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에서 외교관의 아들로, 사위로 소위 말하는 금수저 출신의 주 이탈리아대사 대리 조성길이
2018년 임기 만료와 북한 귀임을 앞두고 실종되었다는 기사는 우리 언론과 인터넷에서도 잘
알려진 사실이다. 조성기 대사대리 뿐만아니라 여러 외교관들이 탈북하여 말없이 국내에 안착
해서 살고 있다니....아무리 남북분단과 여러 상황을 감안하면 비밀을 위한 비밀을 감춘 것도 결
국은 간첩행위나 다름하는 것 아닌가?
북한 외교관이 제 3국으로 가도록해야지 국내로 데려온 것은 국민들의 합의나 동의는 전혀 불
필요한 것인가?
그래서, 태영호 같은 골수 김일성김정일김정은 충성맨도 대한민국에서 국회의원이 되도록 신분
보장을 했는가?
그렇다면, 조성길 대사의 경우는 태영호 보다 더 고위급인데..... 청와대.정부에 입각할 인물인가?
이것은 완전히 대한민국의 체제를 탈북자들이 마음대로 가위질 하도록 묵인하는 진짜 간첩행위
가 아니고 뭐라고 말해야 할까?
9월21일 실종된 8급 공무원이 북한군에 의해 사살된 것이 사실인가? 아니면, 북한 당국이 우리
공무원이 월북하니 조성길,태영호 등과 같이 입 다물고 국내 여론과 국내 고급정보를 챙기려고
생존해 있는데 완전한 알리바이를 위해 총격 후 불태워 없애버린 것 처럼 가짜 언론 플레이를
한 것인가?
탈북자들 특히, 북한에서 금수저 혹은 고급 간부.공산당원.장교.정보.경찰 등을 하다가 탈북한 그
들의 남한내 언행도 그들이 귀순하게 된 동기나 북한에서의 생활들도 거짓되고 국내에서 가공된
듯한 느낌을 받는 것이 혼자만의 생각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