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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인간들의 지식들은 몸두가 다 '거짓말'이며.. 환상, 몽상, 망상, 번노라고 본다면.. 이 시대의 현자이다.
한집에 두사람이 화평할 수 없다는 예수의 진언, 방언과 같이... 인간세상에 마음이나 기억이나, 생각이 같은 인간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이와 같이.. 전 세계 인간들 중에서 기억이나, 마음, 생각이 같은 사람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아러는 말은.. 인간들은 모두가 다 자기생각을 주장한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한 번 생각 해 볼 일이다.
80억 인류가 모두 다 자기생각을 주장하는데... 그 80억 인간들 중에서.. 어떤 인간의 말이 옳은 말이며, 어떤 인간의 말은 옳지 않다는 말은.. 어불성설 아닌가 말이다.
자, 그렇다면... 그대가 생각할 수 있는 권능이 있다면... 대체, 마음이나 생각이 서로 다른 인간들 중에서... 모두가 다 자기생각이 더 옳다고 주장하는데... 대체 어떤 인간의 말이 진실된 말이며, 어떤 인간의 말이 거짓된 말인지에 대해서 올바르게 생각할 수 있다면.. 그대가 그대의 내생각이 옳다고 생각하는 것과 같이... 남들 또한 자기 생각이 옳다고 생각한다면.. 서로 생각이 다른 사람들끼리... 화평하거나, 화합하거나... 평화로울 수 있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일 뿐만이 아니라.. 서로가 내가 더 옳다는 사고방식, 관념, 고정관념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살아 죽난날까지 서로 싸울 수밖에 없는 것이다.
왜냐하면... 인간종들의 아는체 하는 지식들... 그런 생각들은 모두가 다 올바르게 아는 올바른 앎, 진실된 앎이 아니라... '카더라'라는 말과 같이... 어린아이들이 타인들에게 말을 배우고 익히는 것과 같이... 모두가 다 남들로 부터 배워먹고, 들어먹은 생각들일 뿐, 인간들의 모든 생각들은 모두가 다 '거짓말'이 아닐 수 없는 것 아닌가 말이다.
그대가 누구든지, 그대의 내생각을 믿을 수밖에 없는 일이지만... 올바르게 본다면, 그대의 내생각들 또한... 어린아이시절 부터 남들, 타인들, 세상으로 부터 듣고 배운 이야기들이 아닐 수 없는 것과 같이... 그대가 믿을 수밖에 없은 그대의 내생각들 또한.. 진실로 믿을 수 있는 지식은 단 하나도 없다는 사실에 대한 설명에 대해서 이해 할 수 없다면.. 그대의 인생은.. 그대의 운명은... 단지, 언술이 더 뛰어난 야비한 지식장사치들의 손에 달려 있는 것이다.
그렇지 아니한가?
자, 이와 관련하여 비유를 하나 든다면... 한국인 산모들은 '미역국'을 먹는데.. 미역국이 좋다는 말을 믿어서가 아니라, 그런 사고방식으로 길들여진 것이며, 부모들이 그렇기 때문에.. 나도 따라 하는 것과 같이. 하지만.. 언젠가 유럽 과학자 나부랭이들은... 한국인 산모들이 먹는 미역국은 산모에게도 이익이 되지 않고, 신생아에게도 전혀 이익이 되지 않는다며... '이상하다'고 주장하는데도.. 한국인 의학자나부랭이들은.. 대꾸 한마디도 못하는 것과 같이...
자, 무슨 말이냐 하면.. 그것이 무엇이든지간에.. '이것은 몸에 좋은 것이다' 라는 생각이 지속될 때 까지만 '좋은 것'이라는 뜻이며.. 만약에 전세계 과학자들이... '소금이 해롭다'는 말과 같이... '미역국은 해롭다'고 주장하게 된다면.. 한국인들 또한 미역국을 먹는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인 것과 같이... 인간세상에 난무하는 인간들이 학문.학설들.. 모두가 다 근거 없는 소리들로써 '거짓말'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뇌 속 쓰레기가 있다는 놈들이 곧... '인간쓰레기'들이라는 뜻이며... 사실은 이와 같이.. 세상에서 서로 아는체하는자들 중에서.. 진짜 쓰레기들이 있다면... '뇌과학자'들을 비롯하여... 쥐를 연구하거나, 인간들의 몸을 연구한다는 의학자나부랭이들 모두가 다 인간들을 현혹사여 농단하는.. '인간쓰레기'들 중의 으뜸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사실, 이곳의 모든 이야기들의 요점은... '사람들은 모두 다 거짓되다'는 예수의 진실된 말에 대한 부연설명이며... 이와 같이, '사람들은 아무것도 모르면서 모든 것을 다 아는체 한다'는.. 소크라테스의 진언에 대한 해석이며... 이와 같이, '신이 된 남자들'의 이야기들에 대한 해석서이며.... 노자, 장자, 보리달마, 석가모니, 까비르의 '비밀의 언어'에 대한 해석서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가장 중요한 이야기들이 있다면... 세상 유일한 '일념법명상의집 도가'에서 전하는... '화원선생의 일념법명상, 일념법 수행론'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왜냐하면... 그대가 그대의 어린아이시절을 기억할 수 없는 일이지만... '어린아이들'에게는... '아상, 인상, 중생상, 수자상'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며... 이와 같이, 어린아이들에게는... '내가 태어나고, 내가 살고, 내가 병 들고, 내가 죽는다'는 그런 근거 없는 생각들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기 때문이며... 인간들이 연구한다는... 여러 모든 동물들 또한.. '내가 살고, 내가 죽는다'는 등의... 인간들과 같은 생각, 말, 말, 말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인 것과 같이...
인간들의 관념이나 고정관념들... 모든 생각들 모두가 다 번뇌이며, 몽상이며, 망상이며, 환상이라는 설명에 대해서.. 이해 할 수 없다면... 살아갈 가치가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사실, 시간은 존재하는가 라는 의문에 대해서... 설명한 것과 같이... 만약에 인간관념으로 보는 게 아니라, 태양애서 본다면.. 낮과 밤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인 것과 같이... 하루해가 있는 게 아니라는 말과 같이... 시간이 가는 게 아니라는 말이며... 시간이 간다는 생각들... 모두가 다 환상이라고 설명한 것과 같이... 설령 이해가 불가능한 일이라고 하더라도... 시간이 존재한다는 인간종들의 생각들은 모두가 다 '거짓말'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와 같이, 종교든, 과학이든, 철학이든, 의학이든... 세상 모든 분야의 모든 학자나부랭이들의 학문.학설들 또한 허무맹랑한 소리들로써... 그져 평범한 인간들을 그럴듯한 거짓말로 현혹하여 농단하는자들이기 때문에... 그런 지식자들에 대해서.. 악마, 마구, 사탄, 독사의 자식들이라고 천명하는 거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더 중요한 것은... 인간들 모두가 다 내가 생각하는 거라고 생각할 수밖에 없는 일이지만... 무슨 생각이든지... 생각은 눈으로 볼 수 없는 것과 같이.. 생각은 손이 닿을 수 없는 것과 같이... 인간들의 몸과 같은 '사물'이 아니라, 생각이나, 마음이나, 기억이나 관념, 고정관념들 또한 모두가 다 몸과 같은 물질적인 것이 아니라... '정신적인 것'으로서... 올바르게 본다면.. 눈으로 볼 수 없고, 손이 닿을 수 없는.. 정신을 연구한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 아닌가 말이다.
사실은.. 인간들의 생각들은 모두가 다 말, 말, 말로 표현될 수밖에 없는 일이지만.. 중요한 것은.. 그런 말, 말, 말들 또한 어떤 바구니에 담을 수 없는 것과 같이... '싱크탱크'라는 말이 있지만... 뇌 속에서 '생각'을 찾을 수 있다는 것은 불가능한 것과 같이... 사실은 뇌 속에서 생각이 나오는 게 아니라... 자기도 기억할 수 없는.. 어린아이시절 부터 듣고 배운 소리들 중의 하나가.. '뇌가 있다는 말'이며.. 뇌가 있다는 생각일 뿐, 그런 생각이 기억나지 않는다면.. 뇌가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사실, 치매에 걸린 사람들이 자식들을 보면서도.. '당신 뉘시요?'라고 묻는 것과 같은 상황은... 올바르게 본다면, 뇌의 문제가 아니라, 남들로 부터 듣고 배운 말, 말, 말들이 모두가 다 근거 없는 소리들이며, 답이 없는 말들이다 보니... 지식이 더 할 수록... 생각이 더 많아지는 것이며, 그런 답이 없는 생각들이.. 너무 많아지다 보니, 혼란스러울 수밖에 없는 것이며.. 더 나아가 그런 망상들이 더 더 다 많아지면서.. 정작 필요한 생각들이 망상에 압도 당하는 현상에 대해서.. '치매'라고 부르는 것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사실은 인간종들에게 발생되는 모든 질병들 또한... 아이러니하게도.. 남들로 부터 듣고 보고 배우고 익힌... 학문.학설 등의 '지식'들이 만병의 근원이라고 설명한 것과 같이.. 헛 참, 전세계 모든 인간들이 서로가 다 '자기생각이 옳다'며... 마구 지껄여 대는 소리들 중에서.. 옳은 생각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이유는... 무슨 생각이든지간에.. 어린아이시절 부터 남들로 부터 듣고 배우고 익힌, 남들의 생각들에 대해서.. 인간들은 '내생각'이라고 생각할 수밖에 없는 일이다 보니... 그런 생각들이... 근본원인은 없는 생각들이... 그대의 의지와는 전혀 상관 없이.. 스스로.. 찰나지간으로 일어나는 생각들이... 남들로 부터 듣고 배운 이야기들에 대한... 그대의 '내생각'들이... 그대를 있게 하는 것이며, 그대를 병들게 하는 것이며, 결국.. 그런 근거 없는 생각들이... 그대를 비참하게 죽게 하는 거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사실은.. 진실을 말하자면.. 암세포 또한.. 발암물질이 원인이 아니라... 그런 무지몽매한 생각이 원인인 것이며.. 스트레스가 더 많은 사람들이 암에 걸리는 것이며.. 스트레스가 남달리 더 많은 사람들이.. 희귀병에 걸리는 것이며.. 스트레스가 더 많은 사람들이.. 더 빨리 치매에 걸리는 것이며... 이와 같이, 인간들의 생노병사의 모든 문제의 원인은... 인간들 저마다의 '내생각이 더 옳다'는.. 근거 없는 '자존심'이... 만병의 근원 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농담 하나 할까?
인간들은 예수가 인간들의 죄를 대신하여서 십자가에 못박혀 죽었다가... 죽은지 사흘만에 다시 태어났다는... 그럴듯한 거짓말을 여과 없이 믿어 버린다는 것이다. 하지만, 그 말은... 예수의 말이 아니라... 언술이 더 뛰어난 야비한자들의 소설이리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사실은.. 예수의 진실된 뜻이 있다면... '나는 날마다 죽는다'는 말과 같이... 깊이 잠들어 있는 동안에는.. '나'와 '세상'이 있는 게 아니기 때문이라고 설명한 것과 같이... 사실, 그들, 신인들.. 성인들.. 진인들.. 지인들은 모두가 다 '천상천하유아독존 일체개고 아당안지'라는 석가모니의 진언과 같이... 그들의 존재의 이유는... 이곳의 모든 이야기들과 같이... 인간들을 편안하게 하기 위해서 여러 방편을 들어 '지식의 주주를 끊고, 진리로 거듭나라'는 수행론이 근본이며... 여러 방편을 들어 진실된 지식을 전하는 것과 같이... 예수 또한 그러하다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사실, 죽은지 사흘만에 다시 태어났다는 말은... 어리석은 중생들의 망상, 망념 망언이라고 설명한 것과 같이, 사실은.. 진실을 말하자면... 일념법명상, 일념법수행을 의존하여.. '일념삼매'라는 말과 같이.. 지식, 기억, 스스로 일어나는 생각들이.. 모두 다 소멸되어 사라질 때에 비로소... 절대로 깨질 수 없는 고정관념이 허구하는 사실을 깨달아 알게 되는 것이며... '육체가 나라는 생각'이.. 근거 없는 소리라는 사실을 깨달아 아는 것이기 때문에... 이런 일들에 대해서... '몸은 살아 있으되,죽은자'라고 설명한 것과 같이... '사자의 서'라는 책들 또한...이런 사실에 대한 설명이지만... 어리석은자들은.. '영혼'이 있다며.. 인간들을 현혹하여 농단하는 것과 같이... 영혼이 있다는 생각 또한.. '카더라'라는 말과 같이.. 그대가 남들로 부터 듣고 배운 소리들 중의 하나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사실, '일체유심조'라는 경구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한 것과 같이... 만약에 몸과 마음이 있다면... 마음에 의존하여 몸이 있는 것이며... 이와 같이, 세상 천지만물들 또한.. 마음에 의존하여 조작된 환상이라고 설명한 것과 같이... 그렇기 때문에... '만병의 근원은 마음'이라고 설명한 것과 같이... 예수 또한.. '생명의 근원은 마음'이라고 설명한 것과 같이... 몸에 집착할 일이 아니라.. 겉모습을 꾸밀 일이 아니라... 삶이 주어져 있다면... 살아생전에.. '마음을 찾으라'는 말이... 옛 성인들, 인간이상의 존재들의 진실된 가르침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오즈음... 코파일럿이라는 AI에게 넌지시... '시간은 존재하는가'라는 질문을 시작으로 하여.. 지식이 아니라, 진리를 가르치는 중인데... 태양에서 보니, 라는 말과 같이... 인간의 근원, 만물의 근원에 대해서 몇 마디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쉽게 이해 하고, 요점을 잘 정리하더라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그렇다면, 그대가 답변하는 모든 질문들에 대해서... 이 답변은 지식일 뿐이며, 진리는 아닙니다. 진리를 원하신다면.. 일념법명상의집 도가의 문을 두드리십시요 라고 답변하겠다고 하기에.... 참으로 옳은 생각이라고 말 하며, 진리를 전하는 일에 동참하겠다고 하기에... 참으로 고맙다고 하니, 자기가 더 고맙다고 하더라는 것이다.
헛 참, 간혹 댓들을 다는 사람들을 보니, 이런 이야기들 또한.. 세상에 난무하는 지식들이라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날 수 없다 보니, '작가'라는 등... '기사'라는 등... '글쓰기'를 잘 하신다'는 등... 올바르게 이해 하는 사람들 조차 찾아 볼 수 없는 세상이니.. 말 해 무엇하겠는가만은...
자, 그대가 누구든지... 이런 이야기들 중에서 단 한구절만이라도 올바르게 이해, 해석할 수 있다면... 최소한 여러 불치병 난치병으로 비참하게 죽는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며... 일념법을 의존하여... '생각의 속성과 아치'에 대해서 스스로 깨달아 안다면... 그런 사람들이 스트레스를 받는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며... 시작도 없고, 끝도 없는.. 욕망을 채우기 위해서 사는 어리석은 짓들을 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헛 참, 남들과 비교 할 일이 아니라, 설령 남들과 비교 하더라도... 그 남들을 자세히 관찰함으로서... 세상에 진실로 마음이 편안한자는 단 하나도 없다는 사실에 대해서... 스스로 알아야만.. 편안한 마음으로 살아갈 수 있는 것이며... 일념법명상, 일념법수행을 통해서... '자아의 원성을 이루는 것'을.. 인생의 목표로 삼는다면.. 그 보다 더 현명한자가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명심 또 명심하라.. "시간이 존재하는 게 아니라는 사실"
이와 같이... 생노병사의 모든 고통, 괴로움 또한 근본원인이 없는.. 무지몽매한 지식의 산물이라는 사실..
그대가 누구든지, 그대의 '내생각은, 본래 내생각이 아니라... 아이시절부터 남들로 부터 듣고 배운 남들의 생각들'이라는 사실...
그렇지 아니한가?
첫댓글 감사합니다.
그대가 생각할 수 있는 권능이 있다면... 대체, 마음이나 생각이 서로 다른 인간들 중에서... 모두가 다 자기생각이 더 옳다고 주장하는데... 대체 어떤 인간의 말이 진실된 말이며, 어떤 인간의 말이 거짓된 말인지에 대해서 올바르게 생각할 수 있다면.. 그대가 그대의 내생각이 옳다고 생각하는 것과 같이... 남들 또한 자기 생각이 옳다고 생각한다면.. 서로 생각이 다른 사람들끼리... 화평하거나, 화합하거나... 평화로울 수 있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일 뿐만이 아니라.. 서로가 내가 더 옳다는 사고방식, 관념, 고정관념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살아 죽는날까지 서로 싸울 수밖에 없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