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한 언론이 아래와 같은 기사를 실었다. (클릭)자존심 내려놓은 TV 생존전략…삼성은 OLED, LG는 LCD 강화 만일 이 기사 제목처럼 삼성전자는 OLED TV, LG전자는 LCD TV를 강화하는 것이, 삼성·LG전자가 자존심까지 내려놓은 TV 생존전략이라면, 이는 심각한 문제가 아닐 수 없다. 이유는, 현실성을 전혀 반영하지 못한 생존전략이기 때문이다.
우선 삼성이 OLED, LG가 LCD를 강화하는 것이 정말 자존심을 내려놓는 것일까? 이것부터가 이해가 안 된다. 지금 OLED TV는 이미 한계성을 드러내면서 피크아웃에 들어갔고, LCD(Mini LED) TV는 이미 중국 TV제조사들이 더 나은 성능에 100인치 이상까지 LCD(Mini LED) TV의 라인업을 확대하며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참조)삼성·LG, ‘OLED TV-RGB LED TV’로는 중국산 TV를 이길 수 없다 해서 삼성·LG전자가 TV에 대한 주도권을 가져가려면, 지금과 같은 ‘OLED TV-LCD TV’로는 생존권은 물론 중국산 TV에 대응조차 하기 힘든 실정이다. 결국 삼성·LG전자가 살기 위해서는, 기존 TV와는 다르면서, 중국산 TV들이 쉽게 쫓아올 수 없는 혁신(차별화)의 TV로 대응햐야만, TV에 대한 주도권을 가져갈 수 있을 것이다. ▶차기 TV 혁신(차별화) 안(요약)
<< 패널·TV 제조사가 해야 할 혁신안 >> ❶TV 중심을 16:9→21:9로 전환해야한다. *시대의 흐름(OTT 영화/방송 드라마)에 맞게 TV 화면비를 21:9 중심으로 출시 *TV 해상도(화소 수) 4K/8K→5K/10K ❷TV 화질 향상을 위해 TV패널 컬러처리를 12bit로 향상 시켜야한다. 8bit/8bit+FRC/10bit→12bit(UHD영상 표준 색상 BT 2020 색 재현률 100% 구현) ❸적정 화질을 유지하기 위한 일반 LCD(LED) TV 디밍존 수 기준안을 마련해야 한다. ❹새로운 프리미엄 Micro LED TV 기준안 마련해야 한다. 다양한 화소 수를 가진 다양한 사이즈의 모듈로 다양한 사이즈의 Micro LED TV출시 ※OLED TV 사업 정리해야 한다. << TV제조사·AV관련 업계(단체)와 협력해서 해야 할 혁신안 >> ❺무 압축으로 240Gbps를 전송할 수 있는 새로운 인터페이스(I/F) 마련해야 한다. →10K/120Hz, 12bit RGB(YCbCr 4:4:4)를 무 압축으로 전송 →가칭 New USB-C & USB-C(USB4 v3.0) ❻압축 코덱 성능 향상시켜야한다. *압축 Profiles : YCbCr→RGB & 추가 *압축 Level : 4K/8K→5K/10K & 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