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느님 뜻 안에서 오늘 2026년 10월 13일 화요일에는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리실 때’ p12 [머리말 1]부터 p23 [그녀의 마지막 고해사제인 베네뎃토 칼비 신부는 다음과 같은 증언을 남겼다.]까지 읽었습니다. 성모님과 함께 하느님께 사랑과 흠숭, 찬미와 감사, 기쁨과 모든 영광을 드립니다. 2026년 10월 14일 수요일에는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리실 때’ p23 [1. 루이사 생애의 특별한 현상들]부터 읽겠습니다. 하느님의 뜻 안에서 복되신 어머니의 특별한 축복을 건네어 드립니다.
+ 하느님 뜻 안에서 오늘 2026년 10월 14일 수요일에는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리실 때’ p23 [1. 루이사 생애의 특별한 현상들]부터 p35 [편집자 주 : 번역한 것을 편집할 때 표시한 것임을 밝혀 둔다.]까지 읽었습니다. 성모님과 함께 하느님께 사랑과 흠숭, 찬미와 감사, 기쁨과 모든 영광을 드립니다. 2026년 10월 15일 목요일에는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리실 때’ p36 [1. 덕행들은 우리를 … 하느님의 뜻 안에서 사는 것은 무한한 높이의 삶이다.]부터 읽겠습니다. 하느님의 뜻 안에서 복되신 어머니의 특별한 축복을 건네어 드립니다.
주님께서는 그녀를 숭고한 사명에 맞갖은 도구가 되도록 기르고자 하셨으니, 다른 누구의 사명과도 비교할 수 없는 그 숭고한 사명은 바로,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소서.”라고 하신‘주님의 기도’처럼 하느님 뜻의 승리가 땅에서도 이루어지게 하기 위한 것입니다.(p26) 주님께서 이 영혼을 정화하시고 다른 사람들을 위한 자비의 도구가 될 자격을 갖추도록 하시면서 그녀 안에 이루고자 하신 모든 것은 제쳐놓고서라도, 저로서는 그녀의 저술 안에서 이 사람의 존재 의의라고 할 수 있는 중요한 주제를 봅니다. 그것은 바로 하느님의 뜻입니다.(p30) 그의 글을 읽는 독자들의 영혼을 더없이 향기로운 덕행의 영역으로 데려가기도 합니다.(p30)
+ 하느님 뜻 안에서 오늘 2026년 10월 15일 목요일에는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리실 때’ p36 [1. 덕행들은 우리를 … 하느님의 뜻 안에서 사는 것은 무한한 높이의 삶이다.]부터 p47 [10-4 나의 행복이 그를 모든 불행에서 벗어나게 했음을 뜻한다.]까지 읽었습니다. 성모님과 함께 하느님께 사랑과 흠숭, 찬미와 감사, 기쁨과 모든 영광을 드립니다. 2026년 10월 16일 금요일에는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리실 때’ p47 [11. ‘피앗’ - 성모님께서 지니신 모든 선의 근원]부터 읽겠습니다. 하느님의 뜻 안에서 복되신 어머니의 특별한 축복을 건네어 드립니다.
+ 하느님 뜻 안에서 오늘 2026년 10월 16일 금요일에는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리실 때’ p47 [11. ‘피앗’ - 성모님께서 지니신 모든 선의 근원]부터 p58 [18-10 내 마음이 여간 아프지 않다.]까지 읽었습니다. 성모님과 함께 하느님께 사랑과 흠숭, 찬미와 감사, 기쁨과 모든 영광을 드립니다. 2026년 10월 17일 토요일에는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리실 때’ p58 [19. 만물을 통하여 표현되는 예수님의 사랑.]부터 읽겠습니다. 하느님의 뜻 안에서 복되신 어머니의 특별한 축복을 건네어 드립니다.
네가 무엇보다도 관심을 쏟아야 할 일은 너의 뜻이 나의 뜻 안에 완전히 녹아들게 하는 것이다.(p49) 딸아, 나 자신의 뜻에서 내가 얻는 즐거움이 얼마나 큰지, 누군가가 내 뜻에 관해 말하는 소리만 들어도 기쁨이 북받쳐서 천국의 모든 주민을 불러 잔치를 열게 할 정도이다.(p56)
+ 하느님 뜻 안에서 오늘 2026년 10월 17일 토요일에는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리실 때’ p58 [19. 만물을 통하여 표현되는 예수님의 사랑.]부터 p70 [25-17 유치한 단계의 신앙에 머물러 있는 것이다.”]까지 읽었습니다. 성모님과 함께 하느님께 사랑과 흠숭, 찬미와 감사, 기쁨과 모든 영광을 드립니다. 2026년 10월 20일 화요일에는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리실 때’ p70 [26. 인간의 뜻이 하느님의 뜻과 결합되면]부터 읽겠습니다. 하느님의 뜻 안에서 복되신 어머니의 특별한 축복을 건네어 드립니다.
+ 하느님 뜻 안에서 오늘 2026년 10월 20일 화요일에는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리실 때’ p70 [26. 인간의 뜻이 하느님의 뜻과 결합되면]부터 p83 [32-14 말을 다시는 입 밖에 내지 마라.“]까지 읽었습니다. 성모님과 함께 하느님께 사랑과 흠숭, 찬미와 감사, 기쁨과 모든 영광을 드립니다. 2026년 10월 21일 수요일에는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리실 때’ p84 [33. 영혼을 살아 있는 성체가 되게 하는]부터 읽겠습니다. 하느님의 뜻 안에서 복되신 어머니의 특별한 축복을 건네어 드립니다.
+ 하느님 뜻 안에서 오늘 2026년 10월 21일 수요일에는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리실 때’ p84 [33. 영혼을 살아 있는 성체가 되게 하는]부터 p97 [39-10 나로 하여금 그 영혼을 떠나게 하는 것이다.”]까지 읽었습니다. 성모님과 함께 하느님께 사랑과 흠숭, 찬미와 감사, 기쁨과 모든 영광을 드립니다. 2026년 10월 22일 목요일에는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리실 때’ p97 [40. 하느님 뜻 안에서 사는 영혼이 많아지기를 열망하시는 예수님]부터 읽겠습니다. 하느님의 뜻 안에서 복되신 어머니의 특별한 축복을 건네어 드립니다.
+ 하느님 뜻 안에서 오늘 2026년 10월 22일 목요일에는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리실 때’ p97 [40. 하느님 뜻 안에서 사는 영혼이 많아지기를 열망하시는 예수님]부터 p106 [46-10 너의 뜻 안에 있는 것도 느끼고 싶다.”]까지 읽었습니다. 성모님과 함께 하느님께 사랑과 흠숭, 찬미와 감사, 기쁨과 모든 영광을 드립니다. 2026년 10월 23일 금요일에는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리실 때’ p107 [47. 하느님 뜻을 행하는 사람에게는]부터 읽겠습니다. 하느님의 뜻 안에서 복되신 어머니의 특별한 축복을 건네어 드립니다.
첫댓글 피앗!
감사합니다~~
아멘! 감사합니다.
천상의 책으로 하루를 여는 우리를 주님께서 함께해주시고 인도해주시기를 기도합니다.
+ 하느님 뜻 안에서
오늘 2026년 10월 13일 화요일에는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리실 때’ p12 [머리말 1]부터
p23 [그녀의 마지막 고해사제인 베네뎃토 칼비 신부는 다음과 같은 증언을 남겼다.]까지 읽었습니다.
성모님과 함께 하느님께 사랑과 흠숭, 찬미와 감사, 기쁨과 모든 영광을 드립니다.
2026년 10월 14일 수요일에는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리실 때’ p23 [1. 루이사 생애의 특별한 현상들]부터 읽겠습니다.
하느님의 뜻 안에서 복되신 어머니의 특별한 축복을 건네어 드립니다.
+ 하느님 뜻 안에서
오늘 2026년 10월 14일 수요일에는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리실 때’ p23 [1. 루이사 생애의 특별한 현상들]부터
p35 [편집자 주 : 번역한 것을 편집할 때 표시한 것임을 밝혀 둔다.]까지 읽었습니다.
성모님과 함께 하느님께 사랑과 흠숭, 찬미와 감사, 기쁨과 모든 영광을 드립니다.
2026년 10월 15일 목요일에는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리실 때’ p36 [1. 덕행들은 우리를 … 하느님의 뜻 안에서 사는 것은 무한한 높이의 삶이다.]부터 읽겠습니다.
하느님의 뜻 안에서 복되신 어머니의 특별한 축복을 건네어 드립니다.
주님께서는 그녀를 숭고한 사명에 맞갖은 도구가 되도록 기르고자 하셨으니, 다른 누구의 사명과도 비교할 수 없는 그 숭고한 사명은 바로,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소서.”라고 하신‘주님의 기도’처럼 하느님 뜻의 승리가 땅에서도 이루어지게 하기 위한 것입니다.(p26)
주님께서 이 영혼을 정화하시고 다른 사람들을 위한 자비의 도구가 될 자격을 갖추도록 하시면서 그녀 안에 이루고자 하신 모든 것은 제쳐놓고서라도, 저로서는 그녀의 저술 안에서 이 사람의 존재 의의라고 할 수 있는 중요한 주제를 봅니다. 그것은 바로 하느님의 뜻입니다.(p30)
그의 글을 읽는 독자들의 영혼을 더없이 향기로운 덕행의 영역으로 데려가기도 합니다.(p30)
+ 하느님 뜻 안에서
오늘 2026년 10월 15일 목요일에는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리실 때’ p36 [1. 덕행들은 우리를 … 하느님의 뜻 안에서 사는 것은 무한한 높이의 삶이다.]부터
p47 [10-4 나의 행복이 그를 모든 불행에서 벗어나게 했음을 뜻한다.]까지 읽었습니다.
성모님과 함께 하느님께 사랑과 흠숭, 찬미와 감사, 기쁨과 모든 영광을 드립니다.
2026년 10월 16일 금요일에는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리실 때’ p47 [11. ‘피앗’ - 성모님께서 지니신 모든 선의 근원]부터 읽겠습니다.
하느님의 뜻 안에서 복되신 어머니의 특별한 축복을 건네어 드립니다.
+ 하느님 뜻 안에서
오늘 2026년 10월 16일 금요일에는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리실 때’ p47 [11. ‘피앗’ - 성모님께서 지니신 모든 선의 근원]부터
p58 [18-10 내 마음이 여간 아프지 않다.]까지 읽었습니다.
성모님과 함께 하느님께 사랑과 흠숭, 찬미와 감사, 기쁨과 모든 영광을 드립니다.
2026년 10월 17일 토요일에는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리실 때’ p58 [19. 만물을 통하여 표현되는 예수님의 사랑.]부터 읽겠습니다.
하느님의 뜻 안에서 복되신 어머니의 특별한 축복을 건네어 드립니다.
네가 무엇보다도 관심을 쏟아야 할 일은 너의 뜻이 나의 뜻 안에 완전히 녹아들게 하는 것이다.(p49)
딸아, 나 자신의 뜻에서 내가 얻는 즐거움이 얼마나 큰지, 누군가가 내 뜻에 관해 말하는 소리만 들어도 기쁨이 북받쳐서 천국의 모든 주민을 불러 잔치를 열게 할 정도이다.(p56)
+ 하느님 뜻 안에서
오늘 2026년 10월 17일 토요일에는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리실 때’ p58 [19. 만물을 통하여 표현되는 예수님의 사랑.]부터
p70 [25-17 유치한 단계의 신앙에 머물러 있는 것이다.”]까지 읽었습니다.
성모님과 함께 하느님께 사랑과 흠숭, 찬미와 감사, 기쁨과 모든 영광을 드립니다.
2026년 10월 20일 화요일에는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리실 때’ p70 [26. 인간의 뜻이 하느님의 뜻과 결합되면]부터 읽겠습니다.
하느님의 뜻 안에서 복되신 어머니의 특별한 축복을 건네어 드립니다.
+ 하느님 뜻 안에서
오늘 2026년 10월 20일 화요일에는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리실 때’ p70 [26. 인간의 뜻이 하느님의 뜻과 결합되면]부터
p83 [32-14 말을 다시는 입 밖에 내지 마라.“]까지 읽었습니다.
성모님과 함께 하느님께 사랑과 흠숭, 찬미와 감사, 기쁨과 모든 영광을 드립니다.
2026년 10월 21일 수요일에는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리실 때’ p84 [33. 영혼을 살아 있는 성체가 되게 하는]부터 읽겠습니다.
하느님의 뜻 안에서 복되신 어머니의 특별한 축복을 건네어 드립니다.
+ 하느님 뜻 안에서
오늘 2026년 10월 21일 수요일에는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리실 때’ p84 [33. 영혼을 살아 있는 성체가 되게 하는]부터
p97 [39-10 나로 하여금 그 영혼을 떠나게 하는 것이다.”]까지 읽었습니다.
성모님과 함께 하느님께 사랑과 흠숭, 찬미와 감사, 기쁨과 모든 영광을 드립니다.
2026년 10월 22일 목요일에는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리실 때’ p97 [40. 하느님 뜻 안에서 사는 영혼이 많아지기를 열망하시는 예수님]부터 읽겠습니다.
하느님의 뜻 안에서 복되신 어머니의 특별한 축복을 건네어 드립니다.
+ 하느님 뜻 안에서
오늘 2026년 10월 22일 목요일에는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리실 때’ p97 [40. 하느님 뜻 안에서 사는 영혼이 많아지기를 열망하시는 예수님]부터
p106 [46-10 너의 뜻 안에 있는 것도 느끼고 싶다.”]까지 읽었습니다.
성모님과 함께 하느님께 사랑과 흠숭, 찬미와 감사, 기쁨과 모든 영광을 드립니다.
2026년 10월 23일 금요일에는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리실 때’ p107 [47. 하느님 뜻을 행하는 사람에게는]부터 읽겠습니다.
하느님의 뜻 안에서 복되신 어머니의 특별한 축복을 건네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