르지 않는 사람은 죽이라는 말씀은 성경에 없습니다. 그렇지만 죄가 있는 집단이나 사람이나 혹은 죄인은 하나님께서 그분의 정의대로 홍수로 멸하시고 불로 심판을 하시고 또 돌에 쳐서 죽이도록 하셨습니다. 이는 악에 대한 하나님의 처벌입니다. 반드시 악에는 해당하는 벌이 존재하고 최후에 이 구약의 말씀(율법)으로 온 세상을 심판을 하신다고 하셨습니다. 모든 크리스천은 사랑도 해야 되고 정의롭게 살아야 하는 의무가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믿는 구약과 이스라엘에 대해서 말씀을 드림으로 위의 이슬람에 대한 분별이 되실 줄로 믿습니다.
이들이 한 하나님을 믿고 유일신을 믿는다 합니다. 아브라함도 믿는다 합니다. 모세 오경도 믿는다 합니다. 예수님도 선지자로 봅니다. 이미 이슬람을 믿는 무리가 한국의 공단의 주변에 아주 많습니다. 남의 문제가 아닙니다. 제가 군산에서 이들이 수백 명이 대로에 모여서 경찰이 지켜주는 가운데 도로를 폐쇄하고 집회를 한 것을 말씀드렸습니다. 주변에 교회가 여럿이 있는데 항의도 못합니다. 이들의 숫자가 주변 교회 교인의 숫자 보다 많습니다. 경찰이 지켜줍니다. 저는 분개했고 경찰에게 덤볐습니다. 이런 저를 교회는 쫓아 냅니다. 이 세상이 어찌 돌아갑니까? 라마단 기간에 그렇게 합니다. 놀라지 않을 수가 없고 한국 교회가 도로에서 수백 명이 모여서 집회를 할 때 경찰이 절대로 그렇게 일반 도로를 폐쇄하고 지켜 주지 않을 것입니다.
몇 년이 되었습니다. 자본주의 단맛에 취해서 대형 교회 목사가 왕들이 누리는 죽어도 가까이 가지 말아야 할 권세에 온 영혼이 다 빠져 있을 때 이 나라는 이미 소망이 없게 되는 것입니다. 이 놈들이 가장 악하고 이 땅에서 살지 못하게 해야 할 매국노 이상의 악한 놈들입니다. 이들이 저를 가장 미워하고 이들이 저를 교회에서 쫓아 냅니다. 예수님께서 주인인 교회를 이들이 장악하니 누가 이들을 막습니까? 정말로 말로 다할 수가 없는 어려움을 겪고 사는 저를 위해서 누가 기도하고 돕습니까? 정말로 만유의 주인 우리 주 예수님 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한 권사님과 한 목사님께서 돕습니다. 제가 영어로 창세기 31 장까지 올리고 너무나 어려워서 몇 달을 못 올리고 있습니다. 너무나 사는 것이 어려워서 올리지 못합니다.
천주교와 개신교가 하나가 되어도 이슬람 숫자 보다 곧 적습니다. 서로 나누어져서 싸울 여유가 없습니다. 그리고 온 기독교와 이스라엘이 연합해서 싸워도 부족합니다. 여러분 이렇게 인구가 20억에 육박하고 땅의 면적이 수백 배가 큰 이슬람이 주변에서 이 작고 작은 이스라엘 하나를 둘러싸고 서로 이 나라를 없애고 망하게 하려고 쉬지 않고 덤빕니다. 한국이 그렇게 되었다면 얼마나 버티겠습니까? 작은 이스라엘을 우리가 믿는 예수님께서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쥐고 돕습니다. 저 역시 이스라엘을 돕는 예수님께서 저를 돕습니다. 늘 말씀하십니다. 힘을 내라! 사랑한다! 아무것도 염려말라! 이 말씀이 저를 지탱하게 하는 원동력입니다. 한국 최고의 가난을 40년을 겪으면서 이렇게 살고 있습니다. 모든 목사가 이렇게 가난하게 되기를 바랍니다. 저는 오늘 하루의 삶이 다 입니다. 내일을 파산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즉 내일 살 기회를 하나님께서 주시 않으신다면 저는 끝입니다. 이런 심정으로 매일 삽니다.
성경의 진리에 굳게 서면 곧 다른 모든 것이 분별이 됩니다. 모르면 공부하고 진리의 빛에 비추면 됩니다.
구약의 하나님께서 신약의 하나님과 같으십니다. 구약의 모세의 율법이 신약의 성도의 헌법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로 하나님이십니다. 십자가에서 피를 흘리시고 모든 인류의 죄를 대속하며 죽으셨습니다. 그리고 부활하셨습니다. 그리고 성령을 받으라고 명령하셨습니다. 이제 성령 하나님께서 오셔서 우리를 거듭나게 하십니다. 이제는 우리 안에 거하시면서 우리를 인도하십니다. 무엇을 하게 하십니까? 온 인류를 품고 사랑하며 복음으로 구원하게 하십니다. 그리고 세상에서 이웃을 사랑하며 정의롭게 살게 하십니다. 그리고 성경을 잘 이해하게 하십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해서 사랑하게 하십니다. 우리 주께서 오신 목적이 우리를 구원해서 성령을 받게 하시고 우리를 죄를 버리고 율법대로 살게 하게 위함이십니다. 이스라엘은 예수님을 믿지 않고 성령을 받지 않고 자기 힘으로 율법을 완성하려 하고 우리는 성령의 도우심으로 이렇게 하고자 합니다. 이슬람은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하나님의 인류 사랑 즉 피 흘림과 십자가 대속의 하나님은 거절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의 핵심이 피 흘리심과 인류를 위해서 아들이신 예수님께서 죽으시고 부활하심 인데 이 핵심이 다 빠져 있습니다. 이들은 여전히 회개가 없는 죄인들입니다. 전도의 대상입니다. 성령도 없고 거듭남도 없이 같은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강할 때 후려치고 약할 때 복종하며 때를 기다립니다. 그리고 무리가 모이면 군산에서와 같이 집회소를 만들고 수백 명이 모여서 특권을 누리면서 그 세를 과시하고 주변의 교회와 성도를 위협하는 것입니다. 교리를 보면 유일신과 선생과 기도와 다양한 좋아 보이는 것을 교리로 소개합니다. 이를 받아들이는 사람이 늘고 있습니다. 교회가 제대로 기능을 못하고 세속화 되면 이렇게 예수님께 대적하고 성도를 유혹하는 세력이 발호합니다. 이들이 전도의 대상이며 기독교의 가장 큰 위협입니다. 이에 대해선 잠잠하고 평생을 같은 예수를 믿는 교회를 비판하고 잡으려고 하니 도대체 누구를 위해서 입을 열고 정성을 드리고 땀을 흘립니까?
성도는 이렇게 성경을 이해하고 천주교를 이해하고 이스라엘을 이해하고 이슬람도 이해하고 살아야만 올바로 살 수가 있는 국제화 시대가 되었습니다. 믿고 복받는다는 교리에 빠지면 조금 잘 먹고 잘 살 수는 있지만 공산주의 공격에 무너지고 이슬람의 공격에 맥없이 이런 교리는 힘이 없이 무너집니다. 어찌합니까? 한국의 대부분의 교회 목사가 이렇게 좁은 신학과 성경의 이해로 나라가 무너지고 백성이 지옥에 가도 도무지 빛이 될 모습이 보이지 않습니다. 다시 정리를 해서 전합니다. 이 진리가 정말로 성경의 핵심입니다. 잘 전하니 이 진리를 기둥으로 삼고 모든 주변을 살피시고 선한 길로 가시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저는 예수님께 불을 받은 그분의 도구입니다.
로마서를 이 시대에 올바로 이해하면 이 모든 문제에 해답을 줍니다. 좁은 개신교 신학의 한계를 이번에 벗어나시길 바랍니다. 천주교도 반드시 율법에 대해서 깊이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그리고 이스라엘과 이슬람에 같이 진리를 전합니다. 아브라함은 이들 모두의 조상이며 문제 해결의 큰 열쇠로 아브라함의 큰 칼로 불림이 마땅합니다. 이 칼로 모든 분쟁의 씨앗이 사라지고 서로 이해하고 하나가 되고 예수님을 통해서 율법을 통해서 하나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할렐루야!
모든 인간사의 중심이 예수님 이십니다. 천주교 개신교는 예수님에 대해서 신성과 인성의 분임에 이견이 없습니다. 이스라엘은 구세주로 인정하지 않지만 신약의 모든 저자가 이스라엘인이며 예수님께서도 이스라엘에서 태어나신 이스라엘인 이십니다. 그리고 이슬람도 예수님을 예언자로 인정합니다. 이제 예수님에 대해서 모두가 인정하게 전해야 하니 이 사명이 모든 크리스천에게 있습니다. 예수님을 전함에 있어서 사랑으로 전하는데 나누면서 전해야 하고 길이 참으면서 한 영혼을 전도해야 합니다. 선교는 멀리 가서 전하는 것입니다. 그 전도자의 사명을 어떤 국가가 강대국이 되고 기독교가 힘을 얻고 조직화되면 군림하고 왕과 같이 되려는 지도자가 생기면서 잊습니다. 이는 주변의 이웃을 공격하고 죽이고 노략했으니 이를 반드시 기독교의 본질이 아니며 타락한 자들의 추악한 범죄임을 밝힙니다.
그런데 지금은 인터넷으로 온 세상에 전할 수가 있고 제 오천만의 로마서 다음 카페와 네이버 블로거는 120개국 이상 약 50만 명이 보았습니다. 저는 이 내용이 유튜브로 방송되면 수억 명이 온 세상의 사람이 다 볼 것으로 믿고 사는 사람입니다. 저의 전도는 가족과 이웃의 전도로 시작되고 가는 곳 마다 전도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고 모든 만나는 사람에게 전하고자 했습니다. 그리고 편지로 약 50명에게 먼저 수년을 보냈고 그리고 1200명 고등학교 동창에게 보냈습니다. 그리고 이제 50만 명이 보았고 하바드를 비롯해서 옥스퍼드 등 전세상의 신학교 교수 약 700 명에게 전했습니다. 많은 결신자가 있었고 하나님께서 너무나 많은 사람들의 다양한 종류의 질병을 고쳐 주셨습니다. 전도자에게 성령의 다양한 은사가 나타났습니다.
예수님을 알고자 하면 반드시 문서로 기록이 된 자료를 통해서 누구나 보고 누구나 믿거나 말거나 자유롭게 의견도 제시할 수가 있게 해야 되는 것이 진리입니다. 이슬람은 그 교리에 대한 비판을 삼가고 이렇게 하는 자를 해롭게 하는 규정이 있으니 자유가 보장이 되지 않았습니다. 예수님께서 2000년 전에 이스라엘 땅에 오셨는데 이스라엘은 눈에 보이는 권세와 권력을 지닌 메시아를 구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홀로 사람의 아들로 천하게 오셨으니 주목하는 사람도 따르는 사람도 없었습니다. 오직 요셉과 마리아는 아들의 다름에 주목했고 천사가 알려준 사람만 일부가 구세주의 탄생을 알 수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분의 사역은 신약에 잘 기록이 되어 누구나 보고 확인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믿고 아니 믿고 자유이고 비판도 자유롭습니다. 그리고 이스라엘은 구약을 창세기로부터 말라기까지 기독교인이 신약 성경으로 가진 것과 같이 가지고 믿고 있습니다. 모세가 이 말씀을 하나님께 받아서 이스라엘에 준 3500년전부터 이후에 일어난 역사와 시와 그리고 예언을 묶어서 39권의 책만 하나님의 말씀으로 인정합니다. 그런데 3500년을 믿고 연구한 결과가 잘 정리가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 오셔서 자신이 구약의 약속이 된 메시아이다 하고 복음을 전해서 성도가 믿고 2000년이 되었습니다. 지금은 성도가 25억 30억이 믿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신 구약을 다 2000년 동안에 연구했습니다. 이제 예수님께서 사람이며 신이시며 하나님이심을 증명하는 것이 무엇입니까? 사람으로 오신 구세주를 믿는 무리 즉 기독교인이 구약에 대해서 예수님과 성령님의 조망으로 구약을 이들 유대인보다 더 정확하게 잘 이해하고 이를 구약만 아는 이스라엘에 전해야 합니다. 그래서 이들이 탄복을 하고 믿게 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 역할을 해야 되는 기독교인과 국가가 이스라엘에게 한 행위는 이스라엘이 예수님을 믿고 인정하는 것에 너무나 어긋나는 행위를 했습니다. 이는 나라가 없이 약 2500년을 앗수르로 바벨론으로 페르시아를 거쳐서 그리스 로마로 이동한 나라에 대한 예의가 아닙니다. 그리고 중세 유럽과 근세 구 소련과 그리고 현세 미국에 이르기까지 쉬지 않고 국가가 없이 방랑한 이들을 너무나 박대하고 괴롭히고 그리고 말살하려고 했습니다. 그래서 이들이 기독교에 대해서 전체적으로 좋은 감정을 가질 여유도 없이 살아온 것입니다. 그리고 수백 배나 큰 면적과 인구가 200 배에 이르는 아랍과 이슬람 제국이 자신을 다 둘러싸고 죽이고 멸망을 시키려고 덤비니 어디 여유가 있습니까?
이렇게 하면 할수록 더욱 구약에 깊이 몰두하고 구약의 하나님을 굳게 믿고 율법을 잘 지키려고 하지 예수님을 믿고 이해하고자 할 가능성이 낮습니다. 구약의 이스라엘보다 더 정확한 이해와 그리고 사랑으로 전해야 하는데 누가 합니까? 온 세상이 2000년의 기회를 부여 받았지만 잘못했는데 이제 한국이 이 일을 해야 된다고 믿고 저는 앞에서 그 내용을 전한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예언대로 이방인의 구원을 얻는 수가 충분하게 되어야 이스라엘의 구원이 있다고 하셨습니다. 이 일을 온 한국이 하고자 하는데 한국에서 누군가 나서서 이스라엘과 대립을 하니 이 무슨 경우입니까? 수천 년 이런 일을 위해서 한국을 준비하신 하나님을 대적하는 행위로 저는 봅니다. 틀림없는 모두가 이해하는 결과가 올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아들이신 것은 기독교가 2000년을 증명했으니 구약의 예언대로 오신 메시아 이심을 정확하게 잘 전했습니다. 예언은 많은 부분이 예수님께서 오심과 사역과 피를 흘리심과 죽으심과 부활에 대한 예언으로 너무나 정확합니다. 모든 인류가 지금 한 명을 정하고 약 700년 뒤에 그 한 사람이 그대로 되도록 모든 인간이 다 동원이 되고 과학과 물질과 모든 노력을 다해도 그렇게 될 가능성이 거의 없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에 대한 예언은 수백 가지 이고 이도 한 사람이 한 순간에 한 예언이 아닙니다. 예언한 사람도 다르고 시대도 다릅니다. 그런데 그 예언대로 수백 가지가 다 이루어지니 어찌 인간이 이런 일을 합니까?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이고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아들이기에 가능합니다. 온 세상과 온 인류의 역사가 예수님의 예언이 성취되도록 합력을 했습니다. 온 세상의 주인이신 하나님의 일이기에 가능합니다. 절대로 인간이 모든 노력과 80억명이 다 힘을 합쳐서 불가능합니다.
예를 듭니다. 문득 영감이 왔습니다. 과학이 극도로 발달하면 한 인간의 작은 부분만 있으면 이 사람이 누구의 자손이며 일생을 무엇을 먹었고 무슨 일을 했는지를 알 수가 있는 날이 올 것입니다. 과거 짐승의 냉동이 풀리면 그 짐승이 살았던 시기 먹었던 음식류 등이 지금 밝혀지고 있습니다. 이 일이 하나님께는 가능하리라 믿습니다. 그 놈 목소리로 목소리가 있어도 유괴범을 잡지 못하고 있습니다. 곧 목소리로 너무나 많은 정보를 분석하게 되는 날이 올 것입니다. 분명하게 목소리로 나이 키 생김새를 분석하는 날이 옵니다. 주님께서는 우리의 작은 흔적만 가지고도 우리의 일생의 모든 정보를 다 아실 것입니다. 불가능이 없으신 전능하신 분이십니다. 그냥 인간은 그분을 믿고 경배하는 것이 최선입니다.
세상에서 사랑보다 더 좋은 것도 없고 사랑보다 더 귀한 것도 없고 사랑보다 더 능력이 있는 것도 없는데 사랑은 보이지 않습니다. 사랑 중에서 가장 잘 보이고 가장 크고 가장 능력이 있는 사랑이 하나님의 사람에 대한 사랑입니다. 그리고 삼위 일체 하나님께서도 사랑으로 하나 입니다. 우리 모든 가정이 부부와 자녀로 되어 있는데 서로 사랑으로 하나가 되어 있으니 삼위 하나님의 가장 흔하고 가장 쉽고 가장 보편적으로 볼 수가 있는 하나님의 모습과 사랑의 증거입니다. 그 사랑을 우리는 신약과 구약을 통해서 살펴보면 됩니다. 정의도 좋고 신실함도 역시 하나님의 속성이고 우리 인간이 사는데 너무나 필수적인 요소입니다. 모두가 진실한 사랑을 받고 싶고 모두가 진실한 사랑을 하고 싶어합니다. 우리는 부모님께 갚을 수 없는 사랑을 받았습니다. 아무런 값도 없이 받았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 세상에 존재하고 이렇게 숨을 쉬며 잘 살고 있으니 부모님께서 우리를 낳고 자신을 희생하며 잘 길러 주신 덕분입니다.
삼위일체 하나님께서도 성부와 성자와 성령이 이렇게 서로 사랑하시고 하나로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분의 형상과 같이 우리도 사랑하며 살도록 만드셨습니다. 우리가 사랑할 대상은 하나님과 이웃입니다. 구약 성경은 하나님께서 특별하게 이스라엘을 선택하시고 사랑하신 기록입니다. 그 시작이 4200년 전 아브라함입니다. 이미 하나님께서는 인간을 만드시고 타락을 보셨고 그리고 홍수로 노아 후손 외에 모든 인류를 멸하신 경험이 있으십니다. 그리고 사람들이 지구상에 퍼져서 살 때 아브라함에게 오셨고 아브라함은 약 100년을 살면서 이전의 인류와 달리 하나님의 말씀을 잘 들었습니다. 그리고 쉬지 않고 하나님께서 자주 아브라함을 방문하시고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잘 믿고 공경하며 이웃도 선대하고 사랑함을 보셨습니다.
아브라함의 100년에 대한 하나님의 평가는 믿음의 사람이요 그 믿음이 일생을 한결같고 변치 않으며 믿고 떠나고 믿고 행동하고 믿고 바치는 사람으로 믿음이 날로 견고 해진 것으로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그 믿음에 대한 하나님의 적어도 3번의 테스트를 늘 하나님의 뜻에 합당하게 잘 믿음으로 의롭다 인정도 받았습니다. 그리고 선량한 사람이었습니다. 선량하다는 말은 정의롭고 사랑을 실천하며 신실한 삶을 산다는 뜻으로 미가서 6장 8절로 정의가 되어 있습니다. 아브라함은 이렇게 살았습니다. 일생을 살았습니다. 난폭하고 무례하며 자신의 이익을 챙기는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인자하고 양순하며 그럼에도 불의에 대해서 단호하고 사람 간에 신의도 잘 지키고 하나님과도 약속을 일생을 잘 지켰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법도 규례 명령을 잘 지킨 사람으로 하나님께서 평가를 하셨습니다. 이는 사랑이 모든 율법의 목표인데 아브라함은 비록 모세 시절과 같이 율법이 세부적으로 조항 조항이 없었지만 모든 율법을 지키는 사랑을 하신 분으로 이렇게 하나님께서 그의 사후에 평가를 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그분의 친구로 인정해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친히 이 땅에 오셔서 아브라함을 자주 만나 주셨습니다. 이분의 속성을 이스라엘도 담고 개신교, 카톨릭도 담고 이슬람도 자신의 조상이라 하니 이런 조상의 모습을 닮아야 되는 것입니다. 온 세상에 불의나 악이라는 단어는 아브라함에 없습니다. 그래서 그분의 후손이라 하는 모든 기독교인 모든 이스라엘 민족 그리고 이슬람이 이 사람을 닮는 것이 유일하신 하나님을 믿는 것이요 그분의 자녀 후손이라 부를 수가 있는 것입니다. 조상의 모습이 이렇게 너무나 멋진 분이신 데 후손이 물질에 눈에 돌아가고 권력이나 권세에 정신이 나가서 칼과 창과 총과 미사일을 휘두르면 그분의 후손의 명분이 절대로 없습니다. 오직 세력을 넓히려고 그렇게 하면 이들은 아브라함과 전혀 무관한 악한 집단으로 되는 것입니다. 절대로 아브라함의 후손이 되지 못합니다. 조상의 이름을 더럽히는 범죄 집단입니다. 위대한 하나님의 친구를 조상으로 부를 자격이 없습니다.
그리고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아브라함에 대한 약속으로 하늘의 별과 같이 자손이 늘어납니다. 당연히 이스마엘의 자손도 늘어갑니다. 아브라함의 약속에는 여러 나라에 대한 약속과 열국의 아비에 대한 약속도 있습니다. 그리고 그두라를 통한 여섯 아들도 역시 나라가 되고 사람도 많아집니다. 아랍 제국과 중동 지역의 사람들입니다. 그리고 이들 중에서 이스라엘을 택하시고 이삭의 후손으로 택하시고 이제는 나라도 되고 사람의 집단이 많아지니 되었습니다. 이들에게 하나님과 이웃을 사랑하게 구체적인 법을 주시니 모세 오경의 율법입니다. 이 율법도 개개인이 아브라함과 같이 사라는 뜻으로 주신 것입니다. 아브라함의 신앙의 모습은 이삭을 통해서 야곱에게 요셉에게 그리고 모세로까지 연결이 됩니다. 유대인이 하나님을 섬기는 전통을 지키면서 나라로 발전할 때 개인의 법이 아닌 공동체 법으로 나라 법으로 율법을 주십니다.
여전히 우리는 율법을 보면서 그 율법을 주신 분의 성품을 율법을 통해서 충분하게 볼 수가 있습니다. 이는 2000년 뒤에 오신 예수님의 도우심으로 보게 됩니다. 예수님께서는 이스라엘 민족이 2000년을 걸치면서 잘 알지 못했던 가장 중요한 율법의 두 규정과 그리고 율법의 정신에 대해서 정확하게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이방인인 우리가 율법을 이스라엘과 같이 잘 배우지 않아도 우리 주 예수님의 말씀을 통해서 이스라엘 보다 감히 더 잘 이해를 합니다. 모든 기독교인이 다 아는 내용입니다. 정말로 예수님의 말씀 그대로 율법은 아래와 같습니다. 율법을 인간에게 주신 분이 설명할 수가 있는 내용이지 인간이 2000년을 두고도 잘 풀지 못한 내용이고 이스라엘은 4000년 동안 이해도 못하는 내용입니다.
먼저 하나님의 가장 중요한 속성이 있는 말씀입니다.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고 일생을 하나님과 이웃을 사랑하고 공경했다고 저는 믿습니다. 하나님께서도 아브라함 100년의 신앙 생활 사후에 이렇게 평가를 하셨습니다. 아래는 율법의 정확한 설명입니다. 율법을 주신 예수님의 설명입니다. 그리고 예수님 자신에 대한 구약의 설명을 말씀하십니다.
가장 큰 계명
막 12:28 서기관 중 한 사람이 그들이 변론하는 것을 듣고 예수께서 잘 대답하신 줄을 알고 나아와 묻되 모든 계명 중에 첫째가 무엇이니이까
29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첫째는 이것이니 이스라엘아 들으라 주 곧 우리 하나님은 유일한 주시라
30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신 것이요
31 둘째는 이것이니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것이라 이보다 더 큰 계명이 없느니라(NIV)
마 23:23.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가 박하와 회향과 근채의 십일조는 드리되 율법의 더 중한 바 정의와 긍휼과 믿음은 버렸도다 그러나 이것도 행하고 저것도 버리지 말아야 할지니라(정의와 사랑과 믿음이 율법의 정신이 됨을 설명하는 말씀입니다.)(NIV)
예수와 율법
마 5:17.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를 폐하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하게 하려 함이라
18.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 일획도 결코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
19.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계명 중의 지극히 작은 것 하나라도 버리고 또 그같이 사람을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지극히 작다 일컬음을 받을 것이요 누구든지 이를 행하며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크다 일컬음을 받으리라
20.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의가 서기관과 바리새인보다 더 낫지 못하면 결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NIV)
요 5:39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연구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언하는 것이니라
40 그러나 너희가 영생을 얻기 위하여 내게 오기를 원하지 아니하는도다
41 나는 사람에게서 영광을 취하지 아니하노라
42 다만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너희 속에 없음을 알았노라
43 나는 내 아버지의 이름으로 왔으매 너희가 영접하지 아니하나 만일 다른 사람이 자기 이름으로 오면 영접하리라
44 너희가 서로 영광을 취하고 유일하신 하나님께로부터 오는 영광은 구하지 아니하니 어찌 나를 믿을 수 있느냐
45 내가 너희를 아버지께 고발할까 생각하지 말라 너희를 고발하는 이가 있으니 곧 너희가 바라는 자 모세니라
46 모세를 믿었더라면 또 나를 믿었으리니 이는 그가 내게 대하여 기록하였음이라(NIV)
눅 24:25 이르시되 미련하고 선지자들이 말한 모든 것을 마음에 더디 믿는 자들이여
26 그리스도가 이런 고난을 받고 자기의 영광에 들어가야 할 것이 아니냐 하시고
27 이에 모세와 모든 선지자의 글로 시작하여 모든 성경에 쓴 바 자기에 관한 것을 자세히 설명하시니라(NIV)
이제 모세 오경 전체와 이 예수님의 말씀과 그리고 이스라엘의 주장이 과연 어떤 것이 더욱 진리인지 밝히면 되는 것입니다. 이 부분이 이슬람도 기독교도 잘 하지 않는 부분입니다. 왜 그렇습니까? 500년 동안에 개신교는 오직 믿음의 교리에 묻혀서 율법을 잘 보지 못했고 천주교는 왜 그런지 몰라도 이 부분에 깊이 들어가지 못했다고 저는 믿습니다. 이들이 율법보다 오히려 다양한 교회의 전통을 중시했습니다. 그런데 모든 지구상의 사람이 한 명도 빠짐없이 알아야 하는 중요한 내용이 바로 예수님께서 오신 목적과 그분이 그토록 지키라고 당부한 율법의 내용입니다. 그리고 중요한 예수님의 자신에 대한 표현이 있습니다.
먼저 예수님의 율법에 대한 말씀입니다. 우리가 율법을 보면 가장 중요한 규정이 모세의 십계명입니다. 이 십계명을 놓고 과연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하나님에 대한 사랑과 이웃에 대한 사랑이 있는가 보면 되는데 누가 믿지 않는 인간이 보아도 완벽하게 하나님을 사랑하는 법 4가지 규정과 이웃에 대한 사랑이 6가지 규정이 있습니다. 어떤 인간의 법도 지금까지 사랑에 대해서 이렇게 완벽하게 정확하게 짧게 설명하지 못했습니다. 먼저 하나님 사랑에 대해선 하나님께서 어떤 분이시며 인간은 하나님을 어떻게 섬겨야 되는지 간략하게 정리했습니다. 그리고 나머지 6규정은 인간이 서로 사랑하는 법을 가장 짧게 정확하게 명료하게 설명하셨습니다. 이 십계명만 인간이 잘 지키면 바로 이 세상은 천국이 됩니다. 온 우주에서 사랑에 대해서 이렇게 명료하게 정확하게 짧게 정리할 사람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영원히 없을 것입니다.
우리를 이 세상에 있게 하신 하나님의 존재에 대해서 섬김에 대해서 정확하게 말씀하십니다. 인간으로서 우리를 또한 이 세상에 존재하게 하신 우리의 생명의 근원이 되는 부모님을 공경하게 하고 모든 인간의 생명을 사랑하게 하십니다. 그리고 가정과 공동체의 순결을 보존하는 간음의 금지와 사유 재산을 훼손하는 도적질의 금지와 그리고 세상의 돌아가는 진리를 왜곡하는 거짓 증거 금지가 있습니다. 그리고 모든 죄의 근본이 되는 눈에 보이는 이웃의 소유에 대한 탐심을 막습니다.
그리고 나머지 율법 613 조문은 이런 하나님에 대한 사랑의 구체적인 실천이며 세부 조항입니다. 죄인인 인간이 하나님 앞에 나가가는 법을 설명하는 제사 제도, 제물과 제사장, 성전 혹은 성막 규정이 있습니다. 깨끗하게 된 인간이 서로 간에 사랑하며 정의롭게 사는 규정들로 다 되어 있습니다. 절대로 3500년 전의 인간의 법이 아니라 영원토록 불변하시는 사랑과 정의의 하나님의 성품이 그대로 표현이 된 우주 최선 최고의 공평한 법입니다. 진실로 모든 크리스천의 찬양의 대상의 되는 법입니다. 그리고 법의 정신이 사랑과 정의와 신실함임을 예수님께서 밝히셨습니다. 이도 이스라엘이 2000년을 하나님을 믿으면서도 절대로 모르는 내용을 예수님께서 정리하신 것입니다. 그리고 모든 성경의 말씀과 율법의 내용이 자신에 대해서 말씀하심을 풀어주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오셔서 하신 이 말씀을 그대로 믿고 기독교가 이 말씀대로 율법을 찬양하고 높이고 지키고 사랑하고 정의롭게 신실하게 살았더라면 이스라엘은 이를 보고서 자신이 하는 것 보다 더욱 더 정확하게 율법을 이해하고 지키는 것을 보고 부끄럽게 여겼을 것입니다. 그리고 회개를 했을 수도 있는데 불행하게도 이 말씀을 기독교는 다양한 교리로 인해서 깊이 들어가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예수님께서 오신 후 2000년이 지난 지금 평화의 나라 한국에서 이를 밝히고 온 세상이 예수님을 통해서 하나가 되게 하려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스라엘은 아직도 인정하지 않지만 수도 없는 크리스천이 구약 말씀이 예수님의 예표임을 익히 배워서 압니다. 우리가 부족한 것은 바로 이들이 즉 이스라엘이 수긍할 정도의 자신이 그토록 중요하게 생각하는 율법을 잘 이해하고 이들보다 더 잘 지키는 것입니다. 이를 저는 쉬지 않고 처음부터 끝까지 주장하는 것입니다.
진실로 성경의 올바른 이해는 모두를 하나가 되게 하는데 아브라함의 100년의 신앙의 이해는 실로 큰 효과가 있습니다. 우리는 아브라함의 선한 삶이 그대로 모세 오경으로 이어져서 한 나라의 공동체의 법으로 되었고 이를 이스라엘이 수천 년을 존중하고 지켜왔음을 압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 이들의 모습을 볼 때 너무나 부족했고 그래서 율법의 가장 중요한 규정과 정신을 모두가 이해하게 따로 떼어서 가르치셨습니다. 또 율법에 대해서 구약에 대해서 모두가 자신에 대한 글임을 직접 조문 풀어서 당시 예수님의 제자에게 먹이시는 것을 봅니다. 예수님께서 신약도 보물 창고에서 꺼내서 말씀하시고 구약도 보물 창고에서 꺼내서 말씀하시면서 제자들에게 나누십니다. 이는 마태복음 13장 52절에서 이미 말씀 드렸습니다. 이와 같이 되고자 하면 율법학자와 같이 율법에 대해서 잘 이해해야 된다는 말씀입니다.
절대로 이스라엘이 추구하는 율법의 준수와 우리 주 예수님의 율법에 대한 가르침이 1%도 어긋남이 없이 일치합니다. 이를 우리는 반드시 알아야 됩니다. 그런데 뭐가 문제입니까? 율법을 주신 분이 그분의 나라에 왔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아들의 신분입니다. 그런데 이들이 이 법의 정신도 제쳐 두고 가장 중요한 사랑도 하지 않고 오직 법 조문에 몰두해서 자신의 배만 채우니 예수님께서 이를 강하게 엄하게 나무란 것입니다. 지금도 교회를 향해서 예수님께서 여러 사람을 통해서 책망을 주십니다. 그런데 가난하고 포로가 되고 병든 자들 즉 약한 무리가 성령의 도우심으로 이런 예수님을 알고 믿고 그분의 말씀도 따라서 갑니다. 그런데 그 무리가 커집니다. 이스라엘이 이를 보면서 회개하면 되는데 절대로 하지 않고 사람의 모습을 하신 예수님을 십자가에 매달고 피를 흘리게 하시고 죽입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부활하시는 것입니다. 이슬람은 이런 중요한 내용은 전혀 전하지 않습니다. 예수님께서 다 하심으로 율법에 대해서 성경에 대해서 하나님께서 더 이상 달리 말씀을 하실 필요가 1%도 없으신 것입니다.
성경을 올바로 알고 이대로 예수님을 따라서 살면 이스라엘과도 다툴 이유가 없습니다. 이스라엘도 회개를 하고 예수님을 구주로 믿고 진실로 예수님의 말씀대로, 율법을 잘 이해하고 사랑하고 정의롭게 살고 신실하게 살면 되는 것입니다. 모든 인류에 대해서 그렇게 사랑을 해야 하고 좁은 선민의 자세를 버려야 하는 것입니다. 정말로 이슬람이 아브라함의 적자가 되고 싶다면 그분이 산 삶대로 살면 됩니다. 하나님의 친구와 같이 모든 주변의 나라와 친밀하게 지내면 됩니다. 그분의 법을 존중하고 그분을 경외하고 이웃을 사랑하면 됩니다. 사람의 자유를 박탈하고 비판하면 죽이고 선교하는 목사나 선교자의 목을 온 세상이 보는 앞에서 자르면 아브라함과 닮은 모습이 전혀 없습니다. 당장 이 나라에 선교를 마음대로 하게 자유를 허락해야 합니다. 이스마엘이 장남이면 동생 이삭의 나라 이스라엘을 주변에서 에워싸고 죽이려고 하면 아니 됩니다. 에돔이 그렇게 하다가 망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에 대한 이해도 구약에 대한 이해도 그리고 예수님에 대한 이해도 희박하면 이리 저리 휘둘리고 믿다가 이슬람으로 개종도 합니다. 우리는 진리를 전파합니다.
이제 로마서의 전체를 보면서 과연 예수님의 말씀대로 율법이 어떻게 완성되는지 보아야 합니다. 이도 앞의 아브라함의 일생의 삶의 모습을 보면서 이해를 해야 하는 것입니다. 루터는 이런 과정을 너무나 생략했다고 보는 것입니다. 로마서를 올바로 잘 이해를 했다고 저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앞에서 이미 살펴본 내용을 복습합니다. 여러 번 듣다가 보면 교리로 막히고 둘러 쌓인 공간에서 탈출하게 되어 넓고 깊은 진리를 보게 되는 것입니다. 성령의 사역입니다.
하나님의 가장 인간에 대해서 인류에 대해서 간절하신 소망이 그분의 말씀대로 뜻대로 인간이 사는 것입니다. 피조물인 인간이 절대로 자기 마음대로 사는 것을 원치 않으십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도 자신의 마음대로 하시는 분이 아니시고 반드시 법을 정해서 두고 이 법대로 인간이 살기를 바라십니다. 역시 하나님께서도 율법을 존중하십니다. 율법대로 처벌도 상도 주십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과 피조물의 약속에 의한 아름다운 조화가 율법입니다. 율법은 자유이며 율법은 사랑이며 율법은 생명이며 율법은 찬양의 대상입니다. 인간이 마음대로 사는 세상이 죄악 된 세상이며 불의가 판을 치는 세상으로 질서의 하나님께서 극도로 싫어하시는 모습입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모든 인간에게 주신 질서는 속박이 아니라 해방이며 모든 생명이 있는 인간이 이 지구에서 가장 평안하고 행복하게 살 수가 있는 질서입니다. 창세부터 말세까지 한결같이 변치 않은 하나님의 인간에 대한 원칙이 바로 하나님께서 주신 법대로 인간이 사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율법으로 최후에 심판도 받습니다. 예수님의 오신 목적이 단적으로 죄인인 인간이 예수님을 믿고 구원을 받고 또 성령도 받아서 성령의 인도로 하나님께서 온 인류에게 주신 공평하고 정의로운 율법을 지키는 것입니다. 이 원리가 로마서의 핵심이며 성경 전체를 관통하는 가장 중요한 진리입니다.]
유해석 박사의 이슬람 특강 "우리 곁에 다가온 이슬람" - 무슬림 전도? 이렇게 하면 됩니다!
로마서는 하나님 아버지의 아들을 죄인들에게 주시는 사랑이 잘 나타나 있습니다. 이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서 오신 우리 주 예수님의 보혈과 십자가 대속의 죽음 그리고 부활이 증거되었습니다. 온 세상의 죄인이 자신이 죄를 회개하고 예수님을 믿어서 의롭게 됨이 또한 중요한 내용으로 있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을 믿으므로 오는 죄와 사망과 율법에 대한 자유가 드러났습니다. 그리고 성령의 오심으로 성령을 선물로 받아 거듭난 성도가 성령의 인도를 받아서 율법을 완성하고 굳게 세우고 율법의 정의로운 요구를 이룸이 사명으로 표현이 되어 있습니다. 예수님의 마태복음 5장 17-20절의 율법의 완성과 율법을 지킴으로 천국에 가고 큰 자가 되고 결코 천국에 가지 못하는 경우가 한 사람도 없도록 인도합니다. 모두를 천국으로 인도하며 세상에서 교회에서 믿는 자로 사는 길을 제시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중요한 이스라엘에 대한 전도의 비밀이 담겨 있습니다. 16장으로 된 로마서를 간단하게 이렇게 말씀을 드리면 빠지는 부분이 없이 다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로마서에 있는 아브라함의 믿음의 여정을 조금 소개합니다. 4장 전체가 아브라함의 믿음에 대한 설명으로 믿고 떠나고 믿고 행하는 내용이 창세기 12장에서 18장까지 인용으로 있습니다. 그런데 하박국의 2장 4절의 믿음으로 의롭게 됨과 야고보서의 2장의 믿고 아들을 바치는 행함은 언급이 없습니다. 결국은 로마서 1장 17절에서 처음부터 끝까지 믿음이라는 표현으로 이를 이해를 해야 합니다. 그리고 믿음을 갖고 하루하루 삶을 사는 사람이 의롭다는 영어 표현에 관심을 두어야 합니다. 이슬람의 조상 아브라함은 믿음의 사람이요 성경의 신 구약의 하나님을 믿는 분이셨습니다. 선량한 사람으로 정의로고 사랑하며 신실한 삶을 일생을 사셨고 율법을 잘 지킨 분으로 그분의 100년의 신앙 생활이 끝이 났을 때 이 분의 일생을 보신 하나님께서 그렇게 평가를 하셨습니다. 그런데 이 모든 모습을 다 보시고 아시는 분이 바로 우리 주 예수님이십니다. 사람이시면서 하나님의 아들이시고 하나님이신 예수님이십니다. 예수님께서는 그리스도 즉 왕과 제사상과 선지자의 신분을 다 가지신 분이십니다. 천지를 창조하신 분이시며 아브라함을 아시고 모세를 종으로 부리신 하나님이십니다. 이 하나님을 사람으로 격하시키면 무슨 진리가 있습니까? 이스라엘 민족이 예수님께 범한 일을 이슬람도 똑같이 범하는 것입니다.
로마서는 죄와 율법 그리고 사망이라는 인간이 살면서 절대로 벗어날 수가 없는 모든 인간이 안고 살다가 죽어야 하는 필연을 우리 주 예수님을 통해서 끊어내고 자유 하게 됨을 선포합니다. 우리는 예수님을 믿으므로 물로 세례를 그분의 이름으로 받을 때 물속에 들어가는데 이는 나의 옛 사람이 죽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리고 십자가에 예수님께서 달리실 때 우리도 함께 옛 사람을 십자가에 매달고 우리가 죽습니다. 이런 진리를 믿고 우리는 죄에 대해서 율법에 대해서 죽은 자로 반응합니다. 이를 통해서 죄와 율법으로부터 자유롭게 됩니다. 오직 예수님께서 주시는 자유이고 인간은 누구도 이런 자유를 주지 못합니다. 그리고 성령께서 우리를 거듭나게 하시는 데 성령의 인도는 우리를 죄와 사망의 법에서 자유 하게 합니다. 성령의 인도를 받는 내용이 로마서 7장 6절에 있으며 이렇게 우리의 육신의 정욕을 버리고 율법에 대해서 죽은 자로 반응함으로 성령의 인도를 받아서 살게 되면 놀라운 일이 발생합니다. 그런데 예수님을 하나님으로 믿지 않고 죄의 문제가 해결이 됨이 없이 섬김이다, 선생이다 무슨 의미가 있습니까? 이스라엘과 이슬람은 죄의 문제가 해결이 되지 않고 있는 상태입니다. 예수님을 믿으면 먼저 죄를 용서받게 됩니다. 반드시 예수님을 우리의 구세주로 받아들일 때에만 가능합니다. 우리는 죄인입니다. 예수님께서는 구세주이십니다. 우리 죄를 대신해서 피를 흘리시고 십자가에서 죽으신 것입니다. 우리는 예수님을 믿으므로 죄에 대한 벌을 받지 않고 용서를 받게 됩니다. 반드시 회개하고 예수님을 구세주로 받아 들이는 믿음의 행위가 필요합니다. 이스라엘과 이슬람이 공히 이 부분이 없기에 여전히 죄인들로 남아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예수님을 믿는 사람에게 일어나는 놀라운 일이 있습니다. 진정한 로마서의 핵심이요 아브라함의 준법을 따라서 가는 길이요, 이스라엘 백성이 1000년을 그토록 꿈을 꾸던 삶이요, 삼위일체 하나님께서 마지막으로 인간에게 주시는 은총입니다. 바로 율법의 완성과 굳게 세움과 율법의 정의로운 의를 이룸 입니다. 이 상태가 바로 하나님의 나라가 이 땅에 서는 순간입니다. 하나님의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과 같이 이 땅에 이루어지는 비결이 바로 로마서의 정신입니다. 창조주 하나님께서 아담부터 모든 지구상에 온 인간이 반드시 하나님의 뜻대로 하나님의 명령대로 하나님의 법대로 살기를 바라십니다. 어느 지구상의 누구도 이 법에서 이 하나님의 뜻에서 벗어 날 수가 없습니다. 교황도 강력한 권력을 가진 강대국의 왕도 대형교회 목사도 인간의 모습을 한 존재는 절대로 이 원칙에서 한 명도 벗어 날 수가 없습니다. 반드시 그렇게 살아야 하는 원칙입니다. 그리고 그 법대로 살았는지를 일생을 이 법으로 판단하고 최후에 예수님께 심판을 받습니다. 그 법이 성경의 율법입니다. 그래서 믿음으로 의롭게 됨은 두 단계가 있으니 우선은 신자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신자가 된다는 말이 바로 로마서에서 말하는 믿는 자라는 표현으로 지금 우리가 믿는 자란 표현과 차이가 있으니 반드시 분별하셔야 합니다. 제가 도표로 그렸습니다. 앞에서 공부한 내용입니다.
이는 신자가 되는 기본 과정이며 모든 신자가 이렇게 예수님의 명령대로 우선 예수님을 믿고 교회에서 그분의 이름의 세례를 받습니다. 그리고 회개는 필수 중의 필수입니다. 죄의 모습을 버리는 것을 말하고 행동으로 마음으로 죄악 된 삶에서 돌이킴을 의미합니다. 그리하면 하나님께 과거에 지은 죄를 다 용서하시고 이렇게 되신 분께 성령께서 틀림없이 선물로 오십니다. 그리고 의롭게 되기 위해선 반드시 이 믿음으로 하루 하루 잘 살아야 합니다. 그 사는 방법이 또한 로마서 7장 6절의 기록과 같이 성령의 인도를 받는 것입니다. 그리고 성령께서 이 사람을 율법을 완성하고 굳게 세우고 율법의 정의로운 요구를 이루는 길로 틀림없이 인도하십니다. 그 사역이 지구상 가장 큰 사랑의 실천인 전도와 선한 삶입니다. 아브라함의 삶과 완벽하게 일치합니다. 그리고 신자가 이렇게 믿음으로 살 때 즉 성령을 따라서 살 때 하나님께서 그 사람의 신앙을 보면서 의롭다 하십니다. 이도 시와 때가 한 번이 아니라 일생에 여러 번 하나님의 주목하심이 있고 의롭다 하심이 여러 번에 걸쳐서 일어나기도 합니다. 아브라함의 경우는 틀림없이 그렀습니다. 이신칭의의 두 측면입니다.
이스라엘의 신앙을 능가하고 이기며, 죄와 피 흘림이 없이 죄 사함도 없고 거듭남도 없는 이슬람을 이기는 비결입니다. 새로운 작품이 된 하나님의 사람의 일들이 로마서에 기록이 된 것입니다. 율법학자 바울을 회개시켜서 자신의 종으로 삼으신 예수님께서 성령을 받게 하십니다. 그가 거듭나게 됩니다. 성령께서 이 바울을 선하게 살게 합니다. 아브라함이 산 그대로 살게 합니다. 그리고 복음을 전하므로 모든 만나는 사람을 사랑하게 합니다. 그리고 구원받은 성도가 늘고 교회가 세워집니다. 이렇게 적어도 20년을 예수님과 동행하고 성령님의 인도와 가르침을 받습니다. 진실로 이렇게 예수님과 성령님의 합작의 작품이 된 사도 바울의 성령의 감동으로 기록이 로마서입니다. 실로 삼위 일체 성부, 성자, 성령의 인간 구원의 사역은 놀랍고 놀랍니다. 예수를 믿으므로 같은 사람의 모습을 지닌 사람을 완전히 새 사람으로 창조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의 행위가 인간의 구원입니다. 먼저 성부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심으로 구원을 계획하십니다. 그리고 성자 하나님이신 우리 주 예수님의 피 흘리심과 죽으심이 있습니다. 이를 회개하고 믿음으로 죄를 용서받은 사람에게 성령께서 선물로 오십니다. 그리고 성령께서 우리를 새로운 피조물로 만드십니다. 이것이 거듭남입니다. 새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이 사람이 바울과 같습니다. 바울이 누리던 온갖 능력은 바울 혼자의 것이 절대로 아닙니다. 그 한 사람의 특권이 아닙니다. 모든 예수를 믿고 성령을 받는 사람에게 열린 특권입니다. 그리고 성령을 따라서 살게 되면 바울이 한 일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도 없이 성령도 없이 아직도 죄인인 상태의 사람들이 율법으로 무엇을 하고 코란으로 무엇을 하고 하는 것과 차원이 완전히 다릅니다. 예수님을 믿는다는 의미는 이렇습니다. 그리고 바울이 그의 편지에서 쉬지 않고 외치는 내용이 이것입니다. 로마서엔 그의 성령의 인도를 따른 경험이 말씀에 대한 깊은 이해가 다 그대로 있습니다. 우리 모두를 예수님께서는 죄에서 구원하시고 성령을 받게 하심으로 성령의 인도로 성경을 이렇게 이해하게 하시고, 바울이 산 삶을 그대로 살게 하시는 것입니다. 예수님 당시 인구가 2억 명이었습니다. 이제 80억이 넘습니다. 지금은 바울과 같은 능력의 종이 적어도 온 세상에 40명은 있어야 됩니다. 우리 모두가 이런 위대한 일을 위해서 부름을 받고 교육을 받고 인도를 받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모든 과정이 예수님을 믿음으로 시작이 되고 이는 사복음서의 기록대로 회개로 시작이 됩니다. 회개는 필수입니다. 과거에 자신이 죄인이었을 고백하고 자신의 죄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예수님을 구세주로 믿어야 합니다. 그 믿음이 늘 한결같아야 하고 그 믿음대로 그 믿음에 근거해서 하루하루 사는 사람을 하나님께서 의롭다 하십니다. 그리고 그 사람이 성령의 인도로 율법을 잘 지킴으로 율법대로 통치가 되는 하나님의 나라를 이 땅에 세우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신 구약 전체의 뜻입니다. 더 이상의 예언자도 글도 말도 필요가 없고 우리 주 예수님과 성령님 그리고 신 구약 성경이 완벽합니다. 하나님의 이름을 빙자한 몰몬교나 이슬람은 그 경전이 하나님으로부터 온 것이 아닙니다. 이슬람은 죄인의 문제를 해결하지 못합니다. 피 흘림과 죄 사함은 같이 붙어서 다닙니다. 절대로 피 흘림과 죽음이 없이 죄는 해결이 되지 못합니다. 죄가 있는 인생에게 성령께서 오셔서 같이 지내지 못하십니다. 예수님의 피로 정결케 된 심령에 성령께서 선물로 오셔서 내주 하십니다. 그리고 새 사람으로 거듭나게 하시고 하나님의 말씀 즉 율법을 부드러운 마음으로 지키게 하십니다. 이슬람도 역시 사람의 노력에 의한 구원을 강조합니다. 죄의 문제는 여전히 갖고 있습니다.
겔 36: 24 내가 너희를 여러 나라 가운데에서 인도하여 내고 여러 민족 가운데에서 모아 데리고 고국 땅에 들어가서
25 맑은 물을 너희에게 뿌려서 너희로 정결하게 하되 곧 너희 모든 더러운 것에서와 모든 우상 숭배에서 너희를 정결하게 할 것이며
26 또 새 영을 너희 속에 두고 새 마음을 너희에게 주되 너희 육신에서 굳은 마음을 제거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줄 것이며
27 또 내 영을 너희 속에 두어 너희로 내 율례를 행하게 하리니 너희가 내 규례를 지켜 행할지라
28 내가 너희 조상들에게 준 땅에서 너희가 거주하면서 내 백성이 되고 나는 너희 하나님이 되리라(NIV)
예수님을 통해서 우리는 이렇게 되었고 이스라엘도 반드시 이렇게 될 것입니다. 끝으로 저는 이런 내용을 처음부터 끝까지 경험으로 예수님과 동행하며 성령의 감동으로 전합니다. 제가 전하는 이런 내용은 모든 과정이 다 제 경험과 너무나 일치하게 이루어졌으니 제가 이렇게 누구의 가르침이 없이 전하는 것입니다. 몰론 유튜브로 배우는 것도 많고 이슬람에 대해선 원리는 빼놓고 대부분의 지식은 앞선 분들의 가르침을 받아서 배워서 전하는 것입니다. 실로 다양한 배움이 믿음의 선진과 오천만의 로마서 식구들의 기도로 이루어졌음도 밝힙니다. 그래서 전체적으로 제 노력을 실로 별로 없고 이런 과정이 저는 너무나 기쁜 과정이었습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우리 주 예수님의 보혈의 공로입니다. 성령님의 내주의 공로입니다. 할렐루야!!
앞에서 제 소개를 드렸지만 전도를 위해서 다시 소개합니다. 딱 40년 전에 저는 이 세상 누구보다도 완고 하고 돌과 같은 사람이었습니다. 남해 노량에서 태어나서 교회도 성당도 잘 알지 못했고 동네에 믿는 사람이 소수가 있었지만 이상한 사람들로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공부도 잘 해서 은행에 들어갔고 은행에서 대학생을 보면서 은행을 포기하고 행정고시를 공부하고자 했습니다. 카투사로 근무해서 영어에 대한 소망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불교와 유교를 잘 배웠고 특히 불교는 산에서 수도를 하고 싶을 정도로 깊이 빠져서 살던 사람이었습니다. 그리고 대학도 우수하게 들어가서 곧 고시에 붙어서 고급 관료가 되어서 통일에 일조하겠다는 꿈에 들떠 있었습니다. 김해 장유 관동 마을에서 고시 공부를 했는데 당시 반석교회 김성수 장로님께서 고시원을 운영하셨기에 여러 경로로 전도가 들어왔지만 제 자신에 대한 신념이 투철하고 예수가 없이 성경도 모르고 교회도 없이 공부로 성공해서 잘 살 것이라 굳게 믿었습니다.
그리고 이후에 행정고시 1차도 쉽게 붙었습니다. 하루는 김성수 장로님께서 성경책을 한 권 주셨습니다. 받아서 보지도 않을 책을 왜 받냐 하면서 거절을 하려고 했습니다. 그렇지만 김성수 장로님께서 같은 남해 분 이셨기에 안면에 받아만 두지 하고 받아서 방에 두었습니다. 그리고 절대로 볼 생각도 없이 산에서 불교식으로 명상을 하고 내려오면 방에 들어가서 하루 종일 행정고시 1차를 준비했습니다. 저는 제 자신에 대해서 믿음이 충만하고 젊었고 유능했기에 무엇을 믿고 도움을 받을 필요가 절대로 없다고 믿었습니다. 제 스스로에 대해서 도덕적이고 흠이 없고 선량한 정직하고 착한 사람이라 굳게 믿었습니다. 죄에 대해서 조금도 인식도 의식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예수를 전하는 전도자를 보면 왜 예수를 믿지 자신을 믿으면 되는데 했던 사람입니다. 가족 중에 믿는 사람이 아무도 없고 역사상 제가 처음으로 믿은 사람입니다.
그런데 성경책 한 권이 말도 없고 움직임도 없고 소리도 없이 조용히 그냥 둔 대로 있는 성경책 한 권이 저를 이런 사람으로 만들었습니다. 저를 목사로 인도한 것입니다. 무슨 일로 이런 사람이 예수를 믿게 됩니까? 그래서 이후에 저는 성경책을 수백 권을 전도용으로 그냥 나누어 주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 성경책은 그냥 책이 아니라 그 속에 있는 말씀이 다 살아서 움직이는 능력 있는 말씀이기 때문입니다.
하루는 제가 산에서 불교식으로 명상을 하고 방에 들어가서 자리에 앉았었습니다. 갑자기 머리가 뒤로 까뒤집어지는 듯한 느낌과 함께 이전에 느끼지 못했던 두려움이 함께 임했습니다. 갑자기 제게 일어난 일로 무엇을 할지 몰라 방을 두리 번 그리던 제게 성경책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김성수 장로님께서 말없이 주신 그 책입니다. 책을 펴서 읽어야 한다는 생각도 함께 들어왔습니다. 그리고 한 번에 편 성경책이 고린도 전서 13장이었습니다. 그런데 글자가 한 자 한 자 제 눈으로 들어오는데 그냥 글자가 아니었습니다. 눈을 따라서 들어오는 글자가 읽힐 때 그 말씀이 제 마음을 거울과 같이 비추었습니다. 너무나 강력하게 제가 악하고 추하며 사랑이 하나도 없는 죄인의 모습임이 분명하게 보였습니다. 그런데 그냥 보인 것이 아니었습니다. 그날 이후로 약 5년을 고린도 전도 13장의 말씀대로 살도록 강렬하게 보였습니다.
눈에서 눈물이 나고 무릎이 꿇리며 저를 도구로 써주세요 하는 기도도 저절로 나왔습니다. 도구의 의미도 모르는데 이런 기도가 나왔습니다. 실로 수분이 되지 않는 짧은 시간에 저는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었습니다. 고린도 전서 13장의 말씀대로 온 정성을 다해서 힘을 다해서 사랑하면서 살고자 하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고린도 전서 13장의 말씀은 옳고 저는 너무나 이 말씀과 반대인 추하고 악하고 다시는 그렇게 살아서는 아니 되는 흉악한 사람임을 너무나 강력하게 보았기 때문입니다. 정말로 그래서 그렇게 된 것이지 제가 제 노력으로 그렇게 살고자 애를 쓴 것이 절대로 아닙니다.
그리고 그렇게 5년을 살다가 1991년 5월 19일 김해 장유 반석교회에서 예수님 이름으로 세례를 받았습니다. 세례를 받고 교회에 다니는 것이 자유롭고 많이 평안해졌습니다. 그리고 1992년 봄에 당시 행정고시 1차에 붙어서 서울 신림동으로 2차 준비를 위해서 갔었습니다. 선민교회 박기수 목사님께서 설교를 하실 때 예수님께서 성전을 가득 채우시며 오셨습니다. 흑백의 우리가 보던 예수님이셨습니다. 그리고 그분의 입에서 빨간색의 불을 제 가슴에 뿜어 주셨습니다. 작은 촛불과 같은 불꽃이 두 세 개가 일었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을 믿는 사람 중에서 아픈 사람을 제가 기도해주면 나으리란 믿음도 동시에 왔습니다. 그리고 이후로 병자를 위해서 기도할 때 너무나 많은 사람을 예수님께서 고치셨습니다.
행시 2차에서 1점차 낙방을 하고 목사가 되라는 하나님의 뜻대로 이제는 성경을 공부하기 시작했습니다. 장신대 도서관에서 테리 홀의 파노라마 성경을 읽을 때 성경을 읽고 정리하는 법을 그 책에서 보았습니다. 그리고 목사고시도 잊고 우선 성경 전체를 약 1년에 걸쳐서 정리를 했습니다. 이를 쉬지 않고 28년 정도 하면서 오천만의 로마서에 다 올렸습니다. 그리고 성령께서 쉬지 않고 지금까지 전도하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제게 일어난 일련의 일들에 대해서 누가 설명도 해 주지 않고 이해도 못하고 귀한 체험을 했구나 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신대원 논문을 전도자의 입장에서 본 교회 성장으로 쓰면서 아래 구절을 보게 되었는데 이 말씀대로 제게도 너무나 정확하게 성령께서 임하심을 알게 되었습니다.
행 2:37 ○그들이 이 말을 듣고 마음에 찔려 베드로와 다른 사도들에게 물어 이르되 형제들아 우리가 어찌할꼬 하거늘
38 베드로가 이르되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 사함을 받으라 그리하면 성령의 선물을 받으리니
39 이 약속은 너희와 너희 자녀와 모든 먼 데 사람 곧 주 우리 하나님이 얼마든지 부르시는 자들에게 하신 것이라 하고 (NIV)
이렇게 성령까지 받고 잘 배운 사람이 이제는 성령의 인도로 살았다면 약 34년이 지났으니 바울과 같이 온 세상에 복음을 전하는 사람이 되었어야 했습니다. 그런데 여전히 무명으로 저를 알아주는 사람이 없습니다. 저는 성경도 잘 몰랐지만 여전히 이전의 모습도 버리지 못하는 부분이 있었고 죄를 범했으며 하나님께 크게 혼이 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신학을 하려 자양동으로 갔다가 신림동으로 다시 돌아간 경우에 가정이 깨어지고 저는 우울과 불면으로 4년의 지옥의 삶도 보았습니다. 천주교인 전처의 죄인을 사랑하는 예수님의 사랑과 같은 큰 사랑을 받았지만 저는 모든 면에서 성실하지 못했습니다. 아내는 떠나고 저는 극도의 고난을 겪고 이를 통해서 천주교 개신교가 나누어질 때 예수님께서 느끼는 고통을 보았습니다. 제 심장이 둘로 갈라져서 가장 자리만 겨우 조금 붙어 있는 상태로 된 것을 보면서 알게 되었습니다.
이 때가 1198-2000년쯤의 일입니다. 그리고 새 아내를 러시아 국적의 여인으로 주셔서 아들을 낳고 우울증과 불면증을 치유 받았습니다. 아내의 도움으로 신학도 하고 정신을 차려서 다시는 그런 일이 생기지 않도록 새 아내에게 잘 하고자 했습니다. 그렇지만 예수님을 믿고 40년을 한국에서 거의 가장 가난하게 살아야만 했습니다. 외국에서 온 아내는 20년을 정말로 뼈가 부스러지게 일을 하고 아들을 키우고 있습니다. 저는 이렇게 글을 올리고 공부를 하느라고 모든 주변의 사람에게 사람의 도리를 하지 못했습니다. 특히 남동생과 소천하신 어머니께서는 약 40년을 쉬지 않고 물질로 돈으로 제 가정을 도우셨습니다. 잠실교회는 온 교회 성도가 저를 도왔으며 최근에 박 권사님과 주 목사님께서 수년을 저를 돕고 있습니다. 일생을 불효하고 주변의 가족에게 사람 도리를 못했고 잠실교회 성도에게 모든 분께 빚이 있습니다.
이런 저를 사랑이신 주님께서 쉬지 않고 격려와 감동으로 모든 이런 일을 하게 하셨습니다. 저는 제 못남과 오직 우리 주 예수님의 보혈과 성령의 감동만을 전해야 하는 사람이 된 것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악한 인생을 선택하시고 가장 큰 사랑으로 하나님께서 은혜를 주셨습니다. 주변의 도움으로 이런 글이 작성이 되니 모든 분이 저 보다 낫고 저 보다 더 크게 쓰임이 있으리라 믿습니다. 불효와 패역한 죄인이 이렇게 사용이 되니 모든 분께 저보다 더 큰 기회가 있을 줄로 믿습니다. 할렐루야!
오직 주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그리고 이신칭의에 대해서 정말로 하나님께서 순서대로 하나 너무나 정확하게 자세하게 알려 주셨습니다. 모든 과정이 오천만의 로마서에 기록이 되어 모든 분이 다 확인을 할 수가 있습니다. 먼저 믿는 자란 내용을 알게 하셨습니다. 이를 순복음 교회 간증문 공모에 올렸습니다. 그리고 성경을 읽고 정리하는 가운데 아브라함의 일생의 믿음의 여정에 대해서 조금 이해하게 되었고 하박국 2장 4절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로마서 4장이 1-16절은 아브라함의 75-85세 믿음이며 17-22절은 아브라함이 99-100세 믿음임도 보았습니다. 그리고 한결같고 변치 않는 믿음임도 보았습니다. 그리고 로마서 7장 6절의 율법으로부터 자유를 성령의 인도로 받음을 통해서 얻게 됨을 보았습니다. 성도의 믿음의 삶이 결국은 성령의 인도를 받아서 이루어지는데 이렇게 살면서 율법의 완성도 하게 됨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로마서 1장 17절의 영어 버전을 보면서 처음부터 끝까지 믿음에 대해서 알게 되고 믿음의 삶을 하루 하루 예수님을 믿고 사는 사람이 의롭게 됨을 보았습니다. 이는 천주교의 가르침과도 개신교의 가르침과도 다름을 보게 되어 온 세상에 전하고 700명의 온 세상의 신학자에게 영어로 번역을 해서 알렸습니다. 이 모든 순간 순간이 주님의 동행과 성령의 감동으로 인함을 간증합니다. 저는 신학자가 아닙니다. 성경을 연구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목사로 전도하고 목회도 없이 세상에서 일을 하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성경의 새로운 이해를 즉시 즉시 기록하고 전하는 사람에 불과합니다. 절대로 공부로 이렇게 전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성령을 따라서 사는 삶이 율법의 완성과 굳게 세움과 율법의 정의로운 요구를 이루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를 통해서 마태복음 5장 17-20절의 예수님의 명령을 완수함도 보았습니다. 그리고 에스겔서 36장 24-28절의 완성도 보게 되었으니 저는 방방 뛰면서 너무나 기쁜 마음으로 이런 새로운 로마서의 이해를 온 세상에 쉬지 않고 약 8년을 전파했습니다. 이제는 온 세상 120개국 이상에서 50만 명이 보게 된 것입니다. 역시 공부가 아니라 그냥 저절로 깨달아진 것으로 성령께서 주신 것입니다. 할렐루야!!
그리고 최근에 아브라함의 신앙을 창세기를 영어로 공부하면서 많은 분께도 배우고 성령께서 인도하셔서 아브라함의 100년의 신앙을 개신교는 앞 부분을 두고 논하고 천주교는 뒷 부분을 두고 논함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 둘이 합쳐야 온전한 이신칭의 이해가 됨을 보았고 이도 잘 증거했습니다. 그리고 예전에 제게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의 큰 칼이란 말씀을 주셨는데 무슨 의미인지 잘 알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잊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아브라함이 로마서로 연결이 되고 아브라함이 천주교와 개신교를 하나가 되게 하고 이스라엘의 구원의 단서도 제공하게 합니다. 그리고 이슬람과도 하나가 되게 하는 내용이 있습니다. 정말로 아브라함의 큰 칼이 이렇게 이해가 됩니다. 그래서 이렇게 A4 용지 200매에 달하는 글과 여러 동영상을 올리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한국 민족에 대한 사랑과 기대로 믿습니다. 할렐루야!!
제 40년의 신앙의 기록 전도, 성경 정리, 그리고 로마서 정리와 새로운 이해 내용 등의 모든 자료가 오천만의 로마서 다음 카페와 네이버 블로그에 있으니 온 세상의 사람이 보고 확인이 가능합니다. 저는 세계적으로 비밀이 별로 없는 사람입니다. 흉악한 죄인을 구원하신 우리 주 예수님의 보혈만 찬양합니다. 보혈의 공로로 성령의 인도로 이렇게 이해하고 전합니다. 제가 노력하고 제가 궁리하고 한 내용이 별로 없고 대부분 성령의 인도로 이렇게 이해하고 전하고 있습니다. 저는 학자도 아니고 연구가도 아니고 전도자로 성경을 읽고 정리하는 가운데 전도하는 가운데 성령의 인도로 이렇게 전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전도자입니다.
이슬람 전도도 이런 모든 자료를 보시면 누구나 가능할 것으로 믿습니다. 먼저 하나님의 말씀이 사람을 변화를 시킵니다. 그래서 성경책만 이들에게 나누어 주고 아무 말도 없어도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이들에게 역사하십니다. 그리고 이들이 잘 배우게 영어로 성경을 가르치면 진리를 알게 되고 성경을 읽게 유도합니다. 그리고 한국에 오신 분은 사랑으로 섬기면 됩니다. 오래 품고 이들이 변할 때까지 나누고 베풀면서 전하면 될 줄로 믿습니다. 그리고 좋은 이웃이 되고 친구가 되면 좋을 것입니다. 이들의 무리 중에서 일부의 과격한 분들을 보고서 이들 모두를 판단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한국에 오신 수십만의 분들에게 모든 사랑을 쏟으면 이분들 중에서 소수가 예수를 믿으면 이 사람을 하나님께서 저와 같이 인도하시고 온 세상에 복음을 전하는 사람으로 삼을 것입니다.
정말로 큰 무리가 되어서 온 세상을 전령하려는 무리도 있으니 이들에 대해서 조심을 해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이들 중에서 평화를 사랑하고 평범하게 살고자 하는 무리도 이슬람 약 70%는 된다고 하니 대부분이 그런 분으로 보고 사랑하며 전도해야 될 줄로 믿습니다.
제 글은 천주교 개신교가 하나가 되는 내용, 그리고 이스라엘을 전도하는 내용, 그리고 이슬람 전도에 대해서 밝히고 있습니다. 긴 글이고 정리가 조금 부실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아브라함의 삶은 구약을 통해서 특히 모세 오경의 창세기 12-26장으로 보면 됩니다. 하나님의 친구로서 너무나 귀하고 올바른 삶을 온 인류에게 보이신 분이십니다. 우리 믿는 이의 조상도 되시고 이스라엘의 조상도 되시고 그리고 이슬람의 조상도 되십니다. 이 분께서 사신 삶과 가장 정확하게 닮은 삶을 사신 분이 구약에서 다윗 왕이요 모든 선지자요 그리고 신약에서는 바울 사도이며 그분의 로마서는 이를 잘 증명합니다. 이 삶을 이슬람에게 전하고 이스라엘에게 전해서 이스라엘이 이슬람이 전도를 받고 돌아오게 해야 됩니다. 우리는 구약을 통해서 신약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그분의 나라를 이 땅에 세우시는 것이 가장 큰 꿈이신 것을 압니다. 그 나라가 성도의 성령의 인도를 통해서 율법이 완성되고 굳게 서고 율법의 정의로운 요구가 이루어지는 나라임을 모든 분이아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 로마서: 하나님 나라의 도면 | ||
| 롬1장 | 하나님으로부터 한 의의 계시, 그 의는 처음부터 끝까지의 믿음에 의한 의이다. 기록된 바 의인은 믿음으로 삶을 사는 사람이다//오직 믿음도 아니고 믿음+행위도 아닌 믿음+삶이다. | |
| 롬4장 창15:6 약2장 롬 5장 갈 3:5-6 | 믿음의 사람의 예로 아브라함의 믿음이 로마서 4장에 두 가지, 야고보서에 한 가지가 기록이 됨, 즉 75-85세시 무렵(롬4:1-16, 창 15:6 롬 5:1, 갈 3:5-6), 100세 무렵(롬4:17-22), 약2장(118-125세 무렵) 이는 처음부터 끝까지 믿음에 대한 설명이다. 루터도 천주교도 놓침 | |
| 롬7:6 | 천주교, 개신교가 다 해석이 완벽하게 틀렸다. 올바른 해석은 “우리가 율법으로부터 자유 하게 되었다. 그래서 이제는 옛날에 섬기던 방법 율법 조문을 따라서 섬기는 방법이 아니라 성령을 따라서 섬기는 새로운 방법으로 섬기는 것이다.” 방법의 문제를 율법의 문제로 오해하게 번역을 천주교 개신교는 했다. 즉 낡은 법조문 혹은 법조문의 낡은 것으로 번역을 해서 율법에 문제가 있는 것 같이 해석해서 성도가 율법에 대해서 소홀히 대하게 했다. 로마서7장 6절은 로마서 1장 17절의 또 다른 설명이다 즉 믿음이 삶의 모습이 어떻게 되어야 하는지를 정확하게 설명한다(한글 번역을 말함) | |
| 롬3:31 롬8:3-4 롬13:8-10 | 사도 바울이 20년 이상 성령을 따라서 섬긴 결과 놀라운 일이 발생했다. 분명하게 율법으로부터 자유롭게 되었는데 이전에 즉 예수님을 알기 전에 죽도록 힘을 써도 성공하지 못한 율법을 굳게 세우고, 율법의 정의로운 의를 이루고 율법을 완성하는 놀라운 결과를 보게 되었다. 이를 정확하게 좌의 구절로 표현했다. 이는 예수님의 마태복음 5장 17-20절의 율법을 지키라는 명령에 완벽하게 부합한다. 이는 바울이 천국에서 큰 자가 된 비결이다. 아울러서 삼위일체 하나님의 새로운 구원 계획을 밝힌 에스겔서 36장 24-28절의 말씀과도 완벽하게 부합이 된다. | |
| 롬14: 17 | 하나님의 나라는 먹고 마시는 데 있는 것이 아니라 성령안에서 의와 평강과 희락의 나라이다. 위와 같이 율법이 지켜지면 정의가 넘치게 되고 이렇게 되면 평안이 있고 정의롭고 평안이 있는 곳에 기쁨이 있으니 로마서는 이 나라를 세우고자 한다. | |
| 결론 | 우편의 로마서의 내용이 정확하게 위와 같다. 2000년대를 맞아서 하나님의 뜻이 이렇게 밝혀진다. 천주교와 개신교가 하나가 되고 유대인의 전도 비결이 여기에 있다. 한국은 이를 위해서 3000년을 준비하고 기다린 나라이다. 평화복음 | |
| 롬 1:17 | 롬 1:16. I am not ashamed of the gospel, because it is the power of God for the salvation of everyone who believes: first for the Jew, then for the Gentile. 17. For in the gospel a righteousness from God is revealed, a righteousness that is by faith from first to last, just as it is written: "The righteous will live by faith." 16. 내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 먼저는 유대인에게요 그리고 헬라인에게로다 17.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기록된 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 16. 나는 그 복음을 부끄럽게 여기지 않습니다. 복음은 먼저 유다인들에게, 그리고 이방인들에게까지 믿는 사람이면 누구에게나 구원을 가져다주시는 하느님의 능력입니다. 17. 복음은 하느님께서 인간을 당신과 올바른 관계에 놓아주시는 길을 보여주십니다. 인간은 오직 믿음을 통해서 하느님과 올바른 관계를 가지게 됩니다. 성서에도 "믿음을 통해서 하느님과 올바른 관계를 가지게 된 사람은 살 것이다." 하지 않았습니까? (NIV, 개역 개정, 공동 번역) 영어번역: 17절- 복음에는 하나님의 한 의가 나타났습니다. 그 의는 처음부터 끝까지의 믿음에 의한 의입니다. 기록이 된 바와 같이 의인은 믿음을 갖고 매일매일 삶을 사는 사람입니다. | |
| 롬4:1-16 창15:6 롬 5:1 갈 3:5-6 롬4:17-22 약2 | 롬 4:2. 만일 아브라함이 행위로써 의롭다 하심을 받았으면 자랑할 것이 있으려니와 하나님 앞에서는 없느니라 3. 성경이 무엇을 말하느냐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매 그것이 그에게 의로 여겨진 바 되었느니라 창15: 6. 아브람이 여호와를 믿으니 여호와께서 이를 그의 의로 여기시고 롬 5:1 그러므로 우리가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았으니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화평을 누리자 갈 3:5 너희에게 성령을 주시고 너희 가운데서 능력을 행하시는 이의 일이 율법의 행위에서냐 혹은 듣고 믿음에서냐 6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매 그것을 그에게 의로 정하셨다 함과 같으니라 롬 4:19. 그가 백 세나 되어 자기 몸이 죽은 것 같고 사라의 태가 죽은 것 같음을 알고도 믿음이 약하여지지 아니하고 20. 믿음이 없어 하나님의 약속을 의심하지 않고 믿음으로 견고하여져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21. 약속하신 그것을 또한 능히 이루실 줄을 확신하였으니 22. 그러므로 그것이 그에게 의로 여겨졌느니라 약21. 우리 조상 아브라함이 그 아들 이삭을 제단에 바칠 때에 행함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은 것이 아니냐 22. 네가 보거니와 믿음이 그의 행함과 함께 일하고 행함으로 믿음이 온전하게 되었느니라 | |
| 롬7:6 | 롬 7:6. 이제는 우리가 얽매였던 것에 대하여 죽었으므로 율법에서 벗어났으니 이러므로 우리가 영의 새로운 것으로 섬길 것이요 율법 조문의 묵은 것으로 아니할지니라 6. 우리는 율법에 사로잡혀 있었지만 이제 우리는 죽어서 그 제약을 벗어났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낡은 법조문을 따라서 섬기지 않고 성령께서 주시는 새 생명을 가지고 섬기게 되었습니다. 6. But now, by dying to what once bound us, we have been released from the law so that we serve in the new way of the Spirit, and not in the old way of the written code. (개역개정, 공동 번역, NIV) 영어번역: 그러나 이제, 한때 우리를 얽매였던 것에 대해서 죽었으므로 우리는 율법에서 벗어났습니다. 그래서 성령의 새로운 방법으로 섬기는 것이지 기록된 조문으로 섬기던 옛날 방법으로 섬기는 것이 아닙니다. (천주교 개신교 모두 다 속히 바로잡아야 함, 영원한 찬양의 대상인 모세 오경을 낡았다 하는 것은 불경임) | |
| 롬3:31 롬8:3-4 롬13:10 | 롬 3:31. 그런즉 우리가 믿음으로 말미암아 율법을 파기하느냐 그럴 수 없느니라 도리어 율법을 굳게 세우느니라 롬 8:3 율법이 육신으로 말미암아 연약하여 할 수 없는 그것을 하나님은 하시나니 곧 죄로 말미암아 자기 아들을 죄 있는 육신의 모양으로 보내어 육신에 죄를 정하사 4 육신을 따르지 않고 그 영을 따라 행하는 우리에게 율법의 요구가 이루어지게 하려 하심이니라 롬 13:10. 사랑은 이웃에게 악을 행하지 아니하나니 그러므로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니라 | |
| 롬14:17 | 롬 14:17. 하나님의 나라는 먹는 것과 마시는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 안에 있는 의와 평강과 희락이라/성령의 도움으로 율법이 완성된 나라모습 | |
| 마5:17-20 겔36:24-28 | 마 5:17.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를 폐하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하게 하려 함이라 18.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 일획도 결코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 19.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계명 중의 지극히 작은 것 하나라도 버리고 또 그같이 사람을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지극히 작다 일컬음을 받을 것이요 누구든지 이를 행하며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크다 일컬음을 받으리라 20.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의가 서기관과 바리새인보다 더 낫지 못하면 결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겔 36:24 내가 너희를 여러 나라 가운데에서 인도하여 내고 여러 민족 가운데에서 모아 데리고 고국 땅에 들어가서 25 맑은 물을 너희에게 뿌려서 너희로 정결하게 하되 곧 너희 모든 더러운 것에서와 모든 우상 숭배에서 너희를 정결하게 할 것이며 26 또 새 영을 너희 속에 두고 새 마음을 너희에게 주되 너희 육신에서 굳은 마음을 제거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줄 것이며 27 또 내 영을 너희 속에 두어 너희로 내 율례를 행하게 하리니 너희가 내 규례를 지켜 행할지라 28 내가 너희 조상들에게 준 땅에서 너희가 거주하면서 내 백성이 되고 나는 너희 하나님이 되리라 | |
| | | |
관련 구절을 일일이 체크를 해서 바로잡고 아래는 도표로 설명을 같이 드렸습니다. 모든 분이 쉽게 볼 것입니다.
길고 긴 글을 이제 마무리합니다. 약 10-15 일이 걸린 것 같습니다. 벚꽃이 만발할 때 시작해서 이제 곧 오월이 옵니다. 모든 분께 성경의 새로운 세계가 열릴 줄로 믿습니다. 저는 이런 일을 위해서 선택이 된 도구입니다. 도구가 되기 위해서 대학 대학원 행정고시 공부로 사회과학을 배웠고 신학 대학원도 졸업했고 성경을 읽고 정리하고 전도했습니다. 그리고 다른 생각도 하지 못하게 돈이 없게 40년을 넘게 가난하게 살았습니다. 은행에서 1984년도에 나왔으니 40년을 넘게 한결같이 한국이 누리는 물질의 축복에서 멀었습니다. 그래서 다른 생각도 못하고 이렇게 산 것입니다. 그리고 제가 하고 싶은 여러 일들을 다 실패하게 하셨습니다. 그래도 저는 자유롭게 평안하게 살았습니다. 하나님께서 늘 평안도 주시고 위로도 쉬지 않고 주셨습니다. 그런데 제 주변의 가족과 제 가정의 사람은 큰 고통을 겪었고 저를 조건 없이 사랑했습니다. 잠실교회도 32년 동안 저를 잘 섬기고 있습니다. 제가 이런 일을 하는 줄 아는 사람은 거의 없고 제 아내도 잘 이해를 못합니다. 저는 많은 분께 일반인이 하는 사람의 도리를 못했습니다. 일생을 어머니 아버지께 불효를 했습니다. 형제들에게도 도리를 다하지 못했습니다. 떠나간 전처도 고통스럽게 했고 잠실교회 사랑도 하나도 갚지 못했습니다. 그렇게 산 사람이 무엇 내세울 것이 있겠습니까? 오직 하나님의 사랑과 선택과 은혜입니다. 모든 영광이 하나님께 있습니다. 그리고 제 글을 읽어 주신 온 세상의 50만명의 분들은 제가 이렇게 글을 쓰도록 쉬지 않고 격려를 하신 분들이십니다. 모든 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글이 길고 자료가 반복이 있습니다. 앞의 내용을 직접 가서 확인하지 말고 바로 이해하시라는 뜻과 반복의 중요성이 있어서 그렇게 했으니 부디 잘 이해하시기 바랍니다.
사랑의 하나님! 예수님의 도구로 이렇게 모든 자료를 낱낱이 다 주시고 온 세상에 전하게 하심을 감사 드립니다. 우리 주 예수님의 보혈의 공로와 성령의 감동으로 성경을 이해해서 온 세상에 전합니다. 모든 영광이 주님의 것입니다. 천주교와 개신교가 하나가 되고 이스라엘이 주님께 돌아오고 이슬람이 복음화 되기를 간구하면서 하나님의 뜻을 나눕니다. 모든 영광을 홀로 받으소서! 할렐루야!! 자비의 하나님! 이 글을 읽는 사람을 감동하셔서 하나님의 뜻을 잘 이해하게 하시고 저를 도운 모든 분들을 기억하시고 만복으로 채워 주소서!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구합니다. 아멘!
이 글을 영어로 번역을 구글로 하면서 내용을 편집했습니다. (2026.07.06 새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