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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히세요
저는 현제 목포교도소에서 수감중인 71번 번 박영찬 이라고합니다
먼저 저의 이야기를 하기전 ktx 승무원님의 승리에 지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사랑하는 딸을 두고 하늘로 가셔서 구름이 되어버리고 어머니에게는 곁에서
지켜드리지못한 죄송함이 크며 고인의 명복을 진심으로 기도 하겠습니다
12년동안 고생하셨습니다
대법원에서 재판으로 거래을 했다 후 이런사실이 현제 저에게도 이루어 졌고
삶 죽음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데 너무 힘이듭니다
이글을 읽어보시고 공감이된다면 응원을 해주시면 큰힘이 될것같습니다
저는 교도소에 도로교통법 위반으로 구속이 되었고 잘못을하였기에 최선을 다해서
합의을 보았습니다
잘못의 반성 합의 죄인이할수 있는것입니다
광주 교도소에서 지내는데 성범죄로 5년형을 받은 죄소자가 교도관처럼 행동을하고
그것의 힘을 실어 주는 행위에 놀랐고 당시 세월호 선장 및 관련자가 엄청있었습니다
단순 성범죄자가 아니고 전자팔지 부착 대상인 자로 최근 출소후 스스로 견기기 어려워서
자살하였고 이세상 사람이 아닙니다
친구가 교도관이고 가족들이 잘사는 형편으로 골프치로 다니고 돈이무엇인지 편범한사람이
이해 하지 못하는 불류 사람으로 본인이 하면 사랑 남이 하면 불륜 더러운인간이 아니고
집승보다못한 악마을 보고 많은 죄소자가 힘들어해서 출소가 가까워진 저 박영찬은 crpt란
부서에 신고을 하고 사실을 전하였습니다
이자는 사동 도움이 총 반장이였습니다
당시 저는 사동 도움미로 출력을하여 죄소자에게 밥을 놔눠주고 청소를 하는 신분이였습니다
광주교도소에서는 잘못을 알면서 바로 잡으려고 하지않고 저를 다른곳으로 보내려고 온갖
햡박을 하였는데 지금까지 광주 교도소에서는 이렇게 하면서 성범죄자와 돈거래을 했구나
더확실하게 께닳았습니다
광주교도소에서 지내면서 밖에서 내가 터트릴게요 당당하게 말하면 터트리였습니다
저는 당시 영치금이 꾀 있어서 한달에 200만원씩 써가면서 동료 죄소자와 타 거실에 죄소자에게 가슴으로 챙겼습니다
사동 도움이로 타 죄소자를 도와야지 성범죄자가 죄소자는 죄소자면서 교도관처럼 행동하고 갈치 폭언 교도관에게 개인구매물등 상납하였고 저는 출소후 광주방송국 sbs 박성호 기자에게 내용을 관련하여 증거와 증인을 정확하게 제공 안내후 2015년 광주교도소 죄소자 관리 부실 이라는 내용으로 뉴스에 보도 되었습니다
사업을 하다가 공범의 잘못으로 갑스럽게 광주교도소에 구속이 되었고 무죄를 주장할정도로 억울 하였으며당시 사랑하는 아내는 임신 3개월째로 매일매일 면회를 벳속에 아기랑 다니면서
광주교도소는 정신을 차리지않고 보복 가혹행위를 하며 독방에 가둬놓고 접견때 교도관이 참여하여 감시하고 2년동안 이라는 시간을 아기손 헌번 잡아보지 못한 채 교도소에서 운영하는 가족접견 만남의집 전화을 한번도 하지 못하였습니다
가혹행위 보복 정말 말로 글로 하기가 두렵습니다
자꾸 생각이나서 힘이듭니다
테어난 우리아기 가족 저의 모든것을 걸고 사실만 푶현하며 거짓없이 맹세합니다
만약 거짓이라면 형사상 모든모든 처벌을 닳게 받겠습니다
광주 교도소에서는 검철청에 연락을 하여서 재판에 관여를 하였고 이곳에서 살인 성범죄자도
않채우는 전자팔지을 무려 50회나 저에게 채웠습니다
법원이나 검찰청 이나 밖에 나갈때마다 전자팔지를 채웠습니다
저는 성범죄자도 아니고 법원으로부터 전자팔찌 부착을 명령 받은적도 없습니다
전자 팔찌를 광주 용봉동 피시방 젖가락 살이사건에 죄인도 전자팔지를 않차고 차는사람은
없습니다
인권은 피해자에게 잘못된 것이지만 현제 현실은 성 범죄자에게 전자팔지를 교도소안에서
전자팔지를 단1명도 채우지 않습니다
자 이런사실을 가족에게 말할수 있나요
아이에게 아빠 빈자리를 채워주는 것에 신경쓰는 부모라면 절대 말할 수가 없겠지요
썼던 편지는 교도소에서 밖으로 나가는 편지봉투 풀칠하여 부치는데 저의편지는 풀칠을 못하게하고 검사 하고 부처집니다
이렇게 2년동안 광주교도소 에서는 불이익을 당하고 죄도없는 저에게
꼭 그렇게가지 해야햐 했는지 광주교도소 소장에게 묻고 싶습니다
2018년 1월경 목포 교도소로 이감을 왔는데 이곳 교도소에서는 편지를 나갈 때 풒칠하여
동봉 허락하는데 왜 광주교소 에서만 그러는지 다시한번 묻고싶습니다
이렇게 저에게만 가혹한 불이익 만을 주고 했었는지 광주교도소 소장에게 묻고싶어요
이건 어면히 불법적인 가혹 행위입니다
광주교도소는 인권이라고는 전혀 찿아 볼수가없습니다
인권이라는 단어는 왜 생겼나요
저희에게 인권을 모독 받고 하면 인권에서 권리 행사를 받을수 있는데 저는 광주교도소 내에 문제있는 것이 분명 하다는 것을 알고있습니다
저는 목포 교도소에 2018년 1월초에 이감 온뒤 쓰러졌고 시피알로 기적적으로 살아날 수 있어습니다
원인은 스트래스라고 합니다
현제 목포 교도소에서는 정말 인간적이고 따뜻한 곳입니다
실명 오픈 하겠습니다
목포 교도소에 봉희 계장님 께서는 혼자있으면 사람병신돤다고 2인거실에 지내라고 배려해주섰습니다
이곳에서 검정고시 합격을 할수 있었고 가족에게 전화도 할수 있었습니다
목포 교도소 에서는 편지도 오픈이아니고 풀칠해서 내 보낼수 있도록 믿어주시고 지금까지
1월부터 7월 현제까지 늘 한결같이 교화 차원에서 너무나 직원님게서 저를 도와주십니다
이렇게 교도소가 천국럼 다를수있나요 저알기로는 모든 교도소가 같은 행정 인데 이렇게
광주 교도소와 목포 교도소가 다를수 있나요
그리고 이곳에 보안과장님 께서는 사회에 나가서 잘 적응할수 있도록 항상 살펴 주시며 최근에 모범 거실이라고 라면도 끓여 주셨는데 정말 맛있게 잘먹었습니다
밖에서 자유의 몸으로 언론사에 제보를 했다는 이유로 광주 교도소에서 노란명찰을 채우고 독방에 가두고 저는 2년을 소음 귀마게 귀를 막고 살정도로 지금 살아 있는 것이 신기할 정도입니다
그리고 광주 교도소에서는 2017년도에 배식 그릇이 아닌 식판으로 변경 되었습니다
그릇이 바귄 것인지 배식량이 바귄것인지 도무지 알수가 없습니다
배식에 김치 서너 조각을 줍니다
국을 약 일곱 번 떠 먹으면 그릇에 바닥이 보입니다
살수없는 악마의 곳입니다
같은 부식비가 정국 교도소로 똑같이 지급됩니다
목포교도소 부식은 광주 교도소에 비하면 오성급 요리입니다
광주교도소는 모든부식에 간이 않되고 맞이 전혀 없습니다
죄 졌다고 그렇게 박대할수있나요
말도 않됩니다
목포교도소는 시설이 오래되서 연약 하지만 밥과 반찬은 든든하게 맛있게 먹으라고 정성것
해줍니다
일주일에 치즈 두장을 주는데 정말 놀랬습니다
이렇게 교화 차원에서 인권을 존중 해주는 것이야말로 참으로 목포교도소 직원님들게 감사
드립니다
현제 저는 재심을 신청중이고 재열 삼촌과 만순 삼촌게서 모든 생계를 내려 놓으시고 조카
박영찬 저의 일을 도와 주시고 계십니다
이글을 재열이 삼촌과 만순 삼촌께 보내서 니터넷에 올린 것입니다
많은 응원을 해주시면 감사하겟습니다
정중하게 응원 부탁 드립니다
1 이러한 사실 저의 글을 널리 야려 주시면 감사하겟습니다
2 광주 교도소에 내부에서 가혹행위의 대한 것 청와대에 항의 좀 해주세요
부탁 드리겟습니다
3 목포교도소에 칭찬의 글좀 올려주세요
4 재열이삼촌 만순 삼촌에게 응원의 글좀 남겨 주세요. 부탁드리겟습니다.
광주교도소는 악마입니다
죄소자가 교화되어 건강하게 사회에 출소할수 있도록 도와줘야할 의무가있는데 교도관은
반말 협박 폭행 까지 일삼는 악마입니다
이글을 끝가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목포교도소 현제 수감자 71번 박영찬 올림
안녕히세요
저는 현제 목포교도소에서 수감중인 71번 번 박영찬 이라고합니다
머저 저의 이야기를 하기전 ktx 승무원님의 승리에 지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사랑하는 딸을 두고 하늘로 가셔서 구름이 되어버리고 어머니에게는 곁에서
지켜드리지못한 죄송함이 크며 고인의 명복을 진심으로 기도 하겠습니다
12년동안 고생하셨습니다
대법원에서 재판으로 거래을 했다 후 이런사실이 현제 저에게도 이루어 졌고
삶 죽음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데 너무 힘이듭니다
이글을 읽어보시고 공감이된다면 응원을 해주시면 큰힘이 될것같습니다
저는 교도소를 도로교통법으로 구속이 되었고 잘못을하였기에최선을다해서
합의을 보았습니다
잘못의 반성 합의 죄인이할수 있는것입니다
광주 교도소에서 지내는데 성범죄로 5년형을 받은 죄소자가 교도관처럼 행동을하고
그것의 힘을 실어 주는 행위에 놀랐고 당시 세월호 선장 및 관련자가엄청있었습니다
단순 성범죄자가 아니고 전자팔지 부착 대상인 자로 최근 출소후 스스로 견기기 어려워서
자살하였고 이세상 사람이 아닙니다
친구가 교도관이고 가족들이 잘사는 형편으로 골프치로 다니고 돈이무엇인지 편범한사람이
이해 하지 못하는 불류 사람으로 본인이 하면 사랑 남이 하면 불륜 더러운인간이 아니고
집승보다못한 악마을보고 많은 죄소자가 힘들어해서 출소가 가까워진 저 박영찬은 crpt란
부서에 신고을 하고 사실을 전하였습니다
이자는 사동 도움이 총 반장이였습니다
당시 저는 사동 도움미로 출력을하여 죄소자에게 밥을 놔눠주고 청소를 하는 신분이였습니다
광주교도소에서는 잘못을 알면서 바로 잡으려고 않하고 저를 다른곳으로 보내려고 온갖
햡박을 하였는데 지금까지 광주 교도소에서는 이렇게 하면서 성범죄자와 돈거래을 했구나
더확실하게 께닳았습니다
관주교도소에서 지내면서 밖에서 내가 터트릴게요 당당하게 말하면 터트리겠습니다
저는 당시 영치금이 꾀 있어서 한달에 200만원씩 써가면서 동료 죄소자와 타 거실에 죄소자에게 가슴으로 챙겼습니다
사동 도움이로 타 죄소자를 도와야지 성범죄자가 죄소자는 죄소자면서 교도관처럼 행동하고 갈치 폭언 교도관에게 개인구매물등 상납하였고 저는 출소후 광주방송국 sbs 박성호 기자에게 내용을 관련하여 증거와 증인을 정확하게 제공 안내후 2015년 광주교도소 죄소자 관리 부실 이라는 내용으로 뉴스에 보도 되었습니다
사업을 하다가 공범의 잘못으로 갑스럽게 광주교도소에 구속이 되었고 무죄를 주장할정도로 억울 하였으며당시 사랑하는 아내는 임신 3개월째로 매일매일 면회를 벳속에 아기랑 다니면서
광주교도소는 정신을 차리지않고 보복 가혹행위를 하며 독방에 가둬놓고 접견때 교도관이 참여하여 감시하고 2년동안 이라는 시간을 아기손 헌번 잡아보지 못한 채 교도소에서 운영하는 가족접견 만남의집 전화을 한번도 하지 못하였습니다
가혹행위 보복 정말 말로 글로 하기가 두렵습니다
자꾸 생각이나서 힘이듭니다
테어난 우리아기 가족 저의 모든것을 걸고 사실만 푶현하며 거짓없이 맹세하합니다
만약 거짓이라면 형사상 모든모든 처벌을 닳게 받겠습니다
광주 교도소에서는 검철청에 연락을 하여서 재판에 관여를 하였고 이곳에서 살인 성범죄자도
않채우는 전자팔지을 무려 50회나 채웠습니다
법원이나 검찰청 이나 밖에 나갈때마다 전자팔지를 채웠습니다
저는 성범죄자도 아니고 법원으로부터 전자팔찌 부착을 명령 받은적도 없습니다
전자 팔찌를 광주 용봉동 피시방 젖가락 살이사건에 죄인도 전자팔지를 않차고 차는사람은
없습니다
인권은 피해자에게 잘못된 것이지만 현제 현실은 성 범죄자에게 전자팔지를 교도소안에서
전자팔지를 단1명도 채우지 않습니다
자 이런사실을 가족에게 말할수 있나요
아이에게 아빠 빈자리를 채워주는 것에 신경쓰는 부모라면 절대 말할 수가 없겠지요
썼던 편지는 교도소에서 밖으로 나가는 편지봉투 풀칠하여 부치는데 저의편지는 풀칠을 못하게하고 검사 하고 부처집니다
이렇게 2년동안 광주교도소 에서는 불이익을 당하고 죄도없는 저에게
꼭 그렇게가지 해야햐 했는지 광주교도소 에다가 묻고 싶습니다
2018년 1월경 목포 교도소로 이감을 왔는데 이곳 교도소에서는 편지를 나갈 때 풒칠하여
동봉 허락하는데 왜 광주교소 에서만 그러는지 다시한번 묻고싶습니다
이렇게 저에게만 가혹한 불이익 만을주고 했었는지 광주교도소 소장에게 묻고싶어요
이건 어면히 불법적인 가혹 행위입니다
광주교도소는 인권이라고는 전혀 찿아 볼수가없습니다
인권이라는 단어는 왜 생겼나요
저희에게 인권을 목독 받고 하면 인권에서 권리 행사를 받을수 있는데 저는 광주교도소 내에 문제있는 것이 분명 하다는 것을 알고있습니다
저는 목포 교도소에 2018년 1월초에 아감온뒤 쓰러졌고 시피알로 기적적으로 살아날 수 있어습니다
자 원인은 스트래스라고 합니다
현제 목포 교도소에서는 정말 인간적이고 따뜻한 곳입니다
실명 오픈 하겠습니다
목포 교도소에 봉희 계장님 께서는 혼자있으면 사람병신돤다고 2인거실에 지내라고 배려해주섰습니다
이곳에서 검정고시 합격을 할수 있었고 가족에게 전화도 할수 있었습니다
목포 교도소 에서는 편지도 오픈이아니고 풀칠해서 내 보낼수 있도록 믿어주시고 지금까지
1월부터 7월 현제까지 늘 한결같이 교화 차원에서 너무나 직원님게서 저를 도와주십니다
이렇게 교도소가 천국럼 다를수있나요 저알기로는 모든 교도소가 같은 행정 인데 이렇게
광주 교도소와 목포 교도소가 다를수 있나요
그리고 이곳에 보안과장님 께서는 사회에 나가서 잘 적응할수 있도록 항상 살펴 주시며 최근에 모범 거실이라고 라면도 끓여 주셨는데 정말 맛있게 잘먹었습니다
밖에서 자유의 몸으로 언론사에 제보를 했다는 이유로 광주 교도소에서 노란명찰을 채우고 독방에 가두고 저는 2년을 소음 귀마게 귀를 막고 살정도로 지금 살아 있는 것이 신기할 정도입니다
그리고 광주 교도소에서는 2017년도에 배식 그릇이 아닌 식판으로 변경 되었습니다
그릇이 바귄 것인지 배식량이 바귄것인지 도무지 알수가 없습니다
배식에 김치 서너 조조각을 줍니다
국을 약 일곱 번 떠 먹으면 그릇에 바닥이 보입니다
살수없는 악마의 곳입니다
같은 부식비가 정국 교도소로 똑같이 지급됩니다
목포교도소 부식은 광주 교도소에 비하면 오성급 요리입니다
광주교도소는 모든부식에 간이 않되고 맞이 전혀 없습니다
죄 젔다고 그렇게 박대할수있나요
말도 않됩니다
목포교도소는 시설이 오래되서 연약 하지만 밥과 반찬은 든든하게 맛있게 먹으라고 정성것
해줍니다
일주일에 치즈 두장을 주는데 정말 놀랬습니다
이렇게 교화 차원에서 인권을 존중 해주는 것이야말로 참으로 목포교도소 직원님들게 감사
드립니다
현제 저는 재심을 신청중이고 재열 삼촌과 만순 삼촌게서 모든 생계를 내려 놓으시고 조카
박영찬 저의 일을 도와 주시고 계십니다
이글을 재열이 삼촌과 만순 삼촌께 보내서 니터넷에 올린 것입니다
많은 응원을 해주시면 감사하겟습니다
정중하게 응원 부탁 드립니다
1 이러한 사실 저의 글을 널리 야려 주시면 감사하겟습니다
2 광주 교도소에 내부에서 가혹행위의 대한 것 청와대에 항의 좀 해주세요
부탁 드리겟습니다
3 목포교도소에 칭찬의 글좀 올려주세요
4 재열이 삼촌 만순 삼촌에게 응원의 글좀 남겨 주세요. 부탁드리겟습니다.
광주교도소는 악마입니다
죄소자가 교화되어 건강하게 사회에 적응하여 출소할수 있도록 도와줘야할 의무가있는데 교도관은
반말 협.박 . 폭행. 까지 일삼는 악마입니다
이글을 끝가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목포교도소 현제 수감자 71번 박영찬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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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필승 기원합니다.
이런 사건은 국제 형사 재판소에 알려져야 하는데 ㅜㅜㅜ 우리나라는 아직도 인권을 이렇게 권력들의 손에서 다뤄 진다는것을
필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