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민주당의 루즈벨트는 멍청하게 진주만 폭격을 준비하던 일본 함대들이 비밀리에 하와이 주변을 정찰하고 있는 동안에도
아무런 낌새를 못차리고 있다가 폭격을 당했습니다. 그뒤로 태평양에서 전투가 너무나 치열해지고 미군의 희생이 너무 크자, 소련의 스탈린에게 일본에 대한 선전포고를 부탁했습니다. 그러자 스탈린은 그렇다면 당장이라도 홋카이도에 상륙하겠다고 하였습니다. 러일 전쟁때 일본에 뺏긴 사할린 남부도 접수할 겸 그럴 필요가 있다고 판단한 것입니다. 그러자, 루즈벨트는 홋카이도 점령은 안되고 대신 조선의 북부를 넘겨주고 조선을 미국과 공동으로 통치하면 된다고 하여 설득했습니다. 그러자 스탈린은 환호하고 북한을 접수했습니다.
이후 민주당 트루먼은 남한에 친일군경을 중용하여 독립군, 광복군 출신들을 공산주의자들로 몰아서 죽이고, 억압하자 남한에 소요사태가 끊이지 않았습니다. 그후 민주당 애치슨 국무장관은 남한을 방위선에서 제외하여 북한이 남침해도 미국이 관여하지 않겠다고 선언했습니다.
이후 북한이 남침하자 트루먼은 일본까지 넘어갈라 하여 파병하였고, 북한 땅의 90%까지 수복하였을 때 중공군이 침범하자 맥아더는 만주폭격을 주장했으나, 트루먼은 그것에 반대하고 맥아더를 해임하였습니다. 그때보다 통일에 더 가까웠던 적은 없었습니다.
만주폭격했더라면 중공군은 양보하고 북한정권은 없어졌을 것이며, 한국은 통일 되었을 것입니다.
이후 케네디는 펄벅여사에게 가능하다면 한국을 일본 식민지로 돌려놓고 싶다고 하였습니다
또 후세인 오바마는 북한 핵문제가 불거지자, 북한을 분할시켜 통치하자고 중공에 제안하면 북한 핵문제는 자동으로 해결된다는
해법을 내놓았는데 그것은 빌 클린튼때부터 나온 방안이었습니다.
오바마는 지소미아, 위안부 합의를 강요한 인물입니다.
반면 공화당은 링컨과 기독교인들에 의해 창당되어 흑인 노예해방, 흑인시민권 개헌, 여성 참정권 개헌, 낙태반대 불법침략자 반대, 동성애 반대, 무슬림 이민자 반대, 이스라엘 옹호 등의 기치를 걸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동성애와 성전환 확대, 낙태자유화, 총기규제 등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러한 민주당을 옹호하고 공화당을 비방하는 자들이 한국 언론들입니다.
다음은 과거에 후세인 오바마가 획책했던 북한 분할계획인데, 지금은 실현가능성이 적어졌지만, 민주당의 속내를 기억해보고자
다시 가져왔습니다.
20 26 6. 28 하토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