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덕봉에서 지나온 능선길이 조망됩니다.
▲ 줌으로 당겨봅니다. 오른쪽 암릉이 도덕봉 입니다.
▲ 자티고개에서 12분 후, 금수봉삼거리 입니다.
▲ 금수봉삼거리 이정표 입니다. 이곳에서 금수봉까지 0.6 km, 15분 소요되었습니다.
▲ 쭉 내려갔다가 금수봉으로 올라가야 합니다.
▲ 돌계단 따라서 금수봉으로 올라갑니다.
▲ 뒤쪽으로 팔각정이 보이는데, 팔각정 있는 곳이 금수봉 정상입니다. 정상 갔다가 빈계산은 왼쪽으로 내려갑니다.
▲ 금수봉 올라갔다가 빈계산 방향으로 갑니다. 팔각정이 있는 정상 방향으로는 이정표가 없습니다.
▲ 금수봉 정상 팔각정 입니다.
▲ 팔각정 옆, 안내판에 금수봉 표시가 있습니다.
▲ 팔각정 아래에 쉼터가 잘 조성되어 있는데, 조망은 별로 없습니다.
▲ 쉼터에서 팔각정을 뒤돌아 봅니다.
▲ 대전 방향이 나뭇가지에 가려져 아쉽습니다.
▲ 다시 빈계산 방향으로 내려갔다가 올라가야 합니다.
▲ 한참을 내려가는 듯 합니다.
▲ 데크 따라서 내려가기도 하고, 왼쪽에 보이는 봉우리가 빈계산 입니다.
▲ 빈계산 정상에서 왼쪽으로 내려가면 수통골탐방센터 입니다.
▲ 빈계산에서 수통골로 내려가는 능선입니다.
▲ 가운데 도덕봉을 바라봅니다. 뒤쪽에 보이는 봉우리는 갑하산 입니다.
▲ 걷기 불편한 돌계단도 있고
▲ 빈계산에서 약 20분 내려서면 성북동 삼거리 입니다.
▲ 성북동삼거리 이정표(이곳에서 빈계산까지 9분 소요되었습니다. )
▲ 빈계산까지 계단 따라서 계속 올라갑니다.
▲ 힘들 때는 계단이 편할 때도 있습니다.
▲ 금수봉에서 26분 후, 빈계산 정상입니다.
▲ 빈계산도 정상석이 없고, 이정목에 정상이라고 표기되어 있습니다.
▲ 빈계산 정상 이정목 입니다. 이곳에서 수통골주차장-상까지 31분 소요되었습니다.
▲ 주차장으로 내려가면서 빈계산 정상부를 뒤돌아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