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하고 싶었다. 일을 하다보니 일과 만나지는 사람들과의 혼선에서 벗어나 나의 주도적인 삶에 따라 살고 있다는 마음 하나. 함께 일하는 언니를 통해 진홍샘을 알게 되었다.
엑세스바즈가 뭔지 파운데이션이 뭔지를 막연함 속에서 배우기 시작하면서 진홍샘과의 만남 전.후가 나도 모르는 사이 좋은일들이 연이어 생기기 시작했다.
일을 하다보면 복잡한 생각들이 나의 발목을 잡을때나 사람들과의 관계속의 내가 느끼고 있는 감정에 저항하려고 바둥거리는 일들.
이런 감정을 쉽게 한방에 날려버릴 수 있는 진홍샘의 파괴해주는 주술과도 같은 주옥같은 맨트 그리고 질문과 파운데이션~~~! 그 질문들이 가슴가득 저 바닥까지 끌어올려 정화시키는 말에 경의로움을 경험하게 되는 것 같았다.
어쩌면 우리가 알고 있는 혹은 무의식에서 경험을 했을지도 모르지만 그 무의식을 알아차리하게 하는 가이드적 역할자. 엑세스 바즈수업에 이어 엑세스 파운데이션 수업을 통해 얻은 변화는 의도하지 않았던 일들이 나를 중심으로 마치 내가 의도한듯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일이 진행되어짐에 놀랐다.
함께 수업듣던 지인과 참여자의 변화도 놀라울 정도다. 내것이 아닌 것에만 집중해서 무의식으로 참 많이도 나를 괴롭혀왔던 스스로에게 되묻는다. 또한 수업 4일 동안 기적같은 변화를 그 감동을 담기에는 역부족한 것 같다.
성공만을 바라보며 지금것 달려온 나는 성장하고 있고 더 성장한다. 진홍샘의 수업을 통해 더욱더 성공에 대한 믿음이 이젠 신념에 섰다. 참나로 산다는걸 알아버린 지금. 그전과 다른시야로 다른차원에 살 수 있는 소수(지금)의 내가 된다는 것이 가슴설레이며 흥분되는 것 같다.
자신의 삶을 사랑하는 사람들이면 누구에게라도 추천해주고 싶다. '들을 귀가 있는 자'라면 혹은 '마음을 여는 자'라면 그 모든걸 누릴 수 있다고 말하고 싶다.
'생각하는대로 된다' 는 말처럼 되어지는 삶에 나는 그 시간을 기꺼이 투자를 계속이어 갈 거다. 계속진화되는 모든것으로 자유를 얻고자함이다.