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제 육묘도 등록해야 하는 시대라네요^ ^,,
이틀 꼬박 고생했네요~~~
오늘은 마지막 수업이
아산에 있는 쎌탑육묘장에서 있었어요
오후에 이론 교육 마치고 서울에서 버스 타고 이동~!

들어서자마자 시설이 으리으리했어요>_<
음메~~~ 기죽어~!!!
파종 기계 ~~ 생전 처음 봤네요 ^ ^

그래도 사람손이 타야 하는 과정이 있더라고요

활착실도~~~ 소독도 되고
적외선인지 자외선인지~~~ 활착을 돕는
공간이 따로 있었어요 @.@



내가 당장 해결할 수 있는 게 아니면
부러워할 일도 아닌데,.
어쩔수없이 부러웠어요 ㅎㅎㅎ
저는 수업종료 후에 낭군님이
데리러 오는 시간 동안 남아서
이식하는 걸 도와드렸답니다
공부도 할겸이요
직원분들 퇴근하신 후에는
사장님과 담화를^ ^

호호호~~~
그래두 이틀 고생한 보람이 있네요^♡^
가벼운 마음으로 집으로 돌아가는 길입니다
^---------------^ 감사해요~~~♡
뭐든 쉬운게 없네요.
고생하셨고 축하드려요~
맞아요 쉬운 건 하나도 없더라고요
백화등님 감사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