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는 치의대가 따로 있는 만큼 귀중.. 그러나 치의학과 직접 연관된---치과가 그려진 우표는 100종이 못된다.
그래도 '치의학' 작품이 몇 있어 참 대단한 분이들이다. 한국 장성 김원장님 최고!
대만에도 하나.....8틀 ! 중국에도 하나.......
리프 첫줄 맨오른쪽 Iceland 어린이 우표...발판 위에 올라가 거울을 보는며 이를 닦는 어린이가 귀엽다.
호주의 그림있는 봉투가 좋아서 현대 자료든 어쩌든 제시하였다. 딱 어울린다고 생각.
치아가 좋지 않은 사람이 어찌 G.Washington, T.Jefferson 뿐이랴. 좀 그럴듯한 오래된 자료를 넣고 싶어서 였다. 순수한
치과 ㅜ취자료로는 연대를 끓어올리기가 쉽지않으므로 이런 기회(leaf)에 희귀품을 제시하여 희귀성을 높이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19세기 이전 아니 20세기 이전, 치솔 치약이 없었을 때를 샹각해보면 위인들 중 치아 질화느로 고생한 사람이 많았을 걸 !
루이 14세는 아래턱에 구멍이 났다든가?!
Penny Black 실체는 <마취>에서 사용했고,
Mulready 봉투나 시트를 하나 쯤 넣어야지.
Mulready 봉투는 가급적 주황색 Maltese 일부인이 Britanica 위치에 찍은 것을 선택한다.
첫댓글 요즘 implant가 대세인데 자료가 없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