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송아주가
여름새우난초를 보고 오는 길에 서울식물원 암석원에 잠시 들렀습니다.
튀르키예(터키)에서 수입한 암석에 씨앗이 묻어와 이곳에 토착화된 원예식물
'석송아주가(영명: Ground Pine)'
개화 시기가 한참 지난 탓인지 딱 한 송이만 만날 수 있었습니다.
바위여우구슬
환경부 국립생물자원관(한반도의 생물다양성)에 등재되지않은 미기록 종입니다.
낫풀(산형과 팔카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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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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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8.03 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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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해
26.08.12 10:51
첫댓글
이젠 귀하고 오묘한 꽃을 봐도 왠지
마음이 아련이 저며 오네요
왤까요 ....
감사히 봅니다
꿈이룸
작성자
26.08.14 01:35
이게 다 나이 값 이랍니다.
세월의 무상함을 어찌하오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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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이젠 귀하고 오묘한 꽃을 봐도 왠지
마음이 아련이 저며 오네요
왤까요 ....
감사히 봅니다
이게 다 나이 값 이랍니다.
세월의 무상함을 어찌하오리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