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MC사업부 H.W 면접후기입니다.
4월2일 12시 타임에 면접을 봤습니다.
12시까지 오라는게 12시부터 면접이 아니더군요..
면접은 대략 1시정도부터 시작이 된 것 같아요,
11시30분쯤 도착해서 면접확인 명단을 보니 1~7조까지 있었고 한 조당 인원이 12명? 정도 였습니다.
1번방부터 7번방까지 있는것 같고 조당 3명씩 끊어서 4타임으로 보는것 같았어요.
전 맨 마지막 타임에 면접을 봐서 대기시간이 엄청 길었네요. 4~5시간정도 대기;;
이름이 호명되면 제출서류를만 들고 나갑니다.
같이 면접보는 인원들과 면접관님에게 드릴 서류를 4부로 정리하고
면접실로 이동!!
면접실에 들어가면 인사하고 앉습니다.
첫번째 사람부터 자기소개 피티발표 질의응답을 시작하죠!!
한 사람당 시간은 15분정도로 세 사람의 질의 응답이 끝나면
시사문제를 하나 주십니다. 개개인한테.
그냥 자기의 평소 생각을 말씀드리면 되는 것 같습니다.
시사상식이 끝나면 영어질문!
질문은 한국말로 주시고 답변은 영어로 하는 형식입니다.
질문은 간단하지만 대답은 긴장해서 단어도 잘 떠오르지 않더군요^^
그렇게 영어질문까지 마치면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이나 질문을 하라고 하시고
있으시면 하시고 없으시면 그렇게 면접은 끝나게 됩니다.
면접관님들은 압박하진 않으세요~
그렇다고 막 웃는 분위기도 아니었지만
질문에 대한 대답을 못해도 막 뭐라고 하시진 않으세요~
끝!!
삭제된 댓글 입니다.
같은날 면접보시게될 지원자들이 전체적으로 7조로 나눠져있는데요. 그 1조가 또 7팀정도로 구성되있어요 각팀은3-4명 정도로 구성되있구요.. 그러니까 정리하자면 1조당 21-22명 정도인셈이죠. 근데 이중에서 오전면접이신분도 계시고 오후면접이신분도 계셔서 실질적으로 같은타임인 조원들은 12명 정도 되요. 그럼 3명씩 나눠서 들어가니까 조당 4회 면접이 진행되는 것이죠~ 전 마지막 회차라 4시간 기다렸씀 ^^^^^ㅋㅋ
정리하면 7조까지 있었고 조당 인원은 24이었습니다.
24명중 12명은 오전, 12명은 오후에 봅니다.
아 전 석사여서 인지 시사는 기초 전공지식은 안물어보시고 대학원 프로젝트 중심적으로 물어보시네요...
저희조도 압박은 없었어요 ㅋㅋㅋ 웃어주시고 편하게 해주셨음 ㅋㅋ 하지만 전공에 대한 폭풍질문이......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