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포장 작업 성능
포장 작업에는, 하역성, 하조(荷造), 곤포(梱包) 작업 적성, 보관작업성(handling), 보관성, 개곤(開梱, 짐은 푸는 것)성 등의 취급의 면과, 안전 작업성, 유실/도난 방지성 등의 안전면 등이 있다.
균일하게, 빠르게, 대량으로 게다가 위생적으로 상품을 포장하는 포장 기계적성도 중요하고, heat seal에 의한 밀봉성은, 위생상으로부터 안전안심을 유지하는 데에 중요사항이다. 작업환경면에서는, 위험이나 환경 악화 등 열악한 직장에는 포장 기계나 로봇의 무인화가 필요 불가결하다.
포장작업의 안전성은, 작업 전에 반드시 확인하는 것이 기본이고, 포장기계의 안전성, risk management 등이 강화되어야 한다.
(3) 편리성능
Out door화, 독신자의 증가, 주부의 사회진출, 핵가족화 등의 사회 구조의 변화에 수반하여, life style도 변하고, 휴대성, 개봉성, 재밀봉성, 간편성, 즉석의 편리성의 니즈가 높아지고 있다. 또한, 인터넷 판매, 무점포 판매(카탈로그 판매)도 보급하여 편리성이 높아졌다.
수송 포장에 있어서는, 전국 pallet 기업이 상호 손을 잡고 조합을 만들어 pallet의 rental화를 실시하고 있다. Pallet를 도쿄에서 빌려 오사카까지 화물 수송하고, 사용 후는 오사카의 계열 기업에 반납하는 시스템이다. 표면상으로는 코스트가 드는데, 새롭게 설비투자를 할 필요가 없고, 비용적으로 경제적이고, 회수나 세정의 수고나 maintenance가 불필요하게 되기 때문에, 편리하고, 최종적으로는 total cost가 저렴하게 된다.
(4) 경제성능
경제성의 평가는, 개개의 단가도 중요한데, 작금은 total cost down이 가장 중요하여, 이를 위해 FA화, FMS화, SIM화, unit화, module화, POS화, LAN화 등의 합리화가 진행되고 있다. 유통은 합리화가 늦어져 있지만, 컴퓨터 등의 도입으로 상류와 물류의 양면에서의 합리화가 진행되고 있다.
공업포장은, 내용물의 보호성과 동시에, 경제성이 큰 부분을 차지하기 때문에, 유통경비 관리, 적성 포장, 규격 기준화 등이 소구되고 있다. 수송 코스트의 저감에는, 경쟁기업끼리 상품의 공동 운송이나 배송을 행하는 케이스도 많아지고 있다. 특히, 물류에 있어서는, 경제적 관점에서 본 “logistics”, “supply chain”으로 이행하고 있다.
(5) 상품 성능
물품이 충족하여, 선별 소비가 진행되는 중에, 차별화, 인쇄 효과, 편리한 구조, 투명성, fashion성, 진열효과 등의 차별화가 중요한 원인으로 되고 있다. 이러한 차별화에 의해 상품 이미지를 높이는 수법으로서 포장의 존재 가치가 높아지고 있다. 일본의 전통 문화의 근원으로 흐르는 섬세한 색 사용이나 디자인을 존중하고, 미를 추구하는 자세가 포장에도 표현되어 있다. Graphic design만이 아닌, 구조 디자인에도 섬세한 신경이 구석구석 미치어 있다.
공업포장은, 식별성, 표시(標示, label, mark, sign)성, 표시(表示, express, show)성 등과 함께, care mark, 금지사항 표시 등은 PL법 소송 회피에는 불가결한 조건이다. 또한, 오디오 등의 양판점용 미장(美粧) 골판지 포장은 “수송 개별 포장”으로 불리고, 화려한 매장을 연출하고 있다. 한편, 수송 포장만의 경우에는 간이 포장화의 니즈가 강하다.
(6) 위생성능
경구 섭취의 식품이나 의약품에 대한 위생성은 필요 불가결하고, 이를 위해 “식품위생법”이나 “의약품 의료기기 등 법”이 있고, 준수하지 않는다면 벌칙 규제가 가해진다. 안전성은, 급성 독성으로부터 3세대 앞의 유전자로의 영향을 검증하도록 안전성이 심화하고 있다. 안전 안심이 주장되는 중에, 점점 많은 규제가 강화되고 있다.
환경 위생은, 무균포장, clean 포장, 냉동 포장 등의 니즈가 높아지는 동시에, 포장재료를 포함한 미생물의 제어 관리나 재질의 위생성능이 필요로 되고, 특히 식품이나 의약품 등이 직접 접속하는 포장품에는, 미생물 관리나 재질의 위생성이 특히 요구된다.
(7) 사회 환경성
생활에 밀착한 포장에 있어서는, 각종 법률에 관계하는 것이 많고, 이들을 준수하는 것이 요구되는 동시에 준수의무이다. 특히 식품이나 의약품을 포장하는 제품은, 식품 위생법, 의약품 의료기기 등 법의 규제 기준에는 절대적으로 준수해야 한다. 제품의 수출입이 많아지면 국제간의 표시, 규격 등이 달라, 통일하거나, 완화하여 국제 일관성을 모색할 필요가 있다. 당장 일관성을 맞추지 않으면, 한 국가만의 의지로 법률이나 규격이 결정되지 않는 시대로 되었다.
품질면에서는 quality management system(QMS: ISO 9001)이 품질 보증을 행하는 것이 기본으로 되어 많은 업종과 기업에 정착하여, 모든 management system(MS)가 이 QMS로부터 성립되어 있다.
안전면에서는, 제조물질 책임법(PL법) 설정 후는 포장 분야도 소송이 많아지고 있다. 노동 안전면에서는 “노동 안전 위생 management system(OHSMS: OHSAS 18000)이 일반화가 지속되고 있다. 서구에서는 포장 기계 등 안전성에 대해 CE 마크가 의무화되고 있다.
환경면에서는, 포장용기 리사이클법, 순환형 사회 형성 추진 기본법 등이 제정되어, 순환형 사회의 구축을 목표하고, 궁극적으로는 “지속 가능한 사회 만들기”를 구축해 가지 않으면 안된다. 포장 폐기물에 대해서는 material recycle을 시작으로, 가스화(합성 가스화), cokes로 화학 원료화 등의 chemical recycle, 쓰레기 발전, 고형 연료화 등의 thermal recycle로의 노력이 모색되고 있다. 또한, 환경 관리, 환경 회계, 환경 감사, clean 조달 등이 시작되고, ISO 14001의 취득이 보급되고 있다.
지구 온난화 문제에서는, 이산화탄소 등의 온난화 가스의 배출량을 표시하는 carbon footprint가 시작되고, 소비자에 대한 “이산화탄소 배출량의 가시화”에 의해 의식을 높이는 효과를 노리고 있다. 여기에는 life cycle assessment(LCA)에 의한 과학적 산정이 되고 있다.
이것에 관련하여 화석자원으로부터의 탈피가 중요하여, 신 에너지로의 전환이 서둘러진다. 플라스틱 포장재를 석유로부터 식물유래의 biomass polymer로의 이행에 대한 기술 개발이 행해지고 있다. 또한, 원자력 발전소 사고를 계기로, 방사성 물질을 포함한 식품에 대한 신 기준이 발령되어, 2012년 4월부터 효력하고 있다.
최후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 물어지는 시대로 되어 왔고, 사회에 대한 투명성, 부정적인 정보를 포함한 각종 정보의 공개, 기업의 사회적, 문화적 공헌 등이 소구되고, 적극적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지 않으면 않게 되었다(기업의 사회적 책임 = CS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