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시간 교회가 빠져 있던 함정
1)개인구원주의에 치우쳐 있었다.
2)성장지상주의에 빠져 있었다.
3)돈이라는 우상을 숭배하였다.
1.유대인들의 힐난(“당신은 할례를 받지 않은 사람들의 집에 들어가서 그들과 함께 음식을 먹은 사람이오” 하고 그를 나무랐다. 3절)
▶공평하신 하나님-하나님은 하나님이 꾸려 가시는 사회 안에서는 그 어떤 차별도 하지 않으시며 그 하나님을 따르는 그리스도인들도 차별을 하거나 불평등한 상황을 만들어서는 안된다.
▶내 안에 있는 또 다른 나/문화적 우월성? “게바가 야고보에게서 몇몇 사람이 오기 전에는 이방사람들과 함께 음식을 먹다가 그들이 오니 할례 받은 사람들을 두려워하여 그 자리를 떠나 물러난 일입니다.”갈2:11 유대전통은 이방인을 수용하지 못하게 하는 문화적 걸림돌이었다. 우리들은 살아온 여정에서 습득한 삶의 관습은 타자의 삶을 받아들이지 못하게 하는 걸림돌이 될 수 있다.
▶말과 실제 마음이 다르다?-“‘얘야, 너는 오늘 포도원에 가서 일해라.’ 둘째 아들은 ‘예, 가겠습니다, 아버지’ 하고서는 가지 않았다.” 마태21:28, 30 ▶참된 그리스도인은 끊임없이 자기를 돌아보아 평등공동체인 교회의 일원으로 자기를 성장시켜 나가는 것이다.
2.위선적인 자기를 극복하게 하는 하나님의 능력(성령이 내게 의심하지 말고 그들과 함께 가라고 하셨습니다. 12절)
▶성령은 하나님의 뜻에 동의하게 하는 능력“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기쁨과 화평과 인내와 친절과 선함과 신실과 온유와 절제입니다.”갈5:22-23 선하게 살아가게 하는 능력, 사랑하며 신실하며 친절하며 절제하며 살아가게 하는 견인차가 성령이다.
▶성령은 깨닫게 하며 알지 못했던 것을 알게 한다.
▶성령의 역사/役事는 사랑하며 살아가는 실천적인 삶을 선물한다. “가장 중요한 것은 믿음이 사랑을 통하여 일하는 것입니다.”갈5:6 하나님의 실재에 대한 흔들리지 않는 믿음과 믿음이 사랑을 통하여 일할 때 숙련된 그리스도인의 삶을 완성할 수 있다.
3.복음의 능력(그들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이제 하나님께서는 이방사람들에게도 회개하여 생명에 이르는 길을 열어 주셨다.” 하고 말하였다. 18절) ▶하나님과의 합일을 이루게 하고 분열을 종식시키며 그리스도인으로서의 부요한 삶을 살아가게 한다. “그리스도께서는 부요하나, 여러분을 위해서 가난하게 되셨습니다. 그것은 그의 가난으로 여러분을 부요하게 하시려는 것입니다.” 고후8:9
▶더불어 살아감 - 다른 이를 사랑하게 되었으니 나누면서 살아가는 삶을 살 수 있게 되었다. 가지고 있는 것을 나누니 모두가 부요해 졌고 더욱 넉넉한 살림살이를 경험하게 되었다. 오병이어가 오천명이 나누어 먹고 열 두 광주리가 남은 것은 한 어린이의 자기포기로부터 시작된 일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