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 삐삐 생각해서 들어왔는데 삐비 네요 ㅋ어린시절 먹어본 기억도 있고 요즘은 거의 보기힘들기도 합니다
어릴적 소풍가면 삐비가 지천으로 널려있었어요 산소근처에도 많이있었어요오래되면 억새처럼 바람에 날리기도해요친구들이랑 누가 많이뽑나 내기도하고그랫던 추억도생각납니다.오래씹으면 껌처럼 질겼던 기억도있어요 ㅎ ㅎ옛기억이 새록새록납니다.
첫댓글 삐삐 생각해서 들어왔는데 삐비 네요 ㅋ
어린시절 먹어본 기억도 있고 요즘은 거의 보기힘들기도 합니다
어릴적 소풍가면 삐비가 지천으로 널려있었어요 산소근처에도 많이있었어요
오래되면 억새처럼 바람에 날리기도해요
친구들이랑 누가 많이뽑나 내기도하고
그랫던 추억도생각납니다.
오래씹으면 껌처럼 질겼던 기억도있어요 ㅎ ㅎ
옛기억이 새록새록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